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프라임차한잔
ID/PW 찾기 회원가입
영화이야기 
[어쌔신 크리드] 후속작을 위한 나름 괜찮은 시작( 스포일 수도 있지만 영화 이해를 위한 게임 세계관 설명)
 
  616
Updated at 2017-01-12 13:56:40

어제 쓴 게 지워져서 잠시 정신이 가출했다 돌아와서 찌그려 봅니다.

 

후속작을 생각하면 나름 괜찮게 나온 것 같은데 해외 평이 그렇게 안 좋은 것이 의아합니다.

 

어쌔신 크리드 게이머들이 해외가 많으면 많을 텐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아무튼 영상을 보면 과장해서 킹덤 오브 헤븐에서 볼 법한 그런 세트와 의상이 나오는 것 같아

 

이것 보는 맛으로도 괜찮고, 특히 액션이 정말 좋습니다.

 

꼭 극장에서 보길 권합니다. 화면 잡아주는 것도 그렇고 역시 큰 스크린으로 봐야겠다 싶더군요.

 

4dx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한편으론 확실히 게임을 안 해본 분들이 보기에는 이해하기가 쉽지 않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 때문에 평이 안 좋게 나올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스포일 수도 있지만 영화 이해를 위해 게임 세계관 설명을 간략하게? 해보렵니다.

 

설명이래봤자 덕후 위키의 설명을 그대로 긁어오는 것에 불과하지만요.

 

우선 제목이 Assassin's Creed 입니다. 암살자의 신조입니다.

 

이건 게임 정발 때부터 어쌔신 크리드로 해서

 

그렇습니다만 's 가 붙습니다.

 

나머지는 스포일 수도 있고 해서 스크롤 쭉 내리시면 보입니다.

 

 

 

 

 

 

 

 

 

 

 

 

 

 

 

 

 

 

 

 

 

 

 

 

 

 

 

 

 

 

 

 

 

 

 

 

 

 

 

 

 

 

 

 

 

 

 

 

 

 

 

 

 

 

 

 

 

 

 

 

 

 

애니머스

어쌔신 크리드 세계에서 인간의 기억은 DNA속에 기록되며, 이것은 후손의 DNA에도 잠재적인 기억으로 대물림 된다. 애니머스는 사용자의 DNA를 탐색해 그 속에 잠재된 조상의 기억을 가상 현실의 형태로 재생시키는 기능을 수행하는 기계.

 

혼입효과

애니머스를 사용함으로써 나타나는 부작용.  애니머스가 사용자의 dna 속에 잠재된 기억을 탐색하기 때문에, 반대로 그 잠재된 기억이 활성화가 되고 이것은 그대로 사용자에게 영향을 미친다. 기억이라 함은 육체적인 능력도 포함되므로, 사용자는 조상의 능력을 현실에서 행할 수 있게 된다.

 

선악과

이것 관련해서는 영화 2편에서 이것이 뭔지 다루지 않을까 싶어서 건드리기가 조금 그렇네요.

대충 사람의 정신을 조종할 수 있는 도구쯤으로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어쌔신(암살자)와 성전기사단(템플 기사단)

선악과의 저 능력 때문에 이 둘은 수백 수천년을 싸워오게 됩니다.

어쌔신은 조종 당하지 않고 사는 자유를 위해 선악과를 숨기려 하고

템플 기사단은 안정과 질서를 위해 선악과를 찾아내 이용하려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들은 게임 설정이라 영화는 또 다를 수 있겠지만 대충 이 정도만 알고 가서 보시면

이해하는데 무리는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5
Comments
1
2017-01-12 14:16:01
- 본 게시물은 읽기 전 주의를 요하는 게시물로서 내용이 가려져 있습니다.
- 아래 주의문구를 확인하신 후 버튼을 클릭하시면 게시물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작성자가 주의를 요청하는 코멘트입니다.
1
2017-01-12 14:26:46
- 본 게시물은 읽기 전 주의를 요하는 게시물로서 내용이 가려져 있습니다.
- 아래 주의문구를 확인하신 후 버튼을 클릭하시면 게시물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
2017-01-12 14:34:25

그렇죠 게임팬들은 맨붕할만이죠 얼마나 팬들이 화나면 안그래도 어크3에화났는데 영화보고 다환불했다는 말이 ;나오더군요 ;있는게임도 다삭제했다고

2017-01-12 15:17:27

근데 영화흥행과 영화평 둘다 박살나서 후속작이 나올 여지가 없다는게 함정...

2017-01-13 10:35:11

 전 가장 신기한 게 게임원작을 한 영화들도 관객들이 반으로 나뉘어져요. 재밌다 재미없다를 떠나서 이건 원작 모르고 봐도 된다와 원작을 알고 봐야지 된다로 말이죠. 물론 그 말을 하는 양쪽 모두 원작을 한 사람들이고... 워크래프트 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네요. 그래서 참 헷갈립니다. 워크래프트는 안 봤고 이건 곧 볼 예정인데 궁금하네요.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