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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홈시어터 
1부. 다들 소박하다고 적으시고 엄청 고가의 뿌듯한 사진만 올리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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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6-10-20 14:49:50

 지금의 제방도 고가가 아니지만...일단 예전...한..10년전에 살던 제방을 올립니다.

시스템을 거의 그대로 들고 온지라..그리고 추억이다 싶어 올려요..

지저분하지만 양해해주시고 저로 인해 시스템이 좋지 않더라도 인증하고 게시하는 분이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ㅠ.ㅠ

 사진에 대해 설명할게요.

 아래 사진들은 14년도 이사하기 직전에 찍었던 것 같은데요...

 빔은 옵토마HD25L이 맞을겁니다..

 본채는 06년쯤에 300만원 정도 들여서 만들었는데 지금은 아는 분이 가져가서 쓰고 있습니다..

 한성 노트북을 좋아하는 편이라 보스몬스터를 4개 정도 가지고 있는데 요것도 동생, 저, 지인(가져가서 안주더니 중고값을 쳐서 돈을 주더군요...), 지인(추석전에 빌려가서 아직 안돌아옴) 요렇게 쓰고 있네요..

 집이 한옥이라 길죽한 형태여서 방문쪽에 각기목으로 선반 짜서 빔 올렸었구요...

스피커는 로지텍 z5500입니다...요건 아직도 쓰고 있네요..

 모니터가 당시에 antworks이라는 곳에서 만드는 곳에서...이건 오래되서 언제 샀는지도 모르겠어요..52인치 LG패널로 오픈프레임 형식으로 팔아서 사 썼습니다..

 요게 당시에 LG에서 500만원 좀 넘게 팔던 것을 모니터 구동으로 180만원 정도해서 운송료까지 200정도로 엄청 싸서 샀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현재 집 창고에서 썩고 있습니다.. 

 다음 글에는 이사한 곳의 제 방에 대해서 적겠습니다.

P.S1 게임, 영화 타이틀은...2부에서 따로 적을꺼라 올리지 않았습니다.

P.S2 당시에 주변 사람들 중에 컴터 조립이나 수리를 맡기는 분이 많으셔서 사진에도 한대 잡혀 있네요..

P.S3 다시 봐도 상당히 지저분 합니다만...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으나 자취생처럼 사는지라..요부분 감안하고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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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16-10-20 16:29:27

제가 처음에 쪽방에서 시작했던때가 생각나네요 물론 사무원님보다도 훨씬 더 열악했어요~^^

WR
2016-10-20 17:13:55

 요 사진들이 정말 예전에 찍었던 사진인데 우연히 제 컴터 백업 폴더에 있는 것을 보고 지금의 방 사진을 올리기 전에 올렸네요. 저도, 부모님도 촌, 흙, 단독주택을 좋아해서 환경에 맞는 집을 찾다 보니 예전의 집에 오래 머물러 살았던 것 같습니다.

WR
2016-10-20 17:15:07

그리고 올려 놓으신 홈시어터는 정말 멋져요...언젠가 제집을 가지게 된다면 꼭 참고하겠습니다.^^

2016-10-20 16:48:00

나름 아지트같은 분위기가 나는군요~~^___^
편하게 즐길수만 있다면 그게 취미의 맛 아닐까 싶어요~~ 3d안경 거치대?는 정말 인상적입니다

WR
2016-10-20 17:17:11

 정말 아지트처럼 사용하였네요...부루스웨님의 댓글을 보자 바로 생각 났습니다.

 전 항상 플스든 닌텐도 위든 4명 정도 함께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데요...제 친구들이 놀어오면 함께 하기 위해서 입니다..

 부모님이 머라 안하셔서 친구들이 밤에도 편하게 술마시고 웃고 떠들었던 기억이 확 떠올랐네요. 감사합니다.

2016-10-20 20:45:44

하---저도 예전 제 친구집이 생각나네요~꼭 친한 친구들끼리 그런 아지트같은 친구집이 있었어요~~^^
그런 공간이 있으시다는게 너무 부럽네요^^ 꼭 현재 그러지 못한다 하더라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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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0 18:34:13

이 곳이야 말로 진정한 "남자의 공간" 이 아닐까 싶네요. ㅎㅎ

WR
2016-10-20 22:37:10

지저분한데 최고로 좋은 표현으로 완화해 주셨네요..감사합니다.

2016-10-21 18:02:50

곳곳에 깨알같이 배치하셨네요. 저도 레이싱휠 설치가 로망입니당~^^

WR
2016-10-21 22:59:54

지금 제 입장에선 지금 제 방도 너저분 하지만...정말 보기 싫을 정도에요..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나이에 빔을 사고 다 함께 웃고 떠드니라 지저분 한지도 모르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레이싱 휠은..당시 G35인가하는 제품인데요..당시 40만원에 육박 했는데 지금은 똥값입니다...거치대를 사용하니 예전엔 그래도 구석에 둘 수나 있었지만 지금은 방이 더 작아져서 회사에 두고 사용하고 있습니다..ㅎㅎ

2016-10-22 13:24:48

자기만의 멀티룸이네요. 나름 운치있고 좋아 보입니다. 저도 님과 같은 환경으로 시작했습니다.

옛날 생각이 나 훈훈해지네요.

WR
2016-10-22 16:13:40

글을 읽다 보니 이런 예전 사진도 잘 없고..또 지금의 장비중 예전 것들을 그대로 사용중인 것들이 많아 추억겸 올리게 되었습니다. 훈훈해 지셨다니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네요^^

2016-10-24 20:28:08

깨알같은 두루마리 휴지 한개 ㅡㅡb

WR
2016-10-25 02:48:35

저 휴지는 결코 님이 생각하는 그런 휴지가 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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