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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김기춘 비서실장에 집착하던 박근혜씨 결국 탄핵으로 이어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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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2:31:20

대통령들 스타일이야 각양 각색이겠으나 인사에서 특정인물에게 목을메는 대통령과 그런거 없이 인사를 진행하는 대통령으로 크게 나뉜다는 생각인데 특정인에게 유독 집착하는 대통령중 한명이 박근혜씨 였지요.

 

김기춘 비서실장에서 특히 집착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박근혜씨 집권기간에 왜 김기춘 비서실장에게 집착했는가? 하는 의문을 가져봤던 적이 있습니다.

 

 

김기춘 비서실장의 능력이 출중해서? 지나고 보니 박근혜씨의 능력부족으로 인해서 자신의 입맛에 딱 들어맞는 인물에 대한 집착이었다는 것으로 나는 결론내려 봅니다.

 

 

 

조국씨의 경우는 민정수석 임명때부터 논란이 있었지요.

 

 

조국씨를 다시 법무부 장관에 임명하는 것이야 결국 문재인 대통령의 입맛에 맞기 때문이라고 봐야 하는데 지난 박근혜씨의 행태를 보니 이런 의구심을 들게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통령직을 수행할만한 적절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가? 라는 의심이지요.

 

 

조국이라는 인물에게 집착한다 또는 능력이 있어서 중요한다의 문제가 아니라 그 이면을 추정하게 되는 것이고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있어서 조국의 역활이 핵심적이다 라는 추정이 가능해 지는 것이지요.

 

 

속된 말로 조국을 무너트리면 문재인 대통령을 무너 트릴수 있다라는 추정을 언론들이 하고 있다는 추정을 하게 되네요.

 

문재인 정부가 조국씨가 검찰 개혁을 할수 있는 적임자라는 이유를 내 세우지만 어떤 의미에서는 문재인 정권의 약점을 스스로 들어 냈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뭔가에 집착한다는 것은 그 집착하는 부분이 아킬레스 건일수도 있다는 의미가 되지요.

 

북한에서도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서 "누가 써 놓은 글만 읽을줄 아는" 이라는 비아냥을 해댄적이 있지요.

 

 

조국 법무부 장관 사태 역시나 이 난리가 난 배경에 권력 싸움의 결정적인 아킬레스 건이 조국이라는 인물이라서 라는 결론을 내 봅니다.

 

능력이 출중할수도  있지만 그 출중한 능력있는 한명에게 목을 멘다면 정권의 운명을 한명에게 걸게 되는 문제 또한 있으니까요.

 

누가 뭐라고 해도 나는 내 갈길 간다? 그것도 나름 재미있는 정치 구도 이기는 합니다.언론 및 대다수 국민들의 지지를 받지 못하고 문재인 정권이 내세우는 검찰 개혁이 가능할지 지켜보는 것도 나름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이기는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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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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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2:34:25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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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3: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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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3: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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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9:43:27

일단 전제가 잘못되었네요. 그네는 국정운영을 한적이없어요. 순실이가 집착했겠으나 일개 무당이라 비교대상이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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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2:36:39

문재인 vs 박근혜
조국 vs 김기춘

이걸 다 비교하고 계시면 답 안나오네요.
그냥 아닥하고 지켜보고나 계세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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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2:38:23

님이야 말로 내가 뭐라고 하던 말던 그냥 지켜나 보세요.

 

막말이나 날리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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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06:10:38

본문 글이 마음에 들지 않아 댓글을 쓴 사실은 알겠는데,

 

'아닥'이라는 표현은,

 

본문 글에 대한 정당한 비판이 아니라,

 

본문 글을 쓴 사람에 대한 부당한 '비난, 조롱 또는 욕설 등'에 해당하겠지요.   

 

 한 마디로 이 사이트 운영자의 방침을 대놓고 무시하거나 조롱하는 행동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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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2:37:59

 특정인물에게 집착한다는 걸 비판하시는건가요??

기춘이형이랑 국이형은 좀... 수준차이가 있지 않나 싶네요.

 

물론 대중(변마님 포함)이 보기엔 문제있어보이는 인물로 보이실테지만,

뭐 그런거 없다고, 저희쪽은 생각합니다. 지극히 평범+좀더 나은 삶을 사는 사람 이라 생각하거든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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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2:39:12

아니요.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 능력이 정상적인가 하는 의구심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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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3:09:28

국정운영이요? 조국장관 능력도 안되는데 밀어부치고 있다고 생각하시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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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2:38:14

최순실에서 김기춘으로 역할 담당이 바뀌었습니까?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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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2:40:01

특정 인물에게 집착하는 부분을 보고 있는 겁니다.

 

왜 특정 인물에게 집착하는가 하는 심리적인 부분을 통해서 전체 그림을 그려 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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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2:57:14

조국 장관에 대한 대통령의 신뢰를 굳이 집착으로 봐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더구나 심리라는 프레임은 어색하고요. 조국 장관이 검찰과 사법부 개혁에 대해 오래 전부터 밝혀온 바가 있고, 지금 수사를 빙자한 쿠데타 속에서도 가족까지도 꿋꿋이 버티는데, 인사권자로서 조용히 이 정도의 신뢰는 보여줄 수 있겠지요. 오히려 집착의 심리학은 자유당과 검찰, 언론에 적용해야 맞을 것 같은데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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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3:00:39

뭐 반대로 자한당과 검찰 언론에  님들이 적용해 볼수도 있겠으나 조국 법무부 장관의 검찰 개혁을 수행할만한 동력을 상실했다는 것이 내 개인적인 평가 입니다.

 

검찰 개혁을 위해서 모든것을 다 희생시켜도 무방하다 라는 철학이라면 관철 시키는지 못 시키는지 지켜보는 것도 나른 관전포인트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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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3:06:31

인사 배치부터 차근차근 이뤄지고 있던데, 그건 검찰 개혁이 아닌 것으로 보시나 봅니다. 예산 조정, 감찰, 하나하나 이뤄지는 것으로 보이는데 뭐가 동력 상실일까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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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3:09:37

현재의 이 사태 하나만 놓고 봐도 동력 상실이라고 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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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3:21:08

'이 사태'라는 단어로 뭘 지칭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개혁에 대한 저항을 말씀하시는 거라면, 그걸 동력 상실이라고 칭하시는 것은 어불성설이겠네요. 김영삼이 하나회 똥별을 제거한다거나 금융실명제를 실시할 때처럼 전격적이고 비밀스럽게 이뤄지는 것은 제한적입니다. 심지어 하나회와 비슷한 군내 사조직이 제건되기도 했죠. 조국 장관이 사법적인 비리가 있어 핀치에 몰린 것도 아니고, 대통령이나 여당의 지지율 역시 전방위적인 공격을 받은 것 치고는 너무나 멀쩡한 편이에요. 법을 바꾸지 않는 선에서 이뤄지는 개혁은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고, 그것만 되어도 검찰 내부의 구태적 저항은 상당 부분 가라앉게 될 겁니다. 조국 장관이 언제 그만 두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가 재임하는 기간 내내 지금처럼 시끄럽지 않겠습니까?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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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3:32:46

현재 상황은 조국개인을 넘어서 "네가 우리를 개혁할 자격이 있냐?" 라는 반문이기도 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법적으로 조국과는 관련 없으니 상관없다라는 생각이라면 앞으로 장관 인사가 수월해 지기는 하겠습니다.

 

가족이 저지른 일은 가족 선에서 끝나고 임명직과는 관계가 없다고 하면 되니까 말입니다.

 

더 나아가자면 가족 명의로 온갖 탈 편법을 저질러도 된다는 선례가 남기는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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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8:42:20

조국 장관의 케이스에서 가족 명의의 탈법 사례가 있다면 들어주십시오. 그리고 가족 명의의 온갖 탈법이 허용된다는 주장은 논지의 심각한 비약입니다. 지금의 윤석열처럼 악의더라도 의지를 갖고 캔다면 '명의 도용'만으로 쉽게 넘어갈 일은 생각보다 드물 겁니다. 당장 조국 장관은 가족 수사에 대해 보고를 받지 않습니다. 솔직히 저는 마음에 들지 않는 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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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2:41:44

김기춘이랑 조국이랑 비교라니 할말을 잃었습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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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2:42:56

인물을 일대일 비교하는지 상황을 비교하는지 이해 안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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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2:46:52

진짜 할 말이 없네요 그냥 그렇게 사세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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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2:47:47

그냥 목적에 맞춰서 공격하는 행태를 지속하며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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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2:42:04

죄없는 사람들 간첩으로 몰아 죽이고 고문하고

지역감정 만들어 나라 분열시키고

블랙리스트 만들어 사찰하고 인권 유린한

그런 개쉐뀌랑

 

그런 개같은 검찰쓰레기들 개혁하겠다고 

목숨 걸고 나선 조국이랑 비교라니 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가는 개가 웃겠습니다 ㅋㅋㅋ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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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03:01:27

ㅎㅎㅎ

 

상황을 얘기하는데 인물을 일대 일로 비교하는줄 착각하고 의견을 얘기하면서 비아냥 대고 있네요.

 

공격을 위한 공격이기 때문에 그런거 필요 없기는 하지요.

 

헌데 님의 문해력도 개가 웃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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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03:12:18

1. 김기춘씨에 집착해서 박근혜가 탄핵된게 아니라 중죄를 지어서 탄핵되어 감방에 가 있음.
문장을 요즘 기레기처럼 쓰시는데, 정확히는 "탄핵된 박근혜는 김기춘에 집착했다"가 옳은 문장이죠.
매일 논리 얘기하시는데, 잘좀 씁시다.
2. 대통령이 직을 수행할 능력이 있는가 의심할려면 제발 무슨 근거라도 대면서 얘기합시다.
3.문대통령의 국정운영에서 조국장관은 약 20분의 1의 역할을 하죠.
우리나라에 법무부만 있는줄만 아시는것 같아 설명드린다면 행안부, 외교부...그만합니다.
4.조국을 무너뜨리면 대통령을 무너뜨린다는 말도 안되고요. 따라서 아킬레스건은 오답...
조국장관을 통해 대통령을 공격하려고 한다가 정답입니다.
5.언론 및 국민 대다수의 지지를 못받는다는 50점.
언론의 지지 당연히 못받죠, 자기들 밥줄을 자르려고 하니..
국민의 대다수는 님의 희망이고 40퍼 이상의 지지를 여전히 받고 있음.

북한등 더할말은 많지만 저도 자야되니 이쯤 씁니다.

도대체 이런 글을 논리라고 쓰시니... 좀더 논리력을 키우시고 오실것을 제안드립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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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3:12:28

1.김기춘씨에게 집착했는데 그 이유가 박근혜씨의 능력 부족이 나타내는 신호였다.

2.그래서 추정이라고 했는데 무슨 근거를 제시하는 것인지요.

3.이런 논란속에서도 조국에게 집착하는 이유를 추정했을 뿐인데요.

4.내 현재는 오답 일수도 있지요.어차피 기정 사실화 된것은 아니니까요.

5.ㅎㅎ 40퍼가 높은 지지율 이었군요.

 

추정에 대해서 논리력 타령하면 답이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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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03:34:30

1.추정하는데, 무슨 근거를 제시하란 말인가요...가 무슨 말인가요?
추정이라는게 무슨 뜻인지 꼭 사전에 찾아보시길 권유드리고요.
2. 국민 대다수의 지지를 못받는다고 해서, 40퍼센트 이상이라고 팩트 체크 해드린겁니다. 대다수도 무슨 뜻인지 모르시면 사전찾아 보시길 기원드립니다.
본인이 무슨 얘기를 써놓으신줄을 모르시니, 제가 지지율 높다는 얘기를 한걸로 들으셨을 수 있는듯...ㅎ

그리고 한마디만 굳이 추가로 더드린다면, 본몬 제목을 왜 저렇게 쓰면서 박근혜 탄핵을 얘기하셨을까요...
밑에 쓰신 내용보니 저는 금방 이해가 돼서 1번 얘기를 쓴건데 이해를 못하셨거나 그렇겠네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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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03:36:58

1.미루어 생각하며 판정함

2.오독 했군요.

 

아 탄핵이요.본신 실력이 없을때 코드 인사만으로는 국정 운영이 불가능 하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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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07:04:56 (27.*.*.82)

님 수준 맞추려니 익명으로 작성할께요 이해하세요
다른 회원분들 글에 답글수준보니
제가 해주고픈 표현은
10 대 0
바구니 받아가세요!~~~~
딱 요수준이네요
제 글에 답글달면 부글부글 속터져서
뭐라도 이기겠다고 댓글다는 심정이라 생각할께요
고로 11 대 0
그럼 난 바빠서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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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43:13

참고로, 추정하는데 무슨 근거가 필요하시냐고 하셔서 알기쉽게 예를 들어드리죠.
제가 변태마왕님을 "논리도 없는 바보멍청이"라고 뜬금없이 이 게시판에서 주장했다고 할때, 그 근거는 뭐냐고 님께서 따졌다고 칩시다.
그때 제가 "추정하는데 근거가 무슨 필요하나요? 그냥 추정이죠"라고 말하는거나 똑같죠.
이런거는 추정이 아니라 그냥 욕이죠.

제가 님의 글을 읽어보니, 도대체 뭘 얘기하려고 썼는지 방향도 없고, "대다수"라는 단어도 모르는것 같고, 추정할때 근거도 못대더라, 논리는 이러이러해서 엉망이고,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얘기해도 그게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 못하더라...등등
그래서 바보멍청이로 추정된다.
이런게 추정 아닌가요?

이럴때 그러면 이건 이러이러해서 아니다라고 하면서 논쟁이 시작되는겁니다.
설명을 위해 그냥 예를 든것이니 절대 오해는 없으시길 바라며,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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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3:11:04

아이디답게 변태적인 논리를 마구 주장하시는듯.
박근혜 김기춘과 비교는 첨이라 신선하긴 하지만
해괴하네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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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3:13:49

해괴하다는 평가도 틀리지는 않다고 봐요.

 

조국에게 집착하는 이유를 추정하다 보니 근거가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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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7:06:09 (27.*.*.82)

그래요 집착좀 하지마요 변태마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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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3:36:35

 뇌내망상을 글로 적었군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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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03:37:56

아 그렇죠.뇌피셜을 바탕으로 했습니다.

 

헌데 발끈하는 회원들이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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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7:06:51 (27.*.*.82)

님이 발끈 한거 아니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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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3:48:19

박근혜는 무능하지만 문재인은 무능하지 않아요.. 

사실 조국이 사퇴하더라도 문재인은 '사과드립니다.' 면 금방 넘어 갑니다. 

문재인에게 조국은 작은 일부일뿐이에요. 다만 작은 일부라도 알뜰히 이득을 보려고

고민하는 것 입니다.  그리고 조국이 어떤 형태로든 실패의 결과로 결론나려면 

여러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지금 한단계도 안 지났어요. 다시 말하면 문통입장에선 여유가 많은 형편입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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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03:50:50

어떤 근거를 통해서 여유가 많다는지 궁금하기는 하네요.

 

그리고 조국의 실패로 인사에 있어서 가족과 후보를 분리한다는 선례를 남겼다는 부분이네요.

 

내가 정치를 하면서 탈불법을 저지른다면 가족 명의로 하면 된다는 얘기도 되니까요.앞으로 자한당이 정권 잡으면 볼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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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3:59:54

조국으로 정부여당의 지지율이 떨어지면  자유한국당의 공천 개혁은 어렵습니다. 절박함이 사라지니까요.

그리고 선거전에 표창장 하나라도 재판 무죄나오면 극적인 여론 반전이 일어난다고 봅니다.

6개월은 굉징히 긴 세월이에요 .. 야당이 1개월후에도 지금과 같은 투쟁 동력을 이어갈지는 회의적입니다.

정치란게 이런 저런 변수가 항상 너무 많고 또 유기적으로 맞물려 돌아가기 때문에 속단할 필요 없습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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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4:02:14

조국이라는 존재가 현재로서는 나경원대표에게는 상당한 꺼리가 되는 것은 분명하지요.자신의 지지기반 다지닌데 도움이 되니가요.

 

조국사태가 어떻게 결론 나는가에 따라서 총선이후 국회의 세력 판도가 결정 날것으로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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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4:17:04

지금의 '조국 사태'가 총선 결과에 정부여당의 +냐 ㅡ냐 

지금은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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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4:20:27

내 의견은 현재로서는  - 앞으로 +- 가 될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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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4:25:26

지금이야 +든 -든 별관심 없습니다. 

내년 총선 결과 ,그다음 대선 결과 뿐입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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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4:26:52

그건 그때가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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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7:16:01 (27.*.*.82)

님 댓글 다는거 재미있어요 ^^~~너무 논리가 없어서
약점 투성이예요
조국의 실패로 앞으로 인사에 있어서 가족과 후보의 분리 ?? 어디서 실패와 가족의 범죄가 뭐로 결론났나요? 거의 기레기희망수준 의혹을 말하지 마시구요

멀리도 말고 황교안 범무부장관때 의혹 검색해봐요
그런 의혹도 법무부 장관 통과 합니다

이제 그만해요 사람이 쪼잔해 보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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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4:07:07

조국 장관 가족이 "온갖 탈법, 편법, 불법"을 저지렀다고 확정하시는 건가요? 

그 근거를 대어주실 수 있는지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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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04:13:32

민주당 지지자와 기타에서 주장하는 것이 뭔가요?

 

"가족이 저지른 일은 후보자와 관련 없는 경우 장관 임명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이거 잖아요.

 

조국 가족이 탈법,편법,불법을 저질렀던 안 저질렀던 장관 후보자 본인의 한 일이 아니니 장관 임명이 정당하다는 논리에 따르면 앞으로 자한당이 상당히 요긴하게 써 먹을 것이다 라는 거지요.

 

조국을 장관으로 임명하기 위해서 잃어 버린 것이 바로 그 부분이라는 얘기입니다.

 

만약 내가 정치를 하면서 탈 불법을 저지른다면 가족 명의로 하면 된다는 방법론을 만들어 줬다는 얘기지요.

 

자한당이 정권 잡으면 이 부분을 활용 안할거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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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4:22:39

저는 조국 가족 거의 죄가 없다고 결론이 날  가능성이 더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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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4:24:55

내 관심사는 조국 가족의 유무죄 여부가 아닙니다.

 

조국한명을 위해서 인사 기준의 퇴보죠.박근혜 정권 시절에도 가족 문제로 인해서 몇명 사퇴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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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05:29:33

이것도 말이 안되는게 가족문제 있어서 사퇴했던 과거이력이 있다는건데, 한달넘게 검사 40명이 수사하고있는 과정에서 가족들이 특별히 위법하거나 도덕적문제 일으킨거 밝혀졌나요??

너무 이상하잖아요. 의혹제기하면 다 사퇴해야합니까?

그리고 사례 말씀하셨는데,
장관 하나에 이런 말같잖은 사례, 검찰 기레기 일으킨 적 있나요? 한번 있었죠 노통때.

변마님 노통 뇌물받고 자살했다고 생각허시는거 맞죠??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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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5:59:17

아직 까지는 밝혀진것은 없으나 결론적으로 장관에 임명 했지요.

 

결국 가족이 위법하냐 아니냐 하는 것은 중요한것이 아니다 라는 기준을 만든것이지요.

 

현 상황을 바라보는 시점이 다르다고 보네요.

 

"조국 가족에게 위법 사항이 없는데 이런다" 와 "실제로는 다른 사안 때문에 저렇고 있다" 라는 시선의 차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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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06:55:39

무슨 말인지 전혀 모르겠네요.

가족이 위법한것도 중요합니다. 입시비리나 병역특혜, 취업특혜같은거요.

 

조국가족이 그랬나요?

 

1. 국민들의 기준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 이거 인정하세요?

 

왜 바뀌었다고 그러시는건지 이해가 안가요.

 조국 딸이나 와이프나, 위법하지 않았으니까 임명받은겁니다.

 

그리고 변마님과 여기사람들의 생각은 시작점부터 다른겁니다.

말씀안하시는거보니까, 노통 퇴임후 뇌물받아서 죽었다라고 생각하시는 부류같은신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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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7:18:14 (27.*.*.82)

그러니깐 그 가족이 했다는 불법좀 말해달라구요?
본인 희망사항 말구요
납득이 가야 님말에도 고개를 끄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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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4:17:51

국가원수의 일을 자격없는 최순실아줌마에게 의지하고 보톡스맞은거 뽀롱나서 탄핵된건데...?
이상한 논리네 ㅋㅋ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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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4:21:03

뇌피셜 바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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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7:18:59 (27.*.*.82)

똥을싸라 똥을싸!~~~~ 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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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4:48:19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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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4: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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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5:35:40

오호 기발한 논리네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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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5:59:41

기발하기는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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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15:57:14 (27.*.*.82)

재미있냐?
난 재미있다 ㅋㅋ
기분나쁘지?
이 기분이
니가 쓴글이 다른회원분들이 받는 기분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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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5:39:11

ㅋㅋㅋㅋㅋㅋㅋ

어....
요건 제 수준에서 봐도
윙???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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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9-09-20 05:59:50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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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019-09-20 05:43:15

차마 순시리를 빗대기는 그렇고 해서

갖다댄게 기춘이라니...

나 참 어이가 없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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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9-09-20 06:00:01

ㅎㅎㅎ

3
2019-09-20 07:27:40 (27.*.*.82)

좋단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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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6:23:01

꼭 조국이어야 하는 것도 아닌데 집착한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한번 생각해 봅시다.

조국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라면 검찰이 가만히 있었을까요? 언론이 양측 입장을 균형있게 다루어 줬을까요?

그거야 말로 순수한 바램일 것입니다. 지금의 상황은 막강한 힘을 가진 기득권 세력과 국민들 사이의 전쟁입니다.

누구든 자신들의 부당한 기득권 행사를 방해하면 무차별 적으로 총질을 해대는 상황인 것입니다.

이럴때 일 수록 옳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나아가야 합니다.

공격 받는다고 물러서면 정말 끝장나는겁니다. 적폐들에겐 자비가 없다는 것을 우리는 수없이 목격해 왔습니다.

3
2019-09-20 07:35:54 (27.*.*.82)

자한당은
탈탈 털어도 먼지 안나오는 사람이 와도
탈탈 털어서 지금 상황까지 왔을껍니다

꼭 “넌 네가 작년 여름에 뭘한지 알고있다”
수준으로 탈탈탈

집을 왜 그쪽으로 이사갔냐
자식이 왜 그대학갔냐
부인이 왜 당신 만났냐
부모가 망했는데 다른사람에게 손해간거 아니냐
부모가 잘사는데 그런 능력 없어보이는데
어떻게 잘사냐...............
떨려면 아무리 깨끗한 사람이 와도 털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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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19-09-20 06:31:13

조국문제 지속된다면 대통령탄핵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질겁니다.국민여론을 너무 무시하는것 같아 이젠 정치력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정치전문가인지 꾼인지 한심해 보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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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06:44:47

장관 임명 때문에 탄핵 된다는건 듣도보도 못함

 

탄핵 한번 했다고 탄핵이 무슨 애들 장난인줄 아는 사람이 너무 많음

5
2019-09-20 07:42:20 (27.*.*.177)

노무현 대통령때 어거지 탄핵으로 시작으로
닭그네 탄핵했다고
뭐만 하면 탄핵탄핵 하시는데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황교안도 법무부장관했어요~~
그정도도 되는게 법무부 장관이예요!~~~~~~
법무부 장관에 예수님 부처님만 되는 자리가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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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19-09-20 06:51:17

제목만 봐도 내용을 알겠는데 설명을 길게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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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6: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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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019-09-20 07:15:02
 | 억지 주장을 하기 위해서 고의로 퉁치는 사람들  |  프라임차한잔


억지주장을 할려고 수많은 디테일을 뭉개고 그냥 느낌으로 이야기하시고


 | 결론부터 내고 이유를 가져다 붙이기  |  프라임차한잔

그냥 결론부터 떠올리고 주장을 위해서 아무거나 깨워맞추시네요.


어떻게 유형이 이렇게 천편일률적인지..
1
2019-09-20 07: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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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9-09-20 07:48:50

아침부터 이런 집착은 뭐죠??

WR
1
2019-09-20 10:13:07

내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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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9-09-20 08:05:42

발동걸리셨네 내로남불까진 그러려니 했는데 

 

종교인지 병인지 원 

WR
1
2019-09-20 10:13:35

마음에 안들면 무조건 매도 부터하는 님부터 잘 하세요.

1
2
2019-09-20 08:06:34

저는 요즘 상황을 다른 관점으로도 보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까지의 법무부장관은 어떤 사람들이었을까? 왜 그동안 검찰은 이런 소동을 일으키지 않았을까? 혹시 대부분의 법무부장관들이 나름의 흠결이 있어서(즉 검찰이 걸면 걸릴수 있는) 검찰은 손 못댈만한 사람들이어서? 라는 추론도 가능하지 않을까? 등등
윤총장이라는 나름 기대를 받고있는 신임검찰총장 역시 변수가 되었죠 과연 그가 지키려는 것은 혹은 쳐내려 하는 것은무엇일까? 방정식의 해법이 더 복잡하게 되었습니다

WR
1
2019-09-20 10:14:11

그냥 단순한 상황은 아니지만 내부 속내를 알수가 없기 때문에 지켜보는 형국입니다.

1
2
Updated at 2019-09-20 08:47:57

오늘도 아침부터 조모닝이네요ㅎ

예전 박지원의원의 문모닝이 생각나네요.

글 올린 시각보니 조나잇이였네요ㅋ

WR
1
2019-09-20 10:14:29

즐거운 하루 되세요.

1
2019-09-20 08:52:42

아, 대통령 자격 있는 다른 많은 사람들을 놔두고 내가 문재인에게만 집착했었구나.

문재인 대통령이 내 약점이었구나.

내가 능력이 없어서 그렇게 집착했었구나.

 

논란 그 자체가 중요하니까 기레기가 소설을 써서 논란을 만들어도 논란이 있으면 그 인간은 안 되는구나.

WR
1
2019-09-20 10:14:58

정국 안정을 포기하고 자신의 의지로 밀어 붙이는 것도 선택이기는 합니다.

1
2019-09-20 08:59:26

 닉 값

WR
1
2019-09-20 10:15:08

하이~~

1
2019-09-20 09:20:48

김기춘은 유신체제에 협력하고 전두환에게 쫑코먹고 ys시절에 살아난 인물이죠. 박근혜는 검찰권력과 체제공조를 선택한것이니 백면 서생출신 조국과는 그리 접점이 없긴 하죠.

굳이 김기춘과 비슷한 자를 찾으라면 오히려 윤석렬입니다.

조장관에 대한 문프의 신임과 박근혜와 김기춘의 신임이 같은 정도인지는 조금 더 봐야겠지요. 차라리 이총리가 더 신임하는 사람같긴 한데 말입니다.

WR
1
2019-09-20 10:15:31

맞는 말씀이네요.

Updated at 2019-09-20 09:34:21 (223.*.*.138)

탄핵이 그렇게 쉽게 되는 게 아니랍니다 그렇게 비교하고 싶으면 문재인 - 박근혜를 비교해야지요 문재인의 최순실을 데려와보세요 그래야 박근혜 정당 의원들처럼 민주당 의원들까지 탄핵에 동참하지요

희망사항 잘 알아들었지만 역사에 한두 번 일어날까 말까한 일 자꾸 끌고 오지마세요 참고로 김기춘은 박정희 시설부터 손에 피를 묻혀온 범죄자입니다 한마디로 적폐지요 조국은 그에 비하면 적폐가 될 시간도 없었어요

모든 잘못은 질과 양을 따져서 비례의 원칙에 따라 두들겨맞으면 됩니다 아무리 실망을 크게 안겼다해도 말입니다 아무렴 조로남불이 나로남불보다 클까요

끝으로 자꾸 희망사항 써대시니 저도 희망사항 하나 쓰자면 그래서 변태만 하실 겁니까? 마왕은 언제 되실런지 궁금합니다

갑자기 월광이 듣고 싶네요(마왕 사랑해! 내 뱃속을 갈라줘!!)

* 그 마왕이 아니라면 금요일 아침에 잠 덜 깨서 저러는구나하고 이해해주세요

WR
1
2019-09-20 10:16:09

이야기의 핵심은 탄핵이 아닙니다.

 

집착에 대해서 얘기하다 나온 문장이지요.

1
Updated at 2019-09-20 11:33:16

무엇에 대한 집착이란 기준으로

한 개인이 바라볼 수 있는 지점이 있기는 합니다-_-

다른 사람들이 동의하든 동의하지 않든 말이죠.

 

저는 사실 임명장 수여한 후

직접 그 당위성을 발표한다기에

과연 대통령과 법무장관이 공통적으로 언급하는

검찰개혁이 이러한 것이고 여기에 최적의 인사여서 부담인줄 알면서도

임명했습니다.라고 설명할 줄 알았는데

본인무관사퇴-이 언급은 장삼이사들이 하는 이야기와 동일;;;-라는 선례를 남기기 싫다가 전부더군요

제가 아는 검찰개혁은 거의 전부 다 입법사항 즉 국회에 달려있는데

국회와 무관하면서 법무장관 한 명에 의한 개혁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뭐가 있을까

지금도 알고 싶은데 말이죠

 

그래서 이런 생각도 해보고 있습니다.

 

 법무부 수장이 검찰을 뭘 어떻게 개혁한다는 것인지 알 수 없지만

내부 기강 확립수준은 개혁이라 할 수 없고
정치적 의사표명이라는 것을 공공연히 하는 검사들은 없을테고 그런 성향을
파악하려면 사찰인데 사찰을 통해 검사들을 잡아내서
그 중 재임용시기가 도래한 자들은 쳐내고 그렇지않은 자들은 좌천시키는 형태인데
오히려 정치검찰화를 스스로 불러오는  것이고

 

그리고 법집행국기기관간 업무분장조정,검경 수사권조정 ,공수처신설 ,기소독점주의완화 등인데
이것은 국회가 열쇠이고
그 열쇠를 사용하기 위해서
 털면 나온다 시각으로 사건을 만들고
각 사건마다 검찰총장을 지휘하여 국회의원들 고위공직자들을 털어가며
-공권력이 사람을 법적으로 털면  뭐든 하나는 걸리죠- 딜을 통해 검찰개혁법률만들고
고위공직자들 숨통막아서 반발못하게 하는 것인가
이렇게 될까봐 야당이, 언론이, 고작 지나가는 국무위원 하나를 두고 명운을 거는 것인가 하고 말이죠.
 
 

 

2019-09-20 14:50:01 (49.*.*.26)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문통께서는 조국과 청와대 내부의 문제점을 어느정도 인지하고 계셨던거 같아요...
윤총장 임명을 청와대측근들이 반대했을때도
강행하시고 살아있는 정권이라도 수사하라는
지시는 당을 초월하고 정의를 바라보신거
같아요..
정의 평등 공평앞에 당의 이익이 우선일순 없다는 메시지를 국민에게 준게 아닐지..
정말 훌륭한 분이죠..

WR
1
2019-09-20 17:55:44

동의 하는 봐 입니다만 조국 관련해서는 판단착오라는 생각입니다.

2019-09-20 18:05:04 (121.*.*.120)

전 조국에 대한 마지막 배려라고 생각합니다..문통께서는 오래전부터 조국을 법무부장관으로 쓰시려고했고요..
결과야 어찌됐든 조국에 대한 기대가 크셨죠..대부분 의혹도 가족을 중심으로..이걸 덮으려다 더 큰 문제가..
어짜피 시간이 지나면 진실이 나옵니다.여기서 진영논리로 치고박고 싸워도 진실은 나옵니다...

WR
1
2019-09-20 18:20:51

네 시간문제죠~~

 

1
2019-09-20 20:29:14

의외로 조국장관을 싫어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네요.

언론과 검찰이 그렇게 파도 제대로 된 위법행위를 밝히지 못했는데요 말이죠.

 

그렇게 의혹제기만 하고 떠들기만 했는데, 그런걸로 자격없다고 매도하고 그러네요.

 

솔직히 이해가 안됩니다. 

WR
1
2019-09-20 20:50:06

한가지만 보자면 그렇겠지요.

 

무엇을 보냐에 따라서 다른 결과가 나오겠지요.

2019-09-21 09:58:04 (210.*.*.206)

늦었지만 발제글을 올릴까 하다가 그냥 씁니다
당시 김기춘의 역할에 대해서도 잘못알고 계시고 문재인:조국=박근혜:김기춘 이런 등식을 조성하고 싶은 마음은 이해합니다만, 틀렸습니다
김기춘이 2015년 2월쯤 사퇴하고 청와대를 떠나는데 이때부터 박근혜가 몰락합니다. 컨트롤 타워가 없어지자 최순실 안종범 3인방 이런 애들이 발호하기 시작해서 그해 가을에 절정에 다하죠 그게 미르재단 등의 사건입니다
정윤회 수첩 등을 보면 김기춘의 장막이 두터워서 주변부 권력들이 김기춘을 얼마나 질시하고 모함했는지 나옵니다.김기춘 입장에서 보면 최순실 등의 3류 집단이 자꾸 비집고 들어오니 불안했던거죠.

현재의 상황은 마치 매트릭스 3편의 마지막 전투가 생각납니다. 거악 시스템을 무너뜨리기 위해 네오와 그 동료들이 센티넬에 둘러싸여 처절한 전투를 벌이는 모습이 연상됩니다

WR
1
2019-09-21 11:26:47

제 기억력이 좀 부족했나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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