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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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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전기차 시장에 대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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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5 10:38:42

그냥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오시는 게시판이라 많은 분들 의견이 궁금해서 글 올려 봅니다.

저는 올해초 전기차 코나를 계약했다가 취소했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엔 시승차가 없어 근처 대도시에 시승예약까지 했는데 달리기성능, 승차감이 생각보다 괜찮았고 내부공간도 계약할 때 짐찜했던 마음보다는 시승해보니 그리 좁지 않았다는 생각을 했으나, 차량을 기다리면서 계속 생각해 보니 현자타임이 오면서, 1500만원 보조금(제가 사는 지역엔 올해기준 1500)을 받고도 3500만원 넘게 주고 사는 차가 이정도라면 이게 맞는건가 싶어서 포기했었습니다. 

초기투자금 및 차량자체에 대한 가치 vs. 운행 경제성 및 호기심

에서 전자가 우세했던거죠.

제 생각엔 바로 아랫글에서도 포르쉐의 전기차 출시 이야기가 나오지만 지금 내연기관차 제조사들이 속속 전기차 출시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현재는 다른나라도 마찬가지지만 우리나라도 제조가격이 높고 충전소등 불편함이 있어 보조금을 주고 있지만 그래도 차량은 동급 차종에 비해 비싸고 보조금은 매년 줄고 있습니다.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미래에는 수소를 충전하든 전기를 충전하든 어쨋건 전기로 가는 차만 남을 거라는 것은 보이는데요. 

전기차가 지금 디젤차, 가술린차와 같은 수준으로 퍼지는데는 얼마나 걸릴까요? 저는 10년 정도 보는데요. 앞으로 2~3년안에 많은 전기차가 쏟아져 나올거고, 교체주기등을 생각해 보면 10년뒤에는 상당히 많이 교체가 되어 있을 듯 합니다. 몇몇 제조사들은 내연기관차량 제조 중단을 선언하기도 했고요.

보조금은 언제까지 줄까요? 이건 제가 이미 발표된 것이 있는데 모르는 것일 수도 있겠네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3~5년정도 지나면 차량 가격도 내려가겠지만 보조금도 없어질 듯 하네요.

전문가들의 전망보다는 실제적인 사용자들이 보는 시각이 궁금해서 글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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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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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5 10:46:40

내연기관 차 정도로 제조 비용이 내려가고 보조금고 없어지지 않을까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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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5 10:52:32

더 저렴해지지 않을까요? 배터리 말고는 기구적으로 봐서 내연기관차보다는 간단한 구조라 생각됩니다만 전문가가 아니라 이 부분은 잘 모르겠네요. 배터리 가격만 내려가면 저렴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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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5 11:04:26

자동차는 어떤 형태이던 지금의 내연기관이 없어지는 것은 확실 할것 같고......이걸 전기차가 대체할것이라는 생각은 가장 일반적이긴 한거 같습니다....

다만....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경우 충전용량이 불과 7키로 와트 정도 합니다...이걸 매일 하면 한달에 200키로와트가 넘죠.

일반 가정의 경우 전기의 총사용량이 500키로를 넘는 경우가 별로 없다고 봅니다...작은 아파는 한달내내 써도 300키로 전후 하지 않나요?

전기차는 잘 모르지만 밧데리 용량이 70키로 정도는 할겁니다...이걸 매일 충전 하면 한달에 차에만 2100키로 충전 해야 합니다.

제가 문송이라서 제대로 이해 하는 것이 맞는지는 모르지만 말이죠.

물론 데일리로 쓰는 차가 매일을 풀충전 하지는 않겠지만 말이죠.

여튼 차가 여려대가 있다면 지금의 발전 용량으로 이걸 채우는 것은 불가능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기 잘 아는 분들 설명 부탁드립니다....

 

수소차는 폭발의 위험이 없다고는 하지만 얼마전에 지방에서 수소탱크가 폭발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여기에 수소는 정유소에서 만들어지는 부산수소라고 하던가...여튼 이게 많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이걸 탱크로 옮기거나 파이프로 충전소로 옮겨야 하는데 이것역시 쉬운일도 아니고 공급량도 문제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또 사람들이 동네에 수소 충전소 들어서는 것을 반대 하지 않을수 없다고 생각 하구요.

 

또한 우리의 가옥 형태는 미국과 너무 다릅니다.

심지어 시골같이 땅값이 싼곳에서도 아파트 같은 공동주택을 선호 합니다

기존의 아파트를 충전이 가능한 시설로 바꾸는 것은 정말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지금이야 몇대 없으니 괜챦지만 말이죠.

지금도 한라인에 두대가 충전이 되면 전기가 다운된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보기엔 하이브리드가 가장 좋은 솔루션으로 보입니다

하이브리드 타는 분들 보면 평균 연비가 20키로를 넘고 저같이 출퇴근이 짧은 사람은 프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사면 화석연료를 전혀 태우지 않습니다....99.9km/l 입니다

제가 연비가 기껏해야 6-7키로 정도 였거든요 같은 구간이 말이죠.

 

저라면 순수 전기차는 구매 하지 않을거 같습니다...당장은 말이죠.

이건 상황을 보고 구매 해도 뭐 늦을리 없쟎아요....

지금 지금의 차중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쓰고 있는데 이정도만 해도 충분히 경제적이고 또 모터의 특성 때문에 초기 가속도 아주 좋습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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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5 11:13:46

정성댓글 감사합니다.

통상 70kw 차량의 주행거리는 400km정도로 보면 될 듯 합니다. 그러면 한 달에 1500km정도 주행하는 차량은 네 번 정도만 충전하면 되고(계산상으로 그렇고 실제적으로는 절반 소모시 충전한다 보면 일주일에 두번 정도 하면 되겠네요.) 전력소모는 300kw정도 계산되네요.

말씀하신 전기차량의 제약조건이 걸림돌일 것은 확실해 보이고 극복여부가 관건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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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5 11:19:15

70kw가 400키로를 간다는 것은 정속주행하는 아주 이상적인 경우일겁니다. 제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타는데 밟으면 1키로 정도 가는것 같습니다 키로와트당 말이죠. 전기차는 어떻게 타는지에 따라 연비는 많이 달라질것 같습니다. 여튼 전 수소차같이 뭔가 충전하는 방식이 더 좋을것 같아요.

 

Updated at 2019-09-05 12:23:25 (223.*.*.110)

60키로와트 쉐보레 볼트가 겨울철 풀히터에 엑셀 조져서(속도 리미터가 있지만) 320정도 나오는데 말씀하신 공식은 좀 이상한데요.
대부분의 전기차가 키로와트당 연비 5 이상은 나옵니다.
하이브리드라 특별한것인진 모르겠지만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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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5 13:36:54

제가 알고 있는 가장 전비(연비개념, km/kw)가 가장 나쁜 차가 최근 발표된 벤츠의 EQC400이고 전비가 3.2km/kw정도(그러고도 발표상으로는 80kw 배터리에 309km를 간다고..)됩니다. kw당 1km는 왜 그런 현상이 생기는지 모르겠지만 전기차에서 볼 수 있는 전비는 아닌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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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5 15:13:19

전기차타면 왜 막밟지는 않죠.....저도 평균은 훨씬 높은데....전기모드로만 막 밟으면 순간 연비가 1키로대로 떨어지더라구요....bmw 330e 인데 사실 비엠이 순수한 전기차를 염두에 둔것도 아니고 그럴수도 있지만 말이죠...그런데....볼트는 순간 전기 소모가 나오나요? 혹시 풀악셀 같은 것 하면 어느정도로 나오죠? 저도 궁금하네요..여튼 전 순수 전기모드로만 가면 20키로나 나올까 싶어요. 7kw 용량으로 알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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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5 11:12:45

 일단 지금의 핸드폰 보면 알겠지만, 배터리의 효율이 얼마나 끌어올려지느냐에 따라

발전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배터리가 작을수록 주행거리도 더 늘릴수 있고, 같은 주행거리라도 무게를 줄일수 있으니 더 오래 탈수 있겠고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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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5 11:15:11

말씀하신대로 전기차는 배터리기술이 가장 중요할 듯하고 주요 전장부품인 모터등의 내구성이 뒷받침되어 줘야 될 듯 해요. 제 생각에는 충분히 발전가능성이 크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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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5 11:16:25

내연기관 자동차가 파워트레인에서 눈부신 발전을 했듯이, (엔진 & 변속기),

전기차도 같은 수순을 밟지않을까 싶습니다. 특히나 같이 발전하고 있는 태양광 기술하고

결합된다면 더 발전가능성은 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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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6 08:56:19

전기모터의 내구성은 내연기관 엔진의 내구성을 훨씬 넘어선다고 들었습니다.

선풍기 수십년 써도 고장나지 않는 것 처럼 내구성이 엄청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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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8 15:16:01

물론 배터리 기술은 지금 보다, 충전 속도나 주행 거리가 늘어 나도록 

지속적인 개발이 되어야 합니다만,  

배터리는 표준화 시켜서 탈착식이 되어야 충전문제가 해결 될 것 입니다.

충전시간이 길어지면, 여러 모로 불편하고, 전기차에 대한 선호도가 떨어질 것 입니다.

주유소 처럼, 이미 충전해 놓은 베터리를 즉시 교체하여 운행 하는 방법이 

전기차 보급이나, 인프라 구축에 관건이라고 판단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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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5 11:32:31

 타고 있는 토스카가 12년이 되고 있어서 차를 바꾸려고 하고 있긴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전기차는 좀 아닌것 같고, 그렇다고 지금 시점에 내연기관 차를 사기도 그렇고 해서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 아마 저같은 분들 많을 것 같은데.. 시기가 정말 애매합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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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5 13:22:23

저도 그런 이유로 갈팡질팡 하고 있는 중이에요. 사실 바꿈병이 오긴 했는데 시기가 참 애매한 시기인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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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05 12:00:25

 전기차 보급 속도를 충전 인프라가 과연 얼마나 따라줄지가 관건인듯 합니다.  지금 900세대가 1000세대가 넘은 아파트에 충전소 고작 3개 그나마도 급속충전은 한개정도 인데.. 아무래도 이게 관건인듯 합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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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5 13:26:59

이게 아파트마다 다른듯 한데 저희는 3백세대 남짓 되는데 급속충전 2대에 완속충전도 서너군데 보이더군요. 전기차 서너대정도 보이고 플러그인하이브리드까지 해도 10대가 안되는것 같고 그러다 보니 충전기는 거의 비어 있어요. 

이게 아파트 운영비에서 나가는 돈이 아니라서 아파트 운영위에 제안하면 설치가 가능은 한데, 이렇게 설치하면 아마 외부에서 충전하러 들어오는 차를 막을 수도 없게 되는 문제가 있어 반대하는 경우들도 있는 모양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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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5 12:18:13

제가 작년 7월에 마누라차로 볼트를 출고했는데요.

 

일단 집에 내연 기관차량이 없다면 출고 하지 않았을겁니다.

 383킬로 간다고 해서 사기는 했는데요. 겨울철의 경우 충전효율이엄청 떨어지고 야외 주차시 주행가능거리가 현저하게 떨어져요.

 

향후 10년 안에는 기술이 계속해서 발전하겠지만..... 제가 생각 하기에는 글쎄 입니다.

 수도권에서 충청도만 해도 어느정도 완충으로 다녀온다고 하지만 그 이후 동네들은 2회 이상 충전이 필수 일듯합니다.  지금 제가 사는곳이야 충전이 쉽고 하지만 향후 충전소 부족 문제는 해결해야 할 듯 합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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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5 13:28:02

아직까지는 쉽지 않은 듯 합니다. 말씀하신 인프라는 당연히 해결되어야 할 문제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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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5 13:44:00

충전 인프라뿐만 아니라 발전 인프라도 생각해야 할 겁니다.

지금이야 얼마 안 되지만, 미래에 수천만 대 전기차가 굴러다닐 때

그만한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느냐 하는 거죠.

 

배터리 소재도 현재 사용하는 리튬만으로 그 많은 전기차 배터리를 공급할 수 있을까요?

어느 순간부터는 폐기되는 배터리 처리도 문제가 될 겁니다.

이런 점들을 생각해보니 회의적이었던 수소차를 다시 보게 되더군요.

물론 수소차도 연료전지에 백금 촉매 같은 희귀금속을 사용해서 이것도 해결해야 할 문제지만요.

 

아무튼 패러다임을 바꾼다는 건 쉬운 게 아닌 것 같습니다. ^^;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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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5 14:21:19

컨셉으로 보면 수소전기차라야 진정한 친환경차가 되고 발전인프라 보완없이 상용화가 가능할 듯한데 가능할 지 또다른 아이디어가 나올지 모르겠네요.

2019-09-05 16:03:36 (121.*.*.51)

말씀하신 전기차 문제들이 커피라면 수소차의 문제는 티오피입니다. 수소차가 미래일지 모르나 전기차보다는 먼 미래일겁니다.

Updated at 2019-09-05 16:04:46 (121.*.*.51)

5년입니다. 이건 파리기후협약과 유럽의 규제 등에 의해 어쩔수가 없습니다. 유럽의 도시들은 디젤차 진입금지에 내연기관차를 판매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갑작스러운거 같지만 사실 이러한 법을 만들었다는 뉴스는 몇년도 더 전에 나왔던 겁니다. 물론 미국처럼 갑작스레 기후협약에서 다들 탈퇴하면 어찌될지 모르죠. 그런 정치적 사건이 없는한 결국 시기는 정해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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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05 23:39:37

미국이 기후 협약에 탈퇴했지만 자동차 시장에 대한 규제는 주별로 별도입니다 실제 캘리포니아가 가장 진보적인 규제를 하고 있고 메이커들은 그에 맟추고있죠
실제 캘리포니아의 전기차 M/S는 상당합니다
테슬라를 비롯한 EV가 많습니다

Updated at 2019-09-05 17:25:19 (1.*.*.90)

전기차를 한번 타보면 다시는 내연기관차로 돌아가지 못한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가속력과 정숙성, 매연없는 청정성, 적은 유지비 등등 장점이 많은데 단점은 충전 문제입니다. 

충전 문제만 해결이 되면 결국 전기차가 대세가 될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집이나 아파트에서 충전이 가능한 환경이 되어야 하는데 새로 지어지는 아파트들은 대부분 전기차 충전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공공기관이나 고속도로 휴게소에도 충전소가 있지만 고속도로 휴게소에는 좀더 더 많은 충전소가 생겨야 합니다. 정부에서 강력한 의지를 갖고 밀어부치면 몇년안에도 전기차 시장이 매우 확대될 겁니다. 현재 주유소에도 전기차 충전시설이 조금씩 생기고 있는데 향후 전국 주유소에 급속충전소를 몇기씩 다 설치하면 장거리 이동시 충전에 대한 불편도 사라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쨌든 전기차는 도로에 매연과 환경오염물질을 내뿜지 않으니 태양열발전 차량등이 양산차량으로 개발되지 않는한 전기차로 가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2019-09-09 17:43:24 (223.*.*.186)

그 전기를 생산하는데 오염물질이 발생합니다. 조삼모사죠.

2019-09-09 17:41:41 (223.*.*.186)

지금이야 전기차 수요가 적으니까 문제가 안되는거지
배터리 제조에 들어가는 금속은 그리 흔한 금속이 아닙니다. 원료수급문제, 기술발전문제, 아파트가 대다수인 우리나라의 인프라문제 등등을 생각하면 전기차 기술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기도힘들고 우리나라서 전기차가 주류가 될 만큼 보급되기도 힘듭니다. 지금이야 워낙 비중이 적으니까 티가 안나는거죠.

 
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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