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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최성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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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0-14 10:14:33

동양대 총장 최성해의 토착왜구 자한당과 짜고치는 고스톱으로 

대한민국을 농락해 온 거짓말은 익히 잘 알고 계실것입니다.

 

그런데 제2의 최성해가 나타 났습니다. 바로 KIST 원장 입니다.

KIST 원장 임기가 3년인데 2014년 박근혜때 처음 임명되서 2017년 4월 임기가 끝났는데

권한대행 시절 황교안이 이때 유임시켜 지금까지 하고 있다고 합니다.  

문제는 이런 KIST 원장이 최성해 총장처럼 계속 거짓말하며 조국 죽이기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1. KIST 출입증 태그없이 출입 불가능 <-- 거짓말 입니다.  KIST 연구원의 증언입니다.

 | http://www.ddanzi.com/…  

 2. KIST 상징 조형물의 조민은 조국 딸이 맞다. <-- 거짓말 입니다.  동명이인 전북대 생명공학부 교수

  | https://news.naver.com/…

 

자한당과 자한당과 연관된 인물들의 짜고 치는 고스톱이 어디까지 갈지 두눈 부릅뜨고 지켜봅시다.

자한당을 알면 알수록 사람이 아닌것 같습니다. 내년 총선이 이렇게 많이 남아 있다니 참 괴롭습니다. 

내년 총선에 반드시 토착왜구 자한당 멸족시켜 대한민국에서 다시는 이런 꼴을 보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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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가입 초보라 댓글을 못달아 여기에 '익명 8BB5'님의 댓글에 대한 답변을 적습니다.

'뭐가 문제가 되어 제2의 최성해 이야기까지 나오는지 모르겠다'고 하신 부분에 대한 답변입니다.

 

먼저 출입증 태그없이 출입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KIST 원장이 태그 없이 불가능하다고

하였기때문에 태그없이 출입한 날도 있었다는 조국장관과 조민양이 거짓말한 사람으로 만들어 버렸고

태그에 찍힌 3일만 나오고 허위로 인턴한 파렴치한으로 만들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두번째, 조형물관련 님이 말씀하시는 것이 모두 맞다고 하더라도 위에 언급 했듯이

이미 허위 인턴을 한 파렴치한이 상징 조형물에까지 조민이 들어간 것이 되어

더더욱 파렴치한으로 만들었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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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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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06:17:56

조국 장관 건드렸다 인생 잣된 사람 많다는 얘길 아직 못들었나부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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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06:30:22

보은도
상황봐서 해야하는데.
저치들은 100프로 다음정권은
자일당이라 생각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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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06:50:55

여기도 국감현장이라고 말하면서 원장말이 맞다고 하신 분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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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06:56:32

언론들, 이 건은 안 파나요?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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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0-14 07:10:02

보고도 모르면 할 수 없죠. 인생실전이란거 네티즌 수사대에게 털려보면 알겠죠.
혹시 이분도 고졸 원장되시는거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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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07:38:25

정치적인 걸 떠나 상식이 있으면 인턴증명서도 개별부서나 교수 직권으로 발급될 가능성이 있다. 출입도 출입증이 있어야 하나 미처 파악못한 제도적인 헛점이 있을 수 있고 앞으로 보완해나가겠다. 이게 상식적이지 원장이 인턴증명서나 발급해주고 출입문이나 지키고 있답니까. 저런 인간이 kist원장이라니 한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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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08:42:56

이런 애들이 자한당은 자기를 털지만 민주당은 못털거라고 생각하죠.

최성해 보며 배우는게 없나?

민주당은 안털어!! 우리가 털지 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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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0-14 09:11:24 (59.*.*.106)

저도 KIST 직원입니다.  이 게시판도 기자들이 모니터링 하는 것으로 아는데, 괜한 연락 받기 싫어 익명으로 글을 쓰는 것을 양해해 주십시오.  

우선 이 부분은 이런 이야기를 함부로 주장하시는 것 자체가 우리측에 불리한 상황을 만듭니다. 신중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1. KIST 내 출입 : 

조민씨가 인턴을 하던 시절 출근은 출입증 체크 없이 들어올 수 있는 경우가 있는 것이 맞습니다. 출근 버스도 안쪽에서 내려줬고, 건물에 우르르 들어가면서 특히 학생들은 출입증을 안 찍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하루 종일 있으면서 건물 이동시 또는 퇴근시까지 출입증 체크 없이 다니는 것은 몇일은 모르겠지만 2주를 그렇게 다니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전체적으로 몇일을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2주를 full로 다니지는 않은 것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다만 이 경우는 원장 직인이 찍힌 증명서가 아닌 인턴을 소개해 주신 분이 개인적으로 증명서를 만들어주신 경우로 정확한 기간부분에 있어서는 논란이 있지만 법적인 책임이 없어 크게 이슈가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검찰에서도 처음에 잠깐 이야기 나오다가 사그라 들었고, 국정감사에서만 이야기가 된 것 같습니다. 

 

2. 논란이 된 조형물은 최근 건물을 재건축하면서 창립시부터 특정 기간까지 KIST 소속이었던 분들의 얼굴로 그림을 만들고, 이름도 적었습니다. 

위에 말씀하신 전북대 교수님은 공동연구자이지 KIST 소속이셨던 적이 없어 사진과 이름이 들어갈 수 없고요, 본인도 그렇게 이야기 하신 것 같습니다. 혹시 이분이 공동연구를 하면서 자주 방문하시기 위해 뭔가 KIST 시스템에 정식 등록을 하셨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김성태가 이야기 한 부분은 조민씨가 정식으로 인정된 인턴이 아닌데 조형물에 들어가서 문제가 있다고 주장한 것인데, 일단 조형물 디자인에 이용되었던 시스템기록에 반영될 정도로 조민씨 기록이 정식으로 있다는 점에서 크게 불리할 것은 없고, 원장님이 그게 조민씨라고 인정한 부분이 문제가 되는 것 같지도 않네요. 

조형물에서 얼굴을 빼라는 요구에 대해서는 검토하겠다는 원론적 답변을 한 것 같고요... 

 

이 부분들이 뭐가 문제가 되어 제2의 최성해 이야기까지 나오는 지 모르겠지만, 뭔가 문제가 있다고 자꾸 이야기가 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이상 이야기를 마치고요, 공신력 문제등 논란이 커지면 아이디 까고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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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0-14 09:17:26

출입증 시스템이 그렇게 완벽한 시스템이 아니에요.

실제 보안업체 담당자들도 완벽히 다 파악하지 못하는데 직원들 수준에서

보안 수준을  단언하는거 좀 의아스럽네요. 

키스트 보안에 잘 아시는거 같은데  보안은 자체관리인가요 업체 외주인가요?  

카드시스템은 어떤 방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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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09:37:26 (223.*.*.218)

KIST와 원자력연구원은 국가보안등급 ‘가급’ 기관입니다.
저희는 매년 국정원의 보안관련 실사를 받습니다.
2000년대초 원자력연구원에서 신분증 확인 없이 실험용 원자로까지 출입이 가능하여 난리가 한번 났었고, 그 이후 저희 기관도 모든 건물 이동시에도 출입증을 체크하도록 바뀌었습니다.
연구기관이다보니 사람들이 보안에 대한 마인드가 조금 느슨한 면도 있지만 보안에 문제가 있는 정도는 아닙니다.
다만 우리끼리는 ‘보안할 거리가 없는 게 제일 큰 보안사항이다’ 라고 농담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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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0-14 09:48:13

방문객들 빈번한 기관에선 방문 카드 하나로 단체 인원이 돌아가면서 쓰기도

하구요.  그외에도 말하기 힘들지만 서류나 로그상으론 파악할 수 없는

헛점들이 많아요. 

방문객들 1인 하나하나 마다 담당자가 있지 않은 이상 (이것도 허점은 있죠)

출입증만으론 단언할 수 없는데 책임있는 입장에선 단언해야 하는 사정을 이해합니다.

사실 금융이나 국방 외에 일반적으로 보안할 꺼리가 많은 곳은 별로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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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09:30:29

한가지 여쭤보고 싶은게..
국감장에선 당시 출입시스템이 스마트게이트가 아니라서 출입증 없이는 출입이 불가능하다고 했다는데.. 뭐가 맞는 말일까요?

2019-10-14 09:39:40 (223.*.*.218)

그 당시에는 정문과 후문에 모든 사람이 출입증을 찍는 시스템은 아니었습니다.
향후 국정원 지적으로 정문에서 출근 버스도 내리고, 모든 사람이 출입증을 찍고 출입하도록 바뀌었습니다.
스마트게이트는 그 이야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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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09:46:59

그렇군요..
국감장에서는 이원장이 당시 출입증 없이는 출입이 불가능하다고 발언했다길래 뭐가 맞는 이야기인지 도통 혼란스럽네요...

Updated at 2019-10-14 10:53:40 (223.*.*.218)

일단 조민씨가 방문증으로 들어왔다고 하면 출입증을 바꾸지 않고 들어오는 것은 원칙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조민씨가 몰래 들어올 이유도 없고요...

조형물에도 이름이 있다는 것으로 보아 정식 출입증이 발급되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경우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그당시 관행으로는 출근시에 제대로 기록이 안 되었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누가 같이 붙어다니지 않는 한 기록 없이 2주간 출입 기록이 없을 수는 없다는 것이 합리적 판단입니다.
점심도 먹고, 옆에 건물도 가고, 퇴근도 하는데 그 때마다 매번 누군가를 따라서 드나들었다고 하기에는 조금 상식적이지 않네요.

이에 ‘1. 인턴을 하지도 않았는데, 정식 출입증이 나오지는 않았을 것이다. 2. 2주간 full로 나왔을 것 같지는 않다’ 정도가 제 주변에서 이해하는 정도입니다.

제 정치적 입장을 반영한 개인적 의견은 ‘이 일로 너무 논란 거리를 만들 필요는 없다.’ 정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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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1:53:41

짧은 기간의 인원에게 신상정보를 포함한 등록증은

발급되지 않는 경우도 많구요. 

다른 부서에 업무협조가 필요한 경우 

해당 부서 출입이 가능한 팀장 출입 카드 위임받아 출입하는 경우도 있어요.

물론 원칙적으로는 신청서 제출하고 결제 허가 받아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실제 필드 업무를 원칙이 제대로 반영하는 경우는 100%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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