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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목 모임 
오늘 아침 빡침 - SRT.. 스페인은 완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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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7-01-12 11:06:32

올해는 설전날 내려가서 다음날 바로 올라와야 해서 차를 가지고 가지 않고 KTX/SRT 예매하기로 했습니다. 차도 무지 막히고....

오늘 5시반부터 일어나서 물떠놓고 SRT 예매 성공 기원하고 6시 전부터 막 키보드 눌러서 800번대로 대시 받고 기뻐하며 5분을 기다렸는데...

페이지 에러... 4번 반복에 7시까지 좌절.. KTX도 실패했는데 말이죠..

인터넷 자주가는 게시판에 보니 파이어폭스로 성공한 글이 있어 어렵게 성공했네요.. 출발은 2개 예약했는데 하나는 취소예정! - 혹시 필요하신분? 27일 아침!!!

 

스페인/포르투갈/그리스 다녀왔습니다.

물가가 저렴하고 볼것이 많아 너무 좋았고 특히 스페인남부 안달루시아는 주당들에게 천국이 따로 없더군요..

 

몇년뒤 스페인이나 포르투갈 이민 고민중입니다.. ^^

 

그라나다 맥주 + 안주선택하나 2유로!! 너무 맛남!!!!, 그 유명한 타파스 투어!

 

 

톰크루즈등 연예인들이 많이 다녀 갔다는 세비아의 맛집.. 고급 레스토랑인데 술포함 4명 20유로대!!

 

 

 

 

세비야 술+안주 2유로 맛집!!! 플라맹고 공연보고 간단히 먹은 술집임다!!

 

 

 

 리스본의 해물요리.. 특히 반병 와인이 1.5유로.. 맛은 더 대박... 화이트/레드로 주문해서 완전 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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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17-01-12 11:08:58

스페인 북부 사람들이 남부 사람들은 너무 게으르다고 불만이 많죠. 

자신들 세금으로 남부 인프라 만드는데 돈쓴다고...

놀기 좋아하고, 화끈하고, 다정하고...

직장 갖고 정착하기에는 어떨 지 모르겠네요. 

WR
2017-01-12 11:32:22

하루 4~5끼 먹는다는것에 놀랐습니다. 밥시간에 식당가면 Break time!! 마드리드는 물가가 상대적으로 비싸서.. ^^

2017-01-12 12:06:48

몇 년 전만해도 뭔가 세상의 유행과는 다르게 가는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바르셀로나 같은 대도시 아니면 영어도 통하지 않고... 전혀 듣도 보도 못한 풍습이나 습관이나...

 

스페인 남부쪽 부동산을 영국사람이나 독일인들이 많이 갖고 있다고 해요. 여름 휴가 보내러 온다고...

2017-01-12 11:45:42

지역민은 아니지만 뭔가 반가운 글이라 댓글 남겨봅니다.

내년 초봄에 스페인/포루투갈 계획중인데 다음 여행으로 미뤘던 그리스까지 포함해서 갔다오신 듯 해 무지 궁금하네요. 혹시 괜찮으시다면 루트를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남부는 경험이 있습니다. 세비야 타파스집은 왠지 익숙한 느낌이 ㅎㅎ

WR
2017-01-12 13:54:02

바셀인 마드리드아웃으로 다녀왔습니다. 보통 다니는 코스로 시계 방향으로 돌았고 바셀-그라나다구간은 Renfe가 공사가 끝나지 않아 부엘링 이용했고 세비야-리스본구간은 버스 예약했으나 비싸다는 Tap 항공이 딱 마침 할인해서 비행기 이용했습니다. 나머지는 기차/버스 이용했고요.. 그리스는 마드리드에서 시간이 남고 마침 이베리아항공이 저렴해서 다녀왔습니다. 산토리니구간은 라이언에어 이용했었고요..

미리끊어서 저렴하게 다녀 왔습니다. 

2017-01-12 21:38:13

아 마드리드에서 그리스로 가셨군요. 참고하겠습니다.

Updated at 2017-01-13 08:50:20

 아. 스페인, 포르투칼, 그리스 상상만해도 너무 좋아보이네요.

드디어 복귀하셨군요.

 복귀하셨으니 조만간 소주한잔에 당구한판 하셔야죠??

전 새프로젝트 들어온지 3주정도 됐네요.  

WR
2017-01-13 12:29:28

프로젝트 끝나시고 시간나시면 한번 가보세요.. ^^

전 언제던지 시간이 됩니다만 너무 춥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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