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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 남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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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3 09:59:39


공사하느라 계속 바쁜중입니다
처음에는 화장실 하나 고치고 외부 데크만 하려고 한것이 공사가 커져서 지금 세달째 공사중입니다.

자동차는 11111키로 타고 신나게 즐기고 있는중이였는데….. 얼마후에 제 생일 기념으로 택시가 신나게 박아줬습니다….내가 다친것 처럼 아팠지만….전 택시가 일부러 받은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여튼 제 과실 입니다…오래 살려고 이렇게 액땜 했다 싶습니다.
고치는 비용은 칠은 백만원대 인거 같습니다 교환이구요.
문제는 휠기스가 생겨서 휠을 교환하였고 총액이 500정도 나오더 군요…휀더 교환에 칠 포함해서요
참고하시라고 … 제 안부 더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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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1-11-23 10:06:47

아이고. 위추 드립니다. 대공사를 하시네요. 잘 마무리 하시기를 바랍니다. 택시들은 그냥 빌미를 주면 안되더라고요. 천천히 오다가 내가 차선바꾸꺼나 합류할라고 하면 막 밞고 오는걸 본게 한두번이 아니라서요.
특히 수입차에 대해서 유독 그런거 같기도 하고요.
아니면 겨우 지나갈 만큼 공간 두고 정차하고 좀 빼달라고 하면 꼼짝않고 이걸 왜 못 지나가냐고 적반하장으로 뭐라 하지를 않나. 비상등만 켜면 모든 교통법규가 한순간에 무력화된다고 생각하는듯 하고요.

WR
2021-11-23 10:07:27

그래도 느낀 점 하나....ppf를 한 부위여서 칠은 전혀 까지지 않더라.....입니다.

ppf를 다시 하려구요....이점 키큰남자님께 감사드립니다. 

공사는 안방에서 살면서 하는 중인데 먹은 먼지만도 장난 아닙니다...작업자께 커피를 하루에 수십잔 타서 드리다 보니 거의 바리스타 급의 진보는 있었지만 말이죠.

사고는 가슴 아프지만 뭐 어쩔수 없더군요...다행히 큰 사고는 아니라서 차도 멀쩡해졌습니다.

위로 감사합니다...참 저 명랑한 두더지에서 바꿨습니다.... 간혹 제 아이디에 시비 거는 사람들이 있어서요.

이젠 좀 쎄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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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3 10:09:05

사나우십니다 ㅋㅋ 얼마전에 라면 먹으면서 문득 생각이 났습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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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3 10:10:48

아뿔싸....이런게 있는 줄 알았으면 앵그리너구리로 할것을......

2021-11-23 10:34:49

아이고… 맴찢… ㅠㅠ

PPF가 꽤 유용한가 보네요. 돈 아까워서 부분만 했었는데 전체 ppf를 해야하나 고민이네요.

WR
2021-11-23 10:41:29

전 휀다 본넷 그리고 앞범퍼만 했습니다

2021-11-23 10:45:44

 그래도 후미부분 추돌아닌게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911 특성상 중고차 매매시 후방단순교환이라도 매매가 어려운점이 있어서요.

WR
2021-11-23 10:52:38

그렇습니다…뒤는 엔진이 있는 자리라서….

2021-11-23 11:51:13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셨나 궁금했네요.

찌그러진 휀더를 보니 제맘이 더 아프고요..

어짜피 저정도면 센터에서 교환하자고 했을텐데.. PPF는 다시 하셔도 본전은 할꺼에요.

계속 안전운전하시기 바랍니다. 

WR
2021-11-24 09:40:16

네 센터에서 교환했습니다...택시에 3사람이 친구 같던데 모두 대인 대물 신청하는 바람에 저도 보험 처리했습니다.

필름은 다시 할려고 합니다만 공사 때문에 예약은 좀 연말로 미루려고 하구요....

지난 20년정도 혹은 이상은 무사고 였는데.....

2021-11-23 12:39:34

아이고... 가슴이 아프시겠네요 ㅠㅠ 

저는 벌써 2만이 넘었네요... ㅎ 

WR
2021-11-24 09:41:34

처음에는 마음이 많이 아팠는데 뭐 어쩌겠나 싶더라구요...

지금은 뭐 암시롱도 않합니다. 올해 이래저래 전 좀 덜 탔습니다.

타이어를 윈터로 이미 교환해서 내년 따듯한 봄오면 이래저래 많이 다니려고 하구요.

바스켓님도 조심하고 안전 운행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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