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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이야기 
[얼라이드] 후기 ~ "최고의 감독과 배우들이 만든 '무난한'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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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1 23:16:34

큰 기대는 안하고 갔지만 역시 전형적인 최고의 스텝과 배우들이 만든 '아주 무난한' 영화 ~

 

'카사블랑카'의 패션과 영상 및 로케이션 + '미스터 앤드 미세스 스미스'의 액션과 위험한 사랑 ~

 

영상미와 음락 그리고 특히 1940년대의 패션은 볼만합니다 ~ 그래서 그런지 GV도 스타일리스트가 나와서 패션 얘기만 해서 좀 지루해서 중간에 나왓네요 ~

 

그외 영화에서 중요한 각본과 연출 및 연기는 '아주 무난' 하거나 아쉽네요 ~ 

 

헐리우드에서 한대 최고의 태크닉과 감동과 연출로 알려졌던 로버트 저맥키스도 이젠 감이 많이 떨어지는 고전적인 접근에 그치고 마네요 ~

 

마리옹 꼬띠아르와 브래드 피트는 항간에 피트가 꼬띠아르와 바람이 나서 안젤리나 졸리와 헤어졌다는 말이 나왔다는게 이해가 안될만큼 케미스티리가 덤덤하네요 ~

 

무난한 전쟁 로맨스 영화라서 전형적인 이런 쟝르를 오랜만에 보고 싶다면 권해드리지만 그렇지 않다면 굳이 안봐도 될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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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017-01-11 23:55:15

 어세신 그리드에서의 마리옹 꼬띠아르도 그닥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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