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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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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명예퇴진설' 선긋고..文대통령, 오늘 경제활력 언급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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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0:50:21

 | https://news.v.daum.net/…

 

 

조국 법무부장관의 11월 사퇴설, 조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동반사퇴설 등이 정치권 안팎에서 그럴 듯하게 돌고 있는 데 대해 청와대는 고개를 가로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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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가 항간에선 검찰·사법개혁이 완료되고 조 장관과 그 일가에 대한 수사까지 마무리되면 조 장관과 윤 총장의 동반사퇴가 있을 것이라는 설도 돈다.

다만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뉴스1과의 통화에서 "모든 것은 다 설일 뿐이고 사실무근"이라며 "검찰·사법개혁에 있어 아직 가시적인 성과를 내지 못한 가운데, 벌써부터 출구를 생각하는 건 말이 되지 않는다"고 일축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이런 설이 '조국 흔들기' 세력으로부터 나온 게 아니냐는 말도 나온다.

 

 

 

요 며칠부터 조국 장관이 사퇴한다느니, 춘장이 사퇴하면 조국 동반 사퇴 프레임이 있다느니,

 

심지어는 패스트트랙 통과 제물로 조국을 바친다느니 별의별 이상한 썰들이 돌더군요.

 

문대인 대통령이 단호하게 헛소리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특히 패스트트랙 제물설은 말도 안되는거죠.

 

혹시 민주당내에서나 일부 정치자영업자들이 저런 말 꺼내면 저놈이 범인임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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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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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0: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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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1:04:59

뭐 어차피 다른 의견 안 듣고 자기 뜻대로만 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놀랍지도 않아요.

 

페미니즘, 북한 문제, 소주성 등등...  조국 관련도 마찬가지겠죠. 사람은 잘 안변하더라구요.

 

지지율 어디까지 찍을지 한번 지켜보는 것도 흥미롭겠네요. 사실 어디나 콘크리트가 있어서 계속 내려가지는 않을 겁니다. 그거 믿고 정치하는지도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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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1:06:59

속빈 강정 같은 소리 말고
본인이 자랑한 대한민국에 낸 세금하고 미국에 낸 세금이나 근거 대요.
거짓말인지 뭔지 누가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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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0-14 11:19:00

믿고 싶지 않으면 믿지 마세요.  제가 아무리 근거를 대도 어차피 님은 믿지 않을 거지요. 제가 뭐하려 님이 믿을 수 있게 실명까고 개인 정보 까겠습니까? 저는 제 정신을 가진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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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1:13:00

실명까라고 얘기 한적 없어요.
물타기 마시고 세금낸 서류나 보여 달라니까요.
이름 이런거 필요없고 “많이” 낸 근거만 보여주면되요.
대한민국과 미국에 세금 많이 내셨다 본인이 얘기를 했으니 근거를 대시라고요.
근거도 없이 자랑질 하셨으면 “미안합니다. 거짓말 했습니다”. 하시면 이해하고 넘어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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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1:18:14

많이 낸 서류가 제 서류인지 어떻게 알지요? 아마도 님은 믿을 수 없다고 할 겁니다. 저는 님에게 개인 정보를 공개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제가 양국에 세금을 내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님에게 거짓말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님에게 개인 정보를 공개하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님이 믿지 않는다고 해도 저는 전혀 상관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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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1:54:51

개인정보 필요 없다는데 자꾸 물타기
하시네.
알아서 지우고 올려요. 많은지 적은지는 나나
회원들이 판단할테니.
본인 입으로 자랑한 얘기니 최소한 근거는 보여야 말에 신뢰가 있는 거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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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1:57:27

싫은데요? 이름 지우고 올려봐야 그것이 내 것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죠? 

 

그리고 세금이 많은지 적은지 님이나 다른 회원들 판단 전혀 필요 없어요.

 

정 궁극하면 님 세금을 얘기해 봐요. 내 세금이 그보다 많은지 적은지 애기해 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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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1:58:59

본인은 알겠죠. 어디서 거짓 서류 올릴지
말지야 그건 본인 양심이죠.

그렇게 근거도 없이 얘기할거면 자랑질을 말던지.
여하간 근거 좀 볼때까진 애 좀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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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2:10:54

분명히 말씀드립니다만 믿건 말건 님 자유이니 저는 님에게 개인정보 유출할 생각 전혀 없습니다. 꿈도 꾸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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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2:27:57

개인정보 필요 없다는데 계속 물타기 하시네.
누가 개인정보 님에게 달라고 한적 있어요?
있으면 근거 내 놓으시고,
본인이 자랑자랑한 “대한민국과 미국에 세금 많이 낸다” 고 했으니 그거만 보여 주면 되요.
어디서 가짜 갔다가 보여 준다도 알기야 하겠습니까만은 남을 뭉개고 본인 의견 피력하시는데 그 정도 성의는 있어야죠?
왜요? 지금까지 한 말들이 다 거짓말 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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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4:29:01

ㅎㅎ 근거가 개인 정보 아닌가요? 

 

대한민국과 미국에 세금 많이 내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님의 인정을 받으려고 개인 정보 유출할 생각은 꿈에도 없으니 님이 믿고 싶으면 믿고 믿고 싶지 않으면 믿지 마세요. 저는 전혀 상관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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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1:09:29 (211.*.*.177)

문정권 출범당시만해도 지금처럼 자기보고싶은것만 보는 불통의 아이콘이 될 줄은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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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1:11:20

저는 이번 일로 아주 실망하고 있습니다. 페미니즘 등 다른 사안 보면서도 믿음을 잃지 않으려고 했는데 이제 너무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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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1:24:38
조국 사퇴하면 그 다음은 뭐가 달라집니까? 후보 지명하면 야당과 언론에서 의혹 제기하고 고발해서 검찰이 수사 들어가면 같은 상황만 반복되는 거거든요.

검찰이 이런 식으로 밀고 들어와 버려서 이제 인사청문 제도에 대한 선개선 없인 장관 교체도 못하게 된 겁니다. 탓할려면 인사청문 과정 중 개입한 검찰을 탓하셔야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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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1:53:43

일부 분들이 크게 착각하는게 조국이 물러나면 새로 들어서는 후보자들은 검찰이 똑같이 수사할 것이라는 겁니다.

 

검찰은 검찰 개혁을 하려는 장관이라서가 아니고 조국이기 때문에 수사하는 겁니다. 의혹이 역대급을 많은 조국이기 때문에요.

 

정 언론이 무섭다면 의혹없는 인물 데려오면 됩니다. 왜 없습니까? 문재인 급은 아니더라도 의혹없는 인물 대한민국에 많습니다. 단지 현 정권에서 별로 선호를 안해서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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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0-14 12:09:07
문재인이라고 의혹이 없었다는 건 오해십니다. 수 많은 의혹 제기가 있었고 어떤 것들은 단 시간내에 어떤 것은 장기간에 걸쳐서 해명이 됐던 겁니다. 

의혹은 만들어 내면 얼마든지 제기할 수 있고 조국 장관에 대해선 찬반 여론이 계속 출렁였는데 결정적으로 바뀌기 시작한 시점이 검찰 기소 후 부터입니다. 검찰은 언제든지 얼마든지 기소할 수 있지만 사회에서 받아들여 지는 의미는 거의 유죄를 뜻하게 되죠. 이게 문제라는 겁니다. 검찰과 언론이 유착된 언플은 야당과 언론의 합작 언플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파급력이 커요. 근데 이 짓을 검찰은 언제든지 자의적 판단에 의해 할 수 있게 됐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제 누가 나설까요? 처자식은 물론 일가 친척의 안위까지 걸어야 하는 판이 됐는데. 여태 야당의 모욕주기 식 청문회가 싫어서 못하겠단 사람들 때문에 장관 임용에 꽤나 어려움을 격었다는데 지금 조국 사태를 보고도 나설 사람이 있겠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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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2:14:05

문재인은 역대급으로 의혹이 없었던 인물입니다. 처마 사건 기억나시요? 그때도 오죽하면 저런거까지 터냐는 것이 대세였지 아 정말 이상하다 그런 의견이 대세가 아니었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언론이 문재인에게 유리했었습니까? 그런 상황에서도 문재인이니 털 것이 별로 없어서 대통령까지  무난히 된 겁니다. 조국하고는 전혀 다른, 오히려 180도 다른 케이스라고 해도 될 겁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만 이제 검찰은 다음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수사 함부로 못합니다. 그랬다가는 자신들이 그동안 해온것이 법무부 장관을 잡기 위해서라는 것을 온세상에 알리는 것이 되는데 검찰이 그렇게 멍청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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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0-14 13:25:45
아니요. 정말 모르시나 본데 예를 들면 문통이 청와대 있을 때 이산가족 상봉에 선정되어 이북 친척들을 만나고 온 일이 있습니다. 이걸로 특혜의혹을 제기했었고요. 대통령 출마 전 썼던 책에서 전라도 출신 양말장수에게 아버지가 사기를 당했다고 쓴 부분과 민정수석 시절 같이 근무했던 행정관이 문재인 수석이 전라도 출신은 다 잘라버렸다고 했다는 페북글이 맞물려 해명에 고생 꽤나 했고요. 참여정부 시절 외교부 장관이 자서전에 뭐 이상한 내용 써가지고 서로 고소 고발하고 난리가 났었고요. 님이 몰라서 그렇지 셀 수 없이 많은 의혹으로 고생을 했는데 이 때 검찰이 수사 들어갔다면? 당연히 떨어졌겠죠.

검찰은 또 할 수 있습니다. 다른 기관이면 몰라도 검찰은 가능합니다. 언론을 나팔수로 부리고 야당에서 적당한 명분으로 물타기 하면 또 그냥 그렇게 흘러가는 겁니다.

안경환 후보가 어떻게 낙마했는지 잊은 겁니까? 그리고 솔직히 말해 보세요. 님 같으면 할 생각이 있습니까? 박상기 장관이 왜 그렇게 검찰에 물렀는가 하는 의문에 대해 당시 여러 분들과 검찰이 무서워서 라고 웃으며 얘기했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 생각하니 정말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 까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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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0-14 12:30:50

와... 하나도 못 들어본 사건들이네요.

 

그런데 조국 처럼 전국민이 관심을 가질 만한 사건은 없었네요. 그래서 저 같은 평범함 시민들은 하나도 몰랐나 봅니다.

 

당연히 저같으면 합니다. 제가 법쪽으로만 공부했으면 바로인데 참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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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0-14 12:33:52

휴~~ 저게 얼마나 이슈가 되고 화제가 됐는데요. 님이 모르는 걸 그렇게 함부로 말씀하시면 안되고요. 저 때 검찰이 수사 들어가고 기소하고 했으면 선거 결과가 어떻게 됐을까요?

 

그리고 님 뿐만 아니라 님의 처와 자식 그리고 사돈의 팔촌까지 수사 대상이 될 있는 위험성을 안고도 할 수 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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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0-14 12:34:32

일단 저는 몰랐거든요.

 

하지만 조국 관련해서는 잘 알고 있고요. 

 

언론 노출도나 여론 조사를 봐도 조국과 비교가 안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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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2:45:53

그 때가 대선이었거든요. 요즘 조국 사태 보며 얘기되는 게 꼭 대선 치르는 것 같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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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2:46:53

집권 여당이 조국을 차기 대선 후보로 밀고 있으니 대선급 관심이 쏠리는 건 당연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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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2:51:23

그러니까요. 님이 몰랐다고 화제가 덜 했던 건 아니고 

 

꼭 그렇지는 않아요. 차차기 정도면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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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2:52:11

에이 아무래도 이번 조국 건보다는 화제성이 덜 했던 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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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2:56:36

상대가 없으니 아무래도 조국만 부각되어 보일 수는 있겠습니다. 어쩌면 그 대선 당시 거의 피의 쉴드를 치고 다니던 경험이 더해진 때문도 이유일 수 있고.

 

어쨌든 대선 감안하면 결코 화제성이 적다고 말할 수는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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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2:28:33

속빈 강정 같은 소리 말고
본인이 자랑한 대한민국에 낸 세금하고 미국에 낸 세금이나 근거 대요.
거짓말인지 뭔지 누가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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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0-14 12:32:02

저는 개인 정보 유출할 생각 없으니 님 마음대로 생각하세요. 

  

정 답답하면 님 정보를 보여주면 제가 더 많은지 적은지 정도는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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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3:29:51

물타기 마시고요,
대한민국에 세금 많이 낸다고 할말 다 한다고 하신 분이 본인 입으로 한거니 근거 대라고요.
설마 지금까지 거짓말 하고 계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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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4:30:10

분명히 말씀드립니다만 저는 님이 믿고 안믿고 전혀 상관 안해요. 어떤 일이 있어도 개인 정보 유출은 없으니 그렇게 아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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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1:35:05

차라리 잘됐어요
지지율 쭉쭉 떨어지는 것만 지켜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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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1:54:06

저는 자한당이 조국이 임명되기를 바랬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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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2:29:02

속빈 강정 같은 소리 말고
본인이 자랑한 대한민국에 낸 세금하고 미국에 낸 세금이나 근거 대요.
거짓말인지 뭔지 누가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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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2:35:17

저는 개인 정보를 디피에서 유출할 생각 없으니 님 마음대로 생각해요.

 

정 궁금하면 님 정보를 유출하면 제가 더 많은지 적은지 정도는 알려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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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3:30:21

님 개인정보 필요없다고 했으니
물타기 마시고요,
대한민국에 세금 많이 낸다고 할말 다 한다고 하신 분이 본인 입으로 한거니 근거 대라고요.
설마 지금까지 거짓말 하고 계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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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4:31:12

좀 이상한 생각하시네요. 제가 얼마의 세금을 내는가가 개인정보 입니다. 그것보다 더 민감한 개인 정보가 있나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님이 믿고 안 믿고 전혀 신경 한쓰니 마음대로 생각하세요. 하지만 개인정보 유출은 절대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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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2:16:54

그냥 대한민국 신경끄고 사세요 님같은 인간들이 나불나불대지만 않으면 정말
대한민국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테니 !!
제발 좀 신경끄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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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2:22:40

더 많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 방향이 옳은 방향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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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2:28:44

속빈 강정 같은 소리 말고
본인이 자랑한 대한민국에 낸 세금하고 미국에 낸 세금이나 근거 대요.
거짓말인지 뭔지 누가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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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0-14 14:31:42

제가 얼마의 세금을 내는가가 개인정보 입니다. 그것보다 더 민감한 개인 정보가 있나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님이 믿고 안 믿고 전혀 신경 안쓰니 마음대로 생각하세요. 하지만 개인정보 유출은 절대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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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1:14:07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임기 줄어드는 하루하루가 너무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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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1:25:06

문재인 대통령은 원칙주의자이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정치를 하지 않습니다.

 

무슨무슨 프레임을 말하는 사람들을 보면 문재인 대통령은 저런다고 조국 장관을 사퇴시킬 사람이 아닌데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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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1:33:32

그렇죠.
일본한테 하는 것만 봐도 절대 끌려다니지 않을 겁니다.

토착왜구들한테는 더욱더 끌려다니 일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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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1:20:22

조선업계는 살아난다는 이야기가 많네요. 경제회복의 발판이 되길 바랍니다.

우리끼리 저가에 출혈 수주 경쟁한 해외 건설 프로젝트도 어느 정도 마무리되면, 경제 회복에 더 탄력이 붙을 거 같네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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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1:22:07

경기는 바닥 치고 인제 올라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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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1:29:06

자한당의 간절한 희망이죠. 제발 사퇴 제발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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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0-14 12:53:01
제가 문대통령을 신뢰하고 존경하는 이유는 원칙과 신념이 강하고
주변에 잡음에 일비일희하지 않고 권력,사리사욕,인기를 위해 일하지 않아서 입니다.
그래서 항상 지지합니다.
 
이번 사태로 조국장관이 문대통령님과 비슷하다는 걸 알게되어 다행입니다.
유유상종이라고 두 분을 지지하시는 분들은 비슷한 유형이기에 동질감을 느낄 수 있다고 봅니다.

정치적으로는 문대통령님, 조국장관님 예하 많은 정부인사와 민주당의원들이 싸워주시고,
저는 국민의 입장에서 그분들은 촛불집회에 나가고, 지지함을 공고하게 하고자 댓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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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2:23:40

적어도 여론에 신경쓰지 않으신다는 것은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페미니즘 관련해서 혹시 여론을 전혀 듣지 않는건가 생각이 들었는데 이제 확실히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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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2:18:21

차기에 조국 출마해라 우리가족 표 올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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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0-14 12:23:30

일시적 지지율 하락에 일비일희할 필요가 없죠... 총선 대선 근처가면 이슈들 빅뱅처럼 튀어나올건데 지금부터 설레발할 필욘 없죠... 선택과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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