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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모은 애로우 발매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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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10-23 01:14:57

 

흩어져 있던 걸 한 칸에 놔보니 맞춘 듯 딱 한 칸이 나오길래 이뻐 보여 

증명사진 하나 올립니다.^^ 

한 칸 더 채우는 데 얼마나 더 걸릴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채워 봐야지요. 

 

에고..  저기에 파이널 카운트다운이 왜 낑겨 있지? ㅠ 

오늘 블랙 캣을 봤는데 예상보단 소프트 하더군요.  

 

 

맞춤법 검사 돌리니 애로우는 화살로 바꾸라네요. 

하모 하모..   얄짤없군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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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10-23 01:21:39

역시 한 회사에서 발매한 타이틀만 일렬로 가지런히 진열해 놓으니까~

보기가 좋네요~~

이래서 깔 맞춤 깔 맞춤 하나 봅니다요~~ㅎ 

WR
2021-10-23 01:26:31

통일성은 없지만 한 회사 마크가 있으니 나름 괜찮아 보이는 것 같습니다. 

깔맞춤...   소장 측면에서 중요한 포인트가 되지요. 

흔한 꽃도 한 군데 무지 많이 심어 놓으면 예술이 되지 않습니까?^^

2021-10-23 06:05:29

많이 모으셨군요...^^ 제가 안 가진 타이틀이 12개나 되네요.

저도 그동안 모은 애로우 타이틀 헤아려보니까 4K 중복 포함 70개 정도 되는군요.

물리매체 수집이 시들해져갈 무렵 우연히 애로우 로보캅 구입했다가 화질에 놀라 미친듯이 구입한 결과가 여기까지 온 거 같습니다.

애로우 타이틀 구입하다보니 비할리우드 영화들도 접하게 되어 영화감상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었네요. 애로우 아니었으면 살아생전 <나막신 나무>같은 작품을 감상할 기회는 없었을 거 같네요.

그리고 오랜만에 DVD시절 타이틀이 배송되기를 고대하며 기다린 체험을 다시 할 수 있게 돼서 좋기도 했습니다.

근데 요즘에는 매너리즘에 빠졌는지 받고도 안 본 타이틀이 몇 개 되네요. ㅎㅎ

앞으로 애로우 4K시리즈는 매달 예약구매하고 취향은 아니지만 화질 좋은 블루레이 타이틀 몇 개 남은 거 구입할 생각입니다.

검은 고양이가 소프트하다니 함 구입해서 봐야겠네요....그럼 이제 mkgd님도 검은 고양이 옆에 루치오 풀치 좀비 4K로 채우셔야죠...ㅋㅋ

양들의 침묵 4K 발송예정일 떴는데 엄청 팔려서 물량이 딸리는지 11월 중순이랍니다....ㅜㅜ

블루레이 공식 리뷰 화질 점수는 일단 5점 만점인데 해외유저들 중에 크라이테리온버젼보다 미세한 향상만 있다고 기대보다 못 하다는 평들이 일부 있네요.

WR
2021-10-23 10:08:59

저보다 두 배의 양이시군요.^^
저 역시 같은 생각입니다. 애로우 덕분에 영화 선택의 폭이 넓어진 것에 감사하고 있지요.
저 중에 안 본 게 두 개군요. 그제 세 개 온 중 하나가 블랙 캣이었으니까요.
좀비물은 좀.. ㅎㅎ
양들의 침묵은 크라이테리온버젼에 딱히 불만 사항이 있는 게 아니라서 엥간하면
그냥 넘어갈까 생각 중입니다. 나중에 kikaider님의 강추가 없다면 말입니다.^^
고맙습니다.

2021-10-23 07:26:04

전 영화 좋아한단말 하면 안 되겠습니다.

몇 개 빼곤 죄다 잘 모르는 영화네요!

그간 30년간 회사생활 하면서는 회사가 전부인줄 알고 살아왔는데, 밖에 나와보니 이제야

제가 좋아하는 것들 여유부리며 돌아보게 되더군요!

쉬엄 쉬엄 가보려구요~~^^

WR
2021-10-23 10:13:03

뭔 말씀을요..^^
칠순이 서너달 앞인 저도 이 짓 다시 시작한게 겨우 2년 전인데요.
그럼요. 여유부리시며 하셔도 충분하십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21-10-23 09:43:56 (124.*.*.12)

좋은 영화 알차게 많이 모으셨네요ㅎ
전에도 그랬지만 요즘 애로우 가 진짜 좋은 작품
을 너무 많이 출시 해서 통장이 텅텅 비었습니다
개인 적으로 는 크라이테리온 못지 않다고 봅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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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3 10:17:08

말씀하시는 걸 보니 저보다 한참 많이 가지고 계시는 것 같은데요?^^
동감입니다. 크라이테리온하고는 품질의 문제를 떠나 결이 다른 동네에서 노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좋아 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10-23 12:49:05

깔끔하게 정리되어서 보기 좋습니다. 

저도 이사할 때 마다 천장이 조금 넘는 CD를 알파벳 순으로 정리하는 게 힘이 들더군요. 

WR
2021-10-23 13:54:36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두 이천장 좀 넘는 씨디는 그냥 크게 묶어 꼽습니다.
장르, 작곡가 별루요. 알파벳 순으로는 엄두가 안 나네요. ㅎ

2021-10-23 14:13:03

 저는 애로우 타이틀만 렉한개는 이미 넘어섰고 두번째 렉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애로우 타이틀 화질도 좋고 정말 좋은데 코로나 이후로 배송료가 올라서 요즘엔 많이 못모으고 있네요. ^^

WR
2021-10-23 17:33:45

우와~~ 대단하십니다.^^ 거의 전 타이틀을 구매하시는 모양입니다.
저는 애로우라는 이름조차 안지가 일천해서 이제 시작이라 해야지요.
영국쪽에서 받으시는군요. 전 미국이라 부담없이..
제 사진이 아해덜 장난으로 보이시겠습니다. ㅎㅎㅎ

2021-10-23 14:17:40

보고 싶은 영화들이 좀 보이네요^^ 최근 미마존에서 애로우 출시작 링, 로보캅을 주문했는데 이제는 파란색 케이스로 오더군요. 개인적으로 저 투명 케이스를 좋아하는데 아쉬웠습니다.

WR
2021-10-23 17:35:31

으.. 파란색 케이스는 좀 그렇지요.ㅠ
링이시라면 그 무서븐 영화인가요?^^

2021-10-23 18:48:49

네~ 그 일본 공포 영화 맞습니다^^

2021-10-23 20:00:26

아마레이가 투명케이스 생산을 종료해서 잠시 파란색 케이스로 대체했었는데 그 재고분이 아직 다 안 팔린 듯 싶습니다. 저도 얼마 전에 <바스켓 케이스> 구입했는데 퍼런 케이스로 오더라고요.

현재 최신분은 두꺼운 엘리트 투명케이스로 다행히 교체되었습니다.

애로우에서 링 4K로 빨리 냈으면 좋겠네요...ㅎㅎ

WR
2021-10-23 23:50:14

파란 케이스 걱정은 안해도 되겠군요. 

링은 15k로 나와도 못 봅니다.   무서버서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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