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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  이번 주의 블루레이, 디비디, 그리고 수많은 맥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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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0 23:48:26

 이번 주 동안에 소장하게 된 귀한 작품들입니다.

 

원래 개인적으로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소장하고 싶은 생각은 없었는데 이 작품만큼은 극장에서 보고나서 왠지 나중에 출시하게 된다면 꼭 구매해야지라고 다짐했습니다.

 예판 주문시간이 뜨자마자 곧장 구매하기 버튼으로 간신히 한 번에 구매성공한 스파이더맨 노웨이 홈입니다.

 

 

노웨이홈을 구매하고 나니까 대뜸 어벤져스 합본 패키지를 이참에 마련하고자 그래24에서 저렴한 값에 구매한 1,2,3,4편 합본 패키지입니다. 알라딘이나 테크노에서는 품절인데 마침 그래24에서 할인까지 해줘서 기분좋게 추가 구매했습니다. 가격으로 계산해 보니 한 편당 2만원도 안되는 금액이더군요.

 디즈니 디비디 블루레이 철수 소식을 뒤늦게 접하고나서 부랴부랴 구매했네요.

 

모니카 벨루치에 대한 매력을 알게 해준 라빠르망입니다. 스무살 적에 티비에서 한밤 중에 해줬을 때 뭣모르고 보다가 푹 빠져서 봤습니다. 이참에 다시 보니 모니카 벨루치 뿐 아니라 함께 나온 로만느 보랭제라는 여배우도 상당히 섹시하고 매력적인 여인이더군요. 작품 내용도 매혹적이었습니다.

 

프랑소와 오종 감독의 작품이 급땡겨서 주문했습니다. 사실 처음 접해본 작품인데 꽤 기대가 크네요.

 스위밍 풀이란 작품을 보고서 뭔가 기묘한 매력과 능력을 뿜어내는 감독이라는 생각이 컸습니다.

 

스티브 맥퀸 감독의 셰임이라는 작품을 감상했을 때 이와 비슷한 여운을 남기는 작품으로 어떤 분이 추천을 해주신 영화였습니다. 여기저기서 품절이었는데 테크노 디비디에서 중고 재고가 있어서 괜찮은 값에 들였네요.

 

그리고 이번주 접한 횡재입니다.

 

 

 

 

 

 

개인적으로 맥심 잡지를 좋아하는 편이어서 매달은 아니더라도 표지모델과 내용이 괜찮고 매력적인 회차다 싶으면 구매합니다.

 

 제가 사는 동네에서는 매주 월요일에 종이류를 비롯한 재활용 쓰레기를 한꺼번에 수거해 갑니다.

그래서 이번 주도 어김없이 별 생각도 않고 쓰레기를 버리러 갔더니....

 

글쎄....

 

 어쩌다 보니 제가 구매하지 않은 월호의 잡지들만 누군가가 버렸더군요.

 그것도 일반 서점 구독 버전이 아닌 정기구독자에게만 판매되는 버전인가 보던데요.

냉큼 집어왔습니다. 누가 보든 말든...

(맥심은 19금이 아닙니다. 신고 차단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번 주는 이래저래 기분이 좋습니다.

주말에 뭐부터 봐야할지 행복한 고민이 생겼습니다.

힘들게 열심히 일을 하니 이런 보상이 생기나 봅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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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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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0 23:50:44

맥심샷 먼저 보고 다시 스크롤 올려서 디스크샷 보고 댓글답니다ㅎㅎㅎ

2022-05-20 23:53:01 (211.*.*.187)

커피인줄 알았는데 진짜였군요 

2022-05-21 00:21:33

 앗 잼미님...

2022-05-21 07:07:20

낚시인줄 알았어요

2022-05-21 07:59:46

커피 맥심인 줄 알고 들어왔는데 좋군요

2022-05-21 10:12:57

라빠르망... DVD로 봤었는데 여배우들이 예뻐서 눈호강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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