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매년 두릅을 이젠 의무적으로 먹게 되네요!;;;
2277번째 이야기입니다.
매년 봄이면 두릅을 먹게 되는데
하도 자주 먹으니 요즘은 그냥 또 때가 되었구나 그래서 또 먹게 되는구나;;;
정도네요!
지지난주에 대형마트 갔더니 참두릅 5개 놓고 7,000원인가 팔더구만요!;;;
두릅도 사서 먹을려면 엄청나게 비싼 품목중의 하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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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가 직접 다듬고 삶아서 초장에 찍어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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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시골에서 지인의 장모님이 보내 준 엄나무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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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지인의 장모님이 큰 비닐 봉지에 두 개씩 가득 보내 주셨는데
매번 반 정도는 먹다 먹다 지쳐서 버렸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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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좋은 걸 먹다 지쳐 버리기 전에 지인들 불러 모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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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씻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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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육수에 대쳐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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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나무도 거의 죽음이죠!
소주 안주로도 아주 좋은 봄의 먹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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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시골에서 처남댁이 직접 딴 두릅을 집에 놓고 가셨다네요!
햐~ 저걸 오늘 또 삶아서 소주랑 먹어줘야 하다니;;;
매년 봄이면 김장김치 나눠 먹듯이 이렇게 두릅을 나눠 먹게 되네요!
두릅들 한끼 하십시요!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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