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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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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기]  [감상기] (혐오주의)프랑켄슈타인의 군대(Frankenstein's Army,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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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3-11-11 09:22:47

블게의 호러지존 좀비2님의 정보를 받아서 프리오더 해놓았던

프랑켄슈타인의 군대(Frankenstein's Army, 2013)가 발매가 한참 지난 후에도

아마존의 실수로 오랫동안 배송이 되지 않아서

며칠 전에 클레임을 걸었더니만 DHL 특송으로 무료로 발송해줘서

아주 안전하게 잘 수령을 했습니다.

 

 

먼저 패키지의 오픈케이스로 글을 열어 보겠습니다.

한정판은 아니구요. 아웃케이스도 없는 일반판에 토이 3개가 비닐로 함께 패키지 후면에

비닐로 포장이 되어 있을 뿐이었습니다. 



 

 

 

3개의 toys와 타이틀...

피규어, 스태츄 라는 말보다 토이즈(toys)라는 말이 아주 잘 어울린다 싶습니다.

이놈들은 감독 본인이 서플에서 밝혔듯이 감독 자신의 장난감들이거든요~ 



 

 

 

해외판을 아주 오랫만에 구입하다 보니 이렇게 비닐로 포장되어 있는

타이틀을 보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항상 윗 부분의 타이틀 제목이 나와있는 비닐테잎을 깨끗이 뜯고나서

그 테이프로 겉면 래핑비닐을 꽁꽁 싸서 버리곤 했는데 말이지요~^^

슬리브와 디스크 라벨입니다~ 아주 B급스럽습니다~~^^ 



 

 

 

그리고 동봉된 3개의 장난감들...

위에서부터 모스키토 맨(Mosquito Man),

포로펠러헤드(Propellerhead), 그리고 에바(Eva)입니다. 



 

 

 

전체 모듬샷~~~ 



 

 

 

게시판에서 좀비2님의 정보를 보고 고어물에 아주 심약한 저이지만

그로테스크하지만 흥미롭게 생긴 토이들이 3개나 합본이 되어 있어서

즐겁게(?) 질러 봤는데요.

스플래터 무비였지만 그러나 이 작품은 본편과 서플까지 한번에

다 시청할 정도로 아주 재밌게 봤습니다.~~제 자신이 너무 대견했다는...^^

사실 슬리브와 저 우스꽝스러운 캐릭터들을 봤을 때는

좀 코믹한 고어물이 아닐까 싶었는데요.

음... 나름 꽤 진지한 작품이었습니다. ㄷㄷㄷ

 

먼저 메뉴샷입니다.  


※ 주의 : 캡쳐 이미지에 대한 권리는 해당 저작권사에게 있음을 알립니다.


 

러시아의 붉은 군대가 독일 지방을 점령해가는 상황이 그려지니

아무래도 때는 2차 세계대전 후반인 것 같았습니다.

사실 2차 세계대전이라는 설정 자체가 전쟁물에 훅 가는 제겐

애시당초 플러스로 작용을 했지요~

무튼 이 이야기는 붉은 군대의 어는 정찰대의 이야기입니다.

클로버필드의 허드의 경우 처럼, 이 작품에서는 드미트리라는 캐릭터가

이 정찰대원들의 애국(?)적인 활약상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

이들을 따라다니면서 카메라로 촬영을 하게 된다는 1인칭 시점으로 전개됩니다.

그래서 화면이 개인차에 따라 약간 어지럽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주의 : 캡쳐 이미지에 대한 권리는 해당 저작권사에게 있음을 알립니다.


 

 

무튼 그렇게 이야기는 1인칭의 흔들리는 카메라의 시점으로 시작되는 데요.

호러영화의 클리쉐인 바로 구조신호가 정찰대의 무전기에 수신이 됩니다.

그리고 꼭 구조신호가 보내지는 곳이 주인공들하고 거리가 가깝다는...-_-;;

사실 본연의 임무에만 충실히 따르고, 구조신호는 개나 줘버리고

안 구하러 가면 되는데 굳이 가서 ...-_-;; 



 

 

 

그리고 구조신호를 송출한 지점으로 가는 도중에 만나는 괴이한 것들!!!

하지만 죽어 있는 것들이라서 다행(?)이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살아있는(?) 몬스터의 첫 출현!!! 



 

 

 

내 이럴 줄 알았지요.-_-;;

첫 희생자 발생!!! (수위 조절을 위해서 모자이크를 했습니다.) 



 

 

 

그리고 속속 등장하는 몬스터, 또 몬스터, 그리고 또 몬스터...  



 

 

 

그 수많은 몬스터 들 중에 바로 이 블루레이 패키지에 동봉된

3개의 장난감들의 모델 몬스터들의 모듬 스크린샷입니다~~~ ^^

시계방향으로 모스키토 맨, 에바, 그리고 프로펠러헤드!!! 



 

 

 

호러영화의 또 하나의 클리쉐,

나찌가 만든 비밀 생체(?) 신무기,

그리고 바로 구조신호를 보낸 것은 다름 아닌...!!!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본편 이야기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이 작품을 연출한 감독 리차드 라포스트(Richard Raaphorst)의 필모그래피를 보니

그동안 단편만 연출하다가 이 작품으로 장편으로는 첫 연출을 맡은 것 같은데요.

첫 작품치고는 이 정도면 제가 생각하기엔 잘 만든게 아닌가 싶네요.

첫 작품이 이 정도면 다음 작품은 아주 메이저급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1인칭 카메라 시점이라서 촬영감독이 카메라를 들고있는 설정의 캐릭터인

드미트리 역을 거진 연기해야 했을 거에요~

그래서 배우와 똑같이 더러운 러시아 군복을 입어야 해서 좀 간질간질 했다고 하네요. 



 

 

 

직접 컨셉 디자인을 그리는(그것도 무척이나 잘 그리는!!!) 감독은

스타워즈에 영향을 많이 받았다 하네요.

그 영향때문인지 기본이 되는 어느 한개의 메인 디자인에서 각 캐릭터의 특징을

조금씩 다르게 변형하는 식으로 이 작품 속의 수많은 몬스터들의 컨셉을 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위의 그로테스크한 몬스터들을 연기하는 스턴트 배우는

정작 잘 생긴 훈남이었습니다. 이 외에도 몬스터 분장을 한 여배우가

식사하는 장면 등을 보니 몬스터도 다정하게 느껴지네요~^^ 



 

 

 

이 작품의 촬영지였던 체코 마이라우에 위치한 세트장의 특수효과 팀들의 작업장인데요.

저런 일을 하는 분들 참 비위와 담력만 강하다면 나름 재미날 것 같습니다.

단 혼자서 밤에 일하는 것은 빼구요. ㄷㄷㄷ 



 

 

 

마지막으로 이 작품 속의 등장인물들...

음...나름 순서가 있게 스샷을 뽑았습니다요~~~^^ 

※ 주의 : 캡쳐 이미지에 대한 권리는 해당 저작권사에게 있음을 알립니다.

 

 

요약하자면요...

호러, 고어물을 좋아하시는 블게의 회원님들께 먼저 추천을 드려야 겠지요.

저는 아주 심약한 사람이라서 이 작품을 감상하기에 앞서 많은 걱정을 했지만

생각보다 지루하지 않은 나름 참신한 소재와

그리고 공을 들인 몬스터들의 분장과 특수효과에 아주 재미나게 보았습니다.

중간에 끊지 않고 서플까지 한번에 다 볼 정도였으니 나름 B급영화 중에선 A급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0분 남짓한 메이킹 서플도 볼만 하구요.

본편은 영어자막과 스페인 자막이 수록이 되어있는데요.

영어가 매우 쉬운 편이라서, 그리고 사실 대사도 그리 많지가 않아서

편하게 보시기에 큰 지장은 없으리라 생각이 되구요.

구입하시는 데 작은 참조가 되시길 빌어요~

오늘부터 많이 추워진다는데 따뜻한 한주가 되시길 빌며...한나맨 올림


 

그리고 블게에 올릴 수 없는 기타 강한 혐오의 약간의 고어 장면을 보실 분들께선

아래 제 블로그 주소를 조심(?)스럽게 눌러주십시오. 맨 아랫부분에 있어요.

http://hannaman1.tistory.com/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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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13-11-11 06:32:15

저기 있는 세 캐릭터중에 모스키토맨을 가장 좋아합니다.
프로펠러헤드는 덩치에 비해서 활약상이 좀;;;
토이즈는 일반판 아니면 사는건데 그새 가격이 또 올랐더군요. -_-;
리뷰글에 매번 캡쳐샷도 올려주시고 한나맨님의 정성이 넘치네요.
무조건 추천입니다. ^^

WR
2013-11-11 08:38:46

추천 감사드립니다 좀비2님
좀비2님 덕분에 꽤 괜찮은 작품을
알게 되어서 그저 감사드릴 뿐이에요^^
프로펠러헤드보다 사실 에바가 더~^^

2013-11-11 06:34:47

전 노랭이자막은 시러요~^^

WR
2013-11-11 08:39:33

후니님께선 노란 자막을 별로 안좋아하시는 군요^^ 전 노란색을 아주 좋아해서요^^

2013-11-11 07:59:29

몰랐던 영화인데 괜찮은거 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시청해보고 싶네요..근데 자막이 ...ㅜㅜ 피겨는 은근 귀여워요^^*

WR
2013-11-11 08:41:25

저도 좀비2님이 아니셨음 절대 만나지 못했을 영화랍니다요~ 순님^^ 자막 별로 안어려우실 거에요~~~

2013-11-11 08:08:41

자막만 한글이었어도 당장이라도 사고 싶은 소재의 영하네요..ㅠㅠ

WR
2013-11-11 08:43:18

넵 소재가 아주 재미나더라구요 훌린군님~~
자막 신경 안써도 되는 영어권 사람들이 참 부럽더라구요 -_-;;

2013-11-11 08:21:01

지난번 부천영화제 때 봤는데 너무 인상깊고 재미있게 봤습니다. 완전 B급의 호러 액션물 이랄까요? 호러팬들이라면 만족하실만한 작품일듯해요.
내용도 단순해서 어렵지 않구요.
저도 구입하고 싶네요~^^

WR
2013-11-11 08:44:53

아 맞습니다요 부천국제영화제에서 상연한 작품이더라구요 총알님~ 어차피 대사가 그리 중요한 영화는 아니기에 많은 분들이 즐겁게 보셨음 좋겠네요^^

2013-11-11 08:27:28

저 이런 장르의 영화 참 좋아하는데요. 이건 저도 볼게요. 느낌아니까

저 아가씨보니까 사일런트 힐의 간호사 아가씨가 생각나는군요.

몸매가 훌륭해야 더 캐릭터가 돋보일텐데 자세히 나온 스샷은 없어서^^

잘보고갑니다~!

WR
2013-11-11 08:46:39

맞아요^^ 느낌이니까~~~
저 아가씨 에바보다도 첫 등장하는 몬이
더욱 사일런트힐의 간호사 같았어요 준석이네님^^ 갑자기 사일렌이 울려오는 사일런트힐이 부디 정발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용솟음치네요 ㅎ

2013-11-11 08:34:06

정성스러운 글 잘 봤습니다. 장난감은 나름 귀여운 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고어물과 공포물은 취향에 맞지 않아서,
한나맨님 소개글로만 만족해야 할 것 같습니다~^^

WR
2013-11-11 08:48:18

사실 제가 드니로사랑님보다 더욱 호러 고어물을 더 싫어할 듯합니다요^^
이 작품을 보고난 후 제 자신이 어찌나
대견스러운지 몰랐어요^^

2013-11-11 09:25:50

모스키토맨은 그럭저럭 비슷한거같은데 나머지 두개의 피규어가 안습이네요.ㅎ;
그나저나 장난감 너무 많이 모으시는거 아닌가 심히 걱정이됩니다. ㅎㅎ

WR
2013-11-11 09:35:36

그냥 장난감입니다요 JOO님^^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았어요~
남은 총알은 한정판과 어울릴 피규어에
지르려구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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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1 09:26:19

마지막 이름을 보고 "어라, 내가 왜 러시아어를 읽을 수 있지?" 했어요~ㅎㅎ

WR
2013-11-11 09:37:11

ㅎㅎ 저도 첨에는 그렇게 생각을 했답니다요 에세스님^^ 러시아어처럼 잘 글자를 표현했네요^^

2013-11-11 09:43:40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이네요..

WR
2013-11-11 09:56:48

저도 피철철 빼고는 2차세계대전, 생체무기 등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에요~ 이런님^^

2013-11-11 10:24:01

한나맨님~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꾸벅~

여전히 멋진 감상문을 올려주고 계시는군요^^
꽤나 흥미있어 보이는 작품인데...한글자막이 없으니 아쉽네요.

그리고...피규어 퀄리티가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는데요~
오히려 귀엽기까지 합니다 ㅎㅎ

WR
2013-11-11 14:23:27

안방극장님 잘 지내셨어요?
올려주시는 재미난 인증샷과 감상기 마냥 기다리고만 있어요~
추운날씨에 항상 건강하시고 자주 게시판에서 뵙기를 소망합니다~

2013-11-11 10:52:51

영화가 마치 울펜슈타인이라는 게임을 연상케 하네요..
그리고 이번 피규어는......ㅎㅎㅎ

WR
2013-11-11 14:24:23

울펜슈타인3D 아주 머리가 어지럽지만 재미나게 했었죠~~
78player님 덕분에 수십년전 추억 속으로~~~
이번 피규어는 피규어가 아니라 그냥 장난감이어요^^

2013-11-11 11:37:33

저와는 영영 연이 없을 듯한 ㅎㄷㄷ한 영화군요ㅜㅜ
이거 보면 밤에 잠 못 잘듯 합니다ㅎㅎ
멋진 감상기 잘 봤습니다~^^

WR
2013-11-11 14:25:29

아닙니다요~나름 재미있어요 저도 호러물은 질색하지만
이 작품은 상당히 재미나게 봤지요~하라다남편님^^
위의 멋진 감상기 잘 봤습니다~

2013-11-11 11:51:33

정보(?)의 홍수 속에 뭔 이런 장문의 글을 올리는지... 잘 읽었습니다. 뽐뿌는 확실히 받습니다. ㅎㅎ

WR
2013-11-11 14:26:23

정보의 홍수(?) 덕에 쓰게 된 감상기였습니다요 중지님~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중지님의 감상기는 언제쯤....^^

2013-11-11 11:54:00

그림 잘그리는 분들 부럽네요. 아주 어렸을때 미술접할 기회가 있을때 부터 열심히 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면서 가끔 과거의 저에게 왜 열심히 안했냐고 묻고싶네요.

영화 재미있겠네요. B급영화도 정말 재미있더라구요~ㅎㅎ 얼마전에 봤던 제목이 기억안나는데 나쁜놈 살인마가 가죽가면을 쓰고 나오는거거든요. 그놈 잡으러 갔다가 여럿 죽는 그런영환데~ 한번 보시면 좋을듯~ 추천~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요. 단서는 가죽가면쓴놈이 나쁜놈 ㅎㅎ

WR
2013-11-11 14:28:12

아 맞다 예대 다니셨었죠?^^한탄의눈님~~
아마 계속 하셨으면 멋진 아티스트가 되셨을 텐데 말이죠~
말씀하신 영화가 어떤 것인지 급 궁금해지네요~

2013-11-11 12:33:11

덕분에 위시리스트가 하나 더 늘었네요...^^;; 추천하고 갑니다.

WR
2013-11-11 14:30:50

감사합니다~Lumpen님~ 아웃케이스 있는 버젼도 있는 것 같더라구요~
http://www.amazon.com/Frankensteins-Army-Blu-ray-Karel-Roden/dp/B00CERJJ68/ref=sr_1_2?s=movies-tv&ie=UTF8&qid=1384147680&sr=1-2&keywords=frankenstein+army
아마 이놈일 것 같습니다~추천 감사드립니다~~~

2013-11-11 13:38:53

요즘 가끔 스플레터 고어 영화가 땡기기는 하지만
못보고 있는데.....
이런 B급 냄세 풀풀 나는 영화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식구들 때문에 구매는 못하겠지만서두요..ㅠㅠ

WR
2013-11-11 14:31:58

공주님때문에 못 보고 계시나 보네요~ 메아리님^^
대를 위해서 소를 희생하셔야 겠지요 ㅠㅠㅠ
그리고 그간 컬렉팅하신 멋진 피규어들 언제 구경시켜 주세요~~~

2013-11-11 14:10:46

외쿡엔 역시 이영화도 블루가 당연히 나오는군요 나름 긴장감도 있고 영리하게 잘만든 영화입니다

WR
2013-11-11 14:32:43

네 the thing님 말씀처럼 정말 그런 것 같더라구요~
잠깐 볼까 하다가 어느새 다 봐서 아쉽기까지 했습니다요^^

2013-11-11 14:59:05

저도 좀비님의 영향을 받아서 구입예정중인 영화입니다. ㅎㅎ

그런데, 호러도 옛날작품들은 확실히 표현이나 사운드가 년식이 많이 느껴지더라구요.

최신호러와는 비교할수없겠지만요.. ^^;

WR
2013-11-11 15:02:39

앗 맞습니다요~Autumnrain님^^
이 작품은 2013년 따끈따끈한 최신작이라서
시대배경은 잘 살리면서도 특수효과나 분장이 아주 좋습니다요~

2013-11-11 16:03:28

오~이영화 은근재미날거같은데요?ㅎ잘봤습니다

WR
2013-11-11 17:22:55

참치덮밥님 말씀처럼 은근 재미나더라구요^^
많은 남성분들이 좋아하실 만한 소재들이
잘 갖춰져 있는 것 같습니다~

2013-11-11 16:50:51

이건 무슨 영화죠?ㅋㅋ
영화의 폭이 이제 좀비까지 가시는건가요?ㅎㅎ

WR
2013-11-11 17:25:08

좀비는 원래 좋아했습니다요 병연님~
혼령류를 제가 잘 못보죠~~~

2013-11-11 18:19:08

피규어 때문에 한정갈까 고민하다 일반으로 고고 했는데 생각보다 퀄리티 좋네요 ^^
잘보았습니다~~^^

WR
2013-11-11 23:40:14

아마 장난감이 안들어있는 버젼이 아웃케이스도 있어서 좋을 것 같은데요~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성룡최고님^^

2013-11-11 19:48:49

저처럼 심약하고 나약한 사람에겐 그림의 떡이네요...ㅠㅠ
"싫어요" 버튼 어디 있나요??ㅎㅎㅎㅎ

WR
2013-11-11 23:41:03

ㅎㅎㅎ 심약하셨군요 전혀 몰랐습니다요~포커님^^
담에는 "좋아요" 하실 만한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3-11-11 21:17:52

썩토 지수 높았던 걸로 기억되는 작품인데
호기심이 생기네요.

WR
2013-11-11 23:42:53

썩토가 뭔가 해서 서핑했어요 리플리님^^ 로튼 토마토 지수였군요^^
한번쯤 재미나게 보실만한 작품같아요~~~

2013-11-11 22:07:36

와 덜덜이네요.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을 것 같아요. 한나맨님의 영화 감상폭은 정말 넓으시네요!

WR
2013-11-11 23:44:00

^^ 어머니를 닮아서 이것저것 쟝르를 안 가리는 잡식성이랍니다요~
그래도 로알드 달 원작 작품들을 가장 좋아한답니다요~dahl님~~~

2013-11-12 00:20:14

ㅎ~ 한나맨님은 고어물도 무척 좋아하시나보네요. 전 징그러워서리....^^;
잘봤습니다.^^

WR
2013-11-12 00:26:01

^^아닙니다요~제가 고어물은 많이 약한데요
좀비2님의 맛깔스런 정보에 한번 주문해서 봤는데
생각보다 재미가 있어서 한번 도전해 볼까 생각을 하고 있어요~돼지엄마님~

2013-11-12 01:07:35

상당히 매력적인 작품인 것 같긴 한데, 부가영상서부터 심상치 않네요.
소심한 저로썬 소화해내기 버거울 듯ㅜㅜ

WR
2013-11-12 11:23:46

앗 Mr.칠드런님께선 부가영상의 특수효과 씬부터 힘드시군요 ㅠ
사실 고머물이라서 부가영상씬에서도 자세히 나와서 좀 끔찍하긴 하네요~
그래도 소심한 저도 소화를 해냈는데 한번 도전해 보세요~Mr.칠드런님^^

2013-11-13 10:35:24

유럽쪽에서 저 모기맨표지 보고 항상 궁금했었는데 한나맨님 덕분에 풀렸네요^^
항상 멋진 감상기 잘봤습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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