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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국민의당 박선숙·김수민의원 오늘 1심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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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1 11:08:17

정말 기묘한 방법을 동원해서 불법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받고 있는 국민의당 두 의원에 대한 1차공판 선고일입니다.

 

더 기묘한 것은, 무척이나 날카로운 도덕적 잣대를 가지고 있다고 자부했던 국민의당인데,

저 두 의원이 지금도 국민의당 소속의원이라는 것입니다.

 

혐의만 있어도, 기소만 되어도 내친다던 안철수의 패기는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타인에게는 없는 사실조차 만들어서 가혹한 비난을 지금도 계속하고 있는 정당에서,

어떻게 이런 이중잣대를 가질 수 있을까요.

 

최근 민주당 일부 대선주자들의 행보가 아쉬운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만의 캐릭터를 가지고 대중을 감동시켜서 스스로 유력 대선후보가 될 자질이 충분하다고 생각했던 분들이, 문재인에게는 특별한 잣대를 대면서 깎아 내릴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 모습에 실망하는 거죠. 그분들이라면 기존의 구태 정치인들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줄 알았는데, 다른 것이 하나도 없다는 실망감이죠.

 

단지 문재인을 까는 것이 싫어서 실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네거티브는 경쟁의 한 방법이라고 인정하는 편입니다. 매번 그래왔는데 이번만은 하지 말아야 할 이유도 없습니다. 얼마전에 농담으로 리플달았는데, DJ와 노무현과 문재인이 경쟁을 해도 네거티브는 있을겁니다.

 

문제는... 충분히 능력있고, 그동안 성취했던 근사한 포트폴리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장점을 살리는 것보다는 남을 깎아내리는 것만으로 승부를 보려는 모습입니다. "난 저이보다 이래이래 더 능력있다"라고 경쟁해야지, "저 놈은 나쁜 놈, 난 좀 안나쁜 놈"... 왜 구태로 돌아가려는지 실망입니다. 

 

이재명, 박원순... 모두 1등을 할 능력이 있는 분들입니다. 그 능력을 더 보여주기를 바라고, 그를 통해 대 역전을 펼쳐보여주시면 좋겠습니다.

 

 | http://www.yonha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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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17-01-11 11:17:17

알아서 보급투쟁. 현지조달로 공천권도 팔고 홍보비도 슈킹하고 먹고 살라고 그런건데요

WR
2017-01-11 11:23:09

매관매직은 현정부만 한게 아닌거죠. 국민의당도 마찬가지...

2017-01-11 11:20:29

안철수 쉴드를 좀 쳐주자면...

안철수는 쫒아내고 싶어도 쫒아낼 힘이 없...

WR
2017-01-11 11:21:58

"새정치 해야 합니다. 조기 혁신전대해야 합니다"라고 지도부를 흔들 능력은 있을텐데 말입니다.

Updated at 2017-01-11 11:24:36

박지원한테는 씨도 안먹히지 않을런지.
새정치가 뭐냐고 육하원칙으로 얘기해 보라고 대놓고 깔듯.

WR
2017-01-11 11:25:25

하긴, 패권주의자로 몰아가는 것도 만만한 사람한테만 하는거죠.

Updated at 2017-01-11 11:34:31

이재명이 한 것이 '내가 이러이러해서 문후보보다 낫다'에 방점이 찍혀 있는 것 아닌가요? 박원순 씨는 확실히 후자구요. 어제도 문 전 대표에 대해서 칭찬한 뒤, 지금 시기는 나 같은 사람이 필요하다며 호소하는데 방점을 찍었습니다. 경선룰에 관한 부분은 저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네거티브' 문제에서 이재명을 박원순과 묶어서 애기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WR
2017-01-11 11:41:12

말씀하신 부분에 어느 정도 공감합니다. 그래서 네거티브 지적할때는 '일부 대선후보'라고 표기했고요, 그분들의 능력있음을 말씀드릴때는 두분 후보의 실명을 언급한겁니다.

 

개인적으로 이재명 박원순 두분에 대한 평가는 꽤 격차가 있습니다.

2017-01-11 12:52:03

저도 방송에나와 직접한이야기를 기준으로 이재명시장의자기어필은 꽤나 진정성을느낍니다. 감성으로지지!!

2017-01-11 13:00:51

네거티브 부문에서 박원순시장과 이재명시장을 굳이 비교하자면

아직까지 이재명시장 >>> 박원순시장 이라고 생각합니다.

 

야권후보이니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을뿐 개별 사안에서 구차한 변명이 이어지고 있죠.

2017-01-11 12:15:16

저는 경선과정에서의 과열 경쟁은 경선자체도 승자 독식의 방식을 채택하기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연립 정부 구성하듯이 경선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대선을 준비하는 캠프도 연합형태로 어떻게 분배할 것인가 협의해서 경선에 패하더라도 적극적으로 대선 선거운동에 나설수 있게 만들어 줘야된다고 된다고 봅니다

총선이든 대선이든 선거후 누가 누가 안도와줘서란 말 안나오게 제도적으로 만드는게 중요하죠

WR
Updated at 2017-01-11 12:29:53

정당에 소속되어 정치를 하는 이유가 말씀하신 것이 아닐까 합니다.

구태여 제도적으로 뭔가를 정하지 않더라도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2017-01-11 13:18:04

여야를 막론하고 경선에서 진쪽에서  적극적으로 나설수 있도록 발판믈 만들어 주지는 못하더라도 ,도와주고 싶어도 어디 내 밥상에 숟가락 얹지냐고 질색하다가 결과 안좋으면 니들이 안도와줘서라고 책임 전가하는 모습만 사라져도 우리나라의 정당민주주의는 한걸음 더 발전할거라 믿어요 

2017-01-11 12:30:03

1심 기소자 7명 전원 무죄네요  내용 수정 하셔야 할 듯

WR
2017-01-11 12:32:12

특별히 수정할 내용은 없습니다.

선고한다고 했지 유죄판결나온다고 하지 않았거든요.

 

혐의만 있어도 쫒아내고, 기소만 당해도 쫒아낸다던 그들의 잣대를 말씀드린 겁니다.

2017-01-11 12:36:40

댓글에 매관매직 했다면서요 이거라도 수정하시죠

WR
2017-01-11 12:48:28

매관매직이란 표현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현정부의 매관매직을 포함한 국정농단도 아직 대법판결까지 멀었지만, 충분히 비난받아 마땅하거든요. 무죄추정의 원칙은 저도 존중하고요, 따라서 아직은 유죄범위의 매관매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겠습니다. 변호인이 변호해줄만한 정도의 매관매직이었겠죠. 국민의 눈높이로 보면 말이죠.

2017-01-11 13:50:47

유죄라면 대차게 까여야 하지만 무죄받은걸로 기사뜨는데도 매관매직이면 유죄받은 명숙씨 모금운동하던 곳은 문닫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WR
2017-01-11 13:54:06

그러게요. 무죄추정의 원칙을 지키는 곳은 무척이나 중요한데 말입니다.

한명숙이 유죄 선고받기전에 안철수가 했던 비난을 기억해보세요. 전 무죄추정원칙을 지키자고 쓴 글입니다.

2017-01-11 14:02:14

본인의 글은 유죄추정이잖아요

WR
2017-01-11 15:41:10

무슨 말씀인지 잘 압니다. 그러라고 쓴글이니까요.

안철수가 한명숙 2심 무죄받았을때부터 대법 유죄판결 받기 전까지 어떻게 하셨는지 생각해보셨으면 해서 쓴 글입니다.

 

안철수 혹은 국민의당은 무죄추정의 원칙을 어기면서, 왜 다른 이들에게는 그 잣대를 가혹하게 대느냐는 말씀입니다.

2017-01-11 14:05:18

안철수가 머라했던 문재인이 머라했던 간에 일반 시민이 정치인 팬보이들도 아니고

그들에게 매몰되어 상황을 판단하는 우를 범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우리같은 일반시민은 독립되어 상황을 바라보면 됩니다. 님말대로 무죄추정의원칙을 지키시면 됩니다.

WR
2017-01-11 15:42:40

무죄추정의 원칙... 지켜야죠. 지키자고 쓴 글입니다.

정치인과 정당이 안지키는 것을... 지키자는 취지에서 그들을 대상으로 꼬아서 쓴 글입니다.

일반 시민에게 무죄추정원칙 지키라고 하시기 전에, 정치인들이 먼저 지키라고 해주셨으면 좋겟습니다.

1
2017-01-11 15:49:25

무죄 뜬 일에다가 매관매직이라고 댓글다는 님하고도 소통이 안되는데 정치인이고 외계인이고 간에 소통이 되겠나요..

WR
Updated at 2017-01-11 16:11:26

판결 전에 쓴 글이고요,

 안철수가 한명숙 판결전에 뭐라고 했는지 검색해보시기를 권합니다.

 

제가 무죄추정안하고 글쓰니 화나시죠? 새정치를 하겠다는 유력정치인과 정당이 그렇게 하니까 제가 얼마나 화났겠습니까.

Updated at 2017-01-11 16:14:43

님하고 저하고 이야기하는데 안철수고 나발이고 왜 그들에게 제가 일갈을 해야 하나요?

국민의당하고 저하고 연관성도 없는데 제가 화가 날 일이 있나요?

님의 글과 댓글이 모순투성이라서 참여한것뿐입니다.

 

WR
2017-01-11 16:15:59

본문이 안철수와 국민의당의 이중적인 잣대에 대해 말씀드린 글입니다.

본문글의 취지에 다른 의견이 올라와서 제 의견을 말씀드리는데 뭔 말씀을 하시는지...

 

본문글과 다른 이야기 하고 싶으시면 새로 글을 올리세요.
2017-01-11 16:19:06

 저는 제 댓글위에 누군가 지적한 님의 모순에 대해서 댓글 단것입니다.

그런 모순에 눈감고 싶으시다면 저도 그만 댓글 달겠습니다.

 

WR
2017-01-11 16:24:48

모순 맞다니까요?

전 무죄추정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글 쓰지 않았다고 인정했습니다.

 

왜 그렇게 글을 썼는지도 설명한겁니다. 안철수와 국민의당이 스스로 엄격하게 잣대를 대겠다고 했죠. 그러고는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한명숙에게 인간쓰레기 취급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그런 사람들 다 잘라내야 한다고요. 그게 국민의 눈높이라고요. 혐의만 있으면 잘라내겠다, 기소만 되도 제명하겠다... 고도 했습니다.

 

그래놓고 자당의 국회의원, 자신의 측근이 구속되고 기소되고 재판을 받은데...

왜 이전에 다른 이들에게는 추상같던 잣대를 대지 않나요?

 

그런 이중적인 태도를 비난하기 위한 방법으로 저도 이중적으로 글을 썼다고 위에서도 말씀드린 겁니다.

 

일반 국민이 정치인의 위선적인 모습을 비난하기 위한 방법으로 이중잣대를 한번 대본것이, 유력정치인이나 정당의 행위보다 잘못한건가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법원의 최종판결전에는 범죄인 취급해서는 안됩니다. 안철수는 왜 안그랬냐고 정치인에 대한 비난을 하는 겁니다. 

2017-01-11 16:34:28

'판결난뒤'에도 우에스기타즈야님이 매관매직이라는 표현에 대해 수정을 요구하자 여전히 유효한 표현이라고 댓글을 다셨습니다.

님은 이미 낙인을 찍고 계시는데 그것에 대해 저도 의문을 표시한것입니다.

 

직접 대화하는 님 조차도 소통이 안되는데 유력정치인과 정당에 인터넷에서 일갈하는게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WR
2017-01-11 16:38:01

한명숙에 대한 2차공판 선고에서 '무죄 판결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안철수는 한명숙을 범죄인 취급했습니다. 낙인은 안철수가 한명숙에게 찍었죠. 기억 못하시나요?... 그런 행태를 지적하는 취지입니다.

 

 안철수가 그랬다고 제가 그러면 안되는거 맞습니다만, 정치인이 한입으로 두말하면 같은 방식으로라도 그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지적할 생각입니다. 그 지적이 온당치 못하다고 생각하시면 님도 지적하시고요, 안철수같은 이중잣대가 정당하다고 생각하시면 그렇다고 말씀해주시면 그뿐입니다. 전 제 방식으로 정치인을 비난하고 응원할테니까요. 

2017-01-11 16:45:21

 | http://news.mk.co.kr/…

 | http://www.sisaweek.com/…

안철수는 출당을 주장했네요

출처가 의심되면 안철수 박선숙 출당 이라고 치면 여려매체에서 다뤘네요

왜 제가 님의 이중잣대에 대한 댓글을 달기 위해 안철수를 변호해야 하는지 아직도 모르겠네요 

WR
Updated at 2017-01-11 17:00:45

출당 주장이 아니라 출당 시켰어야죠.

자기가 대빵이면서 남때문에 그것도 못했다고 하면 좀 우습고요,

"이런게 정말 새정치라고 생각하십니까? 이래서 국민들 눈높이에 맞출수 있겠습니까?"라고 했어야죠. 혁신전대하자고도 했어야죠. 자신이 국민들에게 약속한 수준의 새정치를 못보여준다고 생각하면 탈당이라도 했어야죠.

 

왜 남에게는 가혹하게 하면서, 자신들에게는 그리 따뜻하냐고 지적하는 겁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에이에이호님을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안철수와 국민의당을 지적하는 겁니다.

2017-01-11 17:02:17

 저하고 님하고의 대화에서 보듯이 직접 대화를 해도 소통이 힘듭니다.

 님이 말씀하시는 정당의 '대빵'처럼 행동해서 모든게 그의 뜻대로 움직이시는

리더쉽을 바라신다면 밥시간 됐으니 서로 맛있는 밥이나 먹으러 가죠..

 

 

WR
2017-01-11 17:05:54

그러니까요.

안철수는 문재인에게는 그런 리더쉽을 원해서 그렇게 못한다고 허구헌날 비난만 하다가, 정작 자신이 리더가 되어서는 왜 그렇게 못했냐는 '안철수에 대한' 지적입니다. 문재인이 한명숙을 제명하지 않으면 문재인패권주의고, 안철수가 박선숙을 제명 못한 것은 별것 아니고? 이런게 진정한 이중잣대라는 거죠.

 

전 아직 근무중이니 식사 맛있게 하시길.

Updated at 2017-01-11 17:26:03

안철수가 문재인에게 그런 리더쉽을 원한다는 출처가 어디에 있나요?

제가 님에게 계속 의문을 품는것은 일심 무죄판결난 사건을 매관매직으로 엮듯이 타인을 까기 위해 자꾸 무리수를 둔다는것입니다.

 

+) 저는 님같은 행ㅌㅐ가 안철수, 문재인, 이재명, 박원순 등등 여러 사람들을 잘 포장해서  선거날 먹기 좋게 내 앞에 내 놓았으면 하는 사람으로써 정말 화가 납니다.

WR
2017-01-11 17:32:02

문재인에게 "그래서야 국민들의 눈높이를 맞출수 있겠습니까?"라고 계속 비난하다가, 자신이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탈당했잖아요. 민주당의 모는 문제는 문재인에게 투영해서 지금까지도 지속적으로 비난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왜 자신이 하겠다는 것은 못하는데요. 왜 오히려 역행할까요? 왜 문재인에게는 모든 책임을 돌려서 비난하고, 자신이 리더입장일때는 똑같은 책임을 감수하지 않고 외면할까요. 너는 하지 못했냐고 물어보면 "어찌 나 혼자 다 할수 있나요? 나 혼자 다 할수 있는 리더쉽을 원하십니까?"라고 반문할까요.

 

 

WR
2017-01-11 17:35:06

그나저나... 안철수는 왜 "출당을 주장했었을"까요?

제게 무죄추정원칙 안지킨다고 말씀하시기전에 무죄추정원칙을 왜 무시하는지 그분에게 먼저 물어봐주시면 어떨런지...

결과적으로 법원에서 무죄받은 사람들을 출당시키자는 주장은 정당할까요?

 

이렇게 모순적인 비난을 받을수 없는 이유는 안철수 스스로 만든거죠.

Updated at 2017-01-11 17:42:04

안철수의 행동과 생각이 궁금하다면 여기서 무리수를 둘께 아니라 당에 직접 전화하시는게 빠르지 않겠습니까?

왜 자꾸 자신의 모순된 행동을 정치인을 방패삼아 비켜가려고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자신의 모순점을 인정하시는 소통부터 하시고 안철수에게 일갈을 하든지 하시면 님하고 제가 댓글을 더 할 이유도 없을 텐데요

WR
2017-01-11 17:43:52

에공... 그만하세요.

전 제가 스스로 일부러 모순되게 글을 쓴거라고 몇번을 밝혔습니다. 그 이유도 밝혔고요. 뭔 모순 타령은... 팬보이 타령은...

 

유권자가 인터넷 게시판에 정치인의 잘못된 모습이나 불만을 적지도 못하나요? 모두가 그런 글 올리지 말고 정치인에게 직접 전화하라는 말씀인가요?

 

이제 타령은 그만하세요.

 

 

2017-01-11 17:46:09

님이 저한테 먼저 뜬금없이 안철수에 대한 입장을 요구하시지 않으셨습니까?

저는 단순히 님의 무리수에 대한 댓글을 달았을 뿐입니다.

소통에 도움이 안되는거 같아 팬보이 댓글은 삭제하였습니다.

WR
2017-01-11 17:48:45

에고... 전 에이에이호님의 정치적 취향같은것은 관심없습니다.

다른 분들의 정치적 취향에도 별 관심없고... 그런걸로 대화해서 좋을게 없다는 소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왠만하면 오직 정치인의 말과 행동을 응원하고 지적합니다. 제가 에이에이호님의 정지적 의견을 물어본거라 생각하셨다면 오해하셨거나 제가 글을 잘못쓴겁니다. 제가 글을 잘못쓴 것이 있다면 사과드립니다. 정말로 님의 입장에 관심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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