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PW 찾기 회원가입
영화이야기 
[퍼시픽 림2] 사진
 
  2806
2017-01-12 12:46:49

 

 

 

 

14
Comments
2017-01-12 12:50:52

퍼시픽림의 1등 공신이 CG로 구현된 예거와 카이쥬라면

2등 공신은 세트장과 소품의 디테일이었는데 과연...

2017-01-12 12:59:54

여기 김정훈이 나온다는데 어떤역할일지?

2017-01-12 13:28:04

파일럿은 아니고 장교 역이라고 합니다.

2
2017-01-12 13:13:43

2편에서는 낮에 뭔가 좀 할 모양이군요. 제발 좀 그래줬으면 합니다.
1편에서는 카이주들이 죄다 야행성이었던 것인지 밤에만 나왔었는데...

2017-01-12 13:27:43

밤에만 싸움 + 대단하다던 로봇들이 카이주 몇마리한테 몰살 + 물속에서 싸워서 지지부진 + 카이주는 무한정으로 나올텐데 영화상에선 한두마리도 겨우겨우 이기는 수준 = 답답함, 총체적 난국이었습니다;

2017-01-12 13:35:40

사실 설정가지고 깐다면 한도끝도 없죠. 원거리 타격무기는 하나도 안쓰고 왜 굳이 가서 육박전하면서 줘 터지는 지, 전투기는 왜 ㅂ ㅅ 같이 카이주 가랑이 사이로 곡예비행하는 지... 정말 이해불가입니다만, 그런 거 고려하면 퍼시픽 림이라는 영화는 나올 수가 없죠. 영화니까요.

근데, CG 조금 티나도 상관 없으니 제발 낮에 좀 싸워달라는 바람입니다. ^^

2017-01-12 14:43:25

원거리 타격무기 안 쓰는 이유는 극중에서 설명이 됐어요.

줘패 죽여서 괴수 사체를 온전하게 보존해야 할 이유 말이죠.

2017-01-12 14:55:04

코끼리가 총 맞아 죽는다고 해서 신체가 갈갈이 찢어지는 것이 아니듯이 지금 세계도 매우 다양한 형태의 무기들이 있는 데, 예거 만드는 기술력이 있는 수준에서 카이주를 사살? 시키는 데에 적합한 무기가 없다, 시도조차 않는다는 것이 설정상은 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2017-01-12 15:04:30

그 다양한 무기라는게 대부분 맞았을때 몸을 터뜨려서 죽이는 무기들이죠. 온전하게 죽일만한 무기는 퍼뜩 떠오르지 않네요.  괴수들이 워낙에 끈질겨서 플라즈마포 한방 맞고 너덜너덜해져도 안 죽지 않던가요. 패죽이는게 가장 깔끔해 보이긴 해요. 손상이 최소화되어야 본부가 벌어들이는 수익도 높을테고.

일단 격투하는 로봇과 괴수라는 설정으로 이야기를 시작한 뒤에 나중에 갖다붙인 설정인 티가 역력하긴 하지만 그 정도 설정이라도 갖다붙인게 어딘가 싶습니다.

1
2017-01-12 19:08:53

하나도 안답답하고 육중하고 박진감 넘치게 봤는데 사람마다 다른가봐요 ㅜㅜ

2017-01-12 13:52:00

배우들 보면 대단합니다. 저런 복장으로 저런 환경에서 몰입해서 연기하는거 보면 ㅎㅎ

2017-01-12 15:05:33

4디로 보니까 정말 실감 나던데 2에서도 화끈하게 싸워주며누좋겠어요

2017-01-12 15:10:38

 특수효과를 고려해서 세트를 구성하고, 블루스크린, 그린스크린등...

그걸 이해하고 촬영을 하는 감독등...신기하네요.

2017-01-12 16:42:35

과연 제작 스튜디오를 중국으로 옮긴게 득일지 독일지 두고봐야죠.

제작비 50%를 환급해준다고 상해로 제작 스튜디오를 옮겼다고 하니...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