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프라임차한잔
ID/PW 찾기 회원가입

[RPM]  15. 헉! 30~50주년 넘어 페라리 90주년 차량 출고 후기.....

 
2
  1832
2022-01-23 04:49:08

 

부산 해운대에서....


 

 

오늘에 드라이브 노래 입니다.



안녕하세요 우담바라꽃 입니다.


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 창립 90주년 의미 최상위 모델

내연기관 차량의 마지막 찬가 20세기에 바치는 마지막 고성능 내연기관 차량.


차량에 이름 부터 살벌 합니다. ㄷㄷㄷ

SF:  Scuderia Ferrari 레이싱팀 약자

90:  Scuderia Ferrari 레이싱팀 창립 90주년

스트라달레: 도로를 의미

아세토피오라노: 써킷을 의미


제차량은 SF90  아세토피오라노 : 스쿠데리아 페라리 레이싱 창립 90 기념과 써킷용 차량 이라는뜻

2019 시즌 페라리의 포뮬러 1 레이스카의 명칭도 SF90 (제바스티안 페텔과 샤를 르클레르) ㄷㄷ


사진에 차량은 1,100마력 


요즘 30주년 50주년 한정판 차량들 출시 뉴스가 보이고 있지만 제차량은 레이싱 팀 스쿠데리아 

페라리 창립 90주년을 기념 하여 출시한 페라리에 모든 기술과 디자인 철학과 그리고 F1 차량에 

기술이 들어 가 있고 저만에 옵션 지정으로 풀 레드카본으로 내외장 들어가있는 우주에서 하나뿐인 페라리의 영혼이 들어가 있는 차량 입니다.


SF90 스트라달레는 페라리 레이싱팀 스쿠데리아 페라리의 약자 SF와 창립 90주년의 의미가 

담겨있고, 의미에 걸맞은 F1 기술을 곳곳에 적용했다. 


'엔진은 자동차의 영혼'이라고 강조한 엔초 페라리의 철학을 PHEV 담은 모델답게 페라리 특유의 

주행감성을 최상화 할 수 있는 3990cc 가솔린 터보 엔진에 3개의 전기모터 결합해 최상의 조합

터보 엔진으로 최대 출력 780마력을 발휘하고, 전기모터 중 1개는 엔진과 결합되고 나머지 2개는 

앞바퀴 좌우에 결합해 주행성능을 극대화했다.


한편, SF90 스트라달레는 일반 스텐다드 모델과 함께 극강의 퍼포먼스를 추가하는 고객을 위한 

기본 모델보다 30kg 경량화 및 다운포스 성능이 향상된 스포츠 모델 아세토 피오라노 버전도 동시 

출시한다.


스트라달레는 도로를 의미하는데, 일반 도로에서 F1 기술을 품고 달릴 수 있는 양산형 슈퍼카라는 

의미로 보면 된다. 페라리 양산형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는 SF90의 특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숫자로 정리했다.


페라리의 첫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8기통 미드쉽 슈퍼카 겸 하이퍼카로 플래그십 GT모델인 

812 슈퍼패스트의 윗급으로 만들어졌다.


이름인 SF90의 뜻은 Scuderia Ferrari의 약자와 스쿠데리아 페라리의 90주년을 기념하며 붙인 

이름이다. 

 

때마침 2019 시즌 페라리의 포뮬러 1 레이스카의 명칭도 SF90으로, 프로모션 영상에도 스쿠데리아 페라리 소속 드라이버  의 주행영상이 삽입되었다. 


스트라달레는 이탈리아어로 "도로"를 의미, 즉 공도에서 타고다닐 수 있는 SF90이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피오라노 랩타임은 1분 19초를 기록했으며, 탑기어 트랙에서는 1분 11초 3을 기록하여 

랩타임 1위를 차지하였다.ㄷㄷ

페라리에서 출시된 차종 중 최초로 일반모델과 고성능을 동시에 선보이면서 "아세토 피오라노"라는 이름의 성능향상 패키지를 추가할 수 있다. 

[아세토 피오라노 버전은 장거리 운전했다가는 저처럼 허리 치료받을 수 있음]


8기통 시동 시 저음에 웅장한 배기음은 주차장 바닥이 흔들리고 온몸이 진동으로... 

지진 일어나는 느낌!!

역사상 가장 강력한 양산형 페라리에 탑재된 엔진은 8기통 4L 엔진이다. F1에서 사용되는 

중앙 인젝터와 함께 신형 실린더 헤드, 페라리 8기통 모델 최초 350바(bar) 직분사 시스템을 

탑재한 덕분이다. 전기모터를 제외한 엔진에서 발휘하는 출력은 최고출력 780마력으로 배기량 

1L당 195마력을 발휘한다. 최대토크 역시 81.6kg.m로 우수한 출력을 발휘한다.

피오라노 주행기록을 살펴보다가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라페라리와 나란히 피오라노 트랙을 

달리면 한 랩 만에 라페라리를 64m 뒤로 따돌린다.


3개의 모터  모터 구동만 220마력 0.4G의 가속력 가능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SF90에는 총 3개의 전기모터가 탑재됐다. 2개의 전기모터는 

전륜 액슬에 위치하고, 나머지 한 개는 뒤쪽 엔진과 변속기 사이에 위치한다. 

 

전륜 액슬에 탑재된 전기모터는 독립 구조로 탑재되 코너링 시 안쪽 휠과 바깥쪽 휠의 전기 트랙션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고속 주행을 돕고, 가속 시 런치 컨트롤 시스템과 통합되어 성능을 

극대화한다. 또한 e 드라이브 모드로 주행 시 메인 동력원으로 사용된다.


1,000마력  속도가 너무도 쉽게 빠르게 가속하며 엔진음 배기음 들리는 F1 8단미션 체결감등.. 

이 세상 차가 아님

 

8기통 엔진에서 발휘하는 최고출력 780마력과 3개의 전기모터에서 발휘하는 220마력을 합산한 

SF90의 최고출력은 1,000마력이다. 경량 부품 옵션을 선택한 SF90 스트라달레의 공차 중량이 1,570kg인 것을 감안하면 마력 당 중량은 1.57kg이다. 

 

안전 최고 속도는 340km/h이며, 폭발적인 성능을 감당하기 위해 전륜, 후륜에 각각 255mm, 

315mm 폭의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컵 2 타이어를 적용했다.


6.7초  전투기에서나 느끼는 G포스를 느낄 수 있음
SF90의 가속성능은 슈퍼카가 아닌 하이퍼카에 가깝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단 2.5초, 200km/h까지 가속하는 데는 6.7초면 충분하다. 초반 가속 시 엔진에서 최고출력을 발휘하는데 지연되는 시간을 초반부터 최대토크를 발휘하는 전기모터를 활용해 가속력을 

높였다.


25km  주행중 충전이 매우 빠르고 회생제동과 세라믹 브레이크 작동되어 브레이크 강하게 작동 시키면 앞유리에 입술이 다을것 같아 차 발판에 왼발 힘주고 핸들 꽉잡아야함 4점식 벨트와 

목잡아주는 벨트 필요함

 

SF90은 오로지 속도를 위해 연료를 쏟아 넣는 슈퍼카가 아니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답게 

순수 전기차 모드로 주행이 가능하다. 7.9kWh 용량의 리튬이온배터리를 탑재해 순수 전기모드로 

최대 25km 주행이 가능하다. 순수 전기모드는 전륜에 장착된 두 개의 전기모터를 활용하고, 최대 0.4g의 가속력으로 시속 135km까지 가속이 가능하다. 또한 우렁찬 배기음으로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 이웃에게 민폐를 끼칠 일도 없어졌다. [이기능 진짜 좋음 조용히 집에서 나갈수 있음 ㅋㅋ]


다운포스 390kg  주행 시 차량이 바닥에 붙어서 달리는 느낌
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가 시속 250km로 주행할 때 발생하는 다운포스의 무게는 390kg이다. 

공차중량의 1/4 수준의 수직하중이 발생하는 것인데, 타 브랜드 양산차와는 비교할 수 없는 수치다. 다운포스 성능을 발휘하는 데는 후면에 위치한 카본 파이버 스포일러의 역할이 크다. 페라리는 

SF90의 다운포스를 단순히 높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동력 장치의 모든 서브시스템을 최적의 

상태로 보장하는 것도 놓치지 않았다. [성인 5명 몸무게가  가속 시에 생기며 다운포스 생성]



16인치 커브드 계기판 + HUD + 360도 어라운드뷰   
스트라달레의 운전석 계기반은 16인치 풀 HD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사용했다. 운전석 방향으로 

기울어져 있어 운전자가 더 편리하게 읽을 수 있고, F1 스타일의 랩어라운드 운전석을 강조하는 

효과도 있다. 이 16인치 스크린은 그동안 페라리에서 볼 수 없는 형태인데, 앞으로 출시할 페라리 

신형 모델에도 적용될지 기대되는 부분이다.


일부 내용 출처 : 오토트리뷴(http://www.autotribune.co.kr)  



차량을 출고하고 허리 통증으로 고생하고 있지만 따뜻한 봄이 오면 진정한 트랙에서 이차량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페라리는 차를 사는것이 아니라 페라리를 사는것이며  '엔진은 자동차의 영혼'이라고 강조한 

엔초 페라리의 철학과 차량을 팔아서 돈을 벌기 위함이 아닌 레이싱 경기에 나가기 위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차를 만들었던 시간이....


오랜 시간이 흘러 SF90 이야말로 최고의 기술과 정점에 있는 차량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며 전기차 시대의 제인생에 마지막 내연기관 차량 일것 같다는 생각이 들며 계약후 차량을 

출고까지 3년이라는 기다림의 시간이 흘렀지만 앞으로 이차량과 영원히 함께 하고 싶습니다.


오늘도 안전운전되십시오 ~~^^

2
Comments
2022-01-23 04:55:08

와. 엄청나다는 말밖에..
너무 멋집니다

WR
Updated at 2022-01-23 05:01:38

스쿠데리아 페라리 레이싱팀 창립 90주년이 흘러 기념작 SF90 아세토 피오라노 차량의 탄생하게 

되었어요 90년간에 헤리티지를 간직한 이차량과 영원히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