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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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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와의 전쟁은 영 안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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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2 18:37:40

내용은 재밌었는데 사투리를 듣고 있기가 힘들어서 ㅠㅠ



품절 되면 후회할 수도 있겠지만 선뜻 구매 버튼에 손이 안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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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1-22 18:41:45

자막으로 보셔도 되지 않나요?ㅋㅋ

한국영화 배경음은 큰데 말소리가 잘 안들려서

저는 늘 자막 키고 봐서요^^;

WR
1
2021-01-22 18:53:52

아 반대로 네이티브라서 어색한 것 때문에 그런 거에요.

3
2021-01-22 18:46:05

느그서장이랑 오빠야쫄았제 등 주옥 같은 명대사들이 사투리라 더 맛깔스러운거 같은데 ㅎㅎ
사투리가 익숙지 않은 분들은 다소 거부감이 있을 수 있겠군요 ㅋ

WR
2021-01-22 18:54:36

네이티브라 조금 어색하게 들리는 게 오히려 힘들더군요. 내용이랑 연기는 진짜 볼만한데 말이죠...

1
2021-01-22 19:02:47

아 이해갑니다 ㅋ 저도 대구 출신이라 약간 어색하게 들리는 부분들이 있더군요.
김혜은 배우는 부산 출신이라 아주 자연스럽더군요 ㅎ

WR
2021-01-22 19:05:52

약간 어색한거라 더욱 아쉽게 들려요.

2021-01-22 19:04:45

서울 토박이 귀에는 서울 말씨인지 아닌지 차이가 들리듯이 사투리 연기는 아무리 그럴 듯해도 결국 연기일 뿐이라더군요.

WR
2021-01-22 19:08:08

드라마나 영화식 사투리라고 해야할까요... 네이티브가 아닌 배우분들이 사투리 연기를 할 때 뭔가 노래 부르는 것처럼 들려요.

Updated at 2021-01-22 18:59:34

아주 재미있게 봐서
재발매 하자마자 구입했지만
이상하게 손이 안가서
처분했었습니다

WR
2021-01-22 18:59:30

저는 극장에서 봤었죠. 으으... 지금도 고민되네요...

2
2021-01-22 19:34:32

오 이런 생각은 못했었네요. 네이티브셔서 어색함을 간파할 수 있다니

WR
2021-01-22 20:34:35

간파라기보단 그냥 어색하기 들리는 정도입니다.

2021-01-22 19:56:39

오... 영화 <친구>의 장동건, 유오성도 영남 출신이 아니라 몇 달 동안 사투리 공부해 연기했다는데 이 배우들의 대사도 어색했는지 궁금하네요.

WR
1
2021-01-22 20:40:18

네... 저는 좀 어색하게 들렸습니다. 싸대기 때리는 선생님 배우 분이 제일 자연스럽게 들렸어요. 김광규 배우시군요.

Updated at 2021-01-22 20:12:51

지난 번 재출시 때 고민하다 패스했었는데

진짜 마지막 재출시라는 생각에 질렀습니다.

예전부터 언젠가 구해야지 했던 타이틀이라 이번에 품절되면 반드시 후회할 것 같더군요.ㅎㅎ

WR
2021-01-22 20:40:35

아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

2021-01-22 21:41:57

제가 부산,경상도 쪽이라 이 쪽 사투리 한정해서 말하자면 최민식은 진짜 사투리 못하는 겁니다.
황제를 위하여 박성웅이랑 거의 투톱으로 사투리 못한다 생각합니다.

연기는 잘하는데 사투리 억양이 이상하니 계속 머리안에서 겉돕니다.

반면 사투리 진짜 잘한다고 느끼는 배우가 이성민, 김윤석인데...
검색해보니 둘다 대구, 부산쪽이군요.......

WR
2021-01-22 22:02:14

전에 최민식 배우 인터뷰를 봤는데 본인도 너무 이상해서 다시는 사투리 연기 안 한다고 하더군요.

2021-01-23 12:40:44

사투리가  안  어색한  영화는  [보안관] 보시면  

경상도  배우들로  주연급을  다  채워서.

80년대  오그라드는   권선징악 영화의  기시감이  있지만,  

뭐  레트로적인  맛으로보는  보는  영화라서.

WR
2021-01-23 12:57:35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납니다. 마지막 둘의 액션이 은근히 볼만하더군요.(아파 보였습니다...) 그 모델 분 본인이 원래 사투리 써서 그런지 나름 연기자들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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