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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날 정도로 억울한데 말은 못 하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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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7-24 10:10:03


눙물이 나고 피를 토할 거 같은데 무엇이 억울한지 말을 못 하겠다는 저 멍청함은 무엇일까요?
그동안 잘 해먹었습니다, 하는 배포라도 있으면 덜 추하기라도 하지. ㅡㅡ.


님의 서명
십리 호수에 서리는 하늘을 덥고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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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19-07-24 09:44:39

피는 토하지말고 할복해서 내장 토하면 인정해줄께.

WR
1
2019-07-24 09:47:08

이 좋은 자리를 다시 못 한다 생각하니 절로 피눙물이 나오겠지요. 한편으론 억울할 수 있는게 다른 토왜들은 다 빠져나갔는 데 왜 나만...엉울해!

2019-07-24 10:02:18

그 내장으로 젓갈 담아서...
더러워서 아무도 안먹겠구나.

2019-07-24 09:45:49

쳐맞고 계단에서 굴렀음 좋겠네요.

WR
2019-07-24 09:47:47

다른 턱을 내주어라.

1
2019-07-24 09:46:09

진짜 끝까지 찌질하네요

WR
2019-07-24 09:48:33

끝까지 비루해질 거 같습니다.

2019-07-24 09:48:42

WR
1
2019-07-24 09:49:53

넌 앙마야!로 퉁치는 개독의 심정으로. ㅡㅡ'

2
2019-07-24 09:53:08

저런걸 대체 어떤 사람들이 뽑았는지...

WR
2019-07-24 09:56:17

강서구 주민분들 좋은 의원 찾으시길.
저게 뭡니까? ㅡㅡ'

2019-07-24 10:22:12

그게 강서을 선거구에 관한 내용 찾아보시면... 이유를 알겁니다.

자한당이 선거구 개편에 극반대하는 이유입니다.

8
2019-07-24 10:01:04

우리 당에 그동안 해먹은 동료들은 다 괜찮은데 왜 나만 가지고 그래 ㅠㅠ
이 억울함이 아닐까요?

WR
1
2019-07-24 10:02:17

맞다에 올인!

1
2019-07-24 10:59:37

이거 레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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