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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  불쌍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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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3
2022-05-28 00:57:14


일 끝나고 퇴근해서 오늘 받은 아이들 만나보고
지금 보관 하는데 가슴이 좀 아프네요
내가 내년엔 각자 방 하나 만들어줄게!!! ㅠㅠ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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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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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8 21:32:26

좋은작품들이 빛을 못보고 있네요 ㅎㅎ
저도 입문했을때 공간과의 싸움이라던 선배님들말 이제 뼈져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WR
2022-05-29 14:25:39

너무 뼈저리게 느껴지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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