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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왓챠 
어제 The OA 감상 종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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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0 11:19:08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떡밥만 엄청나게 늘어놓고 끝이 났네, 무슨 메세지를 전달하고자 하는지 모르겠네 등 다양한 비판과 2016년 최고의 넷플릭스 드라마네, 신선한 소재, 다음 시즌이 기대되네 등의 칭찬일색이 공존하는 문제작(?)은 맞는 것 같습니다.

 

확실한 결말이 나올 듯 하게 몰고 가다가 나중에 나름 허무하게 종결되어버렸죠. (개인적으로 동의할 수 없는 결말 평입니다)

 

시즌 2 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풀리지 않은 의문들이 시즌 2에 회수될지 아니면 시즌이 이어지며 떡밥의 투하와 회수가 반복될지 모르겠습니다. 

 

전 초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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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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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0 1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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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
2017-01-10 13:51:35

저도 마지막 카페테리아에서 다섯명이 뭔가 홀린 듯이 그 동작을 할 때 닭살이 확 돋았습니다.  그게 과연 정말 OA 말대로 어떤 힘을 가진 것인지, 아니면 기이한 동작을 취해서 잠시 총 든 녀석의 주의를 돌리게 된 잠시의 틈이 생긴 우연인지는 아직 확신을 가지지 못합니다만..  

 

정말 잠시 전율이 일었던 장면은 맞는 것 같습니다.

2017-01-10 16:11:20

특히 여주가 표정도 그렇고 신비하게 이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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