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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들 놀래킨 수능 언어 40번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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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5 10:46:53


가만히 차분히 생각하면 충분히 풀수있는 문제지만

급하게 문제 풀다가 순간적으로 이 문제 딱 보면 맨붕 왔을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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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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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0:41:18

마지막 학력고사 세대인데

이문제를 보니 

혹시라도 수능을 보긴 힘들겠네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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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0:41:41

 요즘은 5지 선다군요...일반적으로 저 한문제를 몇분안에 풀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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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0:54:40

80분에 45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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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1:19:36

수능 처음 도입부터 5지선다 아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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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0:44:38

은행 이야기만 나오면 사고회로가 멈추는 스타일이라...

수학 문제처럼 느껴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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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0:46:42

지금 수능 다시보면 10%나 맞출 수 있을지....특히 수리영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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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0:52:40

수험생만 놀래키는 게 아니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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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0:59:19

 답은 5번같은데요. 그런데 애매한게 70억/1000억 = 7%로 바젤3 기준인 6%를 넘으니까 10억 증자가 필요없기 때문에 틀렸다는 말같은데요.  5번이 답이라면 바젤3를 충족한다는게 들린게 아니라 10억을 증자할 필요가 없다는 것인데. 참 많이 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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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6 08:07:19

보완자산 증액 시 BIS비율은 8%가 되어 충족하겠지만,
기본자산/위험가중자산 비율이 최소 6%이상 되어야 하는데 5%밖에 안되니 바젤III 기준에는 못미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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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6 10:10:53

자기자본에서 단기 후순위채무만 제외하면 70억 안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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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1:03:09

누구나 다 풀라고 만든 문제가 아니지요. 다른 문제 빨리 풀어내고 시간 넉넉한 수험생이 차분히 생각해서 풀 수 있게 하는 게 설계의도겠지요. 이런 문제 아니면 상위권 학생을 무슨 수로 변별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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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1:05:12

 5번인거죠?

한참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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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5 11:27:10

짧은 시간에 엄청난 장문의 글을 읽은후 문제까지 읽고 풀어야 하는 시험이라 짜증날텐데 그 내용까지도 학생들을 짜증나게 만드는군요ㅋㅋㅋ 이게 고등학교 교과범위내에서 출제된 문제가 맞는건가요? 핫핫핫..

2019-11-15 11:19:07 (125.*.*.33)

4문제 짜리 지문이라니....

땀 뻘뻘 흘리며 읽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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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1:21:03

수능 국어는 작년이 역대급이었죠.
만유인력 관련된 문제가 있었는데, 번역이 엉망인 물리학 교재를 보는듯한 느낌
31번 문제였는데 오답율이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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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1:31:03

ㅋㅋㅋㅋㅋ 오답률이 82프로면

거의 모든 수험생 전체가 찍었을때의 확률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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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1:29:02

저는 안 풀어봤어요.....
저만은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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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1:32:32

영어/숫자 어려운 단어없는게 정답입니다.

국어는 영어/숫자계산을 측정하는 시험이 아니고 평범한 고등학생이 이해가능한 문제를 출제하는게 기본 방향입니다.

5번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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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5 12:27:14

한국의 시험은 하나라도 더 틀려서 떨어지라는 악의가 충만하게 느껴지는 문제들만 나오는게 정상이니..

어자피 능력의 평가는 아무런 의미가 없지요.

뭘 위한 시험인건지..

부족한 시간 안에 출제위원들의 악의를 얼마나 참아내면서 비위를 맞추는 능력이라도 측정하는 건가..

 

니미 시간이라도 충분히 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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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30 22:23:58
Updated at 2019-11-15 12:34:49 (121.*.*.51)

늘 언어 외국어만 잘보던 이과 학생이었는데요. (수리 과탐 잘본적 없는건 비밀...) 언어 지문은 내용이 어렵다 쉽다 생소하다 생각할 필요 없이 그냥 읽고 그 정보를 토대로 푸는게 더 도움이 됩니다. 영모르겠다면 찍고 넘어가는게 푸는 것보다 더 도움이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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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2:56:09

머..시험도 스킬이 필요한것이라..
이런유형의.문제가.나왔을시.객관식 1번부터
맞는지.틀리는지를 체크하면 절대 안됩니다.

5번부터도 아니고..4번-5번-1번-2번-3번
이런순을 기본으로 하되 순간적으로 번호마다
체크시 지문을 한번에 다시 봐야죠..

시험을.잘본다는건 기본 능력도 필요하지만
시험에 대한.스킬이 최상위권과 상위권을
구분합니다.

중위권 이하학생들은 이런거 나오면 그냥 넘기고..마지막에 시간 남으면 풀다가 찍어야지..
이런문제에 시간잡아먹으면...하위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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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3:59:35

이해가 안되는 1인.
4번이 답일 확률이 높아서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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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5 13:09:52

저 때는 언어영역이었는데 어느 때부터인가 국어여역으로 바꼈네요. 1교시인 건 같죠? 아 수능날 1교시 시작되는 분위기...그 특유의 분위기에 지문 잘 안 읽히면 정말...아직도 긴장될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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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5 14:31:59

스킬은 모르겠고

공인회계사 2차시험에도 나오면 안되는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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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5:33:23

연필 굴리는 수밖에 ㅠㅠ
울나라 고딩들이 저런 문제를 풀다니 엄청 똑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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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6 06:21:48

00하지 않은것은? 의 정답은 무조건 젤 긴게 답 아니였나요 ㅎㅎㅎ 그래서 정답은 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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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6 15:26:24

뉴스만 봤을때는 규제비율이랑 바젤협약 내용이 없는줄 알고 미친 문제라고 욕했는데 앞에 지문에 내용이 있긴 있었네요. 수학이 짬뽕되어서 그렇지 못풀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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