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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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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The Equalizer를 봤습니다. ㅎㅎ (비슷한 영화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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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1 07:09:37

저녁 먹으면서 봤는데 시원시원한 액션이 재밌더군요. ^^

처음에는 액션 영화인 줄 알고 구매했는데 액션이 안 나와서 당황했었습니다만 금방 시작하더라고요.

 

 

액션이 난무하는 가운데 순간... 떠오르는 영화가 있었습니다.

 

 

 

이 영화는... 어떻게 보면 '성인판 나홀로 집에'네요. ^^

순간 피식~ 하는 사이에 약간 피 튀기는 액션이 나와서 바로 다시 진지 모드로 감상했습니다.

시원 시원한 액션에 복잡하지 않은 스토리 좋아하시면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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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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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1 09:17:27

어느 댓글이 그랬습니다
“여러분, 마트가 이렇게 무서운 곳입니다”

댄젤 워싱턴이 보여주는 마트 판매 물건의 무기화가 엄청났죠^^

WR
2021-02-21 12:06:14

ㅋㅋㅋ 사용 후 잘 닦아서 제자리에 두는 모범적인........ 직원...

Updated at 2021-02-21 13:13:04

어제새벽에 케이블에서

2부까지 보다가 잠들었다죠 ::

 

WR
2021-02-22 21:35:10

저도 어제 저녁 먹으면서 2부까지 봤씁니다! ㅎㅎㅎ

2021-02-21 15:16:47

비슷한 시기의 존윅도 떠오르죠. 현재 존윅이 잘 나가긴 하지만, 더 이퀄라이즈에 정이 가네요.

WR
2021-02-22 21:37:14

저도 공감합니다. 제 경우 존윅 1편은 개 죽이고 ㅆㄱㅈ 없던 걸 가지고 다 싸잡아 죽이는 게 뭔가 어느 정도 공감이 갔는데 2편부터는 그냥 내용은 없고 화려한 '액션'이다 싶더군요.

아마 다음편 나오면 보기는 할테지만 언제 나오나 궁금해할 정도는 아닙니다.

 

 

아마 이 영화 주인공 맥칼 아저씨는 '현실적인 배경'에서 '현실적인 이유'와 '현실적인 무기'를 가지고 '옳은 것을 찾아' 싸워서 좀 더 공감이 가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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