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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게]  아래 노웨이홈 글 댓글에 스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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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8
Updated at 2022-01-23 10:20:13

노 웨이 홈 아직 안 보신 분은 클릭 금지요
제가 영화를 안봐서 진짜 스포인진 모르겠지만…햐… 스포 ㅜㅜ

실제로 보신 분들께선 여기 제 글에 댓글 자제 부탁드립니다 그 댓글이 또 스포가 될 수도 있을 꺼 같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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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01-23 09:55:08

ㅜㅜㅜ

2022-01-23 10:07:09

저도 당했네요
욕 나오네요.
신고 방법 없나요?

WR
Updated at 2022-01-23 10:10:23

진짜 지금까지 일부러 영게도 잘 안 들어갔는데(제목에서도 왠지 스포 당할 꺼 같아서요)
저기서 스포 당할 줄은 몰랐네요
일욜 아침부터 진짜 화납니다

2022-01-23 10:11:01

신고 하려고 보니
스포 항목만 없네요…이런건 어디서 신고하나;;;

10
2022-01-23 10:53:26

개봉한 지 한 달이나 지났는데...

14
2022-01-23 10:59:27

개봉한지 10년된 영화면 스포해도 되나요?

12
Updated at 2022-01-23 11:53:43

개봉 한달이 넘어가는데 아직 안 보신 거면 관심없는 영화인 거 아닌가요? 해당 댓글 쓰신 분이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코로나 이후 유래가 없을 정도로 700만명 넘게 본 영화인데 아직도 안 보시고 영화 커뮤니티에서 활동을 하시면 사실 스포는 거의 필연적이죠...

10
2022-01-23 12:00:27

절 포함해 많은 분들이 보시고 유래없는 이목이 집중되었던 영화는 맞지만, 그렇다고 아직 안 보신 분은 무조건 관심이 없다고 말 할 수만도 없을 것 같아요. 각자의 사정이 있으니까요.
스포일러는 스포가 표시된 글에서만 자유롭게 말하고 그렇지 않은 글에선 조심하거나 자체 스포 표시라도 해야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영화 커뮤라고 해도 약속된 행동으로 충분히 서로 조심하며 살 수 있다고 생각해요.

1
2022-01-23 12:01:30

맞는 말씀이시지만, 세상엔 너무 다양한 사람들이 있으니까요.. ㅠㅠ

WR
9
2022-01-23 12:19:24

개봉하는 날 예매했지만 그때 코로나가 갑자기 증폭했던 시기여서 예매 취소했어요
제 직업상 도저히 갈 수 없는 상황이라 눈물을 머금고 포기했습니다

6
2022-01-23 12:41:13

스포 피하느라 영게 게시글 보는걸 조심하시다가 어이없이 블게에서 스포 당하면 화날만 하지요
그리고 아직 극장에서 내리지 않고 상영중인 영화인데 말이죠

1
Updated at 2022-01-23 11:53:00

스포라고 말씀하신 댓글 작성님이 일부러 그런 것 같지는 않습니다.


4
2022-01-23 12:01:27

10념이든 20년이든 한참 지나간 영화들을 본인들은 보지도 관심도 없는 영화들에 대해 스포를 따지는것도 웃기네요
윗 글처럼 1년도 안된 최신작이라면 당연히 스포에 대해서는 자제해야겟죠
전 크게 신경쓰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9
2022-01-23 12:53:42

근데 지금은 영화사에서도 그거 활용해서 공식 프로모션까지 하는중인데 스포라고 할수 있나요?????

2
2022-01-23 13:48:36

평론가들 글만 읽어도 알 수 있었던 스포... 사실 알고봐도 재밌었습니다

4
Updated at 2022-01-23 14:06:30 (223.*.*.3)

이건 작성자분이 좀 예민해보이는...
이미 알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라 저 스포 안당하려면 아예 미디어랑 인터넷 접속을 안하시는게...

4
2022-01-23 14:25:37

3명 다 나와서 홍보중입니다.

3
Updated at 2022-01-23 15:00:41

코로나 시국이라 관심있어도 극장 가기를 자제하는 사람도 있고, 또 한 달 지나도록 안봤다고 관심이 없다고 단정지으면 안된다고 생각하구요. 블루레이로 감상하려고 기다리는 사람도 있어요.

 

개봉한지 한달이 넘었는지의 요건은 스포일 기준이 되지는 않죠.

온 국민이 다 알 것 같은 '식스 센스'나 '유주얼 서스펙트'도 어디 유튜브에서 주워들었는지 지금에서야 감상한 제 조카같은 경우도 있고... 제 경우만 하더라도 1980년에 개봉하고 한참 지난 '최후의 증인'도 뒤늦게 블루레이로 감상하고 충격 받았는데요,

연령에 맞지 않아서 늦게 접하거나 모르는 작품 뒤늦게 알거나 관심이 생기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내용을 언급할 때는 신경 쓰는게 배려 차원에서 좋지 않을까 싶네요. 그러라고 DP에서도 경고문구 옵션도 지원하고 있으니...

 

충격적인 반전 영화!! 이러면 이제는 영리해진 관객들은 누가 범인인지 어떤 반전과 결말인지도 대충 각 잡듯이... 제 경우 스파이더맨의 경우도 비슷한 느낌인지라 눈치 빨로 다들 짐작한 내용같아서 과연 이걸 스포로 볼 것인가 아닌가는 좀 애매하긴 합니다만... 

그래도 사전적 의미로 스포일이란게 내용 미리니름으로 인해 원하지 않는 누군가에게 누설해서 김빠지게 만드는 것이고, 받아들이는 사람마다 내용 허용 기준이 다르니 그냥 불필요한 언급은 자제하는 융통성도 필요하고, 한편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도 어느정도는 융통성이 있어야 해요. 위에 분들 말씀처럼 지금은 노웨이홈 프로모션과 홍보도 하고 있어서... 일체의 미디어 노출을 피하거나 스파라는 단어만 보고도 회피할게 아니면 느슨하게 받아들이는 융통성도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3
2022-01-23 15:05:59

애초에 공식 홍보로 세명 다 뜬 마당에 캐스팅으로 스포라고 하긴...

3
2022-01-23 16:25:39

2월에 소니에서 공식적으로 스포를 포함한 프로모션 할 예정이라는 기사가 있던데.. 어쩌시게요ㅜ

Updated at 2022-01-24 13:04:01

아직 극장 개봉중인 영화라면 무조건 스포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게 기본 매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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