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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이야기 
영화 옥자를 기대하게하는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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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7-01-12 18:28:03

제이크 질렌할은 이날 '옥자'에 대해 "정말 대단한 작품이다. 봉준호 감독이 굉장한 연출력을 선보였다. 봉준호는 자신의 전작인 '설국열차', '마더', 그리고 '괴물'을 섞은 듯한 영화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정말 아름답고, 미쳤고, 감동적이다. '판의 미로'와 같은 맥락의 영화지만 그를 봉준호 감독만의 스타일로 표현했다. 한국적이면서도 미국적인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 http://m.entertain.naver.com/…

물론 촬영중인 작품의 그것도 출연중인배우의 말이니 걸러야하지만,비교작품이 판의미로라니 어떤작품이될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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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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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2 18:43:55

자기 출연작 나쁘게 말할 배우가 어디있겠냐만은 제이크 질렌할의 평소 작품 고르는 선구안을 고려하면 믿음이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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