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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 성공들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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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0 14:07:29

응몰 컴앞에서 대기하다 두시땡

4월 프리미엄 혜택 찜해둔 슈퍼소닉 4k와 함께

8만원 쿠폰 먹이고 성공했습니다

결재후 보니 응몰 램프몰 모두 일시품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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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4-20 14:08:36

저는 스틸북을 안노려서 널널하더군요.ㅋ

WR
1
2021-04-20 14:12:54

아! 스틸북

항상 고민중입니다

그런데 쉽게 놓아지지가 않네요......

Updated at 2021-04-20 14:14:08

저도 2시땡하자마자 알라딘에서 구입했어요.쿠폰,적립금까지 다 썼어요ㅋ 생각보다 빨리 품절돼서 놀랐네요ㅎ

WR
2021-04-20 14:10:16

2분싹이었던 듯 합니다

축하드려요

1
2021-04-20 14:09:44

고전 영화라고 느긋하게 주문해야지 생각했다가는 낭패봤을 뻔 했네요.

응몰은 2분컷이더라고요. 

 

WR
2021-04-20 14:11:31

맞아요 저도 널널할 줄 알았는데 순삭이더군요

축하 드립니다

4
Updated at 2021-04-20 15:43:39 (125.*.*.219)

밑에 댓글보고 수정했습니다

글쎄요, 

(좀 많이 오래된) 구작이라 

(기존 물리매체로 충분하다고 생각하여 4K에다 스틸북까지는 필요없겠다 싶어)  

(제 기준에는) 좀 오버하는 것 같아 참았습니다.

 

그래도 아쉬우면 일반판으로 가야겠습니다

WR
2
2021-04-20 14:18:40

전 예전에 재미있게 보았던 작품이고

두배우의 젊은모습 보는것 으로고 좋은듯 싶어 구매했네요

3
Updated at 2021-04-20 19:08:17

구작이라 스틸북 4k는 오버라는데
구작이랑 스틸북 4K랑 뭔 상관인가요?
글구 작품들중 어찌보면 구작아닌게 몇개나
있을지요




구작이라 스틸북4K는 오버라는데

전 아직 이해가 안되네요

왜 오버인지

Updated at 2021-04-20 19:06:36
4
2021-04-20 14:51:13

저는 공감이 안 가는 댓글이네요.
<스팅>은 로튼토마토 94점, IMDB 83점인 명작인데;;
슈퍼히어로 영화만 스틸북으로 나올 가치가 있는 건가요?

3
Updated at 2021-04-20 16:05:06

개인적으로 왜들 그렇게 날이 서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애초에 스틸북으로 구매하든 일반판으로 구매하든 뭘로 구매하든 블루레이 수집이란게 사람마다 수집하는 기준은 다 다르죠

이 익명분은 그냥 자기 기준자체에선 70년대영화는 구작인거고 자기 기준안에선 굳이 스틸북까지 갈 이윤 없다는건데 여기에 대해 왈가왈부 하시는분들은 자기의 수집기준이 세상의 기준이다 라는걸까요?

 

제가 자주 말했던 말인데 그냥 수집의 기준은 다 다릅니다. 심지어 되팔렘의 기준은 다 다르죠.

누군가는 정가든 프리미엄이든 감가상각이든 되팔면 말 그대로 되팔았기에 되팔렘이다

누군가는 정가 이상이면 되팔렘이다. 라는 사람도 있고요.

어떤 분들은 너무 프리미엄을 비싸게 붙이면 되팔렘이다, 출시이후 시간 지나고 팔면 괜찮다 등등

다 기준이 다릅니다. 그럼 그 프리미엄의 비싸게는 얼마일까요? 만원? 2만원? 10%? 20%?

출시 이후 시간이 지나면 그 기간은 몇일로 잡아야 할까요? 한달? 6달? 1년? 5년?

 

사람마다 기준은 다 다릅니다. 내 기준이 곧 세상의 기준이고 세상의 법이야 라는건 너무 아집같은 생각이 아닐까 싶습니다

 

PS 1

단순 상호 배려에 대한 부분이 아니라 익명분에겐 '오버'니까 그런거겠죠. 그게 '기준'이란거고요

영화자체가 재미없다, 쓰레기다 이딴건 사는게 아니다 라고 한다면 배려가 없는거겠지만

익명분에겐 그 기준에 충족되지 못하는걸 말한거겠고요

단순 무조건 말을 예쁘게 해야한다면 모순이 2개 생기는데

 

1. 디피는 블루레이,영화커뮤니티로 쉽게 말해 영화나 블루레이의 화질같은 경우도 감상에 대한 기준이 다 달라서 무조건 배려를 한다면 그 어떤 영화나 자그마한 하자에 관해서도 절대 비판하지 못함

2. 본인 또한 배려로 보이진 않음


그리고 이해자체가 안되는게 당연합니다. 그걸 '타인'이라고 표현하는거고요 

 

나에겐 구작은 오버가 아닌데 넌 왜 오버지? 이해 못하겠네? 

이걸 이해를 못하는건 기준이 달라서입니다.

 

세상의 기준을 자기의 잣대로 맞추는걸 보통 아집이라고 표현하기도 하죠

 

이 타인의 영역에 대해 자신의 잣대로 바라보게 되면 결국 세상에 이해되는 사람은 존재 하지 않을겁니다.

단순 좌파 우파만 보더라도(정치적인 얘기는 절대 아니고 단순 예시입니다)

좌파는 우파를 지지하는걸 절대 이해 못하고 우파는 좌파를 지지하는걸 절대 이해못하겠죠.

누군가는 피자 대신 치킨을 선택하는걸 이해 못하고 누군가는 치킨 대신 피자를 선택하는걸 이해를 못하겠죠. 

거기에 대해 "치킨을 선택한다고? 이해가 안되는데?" 이런사람이 존재한다면 답답할 뿐입니다.


타인들이 존재하는 커뮤니티내에서 세상의 기준을 자신의 잣대로 평가하는건 단순 아집이란겁니다. 

2021-04-20 16:28:40 (223.*.*.157)
3
Updated at 2021-04-20 21:09:00

일단 익명분께서 처음 답변 다실 때부터 “저는 기존 일반판으로 충분해서 4K 스틸북은 패스합니다.” 이렇게 댓글을 남기셨다면 아무런 대댓글을 달지 않고 넘겼을 겁니다. 

그런데 “글쎄요 구작이라 4K 스틸북은 좀 오바같아서” 이런 댓글만 보면 

 “글쎄요 (왜 이렇게 많이 오래된 영화가 나오지?)” “4K 스틸북은 오바(수요도 별로 없고 특가행 갈 듯)” 좀 그런 어감이 있었습니다. 물론 제가 곡해한 것일 수 있습니다만 만약 제가 이 작품을 수입해서 배급하는 관계자였다면 좀 허탈하고 서운할 것 같습니다. 처음에 다셨던 댓글은 굳이 스틸북으로 나올 필요도 없는 영화가 왜 나오지 하는 어감이 없지는 않았거든요. 일단 익명으로 댓글을 다셔서 저에게 그런 편견이 생겼던 것일수도 있구요

2021-04-20 17:10:43

타임스님 말에는 어느정도 공감합니다

하지만 배급하는 관계자 였다면 좀 허탈하고 서운할수 있죠. 근데 그렇게 따진다면 커뮤니티의 역할 자체를 못합니다.

 

그 어떤 영화도 영화 제작사,배급사,배우,감독,스탭등 다 볼수 있으니 절대 비판해서도 안되며(보면 서운할수도 있으니까요)

블루레이의 작은 하자라도 뭐라고 할순 없겠죠. 허탈하고 서운하니까요. 이 죽은 시장에서 발전 가능성도 없는 시장에서 출시해주는데 작은 하자에도 뭐라고 하면 허탈하고 서운한게 당연하죠. 

물량을 적게 들여와도 절대 왈가왈부 못합니다. 허탈하고 서운할테니까요

진짜 성냥팔이든 클레멘이든 조스웨던 저리든 뭐든간에 그 어떤 경우에서도 비판하거나 재미없게 봤다거나 말을 절대 못할겁니다

그 재미도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니 난 재미없었다 내 개인적인 기준이다 라는 말 조차도 못할겁니다. 어찌됐든 서운하고 허탈하니까요

이 부분에 대해선 타임스님의 논리에 대해 말씀드리는 중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구작 4K 스틸북은 오바라는건 단순 익명분의 기준일 뿐입니다.

제가봤을때 스틸북으로 나올 필요가 없다라는 말로 느끼진 않았습니다. 그냥 말 그대로 단순하게 자기의 기준자체가 다르단거죠. 

그냥 누가봐도란 말은 못하겠지만 

"이게 왜 스틸북으로 나오죠?" 란 표현도 아니고 단순 자기의 기준에 못미친다는 글이였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익명을 좋아하진 않지만 이 부분에 대해선 딱히 문제가 없어 보여서 작성한 글입니다. 

2021-04-20 15:55:25

네 굵은 글씨로 행간을 다시 써주시니까 잘 이해가 되네요.
처음 달아주신 댓글은 이런 구작 영화 4K 스틸북으로 출시하는 건 오바같다고 해석이 되었어요...

1
2021-04-20 14:19:52

흠... 쿠폰 여유부리다 대형몰 둘다 실패후 

스마일 가서 구했네요 ㅠㅠ

WR
2021-04-20 14:25:19

아이구 위추드립니다

2021-04-20 14:20:49

2분삭이어서 놀랬어요

WR
2021-04-20 14:28:28

 구매하신듯

축하드립니다

2021-04-20 14:22:31 (1.*.*.33)

전 무조건 일반판으로 ㅎ

스텡은 안녕 ㅎ

WR
2021-04-20 14:26:34

아! 마음 편하시겠습니다

전 4k에 스틸북은 저절로 손이.......

2021-04-20 14:24:47

품절 안될줄 알았는데 좀 의외였습니다.
수량이 작았으려나요

WR
2021-04-20 14:27:37

그러게요

구작이고 해서 편하게 구매할줄 알았느데

수량이 적었던거 같네요

Updated at 2021-04-20 14:35:47 (223.*.*.157)

내일을 향해 쏴라는 디지북이랑 스틸북으로 소장중인건 확실한데, 스팅은 아마 블루레이 일반판으로 가지고 있지 않나 싶은데 혹시 집에 없으면,나중에 좋은 기회(?) 뜨면 4K UBD 일반판 구할지도 모르겠네요. 안뜨면 말고 -> 자문자답으로 예전에 스팅 중고 15700원에 샀었네요.

Updated at 2021-04-20 14:34:25

수량 자체가 많지는 않을겁니다
저도 작품이 너무 좋아 구매했음요

2021-04-20 14:36:29

다들 잘구하셨네요..저는 여유부리고 토스2천원 할인받아보려다 결제중 실패..

2021-04-20 14:47:57

급하게 폰으로 무통장 입금만 걸어놨습니다 ㅠ
쿠폰 적립금 못넣고...

2021-04-20 14:56:26

별 어렵지않게 쓱쓱 진행되길래, 사람들이 이건 별로 안사나부다 했는데, 품절이군요..

2021-04-20 16:00:17

애초에 이런작품들의 수입 수량을 많이 안잡아요.

그런데다가 스틸북은 한정판이다보니 꼭 사야겠다면 바로 구입해야 합니다.

Updated at 2021-04-20 16:26:23 (14.*.*.207)

처음 보는 구작이라 구입 안했습니다.

더구나 가격이 ㅎㄷㄷ

너무 비싸네요.

 

 

 

2021-04-20 18:16:07

공감 갑니다 가격이 비싸고....그다지는^^;;

2021-04-20 20:01:39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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