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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저는 두번 연속 6언더파 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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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2 18:38:45

  물론 스크린에서요. ^^ 

 

8년 전에 골프 좀 치다가 거의 6년 이상 쉬었고, 작년 11월부터 연습장 끊어서 다시 연습을 시작했습니다. 

 

그 전에도 스크린에서 싱글은 종종 쳤는데 최근 세게임 성적은 -2,-6,-6 이네요. 첨 언더파 쳤을 때는 

 

걍 잘되는 날인가보다 했고, 두번 째 6언더 쳤을 때는 초보친구 한수 지도 해주느라 제일 쉬운 골프장에, 

 

그것도 아마추어로 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최근에 6언더 파는 골프장도 비교적 난이도가 있고, 

 

프로모드로 했는데도 잘 나왔네요. ^^ 저도 놀라고, 동반자들도 놀라고. 어디 스크린 대회라도 

 

들이 대볼까 싶었는데 요걸로는 안되겠더라구요. 보통 10언더파 밑으로는 쳐야 입상권이네요. 

 

 담에 가서 10언더파 나오면 함 들이대봐야겠습니다. ^^

 

정규 18홀 필드는 자주 못가고 1년에 대여섯번 정도 나가고 80 초중반은 나오는 것 같습니다. 가을부터 

 

연습을 계속 하고 있으니 내년에는 안정적으로 싱글 치는게 목표긴 하지만 골프라는 게 뜻대로 

 

잘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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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17-01-12 22:13:09

놀라운 스코어네요. ^^ 츅하드립니다.

그리고 골프존 대회는 설정이 난이도가 있는 모양입니다. Back tee에 컨시드는 보통 50cm, 그린은 매우 빠름, 바람은 세게로 설정되는 것이 보통이고 핀 위치도 좌나 우로 치우치게 해 놓는다고 하더군요. 대회마다 조금씩은 다르지만요. 그런 조건에서도 10언더 이하 치시는 분들이 넘쳐나고 상위 랭커 되려면 15언더 정도는 돼야 한다고 하던데... 저에게는 별세상 분들 같군요. ^^

WR
2017-01-13 09:09:59

GTOUR 이런 건 엄두도 못내죠. ^^ 그냥 작은 동네 대회나 자체 대회 같은 것도 많이 있더라구요. 

2017-01-12 22:14:03

스크린에서라도 이렇게 치시는 실력이 부럽습니다. ^^

2017-01-13 06:05:44

전 스크린 가도 8자를 못 봐요...

2017-01-13 09:52:42

 오왕...부럽습니다. 몸살땜시 이번주 내내 연습장 근처도 못갔는데..오늘은 가서 살짝 몸이라도 풀어야 저도 언젠간 이리되겠지요. 힘내야징!!!

2017-01-14 17:28:34

오 초고수시네요. 스크린 아마추어 대회도 많아요. 가까우면 우리모임 스카웃하고싶네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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