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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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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웃기면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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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는 이번 사태에 뭔가 입장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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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9 14:48:15

시비곡직은 제쳐두고서 3편은 왜 500장 적었는지가 그냥 궁금합니다.
물량을 이상하게 들여와서 작은 커뮤니티에서 트릴로지 못 만드는 사람 숱하게 만들어놓고 서로 물어뜯는 모습 신나게 봤으면 코멘트 하나쯤 해주면 좋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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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31
2021-07-29 14:50:03

한국에서 블루레이사업하기 참 어렵군요..

14
Updated at 2021-07-29 14:59:32 (175.*.*.80)

이 작은 시장에서 이렇게 내주는 걸로도 만족한다, 할땐 언제고 500장 적게 찍었다고 이러는거 보면 블루레이 내시는 분들도 참 힘들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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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7-29 14:54:00

(스파이더맨 시리즈 1,2,3편 스틸북 모두 3,000장씩 재제작이 되었습니다
하지만,3편 스틸북의 불량 총 수량이 1,2편의 두배 정도가 나왔고, 현재 스카나보에 해당 불량 수량에 대해 논의를 하고 있지만, 더이상 추가 공급은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이점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라는 내용으로 다른 회원님의 글이 어제 올라와서 아쉽지만 마냥 위트탓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설마하니 악의적으로 3편을 500장 덜 내서 소비자들끼리 싸움터 만들어 구경하고 있을까요...

답답한 마음인 걸 이해한다고해도 과하게 화를 내는 분들이 종종 보이는 것 같아요

20
2021-07-29 14:52:10 (220.*.*.201)

궁금하면 위트에 물어보세요
뭐하러 이 작은 커뮤니티에서 이러시는지
트릴로지 만들어야 되는 게 업체의 책임인가요?
물어뜯느니 뭐니 이건 또 무슨 말씀이신지

11
2021-07-29 14:52:38

위트입장에서 일부러 그러진 않았겠죠 

500장 더팔면 본인들도 돈 더버는데요

18
Updated at 2021-07-29 14:55:22

검색해보세요. 위트 입장 다 밝혔는데, 뭔 뒷북이신지.... 그리고 어찌보면 내준것도 고마운건데 이젠 수량가지고 뭐라고 하시는분들은 대체 뭘까요?

16
Updated at 2021-07-29 14:56:12 (58.*.*.135)

그동안 관련해서 글이 여러번 올라왔었는데 제대로 보지도 않고 무작정 제작사 비난 하는게 맞다고 보십니까. 정도가 지나쳐도 너무 지나치네요. 조금만 인기없는 제품은 저거 다 팔리겠냐며 발매전부터 특가행이라고 조롱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런 분들은 괜찮고요? 참..도를 넘는 분들이 많네요.

9
Updated at 2021-07-29 15:00:46 (211.*.*.253)

미리 사전에 공지 해둔 사안인데 위트가 왜 입장표명을 해야하나요??

위트가 더위먹었습니까?? 이런걸로 입장표명하게?

9
2021-07-29 15:02:04 (211.*.*.231)

먼 입장이욬ㅋㅋㅋㅋㅋㅋ 디피 들어와봤더니 가관이네ㅋㅋㅋ

8
2021-07-29 15:02:40

서로 물어뜯는 모습 신나게 봤다는 표현은
살짝 지나친 감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WR
1
2021-07-29 15:04:13

의견 감사합니다.
링크된 글에 언급된 모 소매점 해프닝이나
중복구매니 프리미엄이니 하는 화제에서 오가는 날선 논쟁 같은 게
근본적으로는 기형적인 수량 때문일겁니다.
그래서 왜 이래야 했는지 궁금했습니다.

책임이 있냐는 말씀이 있는데
책임은 없어도 신뢰 문제는 있으니까요.

내주는 것만도 고마워해야한다는 식으로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무슨 자선사업입니까?

페이스북에서 주로 정보를 습득했는데 거기서는 별말없어서 입장이 궁금했습니다만, '양해 부탁드립니다'가 충분히 양해가 되는 코멘트 같지는 않군요.

16
2021-07-29 15:06:57 (211.*.*.231)

누가 자선사업 한데요ㅋㅋㅋ 수량이 그렇게 나와서 그만큼 판건데 누가 고마워하라고 했습니까ㅋㅋㅋ

 

그리고 님한테 양해 받으려면 머 석고대죄라도 해야됩니깤ㅋㅋㅋㅋㅋㅋ

WR
1
2021-07-29 15:10:22

고마워하니 어쩌니는 위에 그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어서 하는 얘깁니다.

석고대죄할 필요는 없습니다만, 어느 정도 유감 표명은 해도 될텐데요.

12
Updated at 2021-07-29 15:05:23 (14.*.*.207)

대국민 담화라도 해야 할 판이로군요.

10
Updated at 2021-07-29 15:09:32 (223.*.*.213)

500장을 이젠 요구를 넘어 권리인 것처럼 말하시네요...

2021-07-29 15:11:31

3편 수량이 적은 이유를 알려주면 속이야 시원하겠지만.. 알아봤자 500장이 부족한건 같은건데요 뭐.. 일부러 싸우라고 적게냈겠습니까. 저는 입장표명할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9
2021-07-29 15:12:59 (1.*.*.33)

 사람 물욕이 이렇게 무서운겁니다. 성욕 식욕 잠욕 과 나란히 합니다.  

WR
1
2021-07-29 15:15:03

익명으로 걱정 감사합니다
저는 잘 배송 받긴 했습니다
물량 문제로 커뮤니티의 많은 분들이 신경 곤두서있는게 안타까워서 나온 의문이었어요

6
2021-07-29 15:14:57

ㅋㅋㅋㅋㅋㅋ 이게 무슨 ㅋㅋㅋㅋㅋ 위트는 이번 사태에 책임을 지고 블루레이 사업 사퇴하라며 팻말이라도 들어야겠네요 ㅋㅋㅋㅋㅋㅋ

WR
2
Updated at 2021-07-29 15:16:01

아뇨 그럴 필요는 없어요ㅎㅎ
과장이 지나치시네요ㅋㅋㅋ

7
2021-07-29 15:21:03

사태 운운하며 과장이 지나치신 건 글쓴이님 같으세요..

WR
1
2021-07-29 15:27:51

무슨 과장을 했나요?
사태는 그냥 사태죠. 사전을 보시면 압니다.

2
2021-07-29 15:44:45

웬 사전 운운...? ㅋ 맥락 파악 좀 부탁드릴게요. 쓸데없이 스노우볼링을 하시니까 사람들이 이렇게 비판을 하겠죠. 스카나보 본사 불량 관련 공지는 어제 벌써 나왔고, 이후에 벌어진 일들에 대해선 입장 표명이고 뭐고 위트가 할 일이 전혀 아니에요. 정상품만이라도 수입해와서 기깔나는 패키지로 팔아준 게 오히려 감사한 일인 거 아닌가요? 할수 있는 한 최선을 다했다는 입장 표명 이후에 또다른 후속 입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거에요 설마? 세상엔 다양한 사람들이 있고 123편 모두 소장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1,2편 내지는 한편 소장만으로도 만족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현재 출시 이후인데도 1,2편 재고 뜰때마다 순식간에 매진인 게 그걸 증명하죠. 다양한 수요가 있을진대 한쪽으로만 시야가 치우치셔서는 혼자 화가 많이 나셨네요.

WR
1
2021-07-29 15:56:09

화 별로 안 났어요ㅎㅎ
표현상 제가 과장한 부분이 있냐는 얘기였어요.

이걸 파는 게 스카나보인가요?
스카나보가 미스를 낸 거면 위트는 상관이 없다는 생각이 좀 신기하네요.

팔아주는 것만도 감사하라는 생각이야말로 다소 감상적으로 과장되고 치우친 것 같아요. 이것도 사업인데요.

2
2021-07-29 15:17:16

왜 화나셨는지는 이해됩니다만 이번 사태는 위트입장에서는 불가항력으로 봐야겠죠. 이미 구하신 분들도 '익명'으로 굳이 조롱할 필요는 없다고 보구요. 걍 이빨빠진 콜렉션 모으느니 전부 취소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그게 더 나아요 돈도 굳고

WR
1
2021-07-29 15:20:49

익명은 그러려니 합니다.
드러내고 쓰기 부끄럽다는 인식은 보이니까요.

저도 예약 성공해서 잘 받은 마당에 괜한 말 꺼냈네요.
크고 작은 도움 많이 받은 커뮤니티에서 이 문제로 상심한 사람이 많은 게 안타까웠던 건데
표현이 참 경솔했다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7
2021-07-29 15:22:59 (58.*.*.135)

글쎄요 익명으로 안써도 되는 글을 왜 익명으로 쓰겠어요 메세지만 전달하면 되니까 그런거죠. 닉네임 드러내고 말안되는 소리하는 건 더 창피한거 라는걸 아시기 바랍니다.

WR
2
2021-07-29 15:25:32

네 깊게 느끼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래도 익명은 진지하게 느껴지지는 않네요

3
2021-07-29 15:18:34

이번 사태라길래 난 또 무슨 대형사고 쳤나 싶었네요 ㅡ.ㅡ

11
2021-07-29 15:19:37 (211.*.*.107)

불량제품을 끝까지 정상제품으로 다시 받아와서 500개 팔아준 것 만으로도 꽤나 괜찮은 회사라고 생각하는데, 이걸 위트 탓을...

5
2021-07-29 15:21:28

내가 못샀으니까 더 찍어내란 말이에요!!!
많이 찍어 많이 팔면 좋잖아요!!!
되팔렘은 싫고 정가에 사고 싶단 말이에요!!
왜 불량품을 만들어서 이 사달이 난거에요!!!

WR
1
2021-07-29 15:23:21

ㅋㅋㅋㅋㅋ
저는 샀는데 괜한 글 올렸습니다
재밌는 코멘트 감사합니다

1
Updated at 2021-07-29 15:26:52

대충 이번 상황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ㅋㅋ
한정판 스틸북 상황 한 두번 겪는 것도 아니고
지겨워 죽겠어요!!!
반대로 많이 찍어 내면 다 안팔리다 특가행 가고 ㅎ
(인다아나 존스 스틸북의 상황)

1
2021-07-29 15:31:30 (58.*.*.135)

이런 상황 즐기면서 쌈나라고 아무말이나 던지는 부류들도 문제입니다. 자기 시간을 왜 그렇게 쓰는지.

WR
1
2021-07-29 15:31:44

시리즈에서 한 권만 물량이 모자란 건 저는 또 생소했고, 구매 실패로 날선 분들 공방이 평소보다 심해보이더라구요

5
2021-07-29 15:32:58

전 그냥 맘 비우기로 했습니다. 

컬렉션 완성이 불가할 것 같으면, 1, 2편 주문을 취소했으면 될 일이고... 아님, 혹시나 해서 수령했는데, 스틸북 껍데기의 퀄리티가 제작사에서 제시하는 그 높은(?) 기준에 못 미친다면 반품하면 되구요. 

그나저나... 역대급으로 많은 익명 댓글이네요. (DP 들락거린지 20년 넘었지만, 여기 게시판에서 이렇게 많은 익명 글은 첨 봅니다.)  솔직히, 업체 관계자나 되팔거나 하시는 분들도 여기 게시판을 모니터링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설마... 아니겠죠? 

WR
2021-07-29 15:36:59

제가 표현을 잘못한 탓이라고 생각합니다

1
Updated at 2021-07-29 16:00:27

그냥 최초 프리오더 공지시 왜 3편의 수량이 적었는지에 대해 언급을 안했을까 하는 의문점이 있었습니다. 고의로 그랬을 업체는 아니였기에, 말못할 사정이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스카나보사의 눈치도 봐야하고, 소비자의 눈치도 봐야하고,,,,

걍 위트가 그냥 운이 안좋은, 재수가 없었나봐요...

 

3편의 불량 스틸북은 전량 폐기하더라도, 알맹이라도 재활용해서 일반판으로 내줬으면 좋겠네요

그게 이 사태를 조금이라도 덮을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
2021-07-29 16:24:55

한 해 태풍과 가뭄으로 수확량이 안나온 특정 농작물에 대해 농부한테 입장표명하란 말과 똑같네요.

WR
2021-07-29 16:51:52

똑같지는 않겠죠? 대체재가 없어서 이 모양이니까요.

2021-07-29 16:35:35

이렇게 까지 껍데기에 집착을...;;

WR
2021-07-29 16:53:35

껍데기가 별 거 아니라고 할만한 게시판인지는 모르겠지만
껍데기가 별 거 아니어도 껍데기를 모으는 사람들의 마음은 중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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