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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희망이 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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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7-01-12 10:46:10

일부 이기는 하지만 해외 언론으로주터 최악의 사무총장, 국제 분쟁 및 난민 문제에 대해 침묵한 사무총장이라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사실인지 모르겠지만 귀국할때 인천국제공항에 의전을 요구했다가 거절당했다고 합니다.
벌써 부터 별명이 기름장어입니다.
네 오늘 귀국해서 대선에 나오겠다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좀 전에 지하철 안에서 60대 어르신들이 한 목소리로 "문제인은 안돼, 반기문을 찍어야 해"라고 하시네요.
아침부터 절망적입니다. 정말 우리나라는 희망이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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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3
2017-01-12 10:45:02

욕을 처먹다가 체하면 철수가 나오겠죠.

WR
2017-01-12 10:50:36

그것도 걱정이네요.

4
2017-01-12 10:46:01

제가 어제 업무 상,

충주에 갔었습니다.

 

그곳에 계신 분들을 만나 저녁을 먹으며 얘기 나눈 중...

자연스레 반총장 귀국 얘기가 나오더라구요.

 

충정도의 기대감이 무척 높더라구요. ㅡㅡ;

 

큰일 입니다.

이명박을 겪고, 박근혜를 겪었음에도... 또 반기문?!

 

웃음이 나네요. 

WR
1
2017-01-12 10:52:28

맞습니다. 같은 사람들이라는 걸 모르는 건지, 이명박과 박근혜의 문제점을 모르는 건지 답답합니다.

1
2017-01-12 15:26:56

그 사람들은 '유엔사무총장'이라는 권위에 스스로 납작 엎드린 노예같은 사람들입니다.

노예들은 자기는 힘들어도 세상이 힘든건 원하지 않습니다.

이것저것 따져보지도 않고 유엔사무총장 출신이니 잘 하겠지, 이겁니다. 유엔사무총장이 얼마나 정치적인 셈법에 의해 임명되는지 따져볼 생각조차 없는 거죠.

 

WR
2017-01-12 21:22:27

맞습니다. 그 어르신들의 생각이 딱 그거 였습니다.

10
2017-01-12 10:47:12

일부 국민이 반기문 찍는다고 절망적인 건 아니죠. 그건 그냥 그 사람들의 세계인 거고 그렇지 않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다른 번호 찍으면 됩니다.

WR
4
2017-01-12 10:53:47

그 일부가 이명박과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만들어서요. 게다가 정신 못차리는 국민들을 보면서 한숨만 나옵니다.

2
2017-01-12 11:29:52 (115.*.*.107)

충분히 절망적입니다.

WR
2017-01-12 12:37:08
6
2017-01-12 10:48:00

미래의 희망은 미래를 살아갈 젊은이들이 만들어가면 됩니다. 너무 암담해하지 마셔요~ 젊은층의 투표율만 더욱더욱 높아져도, 무너지게 되있습니다.  제다짐은 제가 늙어갈때, 항상 젊은 의식을 가지고 있는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WR
2017-01-12 10:54:20

늙어도 젊은 의식 좋습니다!

6
2017-01-12 10:50:04

그래도 저 사람들은 투표는 꼭 하잖아요.  투표안하는 40대이하는 정말 접시물에 코 박아야합니다..

WR
2017-01-12 10:55:02

꼭하지요 자기만 할 뿐 아니라 동네 어르신들 부추기지요.

5
2017-01-12 10:52:10

 희망이 넘칩니다.

 야권후보 지지율 1위가 본격적인 대선 열리기전에 있었던가 싶고...

 

 물론 촛불의 힘입니다만 그래도 희망이 넘쳐서 행복합니다.

WR
2017-01-12 10:55:30

네 희망을 가져야겠지요!

2
2017-01-12 10:54:03

절망하지 마세요. 저런 냥반들 없었으면 우리나라는 이미  상당한 선진국입니다.

저들을 소수로 만들면 이제 한발자욱 더 나갈것이고

저들이 사라지면 엄청난 나라가 될겁니다.

WR
2017-01-12 10:56:05

그게 한참 걸릴 거 같아서 말이죠.

1
2017-01-12 10:57:38

노답들 때문에 요즘 속 터지죠.
어쩌겠어요. 힘내세요ㅠㅠ

WR
2017-01-12 10:59:34

정말 오랫만에 욕이 나올 뻔 했습니다.

3
2017-01-12 11:00:04

60대 노인들하고 가급적 이야기 하지마세요.
세상 갈날 얼마 안남은지알고 저러고 다닌거보면 한심하지요. 아직 갈길 많이 남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WR
1
2017-01-12 11:02:32

저는 가급적 이야기 안하고 무시하는 편입니다만 얼마전 택시기사가 손석희를 욕하면서 박사모의 주장은 왜 귀담아 듣지 않느냐고 하는 바람에 한바탕 할 뻔 했습니다.

2
2017-01-12 11:03:20

5천만 국민 중 2명인데.... 0.000004%를 보고 전체를 속단하긴 좀 그렇잖습니까.

 

WR
2017-01-12 12:37:53

하하 그렇죠?

1
2017-01-12 11:03:30

막대기라도 찍어주는 사람들이 친반세력이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만...

시간이 지날수록 반반세력이 더 많아질 수 밖에요. 전 크게 우려 안합니다. 
WR
2017-01-12 12:38:26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1
2017-01-12 11:04:59

저런 사람 아무 할 일 없게 만들어주면 됩니다. 아직 저 사람이 대통령 된 것도 아닌 데 희망이 없다뇨.

WR
2017-01-12 12:39:21

저 사람을 뽑아야 한다는 정신 없는 국민들 때문에 절망을 했습니다.

1
2017-01-12 11:05:38

늙은 양아치 입으로 똥 싸는 소리 듣고 희망을 버릴 필요까지야..

WR
2017-01-12 12:40:14

네 그냥 귓등으로 흘러 넘겼는데 참 답 없는 국민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1
2017-01-12 11:09:10

국민 아이돌 박근혜가 비선세력 부정부패로 저렇게 욕먹고, 

이명박이 4대강과 자원외교 비리로 욕먹은 상황에서, 

반기문 이미 형동생 사기죄 수배에다가 유엔쪽에도 잡음 나오고있죠. 

조심은 해야하지만, 보수표도 예전 박근혜 이명박의 파괴력과 밀집력은 없을거라 봅니다. 

더구나 야권지지자층의 결집도 만만치 않을겁니다. 

야당쪽에서 내부총질하고 판깨는 멍청이들만 잘 경계하면요...

국민이나 대한민국은 안중에 없고 자기 권력욕으로 똘똘뭉친 머저리들 말이죠... 

WR
2017-01-12 12:42:06

어르신들은 그런 뉴스를 잘 보지도 않고 지인들(주로 비슷한 연배)로부터 박사모 주장이나 듣고 그걸 믿고 있으니 답답합니다.

1
2017-01-12 11:11:27

기름장어 꺼져!!

WR
1
2017-01-12 12:42:25
1
2017-01-12 11:31:53

희망적, 절망적, 어느 쪽으로도 단정 짓기 어렵습니다.

박근혜가 싫다고 문재인을 지지하는 건 아닙니다.

노년층 새누리 지지자 중 절대 다수는 '문재인은 안 돼!'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반기문 주변의 흠집은 지지자에게 그리 큰 영향을 줄 거라 생각하지 않고요.

 

(부정선거가 없었다고 했을 때) 51.6% 중 이번 사태로 얼마나 야권으로 넘어왔을지,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뚜껑을 열어봐야...

WR
2017-01-12 12:43:07

저도 그것이 걱정입니다.

1
2017-01-12 11:50:52

죽어도 야당 못찍는다 하는 사람들이 반기문을 오매불망 기다리는거고요 중도층은 인기있는쪽으로 기울겁니다. 야당 대권후보가 헛발질만 안하면요.

WR
2017-01-12 12:43:32

맞습니다.

1
2017-01-12 12:43:04

지금 방귀문은 대통령 후보에도 못 올라가게 생겼습니다. 돌아가는 분위기로 봐서는 

타이임이 기가 막히게 않좋습니다. 할아버지 할머지 다음 후보는 누구>? 로 생각해야 할지 

절망 적이겠더라구요. 즐겁게 지켜 보는수 밖에요.

WR
2017-01-12 12:44:05

반가운 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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