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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이야기 
홍상수X김민희 '밤의 해변' 베를린영화제 경쟁 진출 '4년만에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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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7-01-11 01:57:41

홍상수 감독의 신작 '밤의 해변에서 혼자'(영화제작전원사 제작)가 오는 2월 열리는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으로 공식 초청됐다. 한국영화로는 4년만에 낭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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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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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0 20:28:20

홍감독님이 밤과낮 이후로 두번째 베를린 경쟁인가요 ??제 기억이 틀릴수도 있으니 ^^ 아무튼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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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0 20:47:01

감독이 감독이다보니 대상(황금곰상) 받지 않는 이상 전~혀 보고싶지 않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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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0 20:53:27

그러거나 말거나.... 안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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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0 20:57:09

홍상수가 황금곰상 타면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긴 하네요. 박찬욱 칸 심사위원대상이나 김기덕 베니스 황금사자상 탔을 때 거의 영웅 대접이었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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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0 20:57:44

별 논란없이 진출했다면 더 좋았을텐데... 세계에서 인정받는 한국의 작가주의 감독과 자신의 커리어의 최고점을 찍은 배우의 합작품이라서 더 기대될텐데 말이죠 쩝...

5
Updated at 2017-01-10 21:19:57

여러분 이 소식보다 기쁜것은 같은 베를린 경쟁부문에 대니 보일의 트레인스포팅 2 가 있어요.!!!!!

2017-01-10 21:19:27

오 이소식도 기쁘네요 ^^

2017-01-11 09:44:11

진짜 이게 더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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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0 21:24:00

아무리 사생활과 작품 자체는 따로 두고 보아야 한다곤 해도, 전 더 이상 홍 감독의 작품에 대해선 그럴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특히나 한국이라는 특정한 사회적 분위기 아래서는 더더욱 괘씸하고 비열한, 좋게 넘길 수 없는 치졸한 행태를 보였고 계속 보이고 있기에 전 극장전과 오 수정, 생활의 발견의 광팬이었음에도 이제 그 작품들에 비열하고 치졸한 이라는 수사를 덧붙였습니다.

남자로서 부끄러운 줄 좀 알았으면 좋겠어요.

5
2017-01-10 21:55:21

주변에서 뭐라고 하든, 계속 꾸준히 작업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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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0 22:13:52

공과 사는 명확하게 구분해야 한다는 주의라서 사적으로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분명히 비판을 받아야 하지만 그렇다고 그것을 무기로 공적인 활동에까지 제동을 건다면 그것은 지나친 월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사적으로는 김민희와의 관계를 깨끗하게 청산하지 못한 점은 심히 유감이지만 공적으로는 홍 감독님의 베를린 영화제 경쟁 부분 진출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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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0 22:51:07

쾌락으로 쾌거~~

익명 C455
3
2017-01-10 23:39:50 (211.*.*.100)

간통죄로 감옥가던 박통시절으로 돌아가고싶은사람이 많은것같네요..

익명 B70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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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7-01-11 01:49:59 (112.*.*.33)

여러분은 지금 성급한 일반화를 하면 사람이 얼마나 찌질해지는지 알 수 있는 댓글을 보셨습니다.

익명 B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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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1 09:33:28 (203.*.*.109)

박정희 전 대통령 시절 때에만 간통죄가 있었던 줄로 아시네요? 김대중 전 대통령 시절 때에도, 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 때에도 간통죄가 존재했었습니다. 홍상수의 부도덕한 윤리적 행위를 두고 비판 혹은 비난 혹은 조롱 혹은 비방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인데 그것이 어떻게 간통죄 부활이랑 연결될 수 있는 것인지요?

3
2017-01-11 09:47:00

영화 잘 찍는 인성막장이 이걸?!

1
2017-01-11 12:20:42

홍감독 간만에 3대 국제영화제 경쟁 진출해서 좋겠군요. 최근에 홍감독 3대 국제영화제 진출력이 쉬원찮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