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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 추억의 SF영화 "조니 5 파괴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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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7-16 07:44:51

안녕하세요! 큐리오입니다.

월E 할배 격인 존 바담 감독의 1986년 SF작!

"조니 5 파괴 작전 (Short Circuit)" 스크린샷 올려봅니다.

감상은 예전에 했었는데 혹 생각나시는 분 계실까 해서 캡쳐해봤습니다.

 

 

 

예전 찍었던 까보기샷!!

구입은 영국 자비에서 했고 코드프리에 자막은 영어만 있습니다.

 

 

 

 

지금 보면 피아노줄도 마구 보이고 효과는 촌스럽지만 

익살스럽고 유쾌한 조니 5랑 특히 여주(앨리쉬디)가 무척이나 사랑스럽스럽니다. 

(남주는 앤트맨 닮았더군요ㅋ)

조니5 디자인은 작년말에 타계한 전설의 디자이너 "시드 미드"가 했습니다.

 

 

화질은 전반적으로 준수하고 아주 가끔 dvd 화질도 있습니다.

(※ 클릭시 원본사이즈를 보실 수 있고 캡쳐 이미지에 대한 권리는 해당 저작권사에게 있음을 알립니다.)  

 

이 장면 아이언맨2 에서 오마쥬 한 것 같은 느낌!ㅎ

번개 맞고 각성!!

 

 

부가영상은 dvd 화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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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0-07-16 07:28:16

잘 봤습니다. 부가 영상에 7~80년대 반바지 패션이 인상적이네요.

WR
2020-07-16 07:57:39

당시 핵인싸들의 패션?ㅎ 

1
2020-07-16 07:37:39

어릴때 좋아하던 영화네요.
2탄은 소식만 듣고 구경조차 못했습니다.

WR
Updated at 2020-07-16 07:58:25

저도 2편은 검색하면서 알았었네요ㅋ

1
2020-07-16 08:17:48

몰랐던 영화인데..
로봇 디자인은 월-E가 떠오르네요.오마쥬한걸까요.

WR
2020-07-16 08:28:16

저도 오마쥬로 생각했는데 찾아보니 그건 아니라고 했다네요.

1
Updated at 2020-07-16 08:54:00

생각해보면 쟈니5가 쉼없이 치던 드립이 지금 기준으로도 엄청 찰졌지 않나 싶네영

WR
2020-07-16 18:05:09

넵 수다왕에 뭔가 변태스럽기도 하고 ㅎㅎ

1
2020-07-16 09:26:19

앗 무적 로봇 콩이다.

1
2020-07-16 12:58:54

로보트 킹, 로봇 콩...

어...킹콩이다.

3
2020-07-16 13:31:02

WR
2020-07-16 18:05:44

오 이런 만화도 있었군요ㅋㅋ

1
2020-07-16 09:44:58

저는 티비에서 2편을 먼저 봤는데 무척 재밌게 봤었네요. 녹화해서 몇번을 봤는지. 1편 메인 주인공의 동료 (인도 출신 청년인 듯)가 실직하고 뉴욕이었는지 대도시에서 죠니5 미니어쳐 장난감 만들어 팔다가 죠니5가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중간에 갱들과의 싸움이 참 처절했던 기억이 있네요. 블루레이도 1편만 있는 것 같더라고요? 국내는 그나마도 정발 안됐고. 수다쟁이 죠니5 보고 싶네요

WR
2020-07-16 18:06:28

아 그 4차원 인도청년이 주인공인 모양이네요.

2편도 기회되면 보고 싶네요^^

1
2020-07-16 11:04:51

어릴 때 티비에서 엄청 재밌게 본 기억은 있는데 내용은 하나도 생각나지 않네요.

WR
2020-07-16 18:06:59

내용전개도 빠르고 다시봐도 아주 잼나더군요^^

1
2020-07-16 11:05:22

주제곡도 신나고 좋습니다

저 당시 스티븐 구텐버그 인기가 대단하였죠

폴리스 아카데미. 쇼트 서키트. 코쿤  유령호텔. 베드룸 윈도우,,,

 원래 톰 행크스의 빅도 일순위 캐스팅 배우가 스티븐 구텐버그 였다고 합니다

2020-07-16 14:01:24

폴리스아카데미 지금봐도 재미있을겁니다. ㅎㅎㅎ

WR
2020-07-16 18:08:34

보는데 자꾸 앤트맨 닳았다 생각만 했네요ㅎㅎ

음악은 기억못했는데 감사합니다^^

1
2020-07-16 11:34:42

어릴 때 보고 만날 따라 그리곤 했었지요. 추억이네 추억 ㅠㅠ

WR
2020-07-16 18:09:13

전 삼촌이 저런 로봇 있었다고~~ㅎ 

1
2020-07-16 17:01:30

존 바뎀하면 '전선 위의 참새'만 생각납니다.^^

WR
2020-07-16 18:11:38
토요일밤의 열기, 블루썬더, 잠복근무, 니나 등 대단한 감독이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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