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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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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V60 계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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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5 15:06:51

 와이프차 고심하다가 계약했습니다. 

 스탠다드에 옵션 좀 넣으니 7000은 넘는차네요 ㅠ 

 그래도 보조금이 나오면 6천 언저리에 가능은 할 거 같아 했습니다. 

 

 이번 차량의 목적은 애들 셋 태우고 와이프가 그래도 어느정도 맘편하게 시내 주행 하는게 목적이라  

 큰 무리는 없을거 같구요. 스탠다드는 가격도 괜찮게 나온거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아마도 빨라야 내년 4월이나 받게 되지 않나 싶은데요... 

  나중에 나오면 인증 한 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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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10-05 15:15:23

오 축하합니다

집밥만 가능하면 저도 제일 사고싶은.전기차인데....

WR
2021-10-05 15:30:53

저희도 아파트라 집밥이 100% 되는건 아닌데 차지콘 아파트에 설치한다 해서 도전해봅니다.

와이프가 주행거리가 한달에 400도 안될거 같아서 큰 상관도 없을거 같기도 하구요. 

2021-10-05 15:28:08

시승은 모르겠고 실물을 볼수 있는 곳이 있나요?

WR
2021-10-05 15:30:09

실물 볼 수 있는데가 있는거 같은데 예약받고 들어가는거 같더라구요. 

사람이 많아서 예약이 잘 될지는 모르겠네요... 

2021-10-05 15:41:55

6일부터 사전예약인줄 알았는데 이미 시작했군요...

WR
2021-10-05 16:30:19

사전예약은 내일 넣는데 내일 하면 늦으니 미리 딜러를 만나서 옵션을 확정을 했습니다. 딜러가 전산망 입력하는 순서대로 순번을 받는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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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5 16:58:33

이건 뭐 입도선매로군요.
캬~~~ 차가 없어서 팔지를 못하는 상황이라니.
것두 7천만원짜리 차를.

2
Updated at 2021-10-05 18:31:59

사전계약이라는게 참 의미가 없다는게, 결국 나중가면 옵션 적은 차 먼저, 수출먼저, 법인, 리스, 물량도 생산해야하고, 결국 옵션 많은 개인계약자들은 하염없이 기다리기만 해야 하는게 현실입니다.  게다가 전기차는 내년에 보조금이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소진율 보고 마음이 초초해져서 계약자 입장에서는 더욱 난감하죠. 무슨 바람잡이용 취급 하는거 같아서 기분 참 그렇더군요. 
뭐 그래도 생산되는 물량은 바로 바로 소진되니 제조사 입장에서는 아쉬울께 없는 상황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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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10-05 18:31:17

축하드립니다. 이제 기다리시는 일만 남았네요.  ^ ^ 스텐다드고 제약 옵션 없으시면 예정대로 받으시기를 기원해 드립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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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5 22:48:04

네~ 감사합니다~ 가급적 빨리 받으면 좋겠네요.
요새 911 운행량이 많아서 벌써 15000km 넘었네요ㅜ
GV60나오면 출퇴근 때 가끔 타려 합니다 ㅎ

Updated at 2021-10-12 19:06:17

내념 4월!!

자동차회사들 완전 배짱장사겠네요.

그나저나 완전 럭셔리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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