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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가 수량가지고 입장표명하고 사과해야하고 이게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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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9 15:56:12 (211.*.*.253)

갑자기 있던 수량을 씨X필 처럼 못준다고 한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발표한 수량 그대로 판매한 것을

그것도 의도적인 것도 아니고 스카나보와의 품질 문제로 인해서 개선하려다가

갑질 당한 처지나 마찬가지로 보이는데 왜이렇게 힘들게 만드는지 모르겠네요.

 

제품에 문제가 있으면 해당 내용에 대해서 합당하게 지적하고

제대로 된 대처가 나오지않았을때 욕할 수 있겠지만

수량문제만으로 뭐라고 하는건 아닌 것 같네요.

 

그렇게 따지면 소니랑 폭스 다루던 마X는 매번 입장표명했어야죠.

 

예구 당일 발생한 흥분감, 긴장감이 3편의 예구 실패로 이어지면서

분노로 바뀐걸 누구한테 탓하는 겁니까??

 

저도 문제 타이틀 관련해서 일부러 좀 보라는 식으로

이 게시판에 몇번 지적한적 있습니다만,

이번 문제는 쉴드를 떠나서 보고있자니 내가 다 속터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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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9
2021-07-29 15:58:22 (218.*.*.163)

 맵지 않은 마라탕을 주문했는데 원하지 않은 마라탕이 왔다고 생떼쓰는거 처럼

어딜가든 그런사람들 있기 마련이죠.

8
2021-07-29 15:59:13 (118.*.*.142)

침착하시죠.

1
2021-07-29 15:59:16 (121.*.*.184)

조금 아쉽긴해도 다들 일반판으로 가는 것도 나쁜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이정도 인기면 일반판 확률 90%이상 아닌가요?

4
2021-07-29 15:59:59 (112.*.*.196)

워~워~ 릴렉스하세용

14
2021-07-29 16:00:33 (1.*.*.33)

 맞습니다. 프리오더 전에는 별말없었으면서 .. 실패하고나니  갑자기 열받는거죠. 그래도 선은 지키는게 맞는데  무조건 남탓은 해야하니까  500장을 덜판매해서 이런사태(자기가못산건데 사실)를 만들었냐!로 이어진거죠. 제작사는 충분히 투명하게 공지했고 사실 이런거생각하면 거짓말해서 말없게 나오게할수도있지만 최대한 노력한걸로 보이고 그걸 공지잘했다고 봅니다.  자기가 못샀으면 나중에 프리미엄을 주고 더 사든  취소분을 구하든  가지고싶으면 투자를하면되는데  엄한곳에 화풀이하는게  이해가안됩니다.

5
2021-07-29 16:00:55 (125.*.*.4)

공감합니다

6
2021-07-29 16:01:30

판매자가 문제는 아니고, 일부 되팔이를 겸하는 콜렉터가 문제로 보이네요

14
2021-07-29 16:02:37 (223.*.*.192)

저도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위트측은 품질을 이슈를 해결하려다가 오히려 역풍을 맞은 느낌입니다.
팔겠다고 한 수량을 적게 판것도 아니고 판매 수량 공지를 이미 다 했고 사유도 다 알려 줬는데 왜 뭐라하는지 모르겠네요

7
2021-07-29 16:04:34 (39.*.*.14)

더블루, 플레인 시장 철수해나가는 게 이해가 되는…

1
Updated at 2021-07-29 16:39:13 (211.*.*.218)

더블루 플레인 시장철수는 이거랑 결이 좀 다릅니다~

17
2021-07-29 16:05:16 (106.*.*.208)

솔직히 물량 많이 뽑겠다고 불량 스틸북들 그대로 팔았으면 좁쌀만한 흠집도 걸고 넘어가는 디피분들이 가만히 있었을까 싶습니다. 위트는 여러모로 진퇴양난이겠네요.

7
2021-07-29 16:06:07

공감합니다... 가뜩이나 블루레이 시장
점점 좁아지는데...

4
2021-07-29 16:06:33

아무래도 수량이 적었어서 실패해서 아쉽네요~ 까지는 좋은데 공격하는 건 조금 아쉽긴하네요 ㅠㅠ

8
2021-07-29 16:12:38 (221.*.*.154)

공감합니다 저도 그냥 일개 소비자일뿐이지만 이득이 뭐 큰 그런 분야도 아니고

다른분야보다 엄청나게 까탈스럽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이란 욕은 맨날 다 들어먹는데 누가 이 시장에 있고싶겠어요

바로 떠나고싶어지지 매년 좁아지는거 이해됩니다

9
2021-07-29 16:13:07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기는 거죠.
내가 이걸 못샀으니 입장표명 해봐라!

6
2021-07-29 16:21:07

와... 첨에 익명 게시판인 줄 알았다는...

4
2021-07-29 16:46:52

아래 입장을 묻는 글의 작성자입니다.
어려운 상황에 제가 쓸데없는 글을 올려서 또 다른 방향으로 불편을 드린 것 같아 죄송합니다.

몇몇 다른 분들도 왕왕 말씀하고 계시지만, 되팔이 문제나 중복구매 문제는 항상 있는 일이지만 이번처럼 노골적으로들 나오고, 누가 그걸 지적하면 오히려 위선 떨지 말라는 식의 대꾸가 나오는 상황은 저는 좀 생소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여기서 보고 싶은 스타일은 아니었거든요.
이익을 남기려는 것보다는 소장하려는 사람, 고이 모셔두려는 사람보다는 개봉해서 감상할 사람이 우선되는 게 더 바람직하고 합리적이라고 생각하기도 했고, 저는 이번에는 운좋게 무사히 구매했지만, 저런 분위기가 표면화되면 앞으로는 더 어려워질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평소 여기서 유용한 정보를 많이 얻고, 선배 회원님의 호의로 큰 도움을 받은 적도 있어 이런 분위기가 되는 게 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사람 사는 데가 다 그런 거고, 개개인의 수집 및 재테크 행태에 시비를 따지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그 대신이랄지, 이런 상황을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던 위트의 입장을 알고 책임을 지적하고 싶었던 것 같은데 생각이 짧아 여러모로 미흡하고 잘못된 점이 많았습니다.
앞으로는 충분히 알아보고 표현에도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1
2021-07-29 16:56:19 (218.*.*.163)
내용전달의 표현방법이 문제가 된거라 봅니다.
1
2021-07-29 16:57:46

네 맞습니다
조심하겠습니다

4
2021-07-29 16:56:38

아래 올려주신 글 읽었습니다.

 

[ 물량을 이상하게 들여와서 작은 커뮤니티에서 트릴로지 못 만드는 사람 숱하게 만들어놓고 "서로 물어뜯는 모습 신나게 봤으면" 코멘트 하나쯤 해주면 좋겠는데요. ]

 

이 표현이 문제인 겁니다.  책임을 지적하는데 저런 표현이 과연 필요했을까요......

2
2021-07-29 16:59:55

제딴에는 제가 문제의식을 갖게 된 부분이 저 부분이라서 저런 식으로 적었습니다.
잘못되고 불공평한 표현이라는 거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3
Updated at 2021-07-29 17:03:15

제가 더 죄송합니다.

1
2021-07-30 10:14:18 (1.*.*.33)

그렇게 의기양양하시더니.. 그냥 죄송하다 생각이짧았다고 하심되는걸 또 길게적어놓고서.. 자꾸 자존심 세우시는거같은데 내용전달방식 뿐만이 아니라 그내용자체도 잘못됐는데 왜인정을 안하시나요? 입장표명하라는거 때문에 열받았던거죠. 그리고 고이모셔두는 사람들도 엄연한 콜렉터인거 모르시나요? 자기자신만의 생각으로 판단하지 말길 바랍니다.

Updated at 2021-07-30 11:26:28

내용도 잘못된 거 인정합니다.
잘 모르고 섣불리 쓴 글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보통 왜 그랬는지는 들어야 사과에 진정성이 있어 보여서 자세히 적었습니다.

고이 모셔두는 사람이 컬렉터가 아니라는 말 한 마디도 안 했습니다. 시비를 따질 문제가 아니죠. 단지 볼 사람이 가지는 게 좀 더 바람직하다고는 생각합니다.

자기 생각을 드러내고 교류하려는 게 커뮤니티 게시판입니다.
제가 이 댓글로 남의 의견을 묵살하는 표현을 한 것도 아니라고 보는데...
표현이 재밌으신데, 판단은 자기 생각으로 하는 게 맞아요. 판단을 강요하지를 말아야 하는 거죠. 남의 생각으로 판단하는 분인가봐요.

그리고 이건 변함이 없는 생각인데
본명도 아닌 닉 하나 못 까고 적어야 하는 의견은 가치가 없습니다.
익명 깔고 의기양양하게 굴지 마세요.

Updated at 2021-07-30 12:12:01 (1.*.*.33)

무슨소리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자기 자신한테 해야할말을 저한테 하시네요

남의 의견을 묵살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니잖아요.

포인트를 못잡으시네요.  님이 말한건  입장을 표명해라 위트, 다른사람들 물고뜯는거보고도 아무말이없냐 이런식이었잖아요. 적어도 내용은 그거였죠. 표현방식 둘째치구요.

 

본인이 본인생각으로 판단하고 경솔하게 적었고 그렇게 생각했으면서  자꾸 왜 회피를 하시나요? 제가 보기엔 전혀 인정하지않으시는거같네요.  익명깔고 라고 하셨는데  온전히 디피에서의 하나의 기능입니다. 

님은 그저 다른분들이 이건 아니다라고 하고  하도 시끄러워지니 그냥 꼬리내리는거 밖에는 안보입니다.  뭐가 잘못된지도 모르고 님 주장은 여전히 고수하고 계시는거같습니다.

 

Updated at 2021-07-30 12:29:56

뭘 회피했다는 건지 제대로 말해보세요
회피할거면 굳이 한 마디 더 적어서 님 욕받이 할 것 없이 그냥 입 씻었을 겁니다.
꼬리내리는 거는 맞죠 뭐
꼬리 내려야하면 내리는 게 맞죠
단지 잘못은 인정하고 있습니다.
인정 안 하고 있는 부분이 뭔지 말씀 부탁합니다.

표현과 내용은 일체라고 생각합니다
표현만, 혹은 내용만 잘못된 건 없죠
어쨌든 표현도 내용도 잘못된 거 인정하고 있어요.
내용이 잘못됐다고 반복하시는데 내용 잘못됐다고 인정하고, 댓글에도 표현했어요.
본인 보기 아니꼬운 의견이 섞여 있으니 눈에 안 들어오는 모양이지만
못 알아듣겠다면 다시 반복할게요.
내용도 잘못된 거 인정합니다.

제 생각에는 컬렉팅 관련 가치관이 맘에 안 들어서 다른 내용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 것 같은데
사과는 제가 섣부른 생각으로 잘못된 글을 썼고, 그 결과 오히려 제가 좋지 않게 여기는 방향으로 기여한 점을 반성하고 매듭을 지으려고 한 겁니다. 그 발언과 별개로 제 생각은 제 생각이에요.
본인이 좋다고 생각하시면 됐지 뭘 윽박질러서 인정받으려고 하세요?
남의 생각으로 판단하시는 분이라 그런가요?

익명 참 좋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익명 기능이 필요 없다고도 안했어요.
근데 당신은 그냥 꼬리 내려서 약해보이는 사람 쉽게 한 대 쥐어박으려다가 맘대로 안되니까 화내는 사람이니까 익명을 좋게 쓰는 예로는 보이지 않네요.
기능 열심히 누리세요.
그런 식으로 쓰셔도 뭔가 켕긴다는 건 전달이 되니까 좋거든요.

Updated at 2021-07-30 12:32:55 (1.*.*.33)


인정은 하시는데 영 별로 보는입장에선

꼬리내리고  어쩔수없이 인정하는걸로 밖에는 안보입니다.

표현만 잘못될수도있고 내용만도 잘못될수있습니다.

님은 처음엔 표현전달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언급을 하셨구요

그러다가  사람들의 지적으로  그래 내용도 잘못됐다 라고 인정하시는거같습니다

전 윽박 지르려고 하는게 아니라  보고있자니 자존심 부리는걸로밖에는 안보였습니다. 그래서 보기가 좀 그랬습니다. 그냥 인정하고 죄송했다고 짧게쓰셔도 되는걸 자기주장은 뒤에 다 넣으시잖아요.  생각은 생각이다. 사과하는데   미안하고 죄송하다 근데 내 생각은 이렇다.  이러면  진정성이 느껴지나요?

글을 적기전에 생각을 좀 하시고  서칭도 하시고  신중하게 적으시면 좋겠습니다.

 

2021-07-30 12:42:48

당신은 내용을 지적한다고 한 부분이지만
다른 분은 표현문제라고 지적하시잖아요.
의도가 어쨌든 읽는 사람한테는 표현이 내용을 드러내니까 오류를 어느 한 쪽으로 국한할 수가 없습니다.

경위를 안 적으면 무슨 생각으로 그랬고, 어떤 식으로 반성하고 있는지 어떻게 아나요? 진정성을 못 느끼는 분이 더 계실 수도 있겠지만 일단 지금은 당신밖에 없는데.. 당신이 꼬아서 듣는 거라고는 생각 못하시나 봅니다.
어쨌든, 위에 말한 것처럼 사과는 제 자신이 매듭을 지으려고 한 거고, 다른 분들 기분을 제가 어떻게 할 수는 없는 거죠. 기분 상했다가 푸시는 분이 계시면 더 좋겠지만요.
단지 당신 같은 사람이 인정하냐마냐는 신경 안 쓰이네요.

그 글 적을 때 위트가 수량 관련 코멘트를 추가로 했었다는 건 몰랐습니다. 근데 이 댓글은 숙고 없이 적은 건 아니고, 몇 마디 섞은 게 전부인 당신이 제 글쓰기 행태에 대해 다 파악한 것처럼 말할 여지도 없다고 봅니다.

2021-07-30 12:53:08 (1.*.*.33)

 

선을 넘으시려고 하시는데 당신요?

말씀 곱게 하시길바랍니다.

제가 진정성, 자꾸 댓글 다니까  또 후끈하셔서 이러시는거 같은데요.

님 지금 하시는걸로 봐서도 그냥 사람들이 지적하고 말이 많이나오고 뭐라하니까  마지못해 사과하시는걸로 밖에는 안보입니다.

말을 참 어렵게하시는데요.  표현 문제인지 내용문제인지는 님이 처음 쓰신 글에 댓글 보시면  아시지 않을까요?  단순 표현에만 국한된 문제로 다른분들이 지적하신걸까요?

경위를 적든 안적든  그건 님 본인이 괜히 찝찝하고 하니 그러시는걸

왜 남이 무조건 알아야 하고 그래야한다라고 생각하시면서 합리화하시는지요

그냥 자기 자존심떄문에  인정은 하긴해야겠는데  내 생각은 말해야한다. 무조건 잘못됐다 하기는 너무 억울하신건가요?

저한테 사과하고 안하고 관심도없습니다만

위트 추가관련 코멘트는 못봤다고 하시는데  못봤다라고 하면 해결이 되시는지요?  예를들면 산으로 가니  뭔말하시는지 아실겁니다. 

숙고없이 적은건 아니라고 또 하시네요.  나름 숙고해서 적었는데 그건 못보고 적은거다 라고 하시면 되는걸  끝까지 자존심 부리시네요.

저를 어떻게 생각하시든 상관없구요. 님이랑 알지도못하지만

사과를 하시려면 제대로 하시고 님 경위에 대해서  다른분들을 위해서,,

다른분들께 도움을 많이받아서  제가 한번 디피에 어떻게 해드리려고

이런 위선적인말은 좀 안해주셨음 합니다.

Updated at 2021-07-30 13:07:11

당신이라는 말이 뭐가 어때서 그러시는지요? 당신을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 익명이신데요.

저는 경위를 적은 거지 다른 생각을 덧붙인 게 아닙니다. 제가 필요를 느껴서 제가 가장 진정성 있는 방식으로 사과를 한 거고, 그게 맘에 안 드는 건 또 당신 사정이지요.

저는 진심으로 적은 내용이라 위선이라는 말에 별 감흥이 없어요. 그렇게 생각하고 싶으시면 맘대로 하세요.

일방적으로 두들길 생각만 가득하고, 제 의도가 어쨌건 자기 인상만 강요하고 아무 것도 인정 안 하실 거면 그냥 시간을 아끼세요.
내용도 잘못이라고 인정을 해도 그건 마지못한 거라고만 하고... 적극적으로 인정하고 있다고 계속 말해도 자기 인상만 말하죠.
대화는 상호작용이라 그런 식으로는 아무 것도 안 돼요.
제가 익명이 어쩌니 하는 것도 그런 맥락이구요.

+ 좀 아귀가 안 맞는 말이라 이해를 못 했는데, 숙고 없이 적은 건 아니라는 건 여기 쓴 사과 댓글 얘기예요. 글이 눈에 안 들어올 정도로 과열되신 것 같네요.

Updated at 2021-07-30 13:16:35

그리고
저는 다른분들을 위해서 어쩌고는 한 마디도 안 했고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도 않아요.
오히려 제 감정 본위로 한 행동인 걸 밝힌 거죠. 바람직한 모습이라는 것도 제 주관이고, 그런 모습이길 바라는 것도 이기심이니까요. 그리고 프리오더 분위기가 격화되면 저도 실패할까봐 염려되는 것도 있다고 말했죠.

구절구절에 몰이해가 엿보이는데
저한테 생각 하고 글을 쓰라시는 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댓글을 이해도 못했으면서 물고 늘어지는 이유가 뭔가요?

자기 인상만 계속 말하시고 뭐 하나 제대로 지적을 못하시는데... 제 원래 글은 잘못됐지만 지금 지적은 본인이 넘겨짚은 부분이 있다고 인정하시면 될 문제 같네요.

2021-07-30 13:19:26 (1.*.*.33)


지금 말씀만으로도 다른분들이 판단해주시겠죠.

이사람이 진정성있게 뭐가 잘못된건지 알고 정말 사과를하는지

자기 주장만 내세워서 어쩔수없이 사과하는척 숙이는건지

사실 뭘 잘못해서 그러는지 님도 아시는거같은데

그걸 인정하긴 죽어도 싫으시겠죠

왜냐면  자존심이 허락을 안하고 내 생각은 변함이 없다라고 생각하시니깐요

그래서 자꾸 뒤에 여담이 붙는거구요.

더이상 댓글로 얘기하는거 의미없는것같습니다.

 

Updated at 2021-07-30 13:30:20

나한테 굴복해야 잘못을 인정하는 거라는 듯한 말씀이세요.
본인이 느끼시는 주관적인 진정성 얘기만 반복하시는데, 저는 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만큼 한 거고, 당신이 아닌 보통 게시판 이용자에게도 제 댓글을 어떻게 받아들이라고 제가 요구할 수는 없는 거죠.

뭘 잘못했는지는 알고 있다고 계속 말씀드리고 있고, 알기 때문에 적은 댓글입니다.
오해 없으셔야 하는 게, 이 덧글들은 당신이 멋대로 곡해하고 삐딱하게 봐서 생긴 겁니다.
삐딱하게 받아서 곡해하는데 보충을 안 하면 사과하는 진정성이 없겠죠.

솔직히 저도 머리에 피가 올랐고, 그래서 한 번에 마무리를 못하고 조금씩 가필을 하고 있는데
그거랑 잘잘못은 다른 얘깁니다.
자존심 때문에 실수를 인정 못하는 건 당신이고, 덧글 의미없게 만드는 것도 당신입니다.
애초에 자존심이고 뭐고 그 문제는 다 잘못했다는데 무슨..

2021-07-29 17:09:27

아무래도 자업자득이죠

실수는 있을수 있죠

1,2편에 비해 3편이 500장 수량이 적게 나온것도 사실이지만 많은 분들이 화가 난 이유는

시네X이 그동안 해왔던 관행이 있었죠

1) 프리오더에 대해 약속을 안지킨거-이거야 소비자인 우리들보다 제작사나 유통업체들이 알아서 처리해야할 문제라고 생각 되고요

2) 스파이더맨3의 경우 500여장이 적게 출시가 됐지만 수량이 정해진만큼 프리오더를 받았을건데 제대로된 이유 설명없이 3편대신 1,2편이 잘못 입고 되었다 이에따라 환불 사태가 일어난거죠

제가 봤을땐 문자나 이런거 말고 유선 연락해서 이런 상황이다 라고 안내 해줘야 강제 환불 당한 소비자들의 이해를 끌었어야 했을겁니다

3) 시네X의 전적이 있어서 소비자들이 믿지 못하고 화가 난겁니다

시네X이 앞서 무비4989(없어졌으니 언급했습니다)는 정상적으로 팔다 한정판인 이유로 되팔X처럼 가격을 올려서 팔고 무료 배송조건임에도 불구 택배비 요구하고, 일부 다른 분 사례로 보면 쿠폰 미적용했다고 쿠폰 적용 재구매 하겠다는 것도 구매 후순위로 밀린다고 얘기하고 뒤에서 패키지로 묶어서 팔거나 가격을 올려서 판 사례가 있기에 소비자들이 DP 분들이 믿지 못하는겁니다

4) 어떤분이 말했죠

"무비4989가 폐업한다고 해서 구매자들의 위로 구매가 이어졌다"구요

당시 게시판에 추억을 해줘서 감사하다고 한 분들이 많았던걸로 압니다

그런데 폐업한다면서 임시적으로 일부 예약 타이틀때문에 임시 운영한다던 시네X이 지금까지 운영되고 한것에 대한 일련의 배신감(단골도 이전 구매한 분들도 폐업이라는 말에 일부 구매 한 사례가 있으니까요)도 들었을겁니다

 

이건 시네X이 그동안 해왔던거에 문제점들이 모아모아 터진거라고 봅니다

3
2021-07-29 17:24:29 (211.*.*.218)

지금 본문은 씨네X 욕하는게 잘못되었다는게 아닙니다. 거긴 욕먹어 싸구요. 할만큼 한 위트를 무분별하게 비난하는 분들 보라고 쓰신 글이죠.

2021-07-29 19:4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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