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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관 딸 장학금은 뇌물의 성격이라는 케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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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5 07:06:35



2016년 조장관 딸이 6학기 동안 받은 장학금은 뇌물의 성격이 짙다는 kbs.
검찰은 조 전 장관 딸에게 지급된 장학금은 장학회 계좌가 아니라 노 원장의 개인계좌에서 나온 것을 파악한 것으로 KBS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껌찰의 받아쓰기를 새삼스레 취재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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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 청와대 수석이 될 것임을 미래를 내다 본 의전원 교수에게 로또라도 알아 봐야 하는 거 아닌지 돌떡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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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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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06:41:23

그거 교수 개인 장학금이라고 여러번 이야기한거잖아요 그래서 교수가 만든 기준으로 준거라고...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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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5 06:46:16

국민을 까마귀 취급하는 것도 아니고, 개인 계좌에서 나왔다는 것만 추가된 거네요. 대형사고 친 kbs 앵커 저넘 아직도 버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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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06:49:00

캐백수 뉴스 안 본 지 오래라 저런 헛소리 하고 있는 줄도 몰랐네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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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06:52:50

김PB 문제로 자신들의 잘못이 아님을 증명하기 위해 애쓰는 거 같은데, 현 9시 뉴스 넘들 책임을 지워야 할 것 같습니다. 저따위 돌림 노래를 뉴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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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06:52:01

아니면 책임지는 세상이 오길 바라며..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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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06:54:46

앵커 저넘에게 가장 큰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그만하면 접을 때도 되었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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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06:59:11

저두 아까 이 기사보고 울컥해서 올리려했는데
업무때문에 못올렸는데
이렇게 남겨주시니 감사합니다
kbs 정말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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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07:00:49

다음 메인에 떡하니 올라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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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07:13:05

당시 정황상 민주당이 정권을 잡을 확율이 높았다는건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었죠.
민주당이 정권을 잡게되면 조국씨도 정권의 한축을 담당할거란 것도 공개된 비밀이었구요.

기회만 된다면 그정도 투자는 나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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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08:57:44

대선 전까지 안다크 하고 단일화 하나 마나 하고 안다크 홍틀러 하고 단일화 하나 마나 하고 홍틀러 철벽 30프로가 근혜 지키기 위해서 투표 하고 민주당 투표율 높이기 위해서 노려 하던 시절이죠 중도표는 안다크에게 가고 뭐 100프로 승리 보장 했던 사람 있었는지요

2016년은 10월쯤에 jtbc 태블릿 나왔죠 6학기면 3년전부터 2013년은 ㅂㄱㅎ 과 패션쇼 하던 아주 잘나가던 시절에 민주당이 안다크 때문에 풍지박살 나던 시절 아닌지요

저라면 저때 민주당 투자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하던 투자도 뺄 시기 같습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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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5 11:19:26

자세히 살펴보시면 시간의 순서상 그런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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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5:25:41

2016년 1학기부터 받은 장학금입니다.

태블릿피시 나온게 2016년 10월이죠. 

당시 정황은 박근혜 정권에서 우병우가 서슬퍼렇게 눈뜨고 있던 정황입니다. 

20대 총선 조차도 2016년 4월입니다. 

2016년 1학기 장학금 당시에 민주당이 정권을 잡을 것 같은 전망이 어디있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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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07:17:16

이정도 미래예측이면 노원장은 주식이나 부동산에 올인했겠지, 캐bs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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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07:18:08

K개B병S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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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07:30:45

저렇게 노골적이고 악의적인 기사가 나오는 곳이 티비조선도 아니고 공영방송이라니.
국민을 얼마나 무시하면 이렇게까지 기만할 수 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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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5 07:36:08

검찰방송 역활 잘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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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07:36:29

검새가 거짓 피의 사실을 흘려줬겠지...피의 사실 유포로 기레기 검새 콩밥 먹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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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07:38:26

어쨌든 조국은 저 당시 서울대 교수였기 때문에 청탁금지법 위반 사항입니다.

그가 청와대 수석이 되었든 안 되었든 그것과는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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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08:13:07

교수들 전수조사해야겠군요. 자녀들중에 장학금 받으면 다 고발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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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08:33:23

성적이든 경제사정이든 공정하고 확실한 장학금 수여 기준 없이 혜택을 받았다면 법적으로 처벌 받아야하죠.

심지어 저건 노 원장 개인 계좌에서 나간 거라서 변명거리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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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08:57:17

교수 개인적으로 주는 사적인 개인장학금이고 교수 개인계좌로 나간것은 그때나 지금이나 문제거리가 안된다니깐요

아니면 개인장학금이더라도 교수 개인 계좌로 보내는 것을 법으로 막아 놓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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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0:44:04

'사적'이라서 더 문제인데 거꾸로 알고 계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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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1:22:12

부산대 의전원 장학금 전수조사 해보세요.
건질만한 게 있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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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1:29:57

조민처럼 유급 2번이나 받고 성적도 좋지 않으면서 경제 여건이 부유한 경우에 장학금 받는 경우는 부산대가 아니라 전국 대학을 찾아도 그리 많지는 않을 것 같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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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5 23:45:48

ㅋㅋㅋㅋ.

그러니까 전수조사 해보세요.

검찰청에서 표창장 받으실 겁니다. (공문서로?)

 

내참~ 문장은 물 흐르듯 잘 쓰시는데 '내용'이 빠졌네요.

'그럴 듯 하게' 쓰면 먹힐 줄 아시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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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09:23:48

 | http://www.kyosu.net/…

부산대 의전원 "조국 후보자 딸 장학금 지급 절차상 문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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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0:42:37

8월 기사 가져오시는 건 좀 너무하십니다.

그동안 밝혀진 사실이 몇개인데

외부 장학금이라서 문제 없다는 식인데 그 외부 장학금이 노교수 개인 계좌와 연관이 있다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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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5 11:22:55

절차상 문제없는 일이고요.

직원도 없고 개인이 만든 장학회 장학금 교수 통장으로 지급한 게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나요?

그리고 교수 통장에서 바로 들어간것도 아니고요.
정확한 확인도 안하고 기사만 쓰는 기레기들 말 믿는 사람들도 뭐..

문제 만들고 있다는 생각은 전혀 안 드시죠?

어떤 사실 이요?
이런 기레기들 소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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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1:15:14

고정된 분들에게 심력 소비하지 마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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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1:45:32

Q "민생치안과 재난현장에서 고생하는 경찰공무원 및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하기 위하여 공상자 또는 생활이 어려운 경찰 및 소방공무원 자녀(학교에 재학 중인 자녀)들을 대상으로 우리 장학회에서 장학금을 지급하고자 합니다. 특정 동일인이 아닌 장학재단 명의로 1인당 50만 원 지급하는 것도 혹시 청탁금지법 등 관련 규정에 위반되는지요?"




A "청탁금지법상 공직자등은 직무관련 여부 및 명목에 관계없이 동일인으로부터 1회에 100만 원 또는 매 회계연도에 300만 원을 초과하는 금품등을 받거나 요구 또는 약속해서는 아니됩니다."

"공직자가 아닌 그 자녀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하더라도 자녀 교육비를 부모가 대부분 부담한다는 측면에서 해당 장학금은 공직자에게 제공된 것으로 평가되므로, 공직자등에 대한 지급에 준하여 판단하여야 할 것이며, 공직자등에 대한 장학금 지급은 원칙적으로 관련 법령·기준에 규정이 있는 경우에만 청탁금지법 제8조제3항제8호의 다른 법령·기준에 따라 허용되는 금품등에 해당하여 허용될 수 있습니다."



라는 이야기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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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5 12:01:04

모르는 척하는 건가요?
생각이 없는 건가요?

다니는 학교 교수 장학금 받는 거랑 포상 장학금이랑 같나요?

교수 사적 장학금은 다 조사하자는 건가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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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2:16:04

그 밝혀진 그 사실좀 알려 주세요. 기레기들이 싸지른 쓰레기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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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1:25:17

아하.. 관점은 이해했습니다.

사적 장학금 제도가 있다는건 저도 사실 처음 알았어요.

말씀하신 의미, 사적 장학금이 뇌물등으로 유용될 수 있는 여지가 많을 수 있다라는 것은 저도 그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언론, 검찰등의 포커싱은 시스템이 아니라, 개인의 비리 여부로 몰아가고 있는데요. 그것은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노 교수가 사적인 장학금을 오직 조 전장관의 딸에게만 지급했는가, 노 교수 이외에도 사적 장학금이라는 시스템이 다른 교수 혹은 학교들에서도 사용되고 있는가에 대한 검토 내용은 없습니다.

 즉, 문제의 소지가 있을 수 있지만, 우려대로 그것만으로 뇌물이다! 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 않느냐 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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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07:44:40

기레기들은 부산 의전원에 전화 한통해서 확인도 못하는건가요?
언제까지 받아쓰기만 할껀지 검찰에서 그렇게 "파악"했으면 그게 사실이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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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07:49:13

오늘아침 뉴스공장에서  다시 한번 상세히 이 부분을 설명해주더라구요....

kbs 이새끼들은 맨날 바뀌겠다고 주둥아리만 나불대고 바뀌는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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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5 11:51:18

일본의 국영방송인 NHK는 자의적 보도는 절대 안하는데(정치뉴스는 대부분 단신성 보도고 사건,사고 소식이 많죠). KBS 보도국은 명박/근혜시기에 악화들이 들어와서 양화를 구축(쫓아냄)해버렸죠. 보도가 아니라 적폐세력을 위한 정치질을 합니다..국영방송 뉴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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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08:34:44

저 기사만으로는 사실관계가 파악하기 어렵네요.

부산대교수가 어머니 상 치르고 남은 자산으로 장학회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굳이 따로 통장을 개설하지 않고 본인 명의의 통장으로 따로 분류해서 가지고 있었다고 하면 그게 문제일까 싶습니다.

그런데 보통 학교 장학금은 일단 돈이 학교로 들어갔다가 학생에게 주는데 그걸 거치지 않았다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검찰발 소식을 그냥 주어담는 기레기 말을 못믿는거죠. 대체 월급을 왜 주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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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1:32:10

학교를 거쳐서 지급된 것이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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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08:36:34

법원 판결이 어찌될진 모르겠지만 김영란법에 대한 좋은 판례로 남을 것 같네요
제 생각엔 개인 장학금을 제3자(대학, 장학회)등을 거치지 않고 개인이 다이렉트로 꽂아 주는 건 금지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악용의 소지가 너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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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1:33:19

학교재단을 거치고 지급했답니다.
김영란법 위반이 있으면 70군데 압수수색하고 안나왔을 리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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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08:43:57

이제부터라도 바로 잡아야죠. 물론 주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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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09:06:58

시청료 거부운동 진짜로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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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5 09:21:10

기레기들 교수가 장학금 한 명만 준 것도 아닌데 다 검찰 조사받나요??
의전원에서 절차 대로 했다고 말했는데도 아직도 조국 딸 뉴스 내보내는 캐ㅂㅅ도 제정신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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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0:01:31

청탁이나 댓가가 오고가야 뇌물 아닌가요..
이제부터 아이들 장학금이나 어디서 어른들한테 용돈이라도 받으면 뇌물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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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0:31:42

개인계좌에서 나온 부정한 장학금이라면 검찰에서 수사했겠죠.

KBS가 퍽이나 애를 쓰네요.

 

(해당 사항의 팩트체크는 오늘 아침 뉴스공장에서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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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0:36:39

내가 김비서 너희들한데 방송 잘하라고 한달에 준돈이 얼만데 내 피 같은 돈을 받아처먹고 저정도 소설 밖에 못 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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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5 10:59:55

그 당시 조전장관이 무명에 전혀 영향력 없는 사람이었나요? 진보진영의 떠오르는 태양 아니었나요? 김어준의 책 '닥치고 정치'가 언제 나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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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5 15:29:46

정말 청탁금지법 위반이면 여태 검찰은 그거 기소 안하고 뭐하고 있대요? 

밝혀진지 3개월 가까이 뭉개는게 설명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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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8:30:42

방탄소년단이 부릅니다~

 

귀가 있어도 듣질 않어
눈이 있어도 보질 않어
다 마음에 물고기가 살어
걔 이름 selfish sel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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