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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DVD 
런던의 늑대 인간(An American Werewolf in London) 애로우 한정판 블루레이 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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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09 00:08:01

오늘 보여 드릴 타이틀은 제가 80년대 공포 영화 중 가장 좋아하는 작품인 존 랜디스 감독의 '런던의 늑대인간(An American Werewolf in London)' 입니다. 본 타이틀은 얼마 전에 애로우(Arrow) 사에서 낸 한정판 입니다.

앞면 입니다.

같이 있던 띠지 뒷면

띠지를 벗기고 찍은 앞면.

뒷면.

옆면.

내용물 (블루레이, 접지 포스터, 소책자)

먼저 블루레이 앞면.

뒷면.

이렇게 원래 포스터로 속지를 다시 갈아 끼울 수 있답니다.

같이 들어있던 엽서들.

그리고 소책자.

뒷면.

평론가들의 칼럼이 적혀있습니다.

그리고 접지 포스터. 해당 포스터는 애로우(Arrow) 사에서 새로 만든 것.

그리고 뒷면에는 원래 포스터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애로우에서 만든 새 포스터가 더 맘에 듭니다.)

그리고 같이 있던 광고지. '바스터즈'가 표지를 장식하는 걸 보니 아마 내년에는 바스터즈 한정판이 나올듯 합니다.

그리고 보너스로 올리는 일본 개봉 당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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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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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11-09 00:22:54

주인공이 호텔방에서 늑대인간으로 변신하는 모습이 되게 인상적이죠.

디지털 특수효과는 따라하지 못하는 수제 특수효과의 절정을 보여주는 장면이 아닌가 싶어요.

이 글 보니 추억의 SBS외화 늑대미녀She-wolf of london(동명의 흑백영화가 원작) 시리즈도 생각나네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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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00:23:56

실제로 많은 분들이 그 장면은 명장면으로 꼽는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요즘 호러 영화는 CG 떡칠인 경우가 많아 정감이 별로 안 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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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00:25:23

CG는 무섭지가 않으니까요.

사람의 손을 탄 투박함이 주는 공포가 있어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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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09 00:36:59

그것도 있지만, 더 싫은건 요즘 공포영화는 하나같이 갑툭튀(점프 스케어) 요소에만 너무 집착한다는 점도 한 몫하는것 같아요... 저도 요즘 공포 영화는 그래도 기회되면 찾아보는 편인데, 개인적으로 그것이 그나마 조금 나았고 나머지는 하나같이 무섭기는 커녕 재미면에서도 예전 공포 영화에 비해서 너무 떨어지는것 같아요. 물론 이건 취향 차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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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01:00:07

그 장면보고 마이클 잭슨이 스릴러 뮤비 효과 담당해달라고 연락한 이야기도 유명하죠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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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01:02:17

맞아요. 그 일화도 진짜 유명하죠. 그리고 무엇보다도 마이클 잭슨의 스릴러 뮤비를 이 영화의 감독인 존 랜디스가 연출했다는 사실~ (이후 둘은 다시 블랙 앤 화이트에서 협업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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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01:48:26

유니버설에서 출시했던 리마스터 버전보다 화질이 더 좋아 보여서 구매할 생각입니다. 저는 일반판으루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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