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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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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M]  지하주차장이 있는 아팟은 파워큐브 이동식이 답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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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4 10:22:35


미친 고유가시기에 전기차 + 이동식 파워큐브덕에 이동에 대한 걱정이 없습니다.

장거리가 아닌 출퇴근용도로만 사용 할 때 이정도 가성비는 어디에도 없다고 생각해요. 다만 좀 느리지만 출퇴근거리가 어지간한 거리가 아닌 이상 이동할 만큼은 나옵니다.

지난 5월에 377kw를 충전했고 요금은 43000원 가량이
나왔습니다. 여기에 신용카드 신공을 먹여 2만원 할인받아 23000원 가량의 요금만 지불하게 되었습니다. 아팍에 거주하시고 지하주차장이 있다면 파워큐브 이동식이 답입니다.

저는 한달 주행거리가 2000-3000키로정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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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2-06-24 10:31:58

전에 댓글로 쓰신것봤습니다.
아파트쪽에는 별도의 공사나 세팅은 필요없나요?
충전기야 전용으로 개인구매일테구요.
속도가 3키로라 느리긴마지만, 집밥이면 최고죠 ㅎ

WR
Updated at 2022-06-24 11:11:48

아파트쪽에 있는 설비를 거의 그대로 사용하는거라 관리사무소 쪽에서는 특별히 할게 없어요. 한전 통해서 모자분리 해야 하지만 그건 파큐에서 진행해주는갈로 알아요. 추가로 요즘엔 7kw짜리도 있더라구요. 근데 이건 전선, 콘센트, 찬단기 문제로 별도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Updated at 2022-06-24 10:38:05

저희 아파트에는 스타코프 챠저로 기동에 계속 추가로 설치를 하긴 하더군요. 다만, 이게 전기차 전용구역은 아니라는게 좀 불편하긴 하지만, 일단 충전소가 설치된 곳이 확실히 덜 붐비는 효과는 있네요. 
요즘 같은 고유가 시대에 전기차는 정말 축복입니다.  저도 한달에 한 1500~1800km정도 운행하는데, 카드사 할인 받고 하면 한달에 한 3~4만원정도 나오는것 같습니다. 

아우디에서 준 화이트 카드라고 있는데, 이건 공영이나 대영채비 충전소에서만 되는데, 백만원 짜리도 있어서 장거리 가면 써야죠.  

WR
2022-06-24 11:01:44

스타코프는 분명 괜찮은 서비스이긴 하지만 가격이 다른 일반 고정식 완속과 큰 차이가 없는게 흠이긴 합니다. 콘센트자리를 활용 하는 거라 자리는 좀 제약이 덜 하지만 요금 자체가 다른 완속과 같아서 큰 메리트를 모르겠더라구요.

2022-06-25 06:40:19

파워큐브는 충전기를 50만 원정도 주고 사야하는게 단점같아요

WR
2022-06-30 20:56:47

충전기가 좀 비싼게 흠이긴 하지만 키로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금방 뽕 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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