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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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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열장이 없어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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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12-01 21:47:12


안녕하세요 최근에 이사를 했는데.

지난 집에서는 붙박이 진열장이 있어 거기에
재산들을 전시했는데.

이사와서는 둘곳이 마땅치 않더군요.

진열장이나 렉을 사는 것은 돈도 들고
와이프님은 그런 전시형태는
별로 보기 싫다 하여.

결국 이렇게 애들 책장위에 거처를 마련하였습니다. 작품이 그리 많치 않아 공간이 적당하더군요. 뒷쪽은 눞여놔서 꺼내고 넣는것에도 무리없고. 중간 및 모서리엔 다이소표 책분리대 놔서
안쓰러지게 했고요.

생각보다 괜찮아서(?) 그냥 이렇게 두려 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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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12-01 22:10:20
2020-12-01 22:15:49

아빠 소장품은 떨어뜨리면 안돼요~! ㅠㅠ

WR
2020-12-01 22:20:04

이런거 막 만질 나이는 지나서 다행이긴 합니다 ^^

2020-12-01 22:20:49

저도 같은입장입니다

대신에 전 블루레가 아닌 레이저 디스크의 부피때문에

공간과 새로운 진열장을 준비해야되네요.. 

2020-12-01 22:38:01

저도 집사람 눈치보며 몰래몰래 사고 있네요
ㅠㅠ

2020-12-01 22:38:05
2020-12-01 22:39:55

ㅎㅎ

2020-12-02 01:06:46

지브리 작품들이 탐나네요~ 츄릅 

2020-12-02 01:53:25

항상
회사나 편의점으로 몰래 받고 있습니다.

2020-12-02 01:56:03

보기는 안쓰럽지만 몰래 구매하고 집에 숨기기는 좋을것 같아요ㅋㅋㅋ

2020-12-02 09:44:20

 전 결혼전에 우형 아빠 랙을 사서 그냥 저냥 쓰고 있는데 조금씩 넘어가는 애들이 있어 고민이긴합니다.;

님께서 언급하신 재산.. 이란 말이 와 닫네요.

그래도 진열하고 나면 뿌듯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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