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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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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조국 사태에서 이해할 수 없는 점 한가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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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11:01:06

이해할 수 없는 점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만... 한번에 다 쓸 수가 없으니 한가지만.


애초에 도대체 왜 이 시점에서 조국을 가지고 검찰 개혁을 말하는 건가요?


검찰... 뭐 세상 어느 집단이나 그렇듯이 잘 한 것만은 아닙니다. 개혁해야 할 부분도 있겠죠. 그런데 지지율이 80%에 육박할 때는 가만히 있다가 왜 이제와서 갑자기 생각난 듯이 검찰 개혁인가요?


뭐 좋아요 검찰도 개혁할 부분이 있겠죠. 그럼 정치는? 언론은? 재벌은?


애초에 국민들이 촛불을 들고 503을 탄핵할 때 이런 나라의 모습을 더 보고 싶지 않으니 다음 정권에서 그동안 많이 말해졌던 '적폐'를 몰아내 달라는 마음이 컸을 거라 봅니다. 그래서 정권을 잡고 정말로 검찰이 한국 적폐의 최종 보스이고 검찰만 개혁할 수 있다면 다른 점 어느 정도는 희생할 수 있다면 왜 가장 힘이 좋을 때 안하고 지금 이러나요?


그것도 국민들이 보기에 '적폐'의 상당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 조국을 데리고?


최근 여론 조사를 유심히 보는데 '검찰 개혁'이 시급한 문제이고 정권이 이를 빨리 시행해야 한다는 여론 조사를 본 적이 없습니다. 주로 '경제'가 가장 큰 이슈이죠. 그 다음 '외교 안보' 정도?


국민들이 딱히 간절히 바랬던 분야도 아니고, 가장 좋은 시기도 아니며, 적임자도 아닌 것으로 보이는 인물을 가지고 뭘 하겠다는 걸까요?


이게 그렇게도 힘들다고 말하는 검찰 개혁을 정말 잘 하겠다는 자세인가요?


아니면 정말 조국에게 법무부 장관이라는 커리어가 필요했고 단지 다음을 위한 디딤돌 정도로 여기는 걸까요?

 

저는 아무리 봐도 조국이 검찰 개혁을 잘 해네는 모습이 그려지지가 않습니다. 그 동안 살면서 보여줬던 모습대로 무언가 믿는 바를 위해서 자신을 희생하고 원칙을 지킨다기 보다는 적당히 위법이 아닌 범위내에서 본인과 가족의 이득을 최대로 하는 모습을 볼 거 같아요.

 

살다 보면 느끼는 건대, 사람이 잘 안 변하더군요. 특히 30 넘어가면 거의 안 변한다고 봐도 틀림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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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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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02:03 (203.*.*.70)

저는 님이 아직도 여기서 이러고있는게 이해할 수 없네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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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11:03:20
저는 님이 익명으로 이런 댓글을 달고 있는게 이해할 수 없네요.

운영자님이 익명 제도를 도입했을 때 이러라고 도입한 제도가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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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03:06

익명깔게요 그럼 그냥 딴데가서 노시면 되요 여기 이해 못하시면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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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04:47
워워 님이 딴데가서 놀아야지요. 여기는 조국 옹호자들 게시판이 아닙니다?

여기는 각자의 생각을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디피 차한잔입니다. 생각이 다르다고 타 회원을 딴데 가라고 하는 사람들이 발 붙일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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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05:36

님이 써온글 주욱 봐왔고 그저 의견내는게 아니라고 판단했네요 저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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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19-09-20 11:09:51

지금 하는게 의견내는게 아니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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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32:56

안녕하세요? 다행히 건강 회복하셨나보네요.
익성 누구꺼일까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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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09:41:14
누구 건지는 몰라도 조국과 관련이 있다는 것이 온천하에 드러났죠?

혹시 조국이 이명박과도 관련 있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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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10:39:47

궁금하시면 앞으론 익성 얘기나 계속하도록해요. 조국사랑하는거야 해당국 국민이면 당연한거니 얘기 안꺼내셔도 되니깐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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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07:54:09

앞으로 조국 얘기는 계속 할 겁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요.

 

아, 그리고 혹시 전에 빈댓글 남기다가 애정표현 많이 받으신 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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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11:31:19

개인적으로 빈댓글 단적 없어요.ㅋㅋ 딴분들한테 애정표현 워낙 잘하실래 좋아하시는 것으로 보여 달아드리고 이써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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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03:35

왜 하필 이시점이 아니라 언제라도 할 수 있는 겁니다.

이 정부 출범 모토 자체가 적폐청산이고, 결국에는 적폐의 뿌리가 시퍼렇게 살아 있는 한 올바른 적폐청산은 요원하다는게 정권의 절반이 지나가는 시점에 뼈저리게 느낀거고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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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19-09-20 11:05:04

왜 힘이 빠진 시기에 하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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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2:02:19

지지율이야 극초반 빼면 일정한 편이고, 문대통령이 지지율에 연연하는 성정도 아니죠.

1차적폐 청산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고 보니 검찰쪽 문제가 많이 부각되나 보죠. 

정권 초기에야 박근혜 정부주역들과 부역자들 그리고 삼성, 삼성바이오 건으로 윤설열같은 인물의 손도 절실했을 겁니다. 그들이 그쪽으로 전문가들이기도 했고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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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09:42:13

제가 알기로 문재인 대통령은 노무현 시절 부터 검찰개혁에 뜻이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 분이 왜 지금 이시기에 그런 되도않는 인물로 검찰개혁을 하려고 할까요?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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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10:41:46

알았었다는 생각은 착각이세요. 항상 모르셨을거 같은데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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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07:54:56

왜냐하면 정말로 제대로 된 검찰 개혁을 할 생각이 없기 때문이지요.

 

다 아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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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04:07

'첫술에 배부르랴'라는 속담도 있죠.

몇십년을 묵은 걸 짧은 시간에 어떻게 하기가 쉽겠습니까?

박상기 전장관께서 해둔 일을 보시면 물밑준비작업은 계속되었던걸 아실텐데요.

 

그리고 자일당이나 기레기, 떡검놈들이 

법무부장관 자리 하나 갖고 이렇게 개지랄한 적이 

우리나라 건국이래 단 한번이라도 있었던가요?

 

이제 서론 끝나고 본론 들어가는 단계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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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11:04:38

네, 검찰 개혁 잘 할 거 같습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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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05:39

전혀 기대가 안됩니다. 조국이 기소가 되서 법의 심판을 받는게 검찰 개혁이라고 보여질 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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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06:39

저도 님이 기대할 거라고는 기대하지 않아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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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11:24

저도 님이 기대할 거라고 기대하리라 기대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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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05:36

길가에 가로등 내몸을 비추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그 까페에서 생각하는 그대모습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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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19-09-20 11:06:27

오늘도 조국 생각에 잠 못드는 밤

조용히 디피에서 조국을 생각하며 키보드를 두드리는 그대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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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05:52

시나몬롤님이 이해륻 못하시는 분이 아니라 그냥 조국이 준거 없이 싫어서 글을 작성하신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러한 글에는 어떠한 설명도 시나몬롤님께는 필요치 않은것이죠.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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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19-09-20 11:07:01

조국은 그동안 살아온 행적으로 충분히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더이상 무슨 행적이 필요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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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05:56

공수처법 검경수사권 조정 패스트트랙이 어떻게 태워졌는지 알고 적은건가요?  

정말,,,,아 몰라 수준의 글이네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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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08:09

진지하게 공수처가 정말 필요한가요? 아니 그 정도는 제대로 된 정권이 들어서면 가능할 수도 있을 거 같아요. 검경수사권 조정이 정말 절실한가요? 한동안 지방차지경찰인가 얘기하던데 그게 실행되면 민생이 더 좋아지고 정의가 설 것 같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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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06:26

 이해할 수 없는게 아니고 이해하려 하지 않는 것이죠..

 기존 법무부 장관 임명시하고 비교해보면 삼척동자라도 알 수 있는 사실인데요.

기존 질서로 꿀빨던 자들이 목숨걸고 달려는 것이 바로 검찰개혁에 적임자라는 사실이고

그걸 모르겠다고 하시는 분들은 검찰개혁에 반대하는 사람들이죠..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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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19-09-20 11:08:39

조국은 이미 적임자가 아니라는 걸 천하에 알렸어요. 솔직히 뭘 하려고 해도 안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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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16:15

그 반대죠. 적임자라는걸 천하에 알렸다고 봐야죠. 적임자가 아니라면 웬만한 범죄 저질렀어도 수월하게 임명 되었을 겁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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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18:51

님의 주장에 따르면 적임자라서 범죄를 저질렀어도 임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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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29:49

ㅎㅎ 글을 정확하게 읽으세요..

적임자가 아니라면 웬만한 범죄 저질렀어도 수월하게 임명 되었을 겁니다.

이렇게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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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12:44:54

범죄를 저질렀다는건 근거가 뭡니까. 현재 조국 본인은 기소 대상도 아닌데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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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09-21 09:43:06

기소가 되면 어떻게 생각하실건가요? 정말 진지하게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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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1 12:54:47

그걸 왜 묻습니까. 저는 그쪽이 말한 '적임자라서 범죄를 저질렀어도' 라는 문구를 지적한건데요. 그리고 물론 가정이라는거 압니다. 하지만 가정으로 책임없이 아무말이나 하면 안되잖아요.

예를 들어 '그쪽이 사이코패스인줄 모르고 인터넷 게시판에서 말섞었다니 너무 무섭네요.' 라고 하면 기분 나쁠거잖아요?


그리고 시나몬롤 님 댓글은 '조국이 법무부 장관에 적임자이기 때문에 범죄를 저질렀지만 임명이 되었다라고 주장하시는겁니까?' 라는 질문만 딱 있는데 애초에 왜곡이잖아요. 꿈꾸는좌대님은 조국이 범죄를 저질렀다는 뉘앙스로 말한적도 없는데요. 독해력 좀 기릅시다. 그게 아니면 알고도 일부러 곡해하는 거면 진짜 나쁜 짓이고요

적임자냐 아니냐에서 상대방 단어에서 범죄라는 단어 보이니 범죄로 미묘하게 무게중심을 이동하시는데 정말 논점 일탈이에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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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06:56:01

이제보니 독해를 잘 못하시는 거 아닌가 싶네요. 

 

다른 회원님이 뭐라고 했냐면,

 

'그 반대죠. 적임자라는걸 천하에 알렸다고 봐야죠. 적임자가 아니라면 웬만한 범죄 저질렀어도 수월하게 임명 되었을 겁니다.'

 

저는 두번째 문자만을 가지고 물었습니다.

 

'님의 주장에 따르면 적임자라서 범죄를 저질렀어도 임명이 되었다....?'

 

두번째 문장에서 분명히 적임자라는 걸 천하에 알렸다고 했습니다. 과연 적임자라는 근거가 뭘까요? 뭐 근거는 없지만 일단 적임자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님 말씀대로 가정으로 책임없이 아무말이나 하면 안되지만 지금은 가정없이는 아무런 토론도 안되는 상황이죠? 

 

그럼 논리가 적임자라서 그 많은 의혹에도 임명이 되었다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물은 겁니다. 적임자라면 범죄자라도 상관 없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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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09:20:50

되돌아가게 만드시네요. 의혹만으로 범죄자라고 말하면 안되고 범죄자라고 말하고 싶으면 근거를 달라. 이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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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19:02

조국이 적임자가 아니라는 인식은 야당과 검찰, 언론이 만들지 않았나요? 현재 조국 기준으로 설정된 인사기준에 따라 누군가를 또 지명한다한들 이들이 오냐하고 받아줄까요? 저는 조국 사태의 본질이 적임자를 찾는데 있다기 보다는 검찰개혁 추진 자체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법무부장관에 박정희(검찰개혁 의지가 있다 가정할때)를 지명하더라도 이들은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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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09:45:25

그동안 총리나 장관 지명 후에 물러난 분들이 다 법정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기 때문에 물러난 것이 아닙니다. 의혹만으로 물러난 거죠. 당장 이 정권의 안대희, 김의겸씨는 어떻습니까? 솔직히 요즘에 다시 생각하니 두분은 조국에 비하면 참 아까운 인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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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13:11:04

법적 문제 이전에 해당 의혹이 사실로 밝혀지고도 버티다 물러난 경우죠. 이번 조국건과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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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17:23:47
안대희의 전관예우도 정확히 하자면 실정법 위반도 아닙니다. 조국이 그렇게 목놓아 주장하는 실정법 위반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리고 김의겸씨의 재테크 관련 의혹은 조국에 비하면 껌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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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19-09-20 11:09:40

이런 사람들 특징은 가짜뉴스가 진짜고 진보쪽에서 얘기하는게 가짜라 생각하기에 아예 답이 안나옵니다 처음 시작부터 다른 사람들이에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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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12:29
조국 관련해서 100만 건이 넘는 뉴스가 있다는 가짜 뉴스를 청문회에서 여당 의원이 버젓히 전하는데요 뭐.

아래 여론 조사 글이 있던데 그 글의 여론 조사는 가짜 뉴스라고 생각 안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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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06:55

나경원, 황교안 등을 생각해 보세요. 누가 적폐인지. 그냥 님은 적폐를 사랑하는 사람이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디피에서 욕을 얻어먹으면서 글을 계속 쓰는 거죠. 이러 저리 글 길게 쓰지 마시고 그냥 "나는 적폐를 개혁하려는 조국이 싫다 그래서 말이 되든 안되는 무조건 비난을 해야겠다"라고 솔직하고 짧게 쓰세요. 이걸 그럴듯하게 쓸려니까  글이 길어지고 엉망이 되는거 아닐까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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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19-09-20 11:09:13

한심한게 이제 민주당 옹호하려면 나경원, 황교안을 끌어들이지 않으면 안 될 정도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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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11:52

민주당이라는 내용도 없는데 무슨 민주당 타령입니까? 자.. 황교안, 나경원은 적폐입니까 아닙니까? 그냥 본인의 의견을 말해보세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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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12:58

당연히 적폐지요? 그런데 그 적폐들에게 생명력을 나누어 주는 건 누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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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24:23

님과 같은 사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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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11:33:50

   푸하핫 ~~~ !

  조국 대전에 이은 댓글전쟁은 

 계피말이님 에 대하여 시벨횡차 님의   완승으로 ~~~! 

 ( 사실 님 자 빼고 싶지만 꾹 참고... )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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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1 09:47:18
끌끌... 원래 누가 봐도 지는 사람들이 이렇게 정신승리를 하죠.

( 사실 님 자 빼고 싶지만 꾹 참고... ) 같은 글을 쓴다는 거 자체가 이미 졌다는 표시입니다.

애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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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2:33:27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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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09:50:33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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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09:46:02

님이 지지하는 정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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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16:18

황교안, 나경원 이야기는 굉장히 현실적인 이야깁니다. 우리나라의 현재 유일한 현실적 대안세력이거든요. 한심한게 아니라 실권하면 그쪽으로 갑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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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20:02
맞습니다. 이거 좀 심각한 상황이에요.

예전부터 많이 본 건데,
'뭐야 그럼 전쟁하자는 거냐?'
'뭐야 그럼 자한당 지지하겠다는 거나?'
이런 식이면 발전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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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27:32

극단적인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라 어느 선에서 타협할 것인가를 선택해야 한다는 겁니다. 조국 임명이 자유당 수준이냐라고 묻는다면 전 아니라고 보는거죠. 시나몬롤님의 발전이 어떤 의미인지는 모르지만, 그정도까지 발전은 아닌가보죠. 말씀하신대로 조국 자체에 대한 의심(법무부 장관 자리에서 개혁을 잘 할것인가에 대한)은 저도 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살았던 사람이라는 것 때문이 가장 큰 이유구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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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09:51:41

문제는 조국 이후로 한국 공직자 임명이 완전히 퇴보하게 되었다는 겁니다. 이제 현역 범죄자만 아니면 누구나 장관이 될 수 있어요. 어떤 의혹도 위법 사실이 드러나지 않았기 때문에 괜찮다고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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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11:13:37

정권 초기부터 거대 야당으로 모든 국회 활동 법안 통과 추경까지 보이콧하고 질질 끌고 경제 다 죽는다 시위하고 반대하고 ㅈㄹ하던 것들 상대하느라 그렇죠.
님은 딴 데 살다 오셨나요?  

이제 어느 정도 안정되니 공약대로 사법개혁하려는데
또 태클걸고 무지막지한 언론플레이로 기레기들은 총공격하고
선택적 분노하고 기계적으로 선택적 중립하는 인간들이 문제죠. 그 인간들도 잘 안변하더라고요. 

임명권자는 대통령인데 대통령이 임명하면 그만이지 뭔 혓바닥이 긴지 모르겠네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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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14:37
뭐가 안정이 되요? 국회의원 숫자가 바꿨나요? 차라리 내년 총선을 이기고 여당이 확실하게 국회를 장악한 다음에 검찰 개혁을 차분히 하겠다면 이해가 되요.

임명권자는 대통령이라 임명하면 그만이다... 이제 한국 정치 갈 때까지 가네요. 박정희 전두환이 완전 정통성을 가진 대통령이었다는 주장을 디피에서 볼 날이 멀지 않은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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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20:40

왜 이러시나요. 갑자기 문정권 걱정을 다하시고.
장관 임명은 원래 그냥 했어요.
노통 때 야당이 하도 청문회 ㅈㄹ하니까 하라고 판깔아 준거지.
임명에 법적으로 하등 문제 없습니다.

박정희 전두환은 태생이 쿠데타 독재인데 뭐가 정당하다고 쉴드치면 그게 ㅄ이죠.
장관임명하고 뭔 상관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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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34:49

임명권자는 대통령이다. 

박정희 전두환은 정통성을 가진 대통령이다. 

 

이게 논리적으로 맞는 글이라고 생각되시는 분 계신가요?

 

이미 님의 글로 님이 지지하는 것은 자한당 및 그 부류이고 반대하는 것은 문재인정부라는게 다 드러났는데 무슨 억지를 부리시나요? 정치적 자유가 있는 민주사회인데 그냥 지지하는 쪽을 지지한다고 쓰세요. 그게 뭐가 나쁘나요? 뭔가 문재인정부를 지지했으나 조국장관 건으로 지지못하겠다 등등 마음에도 없는 글 쓰시지 마시구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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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11:38:09
법만으로 보면 임명권자가 대통령 맞죠. 그런데 그러면 청문회는 왜 하나요?

당시 법만으로 보면 전두환 대통령이 된 것 적법한 거였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이 어땠는지, 체육관 선거가 정통성을 주지는 못했다는 것을 온 국민이 알고 있었습니다.

이미 님의 글로 님이 지지하는 것은 적폐 및 그 부류이고 반대하는 것은 문재인정부라는게 다 드러났는데 무슨 억지를 부리시나요?  정치적 자유가 있는 민주사회인데 그냥 지지하는 쪽을 지지한다고 쓰세요. 그게 뭐가 나쁘나요? 뭔가 적폐를 지지하면서 괜히 문재인정부를 지지하는 것처럼 마음에도 없는 글 쓰시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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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43:16

당시 법만으로 보면 전두환 대통령이 된 것이 적법했다는 이런 말도 안되는 주장을 디피에서 볼 수 있다니 놀랍군요. 쿠데타라고 심지어 대법원에서도 결정이 난 사항입니다. 살다보니 전두환이 적법했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도 다 듣게 되군요. 

 

그리고 제가 쓴 글 그냥 붙여놓는 거는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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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2:36:28

그냥 댓글 고민해서 달려면 힘든데 바로 보이니까 복사 붙여넣기 해서 반사 하는거죠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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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09:52:18

조국의 모든 행동은 조국의 말로 비난이 가능하다 정말 멋지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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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12:55:55

논점일탈 1 추가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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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17:24:19

뼈가 좀 아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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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14:10

적폐청산이라는 건 정권초기부터 계속 진행중인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정치보복이라며 발목잡으려고 자한당이 부단히 노력하기도 했고...
사회 전반에 깊게 자리잡혀있는 시스템을 변화시켜야 하는데 5년도 짧죠.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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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15:19

야당이 발목을 잡으리라는 건 누구나 예상했던 겁니다. 그런데 그래서 결국 지금까지 뭘 했고 지금 하려는게 잘 될거 같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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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14:53

장관되는거 그렇게 싫어하고 정작 아직 하지도 않았는데 그 그림이 안그려질 수 밖에요 잘 생각해 보세요 문통도 검찰 업고 그동안의 정권들이 했던짓을 똑같이 할 수 있습니다 근데 개혁하겠데요 그게 걔들이랑 틀린겁니다 그 적임자가 조국이고 검증 거치고 권한으로 임명한것 뿐입니다 님 논리면 조국장관이 검찰개혁을 성공하는게 좋은가요 아님 실패하는게 좋으신건가요? 빨리 까서 주세요 현기증나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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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15:53

조국은 절대로 검찰 개혁을 제대로 할 인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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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23:35

그람 누구 흠모하시는 분이라도 계신지요?
전 오히려 조국장관을 잘 몰랐는데 이번 기회에 참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님께서 인물이 아니라고 하시니 그럴수도 있다고 봅니다만은 솔직히 이해는 안되네요 왠지 자한당의 사상적 틀에서 함께하시는분이신가? 하는 정도요.. 그람 어여 삭발 하시고 인증하세요 현기증 나요 빨ㄹ리요 혹시 아나요 조국장관임명 결사반대 일반인 삭발붐을 님이 일으키고 나의원님 눈에 들지도요 그럼 사인 한장 부탁합니다 요새 코감기가 심해지네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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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019-09-20 11:35:37

윤석열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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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19-09-20 11:38:55

에이 개인적인 흠모는 상관없는데
이왕 둘이 붙었으니 느긋하게 지켜보시지요
단 반칙은 안됩니다 뭐 인질극이라던가 그런거 말이죠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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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09:53:05
반칙은 조국이 할 거 같은데요...

평생을 반칙으로 살아온 조국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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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14:39:09

시나몬롤님에게 실망입니다. 식견이 좀있으실줄 알았는데 말입니다.
우선 지지율 높을때 왜 검찰개혁을 안했느냐고 하면 그것은 검찰스스로 개혁할시간을 주었는데 그게 않됐다는 점이구요.
두번째, 국민들이 경제가 우선이지 검찰개혁은 2차적인문제다라는 말투로 쓰셨는데,경제문제는 항상있어왔던 문제고 앞으로도 그럴겁니다. 일반인이 피부에 와닿지 않을뿐 검찰의 문제는 심각합니다..
세번째 왜?꼭 조국이어야한다고 묻는다면 노무현대통령도 이루지 못했던 검잘개혁을 그누구가 할것이냐는 의문이 생깁니다. 검찰에 맞서 개혁할수 있는 사람이 있다고 믿는건 순진한 생각입니다. 조국이 아니더라도 검찰개혁하겠다고 누군가 법무부 장관에 임명한다면 그 후보자는 조국보다 더 개박살날거라는거지요. 표적수사로 버텨낼수 있는 사람이 많지않아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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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19-09-20 11:24:07
님 말씀대로라면 현 정권에 완전 실망입니다.

검찰 아니라 어떤 집단이라도 스스로 개혁할 수 없습니다. 중이 어떻게 제 머리를 깍나요? 만약에 정말로 현 정권이 검찰 스스로 개혁할 시간을 줬다면 한심하기 짝이 없다고 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개혁은요, 김영삼이 하듯이 해야하는 겁니다. 상대방에게 알려주고 시간주고 그래가지고는 개혁을 할 수 없습니다. 그건 협의이죠.

확실히 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검찰을 개혁하겠다는 거에요, 아니면 협의해서 개선을 하겠다는 거에요? 어떤게 더 좋을지는 몰라도 애매한 것보다는 둘 중 하나를 확실하게 하는게 나을 겁니다.

그리고 말씀대로 일반인 피부에 와닿지도 않고, 시기도 최상이 아니며, 적임자도 아닌 인물로 검찰 개혁을 하겠다? 정말 검찰 개혁을 진지하게 할 생각이 있기는 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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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32:21

에이 왜그러세요.
김영삼 식으로 대놓고 패면
가장 앞장서서 문정권이 사법권 죽인다고 디피게시판에 선택적 분노하실 분이...
원칙을 지키면서 개혁하려니 더디고 반발도 심하고 힘든 겁니다.
군화발 총칼로 휘두르면서 하면 누가 빨리 못하나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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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34:57
무슨 말씀을? 저는 언제나 하나회 척결, 금융실명제에 대해서 김영삼이 잘했다고 생각했는데요?

하나회 척결, 금융실명제에 군화발 총칼이 필요했어요? 도대체 어느 세계에 살고 계신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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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42:54

에이. 그건 김영삼 정권 때니까 잘했다고 생각하시는거겠죠. 어디서 약을 팔 딴 말씀을 그리도 성실하게 하시나요.
문정권 하에서 사법개혁 강행하면 사법방해니 뭐니 반발하실거잖씀.
모르는 척 하시는 건가?
군화발 총칼은 비유적 표현인데 그만큼 강제적 권력 행사가 필요했다는 말인데요.
비유도 이해 못하실 분이 아닌데 오늘은 참 이상하시네... 고양이가 대신 자판치고 있나?

그리고. 하나회는 군부 내 박정희 전두환 추종세력들인데 군화발이 아니면 뭘로 솎아내죠?

WR
1
2019-09-21 09:54:24
허허 이제는 완전 뇌피셜로 사람을 비난하시는 군요? 혹시 집에 고양이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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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37:08

지금검찰의 행태가 정상이라고 믇으시는건 아니겠죠?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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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09:54:51

설마 지금 조국이 정상이라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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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21:05
 | http://ccej.or.kr/… 검찰 개혁의 필요성에 인식하고 있는 조사 결과입니다.

검찰 개혁은 대통령 국정과제고요.

시급성에 대한 조사 결과가 없다.는걸로 시급하지 않다. 라는 걸로 이야기하는건지 근거는 뭔지 궁금하네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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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Updated at 2019-09-21 09:55:07
이런 여론 조사는 항상 잘 봐야해요.

예를 들어 현 시점에서 급한게 뭐냐는 질문에 검찰 개혁이 가장 많다면 그건 심각한 문제가 맞습니다.

그런데 질문이 검찰 개혁을 해야하냐고 물으면 일반인들이 예 아니오에서 음.. 잘 모르겠지만 검찰도 개혁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예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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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11:46:28

시급하지 않다 혹은 중요하지 않다라는 걸 근거를 가져오시고 이야기 하세요. 본인 생각을 적지 마시고. 본인 생각으로만 말할것 같으면 아무말이나 하고 말죠. 그걸 뇌피셜이라고 합니다.

아무말 할 것 같으면 제가 대통령 최적임자입니다. 라고 말할겁니다. 근데 안그러잖아요.

남 근거는 그냥 무시해도 좋고 자기 근거는 뇌피셜로 이야기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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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47:47

설문 설계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데에는 동의하지만.
일반인들은 대충 잘모르면서 찍는데에 익숙하다는 말씀인가?
일반인 모독입니다! 사퇴하세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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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09:55:59
해피님이 이분 팬이신 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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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21:54

저도 이해할 수 없는 한가지가....

정말 중요한 이슈가 많은데....

왜??? 검찰 기렉기 언론 야당은 조국 법무장관 하나만 가지고 난리를 치고있을까요???

여기에 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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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25:16

정답이네요 똥들이 보석을 빛나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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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26:09

저도 이렇게 생각합니다 언론아며 야당이며 이렇게 난리를 치고 있다은 것은
그만큼 조국이 자신들에게 뼈아프게 느껴질 뭔가라는 뜻이죠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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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11:27:01
조국 처럼 까도 까도 나오는 인물이 별로 없어서 였죠.

아니, 조국 처럼 의혹이 나와도 물러나지 않고 계속 언론에 흥미거리를 던져 준 인물이 없어서 였습니다.

조국을 보면 안대희 같은 인물이 아까울 정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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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Updated at 2019-09-20 11:34:10

조국처럼 까도 까도 나오는 인물이 당연히 없죠
별로 안 깠는데 줄줄이 나오는 인물들이자나요
그리고 조국 까고 까서 엄청난게 많이 나왔지요
검찰개혁의 적임자라는거
아니 똥일줄 알고 까는데 이건 보석이 나오네 라고 하면 좀 유치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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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47:59

엠비 황교활도 뭉갰던 새끼들이 이지랄하는거 보면 답이 나오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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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11:50:12

그냥 양파 까거나 말거나 문정권이 임명하는 개혁적 인물은 선택적으로 다 싫은거겠죠. 안그래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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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09:56:50
제가 지금까지 문정권이 임명하는 개혁적 인물에 대해서 싫다고 한 적 있나요?

있으면 가져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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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25:44

그리고 답변 없으시길래 가져왔는데

여튼 그쪽 의견 정리하자면 '1. 조국 딸과 나경원 아들 둘다 문제가 있다' (사실 차이는 있습니다. 왜 차이가 없다고 판단하는지 이해가 안되는데요)

2. 둘다 잘 못 했지만 사람들이 서로 다른 반응을 내는게 옳다.


이걸로 정리할 수 있겠는데 2번 같은 판단을 이중잣대라고 부릅니다. 이중잣대로 판단한다고 깔끔하게 공표하고 계시네요. 사람들의 반응이 이해가 간다는 이야기로 미묘하게 회피하지 마시고요. 사람들 반응에 대한 해석을 물은게 아니고 본인 의견을 물은거니까요.


이중잣대를 이용한 판단은 명확하게 그릇된 판단이에요. 아니라면 이유를 대보시던가요






3. 번외로 '사람들 반응이 정당하다. 왜? 이미 그러고 있기 때문에'
라는 논리인데 이거 순환논리아닙니까?

아무렇게나 도둑질하고는 이미 도둑질했는데 뭐? 랑 뭐가 다르죠?


4. 법무부 장관이 법대로 수사하는걸 막고 있다는 거 근거가 뭡니까?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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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30:20
답변 드렸는데 못 보신 것 같네요.

저의 대답은 언제나 같습니다.

1. 둘 다 잘못입니다.

2. 하지만 그렇다고 사람들이 똑같이 두 대상에 대해서 분노할 이유도 없고, 그런걸 가지고 이중 잣대라고 부르는 건 말도 안됩니다.

자, 화성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이 밝혀졌습니다. 왜 deep 님은 그 사건에 분노하지 않나요? 솔직히 아무리 입시 부정이니 뭐니 해도 연쇄 살인범만큼 큰 범죄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 점을 생각해 본다면 deep님은 저에게 이런 댓글을 달 것이 아니고 화성 연쇄 살인범에 대해서만 분노하고 글을 써야 합니다.

왜 안 그러시죠?

이거야 말로 이중 잣대 아닙니까?
 
이중잣대를 이용한 판단은 명확하게 그릇된 판단이에요. 아니라면 이유를 대보시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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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12:37:58

아무 상관없는 사건 가져오는거 보니 진짜 답변 궁색한가 보네요. 

 

 그리고 분노하라고 한적도 없습니다. 판단이 뭐고 왜 그런 판단을 했냐(왜 조국쪽에만 반발하는 반응이 옳으냐)고 묻고 있는데 답변 계속 회피하시네요. 당연히 그렇겠죠. 논리적으로 안맞는 주장이니까 답변을 할 수 없겠죠. 

 

3. 순환논리아니냐는 말은 답변도 없고... 

4. 법무부 장관이 막고 있는다는 이야기는 근거도 없고...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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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09:59:14
일반인들에게 조국 딸과 나경원 아들은 별로 관계가 없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바보가 아니에요. 민주당지지자들이 나경원 아들로 물타기 한다는 거 다 압니다.

그리고 답변을 아무리 드려도 듣지도 않으면서 답변을 안한다고 하시니

아마도 님은 제가 답변을 안한다는 주장을 하고 싶으신가 봅니다. 그래서 답변을 듣지를 않으시네요.

거 왜 조국처럼 행동하세요... 신사답게 정정당당하게 행동하세요... 그래도 본인의 주장이 맞으면 결국 통하게 됩니다. 조국처럼 하면 결국 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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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1 10:09:00

뭔 답변을 안들어요. 대답한적이 없으니 못들은거지. 몇번이나 묻는데 자꾸 딴소리 하시네요.

사람들이나 언론이 조국쪽에만 반발하는 현상이 있는데 이게 옳은 것입니까? 라는 질문이고 그쪽은 이미 옳다라고 답변 했고 저는 왜 옳은지 말해보시죠. 이중잣대 아닙니까? 라고 물은겁니다.

어디 댓글에서 이 질문에 대답한적이 있는지 그 대답은 무엇인지 가져와보시죠.

유치하게 빨간색으로 글씨쓰는거 못해서 안합니까?

그리고 끝에 조국처럼하면 망한다니 이거 뭐 저주입니까? 아무거나 가져와서 퉁치는거 사람들이 못해서 안하는줄 아시나요?


예를들어 박근혜처럼 다른 사람들이 다 모를거라고 생각해서 아무렇게나 하면 망합니다. 라고 하면 기분좋으세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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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10:08:30

이중잣대 아니라고 말씀드렸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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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1 10:15:46

여러번 이야기하는데 독해력 나쁘시네요.

왜 옳은지 말해보시죠. 이중잣대 아닙니까?

에 대한 대답이 이중잣대 아니다. 이게 다인가요? 이유가 있어야하지 않나요?


그리고 그쪽 댓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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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왜 조국처럼 행동하세요... 신사답게 정정당당하게 행동하세요... 그래도 본인의 주장이 맞으면 결국 통하게 됩니다. 조국처럼 하면 결국 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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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도 끝도 없이 인신공격하고 이게 토론의 예의를 말하는 사람이 하는 댓글입니까?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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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17:25:16
이중잣대가 아니라는 이유도 충분히 설명 드렸습니다.

상대방의 말을 좀 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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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18:09:31

어디에서 설명했나요. 복사붙여넣기 해보시면 되잖아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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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06:49:55

다른 곳에서 이미 설명드린 거 같은데 다시 자세히 덧붙여서 설명드릴께요.

 

조국과 나경원은 같은 사건이 아닙니다. 조국은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된 사람이었고 그런 고위직에 대해서 청문회를 준비하는 와중에 그의 과거 언행과 너무나도 다른 의혹이 많이 발견되었기에 현재까지 검찰 수사가 계속되고 있고 국민 여론이 안 좋은 겁니다.

 

반면 나경원은 그 자체로 보면 쉴드 칠 거 하나 없지만 애초에 조국의 부조리가 지나치게 까발려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민주당 골수 지지자들이 상대 정당 대표를 물고 늘어지는 과정에서 드러난 것으로 조국에 대한 물타기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굳이 쉴드 쳐 주고 싶은 생각 1도 없지만 그렇다고 조국에 대한 관심을 굳이 나경원에게 돌릴 생각도 1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국민들이 그렇게 어리석은 존재라고 생각하시나요? 조국에 대한 관심을 그렇게 쉽게 나경원으로 돌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신다니 좀 놀랍습니다. 이중잣대라는 어이없는 단어가 이 상황을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셨다면 잘못 생각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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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27:24

대통령 말대로...

살아있는 권력에도 엄정하게 수사... 

검찰이 잘하고 있다고 보구요

그게 곧 검찰개혁이 아닌가 싶습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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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31:25
맞습니다. 저는 현재 검찰의 모습을 보면서 별로 검찰 개혁 안해도 될 거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살아있는 권력도 엄정하게 수사하는 검찰... 전 세계를 뒤져봐도 몇 나라 없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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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32:51

네... 저 역시

앞으로도 이렇게 살아있는 권력에도 눈깜짝하지 않고

철저하게 수사해준다면

검찰개혁은 필요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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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35:56

엄정의 기준이 논두렁인가요? 뭔 말이 되는 소릴하셔야지요ㅎ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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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09:59:56

굳이 따지자면 노무현 대통령은 죽은 권력이었지만 현재 검찰의 수사는 살아있는 권력을 향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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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28:16

일단 해 보게 지켜 보시면 될 일 입니다.
이런거 하라고 뽑은 대통령이기도 하고요.

외국에 계셔서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 우리나라는 공개적으로 검찰 개혁을 이야기 하는 것 만으로도 손해입니다.

검찰에서 법무부 장관 못하게 하려고, 청문회 날 부인을 아무말 대잔치 기소한 것은 외면하십니까?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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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32:29
조국 장관 부인은 충분히 기소할 만해서 기소한 것으로 보는데요?

적어도 검찰 수사 끝나고 기소 다 끝나고 얘기해도 충분할 것으로 봅니다. 언론에 슬쩍 나오는 얘기들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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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11:42:27

공소장 보고도 그런 말씀이 나오십니까?

직인을 날인했다고 기소했는데, 한글파일에서 오려서 붙였다고 공소장 변경이라니요?

심지어 기소 사실을 한 쪽 정당에만 흘려서 청문회에서 낚시질하게 만들었죠.
미국에서는 검찰이 이렇게 해도 됩니까?

게다가 슬쩍 언론에 흘리는 것 자체가 문제라는 생각은 안 드시나요?

WR
1
2019-09-23 06:51:06

원래 기소된 사건은 언론에 공표해도 됩니다.

 

그리고 어차피 의혹이 있어도 장관 임명하는 정부인데 그게 뭐 대세를 바꾸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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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07:05:34

의혹이 아니라 구라죠.
그리거 기소된 사실에 관련된 공표 입니다. 미확정된 수사 내용을 흘리는게 아니라요.

WR
1
2019-09-23 07:52:45

그동안 장관이나 총리에서 물러난 분들이 법정에 유죄 판결 받고서야 물러났나요? 다들 의혹만으로 물러났습니다. 

 

솔직히 조국을 보면 안대희, 김의겸을 보면 너무 아깝다는 생각입니다. 조국 논리대로 라면 까짓거 전관대우야 위법 사항도 아니고 남들 다 하던 거였고 김의겸은 조국에 비하면 정말 사소한 사안이었죠.

 

갑자기 생각나는데 문창극인가 예전에 총리 지명되었다가 물러난 분은 교회에서 한마디 한거 가지고 물러났었죠? 생각해 보니 그분이 잘못한게 뭐가 있었나 싶어지네요. 

1
2019-09-23 10:47:04

김의겸 전 대변인은 국가 정책의 헛점을 노렸죠. 자꾸 물타기 하지 마세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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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11:34:53

그래서 김의겸 전 대변인이 위법을 했나요? 법정에서 유죄판결 받았습니까? 

 

당시 그러지 않았음에도 물러났습니다. 이게 왜 물타기인가요? 제가 보기엔 본질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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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3 11:43:54

외국에 계셔서 사정을 모르시니 하시는 말씀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김 전 대변인은 정부에서 하지 말라는 일을 청와대 대변인이 했기 때문에 그 책임을 지고 물러난 겁니다.

조국 장관이 현 정부의 기조와 불일치 하는 부분이 있습니까?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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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3 11:50:21

현 정부의 기조가 표창장 위조하고, 인턴 품앗이 해서 논문 1저자 되고, 인턴 하지도 않은 KIST 에 인턴 했다고 증명서 내는 것이었군요! 

 

제가 외국에 있어서 몰랐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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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12:07:37

허이구야~~ 공소장 내용과 전혀 양립할 수 없는 상반된 시나리오를 검찰이 들고 나왔거든요. 근데 그냥 결과 보면 된다고요?

 

둘 중 하나는 허위사실인데 그 허위사실로 피해 본 피의자는요? 보통 사람들이 저렇게 했으면 처벌 받습니다. 근데 검찰은 왜 면죄부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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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019-09-20 11:32:17

 

  상식과 논리가 안보이는 본문에 추천이 10개나 붙은게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점 . . . !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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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19-09-20 11:33:12

요즘 디피 분위기에서 이런 글에 추천 수 10개라는 것이 디피의 미래가 어둡지 않다는 얘기가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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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19-09-20 11:34:20

그게 이해가 안되신다면...

본인의 상식과 논리가 잘못된 건 아닐지...

한번쯤 돌아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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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9-09-20 11:38:28

  혹시나 해서. . .

 

   돌아보니  국운이 피어오르는 동북아 강국의 활기찬 거리가 펼쳐져 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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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9-09-20 11:55:55

그 정도는 이해하고 넘어가야죠.
나라를 팔아먹어도 찍어줄 콘크리트가 최소 20% 잖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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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9-09-20 12:00:38


  왜 그런 말 있자나욧 !

 무시칸 넘들이 배려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알고익성 ~~~ 

WR
1
2019-09-21 10:01:01

하긴 이 상황에도 조국 임명 찬성이 30%를 넘는다니 나라를 팔어먹어도 찍어줄 콘크리트가 최소 30%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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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37:09

그거 같다고 생각하네요.

제가 차한잔에 눈팅을 할땐 어떤 DP회원이 미국이 어떤지 한국이 중국 경제동향의 상관관계 등
뭔가 경제에 지식이 높고 대화와 토론을 아는 사람이라고 보고 좋게 봤는데
단 그 사람의 성향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지지율이 높을때 왜 적폐를 하지 못했냐 하면
과연 그 사람에게 적폐 청산의 직책을 맡길 수 있을까

지지율이 낮을때도 지금처럼 올곧은 모습을 보일까
그 사람의 본성을 알려고 하지 않았을까요?

이제 그사람의 본성을 알았으니 지지율이 떨어지더라도 임명하고 끝까지 완수하라고
이거보다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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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11:46:40

ㅎ 나이브함 그 자체 군요.


검찰개혁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는 참여정부 시절 부터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쭉 이어져 왔구요. 정치 재벌 검찰개혁 집권 초기 부터 쭉 해왔지만 님이 모를 뿐이고 검찰개혁하면 경제는 신경 못 쓰는 것도 아니고 다른 개혁 못하는 것도 아닌데 검찰개혁에 다른 얘기들은 왜 끌고 오는지 모르겠습니다.


검찰이 조국 조지니까 예뻐 보이는 모양인데 결과가 어떻게 나오건 웃는 건 검찰입니다. 조국에만 몰입하면 검찰의 초법적 권력행사가 보이지 않죠. 마치 정당한 것처럼 착각이 들기도 하고. 검찰이 이렇게 정해진 권한을 넘어 헌정질서를 유린하고 민주주의를 위협하면서도 영향력을 유지할 수 있는 건 님 같이 검찰의 본질을 모르고 그들이 만드는 그림에 속아서 부화뇌동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뭐 일일이 설명하지는 않겠습니다. 듣고 싶은 생각도 없는 것 같으니. 현실의 한계 위에서 현 정부는 검찰개혁 그 어느 때 보다 잘하고 있으니까 님은 걍 굿이나 보고 떡이나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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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54:48

저는 그냥 앞으로 이분 글 보면 어그로에게는 먹이를 주지 맙시다. 라는 글만 달아둘까봐요. 제대로 답변하는게 없네요. 말투만 그럴싸하게 하게 한다고 그게 제대로된 글은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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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2:23:45

불리하면 인신공격 하시죠.
저도 DNFTT 쓰고 싶긴 합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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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10:03:14
인신공격도 아닌데 인신공격이라고 낙인 찍는 단계까지 왔네요.

조국 지지자라서 그런가요? 지지하면서 닮아가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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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10:27:09

본인이 아니라고 하셔봤자...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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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08:04:11

본인이 아니라고 하셔봤자 너무 뻔히 보이는데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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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1 10:03:26
역시 님은 제가 어떤 답변을 해도 답변을 못들었다고 하면서 이런 말 하려고 하려는지 알고 있었습니다.

조국 지지자라서 그런가요? 지지하면서 닮아가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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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2:32:05

DP어그로 꾼 중에는 이분 탑이실 듯 ㅋ
의혹은 믿어야하고 해명되는 내용은 나몰라라
밝혀진게 없어도 부풀려진 의혹엔 맹신...
고생 많으시네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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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10:04:05

디피에서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의견을 낼 때 다구리에 굴하지 않고 할말을 하는 것으로는 제가 탑이 맞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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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2:36:12 (218.*.*.229)

오늘도 감사합니다.
잠시 뜸하셔서, 어떤 이슈일까 기다렸는데 이번엔 시기와 당위성에 대해 다시한번 짚어주셨군요.
친절한 디피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화가 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뒤에서 오답노트 풀이 보고있는 저 같은 사람에게 다시 한번 알려주신다 생각하시면 그나마 나을까요? 여튼 지리한 문답에 편승하는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지만, 저도 나름 열심히 설파하고 있으니 감사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응원합니다. 구름이 많이 낀 하루지만 마음만은 청명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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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21:11:20 (27.*.*.229)

아래 언급하신 부분들을

요즘 검찰 자유당 언론에서 진실인양(아직 명확한 것이 없는) 흘리는 그런 카더라와 그럴거야 라른 내용들 말고

명확하게 확신하신 근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비아냥이 아니라 진심으로

 

1. 국민들이 보기에 '적폐'의 상당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 조국

2. 적임자도 아닌 것으로 보이는 인물

3. 그 동안 살면서 보여줬던 모습대로 무언가 믿는 바를 위해서 자신을 희생하고 원칙을 지킨다기 보다는 적당히 위법이 아닌 범위내에서 본인과 가족의 이득을 최대로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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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1 00:12:43 (180.*.*.251)

현 정권에서 이해할수 없는게 어디 한두가지인가요..

이제는 뭐 그러려니 합니다..

더이상 우리나라 망치지 말고 남은 임기 빨리 지나가기를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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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09:45:48

느네나라로 꺼지셈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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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10:05:04

가끔 한국인들끼리 느네나라로 꺼지셈하는 모습을 보면 우리나라가 분단된게 우연은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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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10:06:09

님은 끼지마셈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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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10:06:42

디피에서 누구나 댓글 달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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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07:16:10 (14.*.*.69)

대한민국 검새들의 수준을 극명하게 나타내준 사건입니다. 그냥 검찰은 개혁이 답입니다. 

공수처가 왜 필요하냐구요? 그걸 묻는다면, 그냥 당신은 그런 인간들에게 알바비 받는 하수인 이라고 볼수밖에 없어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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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10:05:42

조국 같은 인간이 설치하는 공수처는 정권의 하수인이 되어서 자신들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공격하는 용도로 쓰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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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12:43:38 (14.*.*.69)

보지도 않고 어떻게 압니까? 그리고 생각이 그러하니 다른 사람도 그러하다? 라고 보는 아주 편협한 생각이시네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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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08:05:42

어떤 사람의 행보는 지난 과거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나이가 젊을 때는 바뀔 여지가 그래도 있습니다만 3, 40대 이후로는 거의 안 변하더군요.

 

그동안 해온 여러가지 행적으로 봤을 때 앞으로도 그렇게 행동한다고 보는 것이 무리가 없는 짐작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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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10:09:11

 단순합니다.... 검찰개혁 당할 거 같으니 검찰이 그 난리를 치는거죠...

조국이 위협적이 아니었으면 검찰이 그냥 가만히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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