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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방 야유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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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7-14 23:12:38

당연히 올 줄 알았던 멤버가 두어명 빠져 조촐한 야유회 였습니다.

 

전 간만에 지수랑 새벽에 출발해서 오전에 구례 사성암, 화엄사, 화개장터 구경하고 오후 2시경 1등으로

도착했네요.

 

항상 그렇듯 성구 음식 준비하느라 고생 많았을 것 같아, 남김 없이 알차게 비워 줬습니다.

이번 야유회는 낚시로 잡은 고등어 구워 먹은게 가장 기억에 남을 듯 하네요.

 

전 멍청하게도 지갑이 든 바지를 숙소에 놓고 와버려 내일 다시 남해 들어 갑니다...ㅠㅠ

왕복 세 시간 안에 끊어주마~!

 

사진 몇장이랑 동영상 링크 올립니다.


 

 

 

 

 

 

 

 

 

 

4K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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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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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23:53:19

천천히 조심해서 다녀오시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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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5 16:05:02

무사히 다녀 왔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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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23:55:00

동영상속 냥이보니 지금 저와 비슷하네요..
발목인대 다쳐서 한달째 쉬고 있는데..깝깝..ㅎ
P.S-지수는 국가대표인가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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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5 16:06:33

저런...입원한 상태 아니었으면 바람도 쐴겸 오는 차편에 실려 오지 그랬냐...

지수도 지난 야유회 발에 깁스 한 채로 참석했는데...얼렁 완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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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5 00:13:24

진정한 도시어부들이시네요.
시간만 낚으실 줄 알았는데 내공들이 있으셨네요.
그나저나 지수 손에 물을 묻히게 하시다니...
다들 반성하셔야 겠네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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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5 16:07:11

그래도 고기 값은 해야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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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5 00:32:36

나갈때 편하게 간다고 안 갈아입고 간 것이 큰 실수 였내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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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5 16:07:41

덕분에 한 3일 간 드라이브 엄청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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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6 08:43:15

오랜만에 낚시 했는데 뒤처리가 귀찮아서 그렇지 재미나긴 하더군요.
하지만 낚시 탓에 시간이 없어 음식 재대로 못해 먹은게 아쉽네요. 바베큐는 아무리 생각해도 시간이 너무 걸린다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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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6 14:40:34

그래도 맛있잖어~

 
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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