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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하이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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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팔고 남은 (저만의)애장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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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7-06 12:30:13


물리매체서 스트리밍 서비스로 감상 매체를 갈아타기도 했고 결혼전 이런저런 이유로 부랴부랴 소장중이던 타이틀을 매각후 현재 남아있는 나름의 애장 타이틀입니다.
몇개는 희소성이 떨어져 매각하기 애매해 그냥 갖고 있기로 했지만,

크라이테리언 컬렉션에서 출시된 '사냥꾼의 밤', '7인의 사무라이',
조지 로메로 감독의 시체시리즈 6부작,
존 카펜터 감독의 작품들,
몇몇 북미판 SF 및 스릴러물,
그리고 처음 생일선물로 받아본 블루레이 타이틀인 '버팔로66'

등은 나름 애정이 있는 타이틀이라 계속 소장하기로 했습니다 :-)
가끔 보고 있으면 옛 추억에 젖어들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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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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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5 14:22:13

Mr.칠드런님이신데 요건 소장품에 없네요

WR
2020-07-06 12:31:10

닉행일치가 안 된 대표적인 케이스입니다^^;;;

2020-07-05 14:33:12

멋진 소장품들이네요^^
뭔가 내공이 느껴지십니다.

WR
2020-07-06 12:31:29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7-05 17:21:33

저번에 오랜만에 "매드니스" 봤습니다.

여전히 재미있더군요^^

WR
2020-07-06 12:32:27

워낙 스토리도 좋고 연출도 잘 해서 유행을 타지 않는 명작이지요^-^

2020-07-05 20:53:03

오메가맨, 금단의 별...
토요 명화, 주말의 명화, 명화 극장 시절 생각이 납니다.

WR
2020-07-06 12:34:30

주말밤의 외화 한편이 얼마나 기다려지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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