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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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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속도, HDD 용량의 측정기준과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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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1-17 11:48:31 (123.*.*.207)

새로운 기술이 등장할 때 그 속도와 저장공간을 일반인들에게 가장 와닿게 표현할 때 기사에서 어떤 문구를 사용하는지 아십니까?

 

1. OOGB 용량의 영화를 OO(초)만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속도

2. OOGB 용량의 영화를 OO편 저장할 수 있는 공간


바로 리핑되어 디지털 파일화(MKV/MP4/AVI/WMV 등)된 영화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이처럼 영화를 다운로드하는 행위는 매우 흔해졌다라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정당한 대가를 지불해 구매하거나 소비해 콘텐츠 제작자를 비롯한 관련된 모든 이들에게 합당한 이익이 돌아갈 수만 있다면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이 되겠습니까만은...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일 수 있지만, 솔직히 살면서 다운로드 한번도 받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싶네요. 루O웹에서 엄청난 양의 게임/음악/영화 타이틀을 인증한 굉장한 분이 계셨는데, 재미있게도 댓글에 하지만 야동의 영역에서도 당신이 그 원칙을 지켰을까란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았죠 ^^;

 

간혹 리핑 등에 대해서 DP는 마지막 남은 성지에 가까운 곳이라면서 유난히 공격적으로 대하시는 분들 또한 많이 목격했습니다. (나무위키에도 내용이 있습니다) 심지어 굿다운로더 유통채널인 네이버 시리즈온에서 영화를 무료로 제공하기도 하는데, 영화A에 관한 글에 시리즈온에서 영화A를 DRM Free로 무료 제공할 때 다운받았다는 댓글에... 그걸 왜! 댓글로 자랑하냐면서 공격 어투의 댓글도 있었죠;;;


2000년 초창기에 한국형 냅스터였던 소리바다(P2P)와 세계 최초의 음원 스트리밍 벅스뮤직으로 음악종사자들에게 엄청난 타격이 있었죠. 당시 YouTube도 활성화 되지 않았던 시절이라 제가 좋아했던 가수가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면서 가볍게 인터뷰하는 형식의 동영상을 팬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았는데요. 그 가수가 하는 말이 MP3의 등장으로 더이상 CD/테이프 매체의 음반이 팔리지 않는다라면서 솔직히 자신도 다른 가수들의 음반을 사는 횟수가 현저히 줄어들었다고 고백하면서 시대의 흐름에 씁쓸함을 토로했습니다. 비단 그 가수 뿐만 아니라 음악/영화 종사자들도 마찬가지였으리라 생각됩니다. 자신의 소득이 현저히 줄어 들었는데 타인의 것을 구매해줄 여력이 없어져 어쩔 수 없었지 않았을까란 추측입니다.

 

스티브 잡스가 복귀 후 iMac을 성공시켜 도산 위기의 회사를 구해내고, iPod을 내놓으면서 엄청난 히트를 하며 Apple이란 회사를 대중에게 알렸었죠. 당시에 MP3 음악파일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P2P 냅스터 등 불법창구가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CD 구입 후 MP3로 추출해 이용하는 사용자도 있었겠지만 극히 소수였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당시 'MP3=불법/무료'라는 인식이 강했었죠. 대세는 물리매체에서 MP3 파일로 넘어갔기 때문에 스티브 잡스는 거대 음반회사들을 설득해 합법음원 유통채널인 iTunes Music Store를 만들어 단숨에 세계 최대의 음악관련회사로 급부상하게 되었죠.

 

당시 재미있는 일화 중에 U2는 협상하면서 우리들의 앨범은 하나의 스토리로 연결되어 있어서 앨범단위로만 판매하겠다라는 굉장히 낭만적인 이유를 들어 해당 방침을 내새웠었죠. 음반을 구입해 보셨던 분이라면 공감하실 분들이 꽤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유독 겨울이 되면 포지션의 I Love You가 수록된 6번째 앨범을 듣습니다. 뮤직비디오 배경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겨울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곡들로 채워져있기 때문에 U2의 주장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티브 잡스가 개별 곡단위로 판매해야 더 많이 팔린다고 끈질기게 설득해 U2도 결국 협조하게 되었고 또 그것이 엄연한 사실이었죠.


여기 DP에 오시는 분들은 분명히 영화계에 큰 힘이 되는 대한민국 1%에 속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헌데 한가지 아쉬운 점은 너무 지나치게 날카로운 잣대로 리핑, 다운로드, 자막, 스틸컷에 관해서 서로를 비난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다고 위법행위에 대해 눈 감아달라는게 아닙니다만 세상에 완벽한 존재란 없는 것처럼 나름 너그러워질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

 

글재주가 없어 재미도 감동도 없이 횡성수설했지만 끝으로 아래 설문조사에 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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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1-01-17 12:10:06 (118.*.*.142)

야동은 원칙 지키면 잡혀가지 않나요? 한국에서는 구매하고 소유하는 것도 불법입니다.

WR
2021-01-17 12:11:19 (123.*.*.207)

국산 에로영화도 굿다운로더로 유통하고 있습죠 ^^;

1
2021-01-17 12:50:57 (118.*.*.142)

말장난 같은데 흔히 얘기하는 AV는 구매하면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Updated at 2021-01-17 13:17:18

불법 아닙니다. 보시고 싶으면 돈 주고 사오면 됩니다.

 | https://www.yna.co.kr/…

이를 뒤집어 해석하면 적법한 제작 시스템 속에서 배우의 동의 아래 촬영·유통된 영상물도 소지하거나 시청하면 처벌된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닌 셈이다.

재경지법의 한 부장판사는 4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신설된 성폭력처벌법 14조 4항은 n번방 사건과 같이 피해자의 동의 없이 영상물이 무분별하게 복제, 배포돼 피해자가 2차 피해를 입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규정"이라며 "당사자가 촬영과 유통에 동의한 영상물을 소지·시청한 경우는 처벌 대상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2021-01-17 13:49:56 (118.*.*.142)

이 부분에 대해서는 미성년자에게 담배를 팔면 안된다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봅니다.

Updated at 2021-01-17 15:09:57

이해가 안되는데요.

한국에서는 구매하고 소유하는 것도 불법입니다.

라고 하셔서 부장 판사가 "당사자가 촬영과 유통에 동의한 영상물을 소지·시청한 경우는 처벌 대상이 아니다."라고 한 기사를 가져왔더니 미성년자 담배 얘기가 왜 나오나요?

부장 판사 얘기에 우선 반박을 부탁드립니다.

애초에 한국에는 야동의 저작권이 인정 안되어서 무단 다운로드해도 안 잡혀간다는 얘기나 반입금지품목에 외설물이 있어서 공항에서 압수당했다는 얘기라면 모를까 일본 야동 소지한다고 불법이라는 것은 이상하네요. 일본 있을때 DMM에서 구매한 야동을 플5로 스트리밍 보는 것도 불법인가요?

2021-01-17 13:10:23 (223.*.*.79)

그렇다고 불법으로 다운받는것도 불법입니다. 그러니 원칙적으로만 따지자면 야동은 원칙적으로 다운받으면 안되는것이죠.

2021-01-17 13:25:45

위에도 적었지만 사오면 됩니다.

2021-01-17 14:19:10 (58.*.*.208)

그런데 사오다가 세관에 걸리면 압수당합니다.

나쁜 놈들....

2021-01-17 15:01:00

케바케더라고요. 한번은 걸려서 압수당한 적도 있지만 한번은 지인에게 보내게 시켰는데 세관에서 관세 내라고 연락이 왔음. 여직원이었는데 AV 패키지 사진 하나하나 찍어서 각각의 가격 적어내라고 연락이 옴. 그래서 관세 내고 무사히 수령했죠. 본격 여자 공무원이랑 야동 사진 주고받은 썰.avi

11
Updated at 2021-01-17 12:33:10

재미도 없고 당연히 감동도 없습니다. 막판에 자기 주장 뒷받침하겠노라 올려둔 설문조사에서는 이 곳 회원들을 조롱하겠다는 얕고도 천박한 의도마저 느껴져 솔직히 역겹습니다.

커뮤니티의 공공연한 룰이고 회원 간의 금기사항을 문제삼는 글과 설문을 올리면서까지 목적하는 바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뭐라고 옹호하건 불법은 불법이고 범법행위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남들이 다하는 도둑질이라고 한들 그런 행위를 하는 그 자체로 정당화시길 순 없습니다. 정작 그로 인해 국내 시장이 협소화되고 발매사양이 축소되는등 정작 정당한 댓가를 지불하는 취미생활이 직간접적 피해를 받은 것도 이곳 회원분들입니다. 아무리 본인 생각이라고 한들 취미생활에 관해 정당한 상식을 지키고 확립하고자 오랫동안 노력한 커뮤니티와 그 구성원을 폄하하고 조롱해선 안되는 겁니다

그 문제에 너그러운 커뮤니티로 가셔서 주장을 설파하고 동의를 구하시기 권합니다.

WR
2
2021-01-17 12:36:57 (123.*.*.207)

역시나 해외구매 하고 계셨군요 ^^

6
2021-01-17 12:42:09

싸우잔거죠?

WR
2
2021-01-17 12:58:53 (123.*.*.207)

ㄴㅔ?

12
2021-01-17 12:40:15

설문 항목 수준봐라. 이런건 꼭 익명으로 올리지

WR
1
2021-01-17 12:57:17 (123.*.*.207)

6
2021-01-17 12:43:53

인터넷 속도가 빨라졌으니까
영화 파일 불법다운로드 하면서
저작권 안지켜도 된다는 건가요?
무슨 논리인지 이해가 안가네요.
소리바다 시절은 돈 없는 학생이고
철없던 10-20대 시절이라는 핑계라도 있겠지만
나이먹고 경제 생활하면 그러면 안되죠.
음원도 이젠 다들 멜론에서 돈 내고 음원 듣는
세상인데요.
네이버 시리즈 도 당연히 저작권 지키며 돈 내고
다운 받는건데 디피분들이
그걸 비판할 이유도 없구요.
여긴 더 나은 화질과 음질을 위해
블루레이 돈 주고 사서 모으는 분들을
위한 게시판입니다. 관심 없으시면
제 갈길 가시구요.
다만 영화 저작권 안지키는 불법 다운로드나
리핑이 불법이며 잘못된 행위인지
인식할 지능과 양심부터 갖추셨으면 좋겠네요.

WR
1
2021-01-17 12:58:10 (123.*.*.207)
소리바다 시절은 돈 없는 학생이고
철없던 10-20대 시절이라는 핑계라도 있겠지만

----------------------------------------------------

무소득, 저소득이면 핑계거리가 되나요???

5
Updated at 2021-01-17 13:27:38

범죄가 곧 생활 방식 입니다 짤

WR
3
2021-01-17 13:02:01 (123.*.*.207)

이 짤은 저작권 없을 것 같나요???

7
2021-01-17 12:50:29

이건뭐 설문조사할 가치조차
없습니다 ㅎㅎ

5
2021-01-17 12:52:37

개인에게 개별 상품에 대한 판단으로 맡겨두셔야 할 문제를 굳이 집단의 성질로 가져가려고 하시는군요.

본문에서도 언급하셨듯이 다운로드도 불법이냐 적법이냐가 중요한데, 왜 정작 설문 문항에서는 '불법'이라는 문구를 본 문항에서는 생략하나요? 심리적 거부감을 줄여서 '솔직한' 답변을 받으려고?

이미 의도를 많이 밝혀놓으셨는데.. 설문조사를 해서 어떤 결과가 나오든 그걸 주장의 근거로 삼는 건 트러블만 초래할겁니다

표본의 대표성도 애매하고, 본문의 존재 및 논조, 그리고 문항의 구성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집단의 통계적 성질을 개인에게 똑같이 적용하는 우를 범하기 쉬울 겁니다. 특정 글에서 불법 다운로드에 과민한 반응을 보이는 분위기가 형성될 경우, 이러이러한 설문 결과가 나왔는데~~ 라면서 일침을 놓는다치면 그게 무슨 도움이 될까요?

노골적으로 의도를 밝히신만큼 그냥 분위기 환기 차원에서 하는 조사고, 그런 식으로 활용할 의도는 없기를 바랍니다.
과연 그게 필요한 방향의 분위기 환기인지는 별개로 치구요.

우리는 다 깨끗하다, 혹은 너희도 더럽다는 식으로 취급하기에는 생각보다 미묘한 문제를 다루고 계신다는 점을 염두에 두시길 바랍니다.

바로 위에 덧글 다신 것만 봐도 염려가 되는데.. 야동을 적법하게 구매할 의사가 있는 사람이라고 해서 국산 에로영화라는 대체재를 선택해야 하나요?
매니아층이 향유하는 컨텐츠의 경우 그런 문제가 더 민감해집니다. 내용이 같으냐는 말할것도 없고, 영상의 비트레이트만 달라져도 다른 상품이니까요. FHD 이상 영상만 구매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360p~720p 영상만 정식 유통되고 있다면 그 정식유통 상품은 사실상 가치가 없을 수 있습니다.

개별 시장의 특성을 고려할 필요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대학 전공서적의 경우 가격이 어마어마합니다만, 이게 과연 그 교재를 읽어야 하는 학생들이 전부 살 것을 전제로 형성된 가격일까요? 도서관 등 기관이나 교수 등 도서 구입 비용이 충분한 개인에게 판매하는 것을 상정한 가격이고, 시장입니다. 학생들은 대여하거나 복사, 제본해서 이용하는 게 보통이고 출판사들도 알고 있습니다.
일본 애니메이션 블루레이의 경우도 예시가 되겠네요. 일본 국내 tv방영을 통해 이미 내용을 알고 있고, 충분히 가치를 아는 매니아를 타겟으로 하기 때문에 수록 시간에 비해 엄청난 가격을 받습니다. 구매까지 가지 않은 시청자들의 경우에는 방영시 녹화한 영상을 소장하는 정도로 끝나고, 그걸 전제로 한 가격인겁니다. 언어조차 통하지 않는 외국인들에게, 그것도 첫 감상 용도로 파는 물건은 더더욱 아니구요.

마냥 흰 사람보다는 회색인 사람이 많은데 위선적인 분위기가 있다고 여기셔서 불만이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위선이 필요한 영역이기도 하고.. 분위기를 개개인의 의견의 상호작용으로 보는 것을 넘어서서 집단의 성질로 결부시키려고 하면, 잘잘못을 떠나서 분쟁의 불씨가 되기 마련입니다

10
2021-01-17 12:53:14

신고 먹고 글 접히면 아이디 까발려질텐데...

2021-01-17 13:06:02 (122.*.*.94)

어디서 보나요?

1
2021-01-17 13:06:54

아슬아슬하게 살아남았네요. 

2021-01-17 13:08:16 (122.*.*.94)

몇프로가 넘어야 접수 되는건가요?

1
2021-01-17 13:09:34

55% 던가 그럴겁니다. 

WR
2021-01-17 13:18:49 (123.*.*.207)
네, 보통 요즘 가수들이 크게 음반형. 음원형. 행사형으로 돈 버는 루트가 갈라지는데요...
1
2021-01-17 13:33:38

DC 드림캐쳐 갤러리에 제가 쓴글 찾아 보셨나본데...
그래서 뭐 어쩌시게요? 남 뒷조사 해서 협박이라도 하시는건가?

WR
Updated at 2021-01-17 13:35:38 (123.*.*.207)

협박요? 아니... 먼저...

WR
2021-01-20 18:12:18 (123.*.*.207)
2021-01-17 12:54:49

고화질 고품질 음향의 합법 다운로드가 활성화 되기를 기대합니다!  

1
2021-01-17 12:55:18

어제에 이어 블게에 용자 한분 나타남

Updated at 2021-01-17 13:03:34 (122.*.*.94)

굳이 설문 할 필요가 있나요? 사람들이 불법 다운로드 많이 하는거야 당연하고 흔한 일이고 인식이라도 하면 안된다고 해야죠. 소수겠지만 엄연히 다운 안받는 사람도 있을테니..

2
2021-01-17 13:07:11

저는 게임도 영화도 애니도 심지어 야동까지 단 한번도 불법 다운로드 받은 적 없습니다. 게임 영화는 당연한 거고 애니는 위성안테나 달고 토르네로 녹화해서 보며 야동은 일본에서 사옵니다. 성급한 일반화하신 거 같네요.

4
2021-01-17 13:08:36 (175.*.*.59)

 다운로드는 요즘 합법 다운로드도 많이 받습니다. 네이버 시리즈온이나 구글 플레이 등. 설문에 다운로드도 받는다고 하신 분들은 적어도 이곳 디피에서만큼은 정식 라이센스 VOD 다운받으신 분들이 대다수일텐데 작성자의 의도에 따라 빈틈이 많은 설문 항목이군요,

1
Updated at 2021-01-17 13:27:56

위키백과에서
피장파장의 오류 검색해보고
읽어보시죠.
본문과 댓글 단걸 보니
읽어도 이해할 수 있는
지능이 되는지는 염려되긴 합니다만.

전형적인 피장파장의 오류의 예시죠.

A : 영화 불법 다운로드는 저작권 위반이다.

B: 에이 너는 살면서 불법 다운로드 한번도 안받았어?


B는 A의 위선을 지적하지만
영화 불법 다운로드는 저작권 위반이라는
사실 자체는 반박하지 못했죠.

WR
2021-01-17 13:24:58 (123.*.*.207)

위에 내셔널 지오그래픽 짤은 무단도용 아닌가요???

1
2021-01-17 13:28:50

여전히 피장파장의 오류
댓글이네요 ㅎㅎ

WR
2021-01-17 13:31:41 (123.*.*.207)

여전하군요.

1
Updated at 2021-01-17 13:41:52 (122.*.*.94)

이 글에 요지가 뭔가요? 욕을 적당히 해달라는 건가요?

애초에 무분별한 인터넷 자료들을 다 막을 수 없는 구조이다 보니

요즘은 합법 다운로드가 많이 생겨나는 추세에요

공급자들도 이런 현실을 알고 여러가지 방식으로 노력하고 있는거죠.

저 역시 이런 인터넷 환경에서 여태 다운로드 정말 많이 했습니다만 이게 불법도 맞고 

욕 처먹을 짓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정품 구매도 많이 하고 조금씩 지양해야죠 뭐.

WR
2021-01-17 13:40:11 (123.*.*.207)

제가 쓴 글의 요지를 댓글로 쓰셨는데요;;;

1
2021-01-17 13:51:35 (122.*.*.94)

설문을 굳이 넣으신 의도를 생각한다면 너도 나도 다 다운 받는데 왜 맨날 발끈하고 욕짓거리냐 이거 같으신데

그런 환경 때문에 욕을 하지 않는거랑 그런 환경임에도 욕을 계속 하는건 다른거 같아요

그리고 대다수가 이런 환경에 자연스럽게 노출 됐다고 하지만 제작사 입장에선 엄연한 불법이고 계속 막고 있는 상황이죠

그걸 구매자 입장에서 판단하는 자체가 오류같고 일단 정품만 구매하는 사람들을 봐서라도 함부로 얘기할거는 아닌거 같습니다. 

2021-01-17 13:40:25 (222.*.*.250)

 방구석인터넷에서는 그들이 예수요 부처고 진리입니다

1
2021-01-17 13:44:00

딱 군대 전역하고 쭉 정품 이용했던 것 같습니다. 학생 때 영화를 토렌트로 다운받고 외장하드에 넣어 친구들과 많이 봤었죠... 그랬던 경험들이 지금 죄책감? 비슷한 심리로 작용해서 다운받았던 영화들을 하나씩 모으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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