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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문재인대통령은 지지율같은거 일희일비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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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37:53

지지율 생각할거였으면...

 

검찰개혁하기위해

 

박상기법무부장관에게 터닦기 시켜놓고

 

후임으로 조국법무부장관 임명해서

 

떡검과 전면전,  붙어먹는 기레기와 전면전

 

거기에 기생하는 토착왜구와 전면전을 치르겠습니까?

 

 

 

문재인대통령은 지지율에 일희일비하지 않습니다..

 

검찰개혁은 지지율과 상관없이

 

반드시 해야할 일이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해야할일 하는 사람..  우리가 지켜줍니다..

 

그런 사람이 예전에 또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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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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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40:31

본인이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하면 주변의 여론을 신경쓰지 않는 점은 확실해 보입니다.


페미니즘 관련한 정책들만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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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2:16:37
 댓글 쓴 얍살한 의도는 잘 알겠는데 그래도 뭐 틀린 말은 아니네요.

정정하자면 여론에 신경 많이 쓰죠. 그러나 최종결정의 유일한 이유는 아니라는 거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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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09:32:18

특정 정치인에 대한 무조건 적인 칭송과 찬양이 아니면 얍살한 의도가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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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09:52:13

물론이죠. 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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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10:06:08

역시... 그러실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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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10:12:33

왜요? 뭐 안될 이유라도 알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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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06:42:36

이제는 그런 정도까지 가는 군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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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06:45:22

뭔 소린지? 뜬금 없는 소리 말고  좀 알아 듣게 얘길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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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06:47:51

본인 입으로 '특정 정치인에 대한 무조건 적인 칭송과 찬양이 아니면 얍살한 의도가 된다'고 하셨잖아요. 이걸 말이 된다고 생각하신다니... 사실 더 할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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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06:49:49

그런 말 한 적 없는데요? 다시 읽고 다시 독해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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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07:01:54

 

저를 비방하는 몇 디피 회원분들이 다 그렇듯이 간단한 사실 확인 하는 것도 너무 큰 노력이 필요합니다. 일부러 그러는 거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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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08:02:18
ㅋ 아~ 이런 님의 독해가 어디에 문제가 있는지 정말 모르셔서 묻는 건가요?

특정 정치인에 대한 무조건 적인 칭송과 찬양이 아니라도 얍살한 의도가 된다는 건 다른 이유로도 얍살한 의도가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다른 이유는 얍살한 의도가 될 수 없는 이유가 뭐냐고 물은 거고요.

캡쳐까지 하는 노력을 보이시니 저도 성의 표시는 합니다. 다시 고민해 보세요. 
1
2019-09-23 08:10:48

이래서 국어 교육이 중요합니다.

 

문: A가 아니면 B 가 되나요?

답: 물론이죠. 됩니다. ㅋㅋ

 

문: 전에 A가 아니면 B가 되는 것이 맞다고 하셨잖아요?

답: 그런말 한 적 없는데요?

 

(대충 캡쳐)

 

답: ㅋㅋ 그건 님 독해 문제임. A가 아니라도 B가 된다는 말은 다른 이유로도 B가 될 수 있다는 말이에요.

 

결론: 지지자는 결국 지지하는 사람을 닮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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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08:35:56
독해 문제 맞아요.

님 : A가 아니면 B이다.
나 : 됩니다. => A 도 될 수 있지만 C D E 등도 된다. A가 아니면 B를 부정한 것임.

님 : 전에 A가 아니면 B가 되는 것이 맞다고 하셨잖아요?
나 : 그런말 한 적 없는데요? => A를 부정하지 않았고 C D E 등도 긍정한 것임.

이해 되시는지?

님 나랑 뭐 놀고 싶은 가봐요? 근데 님은 그다지 재미진 분이 아니라 별로 놀고 싶은 맘이 없는데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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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08:41:05

님이 요즘 지지하는 그분이 욕을 먹는 이유가 평소 말과 다른 행동에 더불어서 변명을 하기 위해서 없는 말 만들고, 있는 의혹은 번드르한 말로 숨기려고 하고, 드러난 잘못은 가족에게 떠넘기고 그런 모습아니겠습니까? 그분 보면서 참 한심하다 싶었지요. 얼굴이 두꺼워도 저렇게 두꺼울 수가...

 

참, 그런데 최소한의 양심은 지키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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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3 08:47:37
A가 아니면 B이다. 에서 내가 A 를 부정했다는 근거는? 물론 님 뇌 속에 있겠죠. 이런 걸 우린 뇌피셜이라고 하고. 뇌피셜 아닐려면 내가 A 를 부정했다는 근거 대보시면 됩니다. 시쳇말로 혀가 깁니다. 그려.

근거도 없이 지 맘대로 상상하고 뒤집어 쒸우는 건 그 쪽 종특 아닌가요? 긴 말이 뭐가 필요합니까? 근거 가져오면 되는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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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08:48:26

흠... 진지하게 이정도면 억지도 예술인데요? 

 

님 혹시 진중권이 뭐라고 했는지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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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08:49:18

결국 뇌피셜 인정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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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08:50:32

창피한 건 아시나 봅니다. 물타기 하는 거 보니.

 

그래도 다른 분들 보단 나은 점이 있네요. 수오지심은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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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08:51:20

님이 뇌피셜로 억지 부린거 인정! 디피에서 보기 드문 예술의 경지에 오른 억지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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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08:55:37

풉. 근거는요? 

 

없으면 없다고 얘기하시고 인정하시면 되는 것을 뭐가 어려워서 자꾸 딴소리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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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09:02:23

진중권이 뭐라고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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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09:10:20

님 같은 분들 상대하지 말라던데요. 말을 해도 못 알아 먹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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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09:12:31

혹시 평소에 본인을 '님'이라고 칭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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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09:17:57

왜요? 못 알아먹은 척 하시게요?

 

그리고 답글 관심 받고 싶으면 댓글알람 울리도록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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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09:21:13

그냥 본인의 억지가 어떻게 남들에게 받아들여질지 전혀 모르시는 거 같아서요. 

 

참, 이렇게 해도 알림 오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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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09:31:40

못알아 먹은 척 한다고 님이 진중권이 말한 그런 사람인게 부정 되는 건 아닙니다. 근거 가져 오시면 부정되겠지만 님 뇌 속에만 있으니 답답할 겁니다. 뚜껑 열어서 보여 줄 수도 없는 일이고 말아죠.ㅎㅎ

 

거기에 댓글 달면 알람 안 와요. 

1
2019-09-23 09:35:12

저에게는 오던데요? 님도 잘 다시는 거 같고...

 

뭐 A가 아니면 B다를 A가 아니라도 B이다로 바꾸는 순간 진중권이 역시 옳구나 싶었습니다.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하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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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09:51:47
A가 아니면 B이다 에서 물론 됩니다. 라고 답변했습니다. 님은 A를 제외한 CDE 등을 긍정한 것으로 이해하신 모양이고 나는 A를 포함해 CDE 등도 가능한 이유라고 답했다는 얘깁니다.

저 답변 어디에서 A를 부정한 것으로 특정할 수 있는 대목이 있냐는 겁니다. 그거 가져 오시면 돼요. 뭐가 어려워서 혓바박만 자꾸 길어집니까?

거기 달면 님 한테만 가고 나 한텐 안와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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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10:13:24
가: A가 아니면 B이다가 되나요?
나: 물론 됩니다. 
 
라고 답변했을 경우 CDE를 가져오기 시작하면 세상에 어떤 문장이 맞는 문장이 될 수 있을까요? 
 
제가 한번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시나몬롤: 조국을 지지하지 않으면 매국노인가요?
itsme: 물론이죠. 매국노입니다. ㅋㅋ
 
자 이경우에 제가 님의 대답을 나경원을 지지하지 않으니 매국노라고 해석하면 어떨까요? 님의 논리에 따르면 "A를 포함해 CDE 등도 가능한 이유라고 답했다"고 해석해서 님의 대답을 그렇게 해석해도 되겠네요? 
1
2019-09-23 10:35:03
님이 제시한 전건에도 긍정할 수 있는 부분과 부정할 부분이 섞여 있는데 이걸 일일이 다 풀어써야 하는 거 아니잖아요. 님은 논점 다 발라내서 그거에 다 답합니까? 

A아니면 B입니까 라고 물었을 때 물론 됩니다. 라고 했다면 이 답변이 긍정은 긍정인데 전건을 긍정한 것인지 후건을 긍정한 것인지 아니면 둘다 긍정한 것인지 판단하기에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지는 않고요. 그래서 님이 다시 물었을 때 부정했잖아요. 내 말은 그말이 아니었다고. 여기서 클리어 됐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었는데 여기서 클리어 하지 못한 이유를 모르겠네요. 이 거 설명 좀 해주세요.

저기요. 근데 댓글 관심 받고 싶으면 알람 좀 주세요. 페이지 닫아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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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11:36:43

예를 드니 조금은 이해하신 듯 하네요. 사실 너무 명확한 사안이라 처음부터 여기까지 올 필요도 없었던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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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13:36:12
정신승리 모드 돌입?

나경원을 지지하든 조국을 지지하든 또 나경원을 지지하지 않든 조국을 지지하지 않든 매국노는 될 수 있는 거에요. 매국노의 기준이 단 하나여야 하는 거 아니잖아요. 나라를 미국에 팔아먹어도 매국노고 일본에 팔아 먹어도 매국노고 중국에 팔아도 매국놉니다.

님은 나라를 미국에 팔지 않으면 매국노가 됩니까? 라고 물은 거고
나는 물론 됩니다. 미국에 팔아도 매국노지만 일본에 팔아도 매국놉니다. 라고 답한 거에요.

이해되세요?

뭐 초기에는 오해의 여지가 있을 수 있었어요. 근데 중간에 클리어 안 된 이유가 뭐냐고요. 님이 형식논리에 갖혀서 문맥을 놓쳤다고 보는데요. 인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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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13:43:07

이제는 마음대로 왜곡도 하시네요? 계속해 보세요.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한번 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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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14:08:14

뭐 정곡을 찔렸으니 더 이상 할 말이 없기는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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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14:34:42

더 이상 댓글이 안 달려서요. 위에서 이어지는 겁니다. 그 정도는 이해하시죠?

 

그리고 님의 상태도 충분히 이해 합니다. 정곡을 찔린 상태에서 어떻게든지 횡설수설로 연명해 보았는데 계속 하라니 정신이 아득하시기도 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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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14:40:26
이제 알람 들어오네요. 진즉 아렇게 하시란 말씀이었고

정신승리 잘 봤습니다. 충만한 오기도 잘 봤구요. 

다만 이제 너무 루즈하고 지루하네요. 

마지막 댓글 기회 드릴테니 정신승리 많이 많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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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14:43:03

저는 계속 잘 들어왔는데요? 저랑 다른 시스템을 쓰시나....

 

역시 떠날 때는 정신승리로 떠나는 것이 님에게 가장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혹시라도 이번 논쟁으로 뭔가 배우신 것이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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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40:53

역사가 알아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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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45:52

우리도 일희일비 하지말게요.
길게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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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11:47:45

지지자들도 그렇죠.

어차피 여론에 휘둘리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니.

지지하는데 이런 이야기 하는 사람은 원래 매국당 지지자 이거나, 

여기나 저기나 똑같다 하는 사람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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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48:36

지지율은 문대통령이 강하게 개혁을 할 수록

그리고 사회 전반의 기레기, 토왜들 적폐들이 발악할수록

올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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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48:56

그 때는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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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49:02

역사가 알아주기전에
이번에는 이겨내야합니다.

김경수가 1년뒤에 무죄받으면 뭐하나요
역사는 검찰과드루킹일당의 합작에 당한
김경수라 하겠지만
김경수는 구치소까지 다녀와서 힘이 빠져있습니다.

지금.
역사를 만든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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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11:50:18

타임지에 실렸던 문재인대통령 사진이죠

그떈 몰랐는데 지금 상황을 놓고보니 정말로 무서운분이구나 이제서야 조금은 알게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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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019-09-20 11:52:39

지지율보다는 국민을 위해 검찰이라는
그간 무소불위의 권력 집단의 적폐를
청산하는데 집중하시는 모습 참 좋습니다.
지지율이 사실 국민들 먹여살리는 게 아니죠.
적폐 청산이 나중에 국민들에게 더욱
억울함 없이 살 길을 열어 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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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09-20 11:54:04

한 나라를 이끌어가시려면 이 정도 배짱은 있어야 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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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2:02:08

지난 2년간의 모습이 보여줬고 끝까지 묵묵히 가실거라 봅니다. 지지자들도 닮아가는것 같구요. 이 댓글 달다보니 노통한테 죄송하고 미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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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2:12:50

어떤 사람이 위기를 당하면,
그 사람이 그 위기에 대처하는 과정에서
타인이 그 사람의 진가를 알아볼 수 있는
요소가 밖으로 많이 드러나 진다고 생각합니다

또 사람은 잘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 점들을 전제로 하여
노무현 대통령과 조국 장관에 대해
내린 제 결론은
노무현 대통령과 조국 장관은
아쉽게도 전혀 다른 인간형이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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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2:22:32

개혁을 원하는데 이래서 못하고 저래서 못한다면 결국 못하는 이유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검찰개혁이 지지율과도 맞바꿀만한 가치가 있다면 고해야죠. 

어느 시대이건 개혁이 쉽게 되지도 않았고 대가없이 된 것도 아니지 않겠습니까? 

이제 시작인데 벌써 두려워하면 개혁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그림대로 돌아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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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2:37:17

대통령도 그렇지만 저도 지지율이 오르건 떨어지건 달라질게 없네요. 평소에 가지고 있던 문제의식을 그대로 가지고 개혁방향에 대해 지지할뿐.

해야될거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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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3:09:21

지지율이 떨어지는 가운데 개혁이 가능할까요?
밥을 먹어야 힘을쓰지 영양실조에 걸리면 일단입원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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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6:17:51

"문재인대통령은 지지율같은거 일희일비 하지 않습니다."

추천 100개 하고 싶은 말씀입니다.  

지지율에 일희일비 하지 않는 대통령인 것을 알기 때문에 문재인 대통령을 더 신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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