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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이야기 
스타워즈가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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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7-01-12 16:52:04


처음 스타워즈를 본게 에피소드 1의 경주씬이었는데 그때는 제가 어렸고 큰 관심도 없었을뿐더러 그 경주씬마저 스타워즈 게임을 통해서 스타워즈란 걸 알았었죠..

그러다 시간이 지나고 머리가 굵어지고 영화를 보는 폭이 넓어지니 당연하게 스타워즈 시리즈로 눈이 가더라구요. 그래서 에피소드 클래식 순으로 먼저 보고 나중에 나온 에피소드를 봤습니다. 처음 봤을 땐 옛날 영화고 최근에 만들어진 SF에 길들여진 눈높이에 충족시키기엔 어설픈 부분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만들어진 년도도 그렇고 그 방대한 세계관을 계속해서 되뇌이고 생각하니 실로 놀랍고 대단하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여러가지의 우주선들과 다양한 외계생명체. 그리고 제국군의 코스튬부터 다스베이더..광선검..하나 같이 부가가치 상품으로도 가치가 있는 그런 모든 부분을 아우르는 그런 영화인 것 같습니다.

최근에 스타워즈 관련 피규어를 사들였는데 그냥 세워 놓기만 해도 간지가...영화적으로는 제게 재미를 주긴 주었습니다만 다른 부분으로 제게 큰 행복을 주는 것 같습니다.

(제가 그린 못그린 다스베이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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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17-01-12 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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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7-01-12 17:18:12

저는 1990년대에 비디오로 다시 제작 했을때 4.5.6을 빌려보고 입덕 했습니다..

이후 에피소드 1으로 극장에서 보고 제대로 입문 했죠.

 

그렇게 한 20여년 스타워즈 팬이였는데 ep7 으로 탈덕 했네요 ^^ 

(무려 IMAX3D 였는데 ㅎ 내돈 ㅠㅠ)

 

쌍제이 감독 참 좋아하는데 처음으로 실망했었는데.. 뭐 취향차이겠죠? ㅎ

지금은 탈덕 하게되어 기쁩니다  ^^ (돈이 굳게 해주시니) ㅋ

 

 

 


 

2017-01-13 14:04:29

 네? 못 그린 그림이 어디있는거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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