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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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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내가 총장에 대해서 뭐라고 얘기했는지, 당신이 어떻게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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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4:27:08


돈이 좋긴 한가보네요
뜬금없이 자기 연봉이나 애기하고
자기 발언으로 결정되는 거 아니라면서 그럼 왜 입을 터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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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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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4:33:26
진중권은
1. 공개된 플랫폼에서 동양대 총장에 대해서 씨부린 적은 없다.
2. 공개된 플랫폼에서 조국과 조국 가족에 의혹에 대해서 나쁘게 씨부린 적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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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8 14:37:04

자 진중권 말대로 표창장이 조금 문제가 있다고 하자구요..

그럼 중권아

그럼  30년 지기 친구가 지금 태도가 맞는 일인가?  표창장 위조 그리 큰 위중한 범죄야? 

그냥 아닥하고 결과를 보고 비판하고 싶으면 친구를 만나 말하면 되지..

연설장 찾아다니고, 여기저기에 지 잘났다 하면서 친구를 공개적 아주 갈기갈기 작살을

내는 발언을 하냐... 지금 재판 결과 나왔냐? 그런 믿음도 없는게 친구냐

너 정도 더러운 인간도 참 보기 어렵다


박사학위 없이 교수 시켜주니까  돈주는 주인한데  그냥 충성스런 "개" 로 지나자 이게 결론이잔아  

뭘 그리 빙빙 말돌려 인성 쓰레기 새끼...저런게  친구라고..

진중권이 넌 쓰레기 중에도 탑 티어다.

언제간 니 쓰레기 본성에 니가 걸려들 날이 올거다.....

이  돈도 없고 ,자존심도 없고,의리도 없는 핵 폐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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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6:01:53

조국수호자들의 특징적인 면이 잘 드러나는 글이군요.

 

그들은 절대 '입시비리'라는 단어를 쓰지 않지요. 무조건 표창장 위조라고 하지요. 이렇게 얘기해야 별거 아닌 범죄로 보이니까...

 

그리고 불리한 얘기 나오면 재판 결과 나왔냐?고 되려 성을 내지요. 자기들은 재판을 기다릴 것도 없이 서초동으로 뛰어다니며 난리를 치면서도....

 

그리고 메시지를 못까니 메신저를 까기위해 뒷조사를 하는데 굉장히 열성이죠. 진중권의 경우엔 박사도 없는게...가 단골멘트이고.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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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6:12:00

조국 비판자들 면모가 잘들어나는 글이네요

서초동 집회는 검찰이 표적수사하고 지난 네달동안 말도 안되는 언플이나 하니깐 그런건데요
그리고 재판 결과도 안나왔는데 먼저 범죄자로 몰고 간게 누구죠

표창장도 처음부터 검찰이 말도 안되는 이유로 기소부터 했으니깐 그런거죠 이번에 추가 기소되면서 처음 기소가 억지로 기소했다는것도 나왔죠

그리고 진중권이 박사학위 못따서 교수임용 안되니깐 나서서 위로 해주던게 조국이였는데
진중권은 조국 사건 터졌다고 바로 손절때리는게 참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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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6:49:16

조국수호자들은 글 따라하는 것도 똑바로 따라하지 못하는군요.

'드러나는'이라고 제대로 쓴 것조차 그대로 따라하지 못하고 '들어나는'이라고 하는 수준 보니....

 

그리고 어휘력이 딸리니 '말도 안된다'란 말밖에 어버버 못하고 계속 반복하는 수준하며...

 

그리고 얼마나 뒷조사를 했으면 조국이 진중권 위로를 해주더라는 사적인 거까지 알고 있는지........내말이 맞죠? 메신저 뒷조사로 바로 들어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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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8 17:06:05 (221.*.*.154)

계속 논리로 갔으면 맞던 틀리던 일관된 주장을 한다고 생각하려고 했는데, 유치하게 어휘력타령에 약이나 올리려는  이모티콘하고는 ㅉㅉ 이런어법이 수준낮은 어휘력을 구사하는 사람들. 특징이죠.

 

해왕성님도 님도 별차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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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7:20:58

글을 따라하더라도 단어라도 좀 바꿔가면서 따라하는 어휘력.....발휘못해요???

어휘력이란 말 하나 나왔다고 어휘력을 그대로 따라하는 어휘력을 어디다 갖다 쓸려고 그래요?


약 올리고 놀리는게 내 특기인건 알아가지고 겨우 놀림받는 게 두려워 익명으로 쓰면서 뭘 그리 평가하려고 하는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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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8 17:27:57 (221.*.*.154)

그렇게 댓글을 다시니 그럼 저도 예의를 걷어내고 편하게 빈정거려보겠습니다. ^^

 

못난건 못났다고 평가해야죠. ^^ 

 

익명인 이유는 님의댓글수준이 실명으로 토론해야할만한 수준이 아니라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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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7:59:29

익명밖에 못 쓰는 본인 주제파악이나 먼저 하고 덤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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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8:21:05 (221.*.*.154)

싫은데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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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7:33:24

아 네네 중학교 때부터 해외에 살아서 국어를 못배워서 어휘력이 딸려서 정말 죄송하네요

10년 전 ‘진중권 재임용 탈락’에 “저열·치사” 목소리 냈던 조국
 | http://m.gobalnews.com/…

평소에 관심있게 뉴스를 봤으면 알 내용인데
그렇게 말하시니깐 실망스럽네요 ^^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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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7:59:20

아 그리고 조적조라면서 몇년전 sns까지 싹다 뒷조사해서 가지고 오던게 누군지 저는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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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8:08:46

조적조라면서 까는 글은 조국의 메시지를 까는 내용이긴 했죠.

(비록 내가 올린건 아니지만....)

 

반면에....진중권이 박사 못딴게 진중권의 메시지하고 무슨 상관이죠?

 

이렇게 까는게 천지차이인거...분간이 안가나요? 가만보면 이런 구분을 할줄 모르는 것도 조국수호자들의 특징이긴 하더라구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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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8 18:20:57

박사 못딴게 무슨 상관이냐면 박사가 아니면 교수임용이 안되는데

최성해 덕분에 동양대 교수가 되서 혜택을 받았기 때문이죠

이렇게 기본적인 사실도 파악도 안하고 상대방 수준 운운하면서 까시는거 보니 조국 까시는 분들은 참 수준이 높으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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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8:35:30

그게 바로 메시지가 아니라 메신저를 까는거라구요.


진중권이 최성해의 말을 근거로 삼았나요? 오히려 최성해말과는 달리 동양대표창장발급은 엉망이라고 하였죠.

 

이처럼 진중권의 메시지에는 최성해하고 진중권하고 연결지을 고리가 전혀없는데도 굳이 박사운운하면서 메신저를 까기만 하고 있는거라구요. 


그리고 조국수호자들은 뉴스는 무자게 헤집어봐서 기본적인 사실파악이 안되진 않더라구요. 단지 인과관계가 없는걸 억지 연결하는 논리력부재, 핵심 외면하기등등이 있을 뿐이긴 하지만요.

Updated at 2019-11-18 18:55:22 (221.*.*.154)

아 이분참.

 

자신도 지금 까고있는게 바로 조국의 해왔던 메시지가 아니라 조국이라는 메신저를 까고있는걸 모르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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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9:03:25

본인 주제파악조자 하기 싫다는 분은 내 댓글을 기대하지 마세요. 내가 댓글을 안 단다는 건 최저수준이라는 의미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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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8:10:13

확실한 것은 입장이 바꿨으면 이분을 영웅으로 취급했을거잖아요. 전 이분이 누군지도 모르지만 정치적으로만 생각하는 분들의 글들은 구별할수 있습니다.

2019-11-18 18:29:35 (117.*.*.26)

조국 지지자들 스탠스가 표창장 위조 절대 아니다 에서 표창장 위조가 그렇게 큰 범죄냐 로 바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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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23:25:09

처음부터 둘 다 였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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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4: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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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4:40:16

연봉드립이 나온다는건 입심 말빨이 망가졌다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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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8:11:28

얼마나 많이 공격을 당했으면 그렇게 까지 답답하게 답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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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4:40:27

[ 내가 총장에 대해서 뭐라고 얘기했는지 당신이 어떻게 알아요?]

----> 집에서 혼자 뭐라 했다면 모르죠. 상대방이 그걸 질문하지 않았으리라는 것 정도는 알텐데요...

페북이나 언론을 통해서 조국교수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에 비해서 아무 말도 안하고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죠...

 

[학교에서 말리고 있는거지]

----> 학교에서 말리면 못 그만두는 건가요? 음. 학교가 군대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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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8 14:48:55

이사람 sns 안한다더니 조국대전 참전하려고 페북 연건가요?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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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4:45:53

페북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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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4:46:03

이름이 파란색으로 볼드처리되어있고, 말풍선이 있으면 페이스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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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4:44:51

진정한 친구는 상황이 어려울 때 나타난다고 하죠.

그저 30년간 아는 친구였을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라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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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5:51:04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쓰다고도 하죠.

다들 "예스"라고 말할 때 과감하게 "노"라고 말할 수 있는 진정한 용기있는 친구나 참모도 필요하죠.

이번 일을 지켜보면서 진중권교수를 다시 알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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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6:09:16

그 이하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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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6:10:08

아무리 생각해도 그렇게 밖에는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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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4:45:54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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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4:47:23

혓바닥 양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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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8 14:53:28

자기 금전적 이익 걸린 동양대 총장 문제는 무섭게 침묵하면서  

친구 조국 때문에 정의당 탈당한다고 사방에 선전하고 인터뷰하고 강의하고 다니고...

진보의 서사가 무너진다는 둥 그와중에 진보지식인 팔이 자처하고

 

주변에 이딴 부류가 친구였다면 당장에 귀싸대기 날리고 절교합니다.

"야이 XX노마 진보고 자시고 사람노릇 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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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11:59:14

진짜 웃긴게 조국이 문재인정부 인사이니까 잘봐줘도 민주당인데 민주당 탈퇴를 한것도 아니니.... 앞뒤 논리도 안맞는 쇼입니다. 요즘 아무도 안찾아주니까 관심끌고 싶은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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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4:51:06

'내 머리속 대뇌상상과 논리로 비판만 할뿐..배가 산으로 가도 어차피 내 책임은 아니다' 

기본적으로 사람에 대한 공감능력이 없는 이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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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8 15:16:47

파렴치 입진보인지 여부는
진씨 발언과 행위로 판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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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4:57:29

진중권은 참 비겁하고 치졸하죠.

그가 쓴 책들의 대부분을 구입했는데 서재도 정리할겸 모든 책을 다 정리했는데 마음이 홀가분하더군요. 

쿨병에 걸린것처럼 자신의 일본인 아내와 독일에서만 혼인 신고하고 의도적으로 일본과 한국 양국에서의 혜택만 선택적으로 받는걸 아무것도 아닌것 처럼 떠벌리고 다니고 자신의 외아들은 한국과 일본 이중국적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지금은 만18세가 지났을텐데 국적포기을 제대로 했는지 불합리한 혜택을 받고 있는건 아닌지 철철히 파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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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8:12:50

자기 의견되면 이렇게 정치적으로 공격하고 조사하고 싶어하는 한국 분위기 너무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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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23:27:53

이건 정치가 아닙니다.
친구한테 이러면 안되죠.
처음부터 친구가 아니었으면 모를까요.

한국 분위기 까지 나올일이 아니라
이건 당연히 손절할 수 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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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5:00:09 (119.*.*.50)

진중권씨 말꼬리 잡는것보다 진씨 주장 논파하는게 보고싶네요. 무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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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5:32:25

진씨의 주장을 논파할 방법은 없습니다. 교차 검증이 불가능하거나, 순수한 자기 '주관'이기 때문이에요. 진씨가 표창장 논란을 검찰의 청부로 만들어냈다, 조국 교수가 재판정에서 얘기하겠다며 여론전 자체의 여지를 막아버리자, 검찰이 진중권을 사주해서 약점 잡힌 진중권이 대신 나섰다고 해봅시다. 그것은 저의 주장에 불과합니다. 논파할 방법이 없어요. 논파가 곧 무의미하고, 잘해야 말꼬리 잡는 것이나 가능하겠죠.

차라리 진중권보다 다른 동양대 사람들의 증언을 논파해보려 하는 것이 유익하리라 생각합니다. 

2019-11-18 16:36:11 (119.*.*.50)

논파가 불가능해 보이는건 납득이 갑니다만 적어도 j교수같은 사람은 자신의 주관적 차원에서나마 반박이 가능하겠지요 과거에 뉴스공장 등에서도 발언했었다니 뭔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얘기해본건데 아직까진 특별한건 없나보군요 뭐 j교수도 가만히 들이받히고 있진 않을테니 반박문 나오면 그것을 다루는 것이 위 감정의 배설보다는 훨 가치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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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5:02:07

형편없는 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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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8 15:10:18

야. 중궈니 노는게 어째 여기 있는 일부 몇몇하고 똑같네..

아 맞다.. 자칭 진보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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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5:16:02 (218.*.*.100)

다른건 그렇다치고 30년지기 이런 얘기는 왜 나오는지 모르겠군요..

30년지기면 잘못한것도 감춰주고 묻지마 지지해줘야 한다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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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8:15:18

민주당 편이면 정당하고 옳고 반대하면 나쁜 인간이라는 항상 해온 방식이죠. 그리고 그것을 보지 못하신다는게 답답하고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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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8 15:25:31

오늘 새벽에 진씨에 대해 글쓴 내손을 묶어놓고 싶네요.,,,,아오 뒷통수,,,쉴드 쳐 주신 유이사장님 까지 엿을 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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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5:25:18

옳고 그름을 따지는 놈보다
사람냄새가 나는 분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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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5:25:49

와 여기 익명쓴 사람들 ㄷㄷ

친구가 잘못 하면, 공개적 으로 지적,비난 하는게 맞다는 생각을 하다니, 무서운 사람들이네

지금 여기 댓글단 사람들이 무엇을 지적하는지 모르는듯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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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5:56:52 (218.*.*.100)

그 친구가 일반 개인이 아니고 공인이니까 그렇죠.. 

알면서도 모른척 하시는거죠..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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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6:01:24

30년 지기 친구면 기레기들, 검찰 때문에 고통받은 친구 걱정도 좀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바로 저렇게 손절 때리고 입터는게 보기 좋은가요

2019-11-18 16:51:00 (218.*.*.100)

친구가 아니라 심지어 가족이라도

필요할때는 진실을 알리는게 오히려 더 도와주는 것일수도 있어요

무조건 감추는게 능사는 아니죠..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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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7:25:43

그래서 진중권이 말하는게 완전무결한 진실인가요 아니죠 결국 자기 주장일뿐이죠
그리고 진중권도 석사라서 교수로 임용이 안됬는데 최성해 덕분에 뽑힌 이해당사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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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6:07:40

와, 님 보니까 설리 악플단 사람들이 말한 공인이 생각나네요 

공인은 친구고 머고,판결이고 머고, 막 까도된다

네,알았습니다.님은 그렇게 생각하세요

2019-11-18 16:32:24 (218.*.*.100)

입에 담지 못한 과도한 비난과 정상적인 비판과는 구별을 해야죠..

그럼 님 논리대로면 나경원 비난하는것도 악플이니까 하면 안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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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6:59:53

설리한테 하던 짓을 진중권에게 하고있는데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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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8:19:40

100% 동의합니다. 하지만 이분 욕하시는 분들이 보수 대해선 자기 이득만 생각하고 정반대로 진실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시는 분들이잖아요. 이런 내로남불이 안보인다는게 또는 보여줘도 자기합리화 하며 못 본다는게 소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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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5:39:38

디워때 보는것 같네

1
2019-11-18 16:39:21

결국 연봉쎄니 자동 셧더 마우쓰라 들리는건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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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8 17:47:46

"내가 총장에 대해서 뭐라고 얘기했는지, 당신이 어떻게 알아요?"

-> 그럼 니가 뭐라고 말했는지 좀 밝혀봐라. 진씨야.

 

근데 갑자기 니 연봉이 좀 높다는 이야기는 왜? 

-> 그건 니가 고졸 총장까고 서울대출신인데 동양대 짤리면 그 연봉 대신 내줄꺼냐로 들린다.

 치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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