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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베 아들 4저자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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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9 01:44:18

 
 

 

 

‘스트레이트’ ‘나로남불’ 나경원, “조국과 다르다”더니? 아들 ‘황금 스펙’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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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생들 박탈감의 비밀 - 나경원 아들에게는 전혀 안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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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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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9 09:46:04

이 정도 보도에 흔들릴 나의원님이 아니죠.
알아서 배려해주는 검찰과
어련히 살펴주시는 법원과
구린내 못본척 기레기들과
유유상종 자일당 동료들과
너그러운 동작구 유권자를
철석같이 믿기 때문이지요.

그래도 2020년 4월 총선에
기대 좀 해볼랍니다.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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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9 01:38:37

먹이를 입에 넣어줬다. 기레기들아 주인을 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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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01:41:43

연구윤리 부르짖던 분들..
이 글 보고 안 쪽팔리나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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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01:44:33

가짜총장 표창장 하나 가지고
온 나라를 들었다 놨다하는
검찰나리들은 저것보고
뭔 생각하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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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01:46:17

이글이 선택적으로 절대 안보이는 분들의 정의와 공정이 도대체 뭘까 생각해 봅니다.
뭐 나의원과 그 아들의 인권이 중요하다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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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9 04:03:55

님들이 오히려 나경원 아들이 무슨 실험을 어떻게 했는지 포스터가 뭔지 아직도 전혀 이해못하면서도 그냥 이 아들을 공격하시는 거잖아요. 님들이 한달전 조민양 공격하는 사람은 짐승이라고 하지 않았나요? 치사하다고? 이게 왜 중요하냐고? 근데 이젠 갑자기 중요해요? 이것은 비리에 문제에요? 제가 보기엔 진실에는 관심이 없고 그냥 정치적 이득만 이루기 위한 것 같습니다.

이런 비리 때문에 너무 속상하다고 스스로는 속일수 있을수 있겠지만 현실은 이것이 조민양에 관한 뉴스였다면 어떻게든 방어해주었을 게 너무 뻔합니다.
그리고 이 아이를 죄인인 마냥 몰고 있는 모습도 참 아이러니 하네요. 그냥 열심히 정책 대해서 토론하면 안될까요? 원하는 것을 강제로 밀어붙이고 반대하면 욕하고 악당 취급하고 조사당하길 바라는 그런 정치 말고요. 또는 일본 싫고, 미국 싫고, 노인 싫고, 교인 싫고, 보수 싫고, 자영업자 싫고, 집을 투자로 생각하는 사람 싫고, 건물주 싫고, 대기업 싫고.. 미워하는 마음이 조금 과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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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04:41:20

한아이를 죽이는데 앞장서고 나섰던 인물이 자기 아들은 지키겠다고요?
지금도 고려대에서 입학취소를 시키라고 총장을 고발하고 집회를 하겠다고 난리인데 나씨 아들은 지켜야 한다고요?

나씨 아들의 논문관련 오늘 보도 된걸 보고도 본인이 직접 정당하게 작성 했다고요?

오늘 방송을 보고 이야기 하시는 건지도 궁금한 댓글이군요.

이제 정치적 이득의 문제가 아닙니다.
사회 기득권층의 자식 누가 공정하지 않은 방법을 동원했는지의 문제로 이미 변화 되었습니다.

공정하지 않은 방법이 동원 되었다는 많은 증거가 이미 나왔고 그 응당에 댓가를 치르면 됩니다.

지금도 님은 조민은 논문을 못쓸것으로 나씨 아들은 본인이 쓴것으로만 이야기 하시 잖아요.

그렇게 못쓸 사람 만드는데 일조하신 분이 이제 그만 하자고요.

참 재미난 생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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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11:35:14

1. 현재 주로 문제삼는 것은 나경원입니다.

2. 나경원 아들은 문제가 되는 사실을 알고고 진행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3. 나경원 아들의 합격으로 피해를 본 학생들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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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14:05:08

아이를 죄인인양 몰아간다는데 그럼 조국 따님은 안그런가요? 70군데 압수수색할 때는 언제고 입학 취소 시킨다고 협박하고 고소할 때는 언제고요?최소한 조국 따님의 논문은 학교에서 이야기 된 루트를 따라서 간겁니다. 반친구 부모끼리니 모르는 사이는 아니겠으나 나의원처럼 개인 인맥으로 아들 보낸거랑 사정이 다르죠. 또한 그 이후 국회의원으로서 당사자에게 혜택을 준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있고 논문도 기존 논문을 배끼기 한 것이라면 모든 부분에서 조국 따님의 논문보다 심각한 수준인데 이걸 쉴드치시네요?
끝이 님이 하시고 싶은 이야기네요? 왜 민주당이 조국이 그리고 민주당 지지하는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이라고 확신하시죠? 교인 싫은 사람도 있고 노인 싫은 사람다 있고 집을 투기하는 사람이 싫은 사람도 있고 재벌 족벌기업 싫어하는 사람도 있죠. 근데 그런 특성 전부가 한사람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님이 그렇게 보는거죠. 그러한 사람들이 모여있기 때문에 사회인것이고 놀랍게도 그런 사람들이 지금 더 다수랍니다. 그럼 보통은 왜 그런지 의구심부터 갖는게 우선입니다. 우리를 비합리적이고 미움이 가득찬 사람으로 몰아가실게 아니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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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9 14:47:59

조국 따님 조사한것도 똑같이 바보짓 같고 싫습니다! 조국 전 정관 수사 자체가 님은 웃기지 않았나요? 근데 왜 똑같이 하시나요? 이것은 다르다고요.. 이것은 비리라고요.. 저에겐 선택적으로 보입니다. 나경원은 의원이자 막말 하니 되돌림 받는거 전혀 안타깝지 않습니다. 하지만 자식들 끌어들이는 이런 분위기는 저는 싫습니다.

제 포인트는 민주당 지지자들이 대다수로 김현조군 공격하는 것이 왜 틀린지 이해를 전혀 못하니 민주당 안티가 생긴다는 뜻 입니다. 저는 조국 전장관님 수사하는 것을 보고 검찰에 대해 더욱 부정적이 되었고 공수처마저 이해 했습니다. 하지만 공수처에서 힘을 얻을 사람들이 똑같이 정치적으로 힘을 휘두르고 싶다는 것을 보고 공수처를 반대합니다. 자한당과 다르다고 생각하면 다르게 행동해야죠. 똑같이 행동하며 자기는 정당한다 하면 못 믿습니다. 그냥 정치적인 사람들 다 싫을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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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14:45:46

글쎄요 저는 님이 지금까지 한번도 조국 가족 옹호하는 걸 못봤는데요? 나의원 가족이 공격받을 때 되서야 이런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요? 눈에는 이에는 이. 나경원이 원한대로 돌려주는 것 뿐입니다. 가족 끌어들인 것도 본인이니 대가를 받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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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14:53:18

저는 눈에는 눈 동의하지 않습니다. 저는 문통이 북한에 하듯이 마음 넓게 가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맨 처음에 논문일을 해서 논문 분석 외에는 항상 조국 정관 대해서 좋은 말만 했습니다. 지금도 저는 조국 전 정관은 좋게 보고 있습니다. 부인은 이상한 사람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지만요.
그리고 눈에 눈 식으로 행동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시면 그들도 그렇게 할때 욕 들었듯이 지금 공격하시는 분들도 욕 들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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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9 15:23:11

저는 눈에는 눈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이건 저들이 주장하던 기준이니까요. 본인들이 주장하던 기준대로 돌려받는 것은 정의입니다.저도 역시 그 기준이 맞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최소한 본인들 말은 지켜야죠.
또한 조국 장관가족 문제와 나경원의 문제는 동일하지 않습니다. 비슷하게 보일 뿐이죠. 당시 조국은 그냥 교수였고 나경원은 국회의원이었습니다. 비슷해 보인다고 적당히 등치시키지 마세요. 그리고 나경원이 부탁하는 전화를 했다는 것도 알려진 사실인데 그게 동일하다고 생각하세요? 님은 그냥 기계적 중립에 빠진 것 뿐입니다.
게다가 은근슬쩍 공수처까지 반대하시네요? 우리는 일반 시민들인데요? 시민들이 욕하는 거랑 검찰이 저러는게 같아요? 그게 왜 공수처 반대로 가죠? 님은 지금 수사 주체에 대한 기본적인 인식도 안된 상황이시네요? 저희는 아무 권력없는 시민이에요. 조국가족이 핍박 받은 것은 검찰에 의한 명백한 현실이고요. 그런 사람 없애자고 권력분배의 일환으로 공수처를 만드는건데 반대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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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03:26:20

 저는 아직도 조민씨 논문이 문제 없다는 입장이고, 나경원 아들 김씨의 논문 역시 문제가 안된다는 입장입니다. 논문이 문제가 아니라 서울대 연구실을 사적 인맥으로 사용한 특혜가 문제이고 (이 역시 서울대내의 절차를 준수했다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결과를 독립연구결과만을 제출하도록 되어있는 경진대회에 사용한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저랑 같이 연구했던 고등학생도 논문은 낼 지언정 경진대회는 처음부터 혼자 다시 한 결과를 사용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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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04:19:41

그래도 여기선 그림을 다르게 그리려 하시지만 제가 아는 바로는 조민양은 자기가 제 1저자인 논문을 쓰지 않았고 (교신저자가 직접 말하였습니다), 김현조군은 자기 1저자 논문을 스스로 썼습니다. 문제가 있다 하지만 김현조군이 어떠한 논문을 썼는지 포스터발표가 무엇인지 어디가 “배껴온” 부분인지 어떤 그래프가 “표절”됐는지 아직도 대부분 모르시는 것 같은데도, 이 아이를 잡으려 김현조군을 죄인으로 몰아가는 분위기도 매우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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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04:41:16

방송의 논거가 빈약한 것은 동의합니다만, 조민양을 죄인으로 몰아갔을 때는 이렇게 돌아올 걸 각오했었어야죠. 아시겠지만 Authorship이라는게 논문 writeup을 했냐 안했냐가지고 무자르듯 결정되는 게 아닌지라 부정이나 청탁이라고 드러나지 않은 이상 제3자가 가치판단하기 어려워요. 이 두 건을 가지고 하나는 옳고 하나는 그르다라고 하는 건 영어식 표현으로 머리카락을 가르려고 하는 것일 뿐이죠. 경진대회에 더 관심이 많은데 아쉽게도 정보가 별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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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08:43:45

나경원 당하는 것은 쌉니다. 막말하고 남 욕하면 언젠가 되돌아가게 되있죠. 하지만 저는 나경원 때문에 이 상황을 안타까워하는 것이 아니라 아들 때문입니다. 뭐 누가 착한지 좋은 아이인지 모르지만 제 추측으로는 만약 김현조군이 엄청 열정적이고 착하고 마음씨 넓고 조민양은 오히려 성격이 거칠고 마음씨가 못댔다고 증명되어도 (그렇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둘다 잘 모릅니다) 여기선 정치적으로 모든 판단을 내리고 절대 객관적으로 봐주지 않고 정말로 그렇게 믿는 다는게 (민주당 관련인 -> Good! 반대하는 사람 -> 치사한 악당) 아쉬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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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09:29:56

무슨 억하심정이 있으신진 모르겠으나 일당 상대방을 단정하고 범주화한 다음에 논의를 전개하시면 반감만 살 뿐 상대방을 설득하기는 커녕 본인의 논지를 전달하기도 힘들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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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10:14:58

죄송합니다. ㅠㅠ 원래 그러지는 않았는데 수년동안 공격 당하다 보니 이렇게 됐네요. 어짜피 아무리 논리적으로 풀어도 아무도 안듣는 다는 것 때문에 제 글에 성의도 다 날아가버렸네요. 재가 한글은 DP에서 배웠다는 말 과장 아닙니다. 한국 맨 처음에 왔을때는 진짜 안녕하세요 정도 수준 이었네요.

원래 긍정적이고 에너지 넘치고 스타일인데 글로 쓰면 다 너무 힘드네요. 전달이 계속 잘 안되서 답답한 마음을 깔아 넣고선 쓸때도 있네요. 특별히 잠이 언어는 새벽에 쓸때요. ㅠㅠ 더 노력 하겠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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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11:38:30

남은 저보다 더 좋은 대학을 나왔고, 더 좋은 교육을 받으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걱정되는 것은 받아들이기 싫은 진실에 대한 태도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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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06:22:13

도대체 무슨 근거로 김현조가 스스로 썼다는건지 정말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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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08:33:57

김현조 논문들을 보면 자기 스스로의 기계를 붙여 심폐랑을 잰 것 뿐입니다. 대상은 1명. 단순하고 딱 고등학생/대학생 수준 입니다. 글 자체도 초보 수준이고 실수 투성인 한장짜리 입니다. 이것을 St. Paul 에서 수마쿰라우데 를 받은 학생이 외주를 줄 이유도 없고 해서 그런 판단을 하였습니다. 제 전문 분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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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08:46:24

어짜피 분석하고 보여줘도 민주당에 손을 들어주는 내용이 아니면 듣지 않으려 하고 공격만 하실깨 뻔하지만요. (여러번 해봤습니다. 제 전문 분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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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09:32:43

물론 혼자서 썼을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그런데, 똑같은 데이터, 똑같은 figure, 똑같은 문장을 사용한 논문을 표절이라고 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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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09:56:44

아닙니다. 제가 논문을 다 정확히 읽어봤습니다. 사실이 아닙니다. 김현조군이 제1저자로 쓴 글은 배껴지지 않았습니다. 똑같은 데이터도 figure 도 아니었습니다.

위에 글에는 포스터 발표 입니다. 포스터 발표는 쉽게 표현하자면 가지고 있는 논문을 포스터에 넣어 발표하는 수준입니다. 그럼 당연히 많은 부분이 “배껴지”겠죠? 그럼 왜 김현조군이 자기가 참여하기 전 데이터 분석이
완료된 포스터에 자기 이름을?? 아마 영어를 제일 잘했고 추가 실험도 자기 스스로 한태 해봤고 그 논문을 제출까지 했으니 너가 한번 포스터 해봐 라는 계념 이었을 겁니다. 포스터는 원래 자주 남에게 영어 잘하는 이에게 펠로우 에게 넘겨집니다. 대부분 완성된 글에서 데이터를 복사해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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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11:46:51

 

"단순하고 딱 고등학생/대학생 수준"이라고요? 그럼 나경원 아들은 뭐하러 미국에서 한국까지 가서 실험을 한거죠? 

그것도 엄마가 설대 교수한테 청탁을 해가면서 설대 실험실까지 빌린 이유가 뭔가요? 미국에서 자기가 스스로 해서 하면 되죠

 제가 전에도 글썼지만 나경원 아들 성적이 그렇게 좋고 똑똑하면 NHSEE 2015에서 우승한 Deepika Kurup처럼 자기 스스로 연구 주제, 찾고 직접 실험하면 되지

 윤교수가 있던 실험실에 가서 이미 윤교수팀이 하고 있던 실험 주제에 편승해서 포스터를 쓴게 진짜 자기 스스로 쓴게 맞다고 해야하는건가요?

 | 나경원 아들이 공부 잘하고 못하고의 문제가 아니죠  |  프라임차한잔 

 

그리고 서울대 과학실은 아무한테나 열려 있는 실험실이 아닙니다

미국에서도 정식절차도 안걸치고 교수 마음대로 남한테 빌려줄수 있을꺼 같나요

정식 절차도 없이 무단으로 사용하면 그게 문제죠 

그리고 나경원 아들도 실험실을 빌리고 싶으면 엄마 찬스를 쓰는게 아니라 미국에서 정식절차를 통해서 구했어야죠 그리고 나경원은 국회의원이라서 더 문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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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06:43:06

나씨 아들이 국립대 연구실의 장비, 관련 연구 인력, resource, 기존 데이터 등을 나씨의 전화 한통으로 이용한 것자체에 대해서는 별 의견이 없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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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09:03:08

진짜 이것이 속상하세요? 할말이 없습니다. 아마 문화 차이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른 나라에선 고등학생이 스필버그랑 영화를 만든 경험을 내비치면 그 경로를, 어떻게 스필버그를 알고, 누구 힘을 쓰고, 누구 카메라 인대 허락 없이 썼는지 등등 그렇게 신경 쓸 것 같지 않네요. 더 나아가 다른 나라에선 고등학생이 과학 실험을 그렇게 했다면 더더욱 그런것 따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특별한 의견이 있다면 이것을 한국 학생들이 엄청 싫어할수 있고 불공평 하다고 판단할수 있으니, 다시 일어나지 않게 만들겠죠. 근데 왜 한국에선 남이 학원 가든 안가든 이렇게하든 저렇게 하든 남이 하는 것을 상관하는지 알것 같네요.

제가 싫어하는 것은 아마 이것이 조민 양 이었으면 칭찬할 것이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제 아들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것 중에 반대하는 것 중에 하나가 남 당하게 일르는 것/고자질 하는 것 입니다. 요즘 제 초등 아들들이 일본인 싫다 와 누구누구는 어떻게 해서 일렀다 이말 하는 것을 들으면 제가 바로 가르칩니다: 남 미워하지 말아라, 입장이라는 것은 참 웃긴 것이다. 미움으로 판단하지 말고 바보 되더라도 믿으려 해라. 당연히 큰 일 있으면 어른/선생님/엄마아빠 에게 말하는 것 이지만 너가 직접 말할수 있는 것은 직접 충고를 주지 굳이 일를 필요는 없다. 다른 나라에선 고자질 하는게 오히려 나쁘게 보일수도 있다 라고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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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 00:10:30

와우? 이것이 속상하다니~ 이것이 속상한것이 아니라 나베가 밝히면 되는 겁니다.그리고 똑같은 내용이던데 무엇을 보았다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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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9 08:03:22

배끼고..표절했던데요? 애가한건지..돈받고대리로 써준건지는 모르겠는데..
이건 아니잖아요..진짜 국적도 검머인지 대한국민인지..그것도 말안하고..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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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09:22:35

제 전문 분야 입니다.
베끼고 표절했다고 하시는데 님이 직접 논문들을 다 제대로 읽어보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반면으로, 위에서 말했듯이 제 전문 업 입니다. 저는 일일이 다 인쇄하고 분석 해봤습니다. 단지 궁금해서요. 심지어 reference 마저 다 읽어 봤습니다 ㅋ! 조민양 논문과 김현조 논문 둘다요.

결론은 사실은 상관안하고 법적으로 뽑아내서 쓰고 싶은 공격포인트만 찾는다면 뭐 누구든 죽일수 있겠지요. 하지만 김현조군 논문은 문론 학생이 쓴 것은 대단하지만 딱 고등학생/대학생 수준의 의학용어와 미숙한 글이었고, 실수 투성이었고, 달랑 1장에 글이었고, 레프런스가 달랑 2개 이었던 표절하면 웃길 글 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판단을 하였고 아마 논문에 익숙한 대학병원 교수 50명 모으면 99% 동의할거라 예측합니다.

그리고 김현조군 국적 저는 개인적으로 관심 없습니다. 꼭 무엇인가라도 찾아야하나요? 꼭 자한당이 했으면 싫어했을짓을 민주당도 해여하나요? 조민양 조사 당한 것 싫어하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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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9 21:20:41

고등학생이라서 논문을 쓸 수 없다는 논리에는 전혀 찬성하지 않습니다.

다만 제4저자 건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1저자 건도 몇가지 형식적인 것을 제외하면 임팩트 있는 얘기가 없긴 합니다. 

(물론 그 형식적인 것 중 몇개는 중차대한 문제입니다.)

 

하지만 님은 논문 하나와 포스터 한 장의 '노동량 차이'를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어느 쪽이 '무임승차'를 하기에 더 편리할까요?

의혹은 거기서 발생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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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 14:08:01

조민양의 논문의 경우 그 논문의 의학영작 수준은 단순히 의학적으로 지식이 많다고 또는 영어를 완벽하게 한다고 가능한게 아니라 수많은 제출 경험과 영어 논문작성을 완벽히 이해하는 글솜씨 였습니다. 지금 서울대병원 아산병원 연세대학병원 고대병원 국제암센터 통 털어서 영어를 외국인만큼 잘하는 레지던트만 모아넣고 그 수준 논문 만큼 쓰라고 해도 그들 못 합니다.

제가 어떻게 아냐고요? 그 레지덴트들과 수많은 논문을 제가 같이 작성 해봤습니다. 그중 천재급 지능 있는 분들, 영어를 네이티브 수준 인 분들, 논문작성의 능력이 뛰어난 분들 등등요. 하지만 아무리 많은 관련 타겟저널의 논문을 읽더라도, 똑똑하더라도, 영어를 미국인 처럼 잘하더라도, 그정도 글을 써본적 없습니다. (경험자 도움 없이는) 그것은 왜냐하면 단순 영어가 아니라, 그냥 의학용어가 아니라, 각 논문마다 축적 되는 글 스타일과 단어선택과 표현 선택에서 일어나는데요, copy and paste로도 한 논문내내그렇게 완벽하게 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딱 그 논문을 읽으면 논문의 익숙한 교수급 글이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한 저자의 스타일을 유지 했고 경험이 쉽게 나타났습니다. 반면으로 김현조군 글들은 비록 한장 밖에 안됬는데 그냥 예상할수 있듯이 똘똘한 초보 스타일 글 이었습니다. 영어도 그냥 일반영어로 의학을 설명하려 하는 (잘하긴 했지만요), 단어선택도 그냥 영어적으로 가장 알맞는 단어 선택만 (각 분야마다 똑같은 현상 묘사도 독특한 단어들을 선호합니다).
또 다른 식으로 설명하자면 DP에서는 “ㅅ”을 한 문장에 3번 이상 사용하면 반드시 “합니다”라는 글을 사용하면 안되고 “하곤 합니다” 라고 써야하지만 그 문장에 “ㅈ”이 들어가는 단어가 2개 있으면 그것도 안되고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라고 써야하는 규칙이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하지만 이런 규칙 x100 이요. 거기다 각각 회원이 진보인지 보수인지 유명인인지 아닌지 반미인지 아닌지 정확히 알아야하고, 그러면서도 논리흐름은 완벽해야하고 (각 분야마다 각 논문마다 형식이 있습니다) 단어선택도 정확해야하고 (영어적으로는 이상하지만 그 분야에만 사용하는 단어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규칙이 딱히 어디 적혀있는 곳도 없고 논문 10개를 완벽히 분석하고 카피해도 패턴이 나오기 싶지 않습니다.

제가 한국말이 부족해서 설명을 잘 못하겠네요. 하지만 그 논문들을 앞에 펼쳐주고 직접 설명할수 있다면 설득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미 여러번 해봤고 다 동의 합니다. 그렇다고 조민양이 어떻게 되길 바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논리적으로 설득하려한 것 이었습니다.

김현조군 좋다 나쁘다 이것은 도덕적으로 법적으로 어떠다 둘이 왜 틀리다 이런 설명을 들으면 그냥 자기는 정당하다고 증명만 하는 것 같아 보입니다. 이것이 조민양 이었으면 이것이 왜 나쁘지 않다는 논리로 여기선 밀으시고 또는그것을 100% 믿으시지 않을까 생각이 들긴 드네요. 우리 인간머리는 거기까지 인것 같기도 합니다. Bias를 넘어서기는.... 아직 멀었죠.

하여튼 님들 감사합니다. 항상 차분히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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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00:51:36

무슨 말씀인지 이해합니다.

문제는 그 논문이 교수가 써준 논문이라면 벌써 검찰이 잡아내서 망신을 줬을 겁니다.

70군데 압수수색을 했고, 그 정도는 쉬운 일이겠죠.

 

그리고 논문은 영어가 아니라 내용이 문제입니다.

아이비리그 졸업했다는 바보들도 많이 보셨을 겁니다.

모두들 '영어'라는 함정에 빠져있는 겁니다.

내용만 훌륭하다면 영문교정 서비스가 요즘 워낙 좋기 때문에, 제가 아는 이도 영어실력은 깡통인데 인용수가 300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아마 님이 영문교정에 있어서는 국내 제일의 서비스를 가지고 계시는 것으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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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09:07:16

뉴스 안 보셨으면 원글에 나온 거는 보셨어요 ?

어디가 '베껴온' 부분인지 어떤 그래프가 '표절'됐는지 뉴스에 대놓고 나왔고 그걸 많은 사람들이 봤는데도 본인 빼고 남들은 다 모른다 ?

도대체 본인이 아는 건 뭡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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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9 10:29:53

제 전문 분야입니다. 문론 조민양 논문 김현조군 논문 다 인쇄 하고 분석하고 심지어 reference 마저 다 읽어 보았습니다. 님은 그렇게 안 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랬으면 위에 “표절” “배끼기” 라는 말을 쉽사리 하지 못 했을 것 입니다.

위에 나온 “배껴온” 부분 등 대해서는 이쪽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다 알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뉴스가 허술하게 논리핀트를 미스하며 썼습니다.
엄청 밑줄 그고 동그라미 치고 하이라이트 한곳들 다 정확히 봤고, 이해했습니다. 솔직히 제가 어디어디 틀리다고 지적해도 믿을것 같지 않지만 (사람은 자기 보고 싶은 뉴스만 보는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적어봅니다.

김현조군이 제1저자로 쓴 글은 조민양이 쓴 글과 달리 달랑 1장 이었고, reference 가 달랑 2장 이었고, 실수도 많았고, 초보가 자기 스스로한테 기기를 두개 밸크로로 붙이고 심폐량 수치를 젠 것 뿐입니다. 복사된곳 없습니다. (문론 몇몇 표현과 글 패턴은 얼추 비슷해 보이겠지만요) 배껴진 곳 없습니다.

그럼 위에 동그라미 친 그래프와 배겼다는 글은 무엇일까요? 여기서 아셔야 할것은 첫째로는 제4저자라면 이 글을 쓰는 포지션이 아닙니다. 제 4저자한테 그것을 책임지라는 것은...
그리고 중요히 포스터 라는 것은 원래 성향이 논문을 주로 배껴 쓰는 것 입니다. 한 주제를 실험하고, 결론을 뽑아내고, 논문을 써서 출판하려 하고, 그 와중에 그 내용으로 포스터 발표합니다. 전혀 배꼈다는 글들은 있지만 의미를 완전히 왜곡 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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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9 09:52:30

"해당 논문을 배껴쓴 포스터다...."

그런데 왜 서로 제목이 달라요? 

해당 논문에 대한 포스터면 제목이 같고, 저자 명단도 같아야지요.

안 그러면 보는 사람들이 서로 다른 연구물로 인식하게 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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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10:08:27

원래 논문이라는 것은 특별히 출판전 진화 합니다. 제출후 리뷰어와 에디터의 지적 따라 문제점들을 수정하고, 메인 포커스도 바꿔지고, 데이터는 추가되고, 또는 똑같은 데이터 가지고 다른 분석도 다른 결론을 내고 다른 통계적으로 강화하고 합니다. 그 사이 저자가 바뀌는 것도 어느정도 흔한 현상 입니다.

님이 말하시는데로 논문에서는 이미 썼던 이용했던 데이터의 출처는 꼭 제시 해야합니다. 하지만 포스터는 시간 공간 제약으로 많이 모자랍니다. 다 할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님한테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나경원이 그렇게 나쁘면 그녀를 잡는게 낳지 굳이 아들을 공격해야 하나요? 이 상황은 조국 전 정관님 가족에 대한 행위와 비슷하다는 것을 모두 못 느끼시나요? 꼭 정치적 렌즈로 사실도 가리면서 봐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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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10:17:30

나경원을 잡는 겁니다.

저 모든 과정을 나경원 아들이 스스로 생각해서 본인이 알아서 본인의 인맥을 통해 본인 돈으로 했다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겠죠 ?

친일파가 친일해서 번 돈을 아들에게 물려주면 그 돈을 당연히 타겟으로 삼아서 너 그 돈 어디서 났어 ? 라고 해야지 왜 아들에게 뭐라고 하냐고 하시는 격 아닌가요 ?

자기 입으로 자기가 소개시켜줬다고도 했어요.

 

조국 딸 건은 다르죠.

그에 관련된 모든 내용 중 조국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건 아직 확인된 게 하나도 없습니다.

검찰 마저도 조국 부인을 상대로 하고 있죠.

그런데 모든 기사 등은 뭐였죠 ?

조국, 조국, 조국.....

프레임 짜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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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 00:12:00

신분을 다르게 올렸던데요? 어디하나 의심이 안가는 곳이 없던데~ 혹시 그것도 살펴 보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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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 14:32:17

고의였을수도 실수였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제 경우에는 저는 서울대병원에 소속 되있지 않은데 저를 서울대학병원 소속 이라는 소개 수많은 번 들었습니다.

하여튼 저에게는 개인적으로 김현조군 한것이 심한 불법 또는 비리 라고 주장하는 것은 검찰이 조국 전정관 가족한테한거나 마찬가지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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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05:12:20

서울대생들이 다시 시위할지 두고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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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05:26:28

 현조야 군대는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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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05:34:39

윤춘장은 관심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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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06:11:59

또 한명 회원차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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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06:51:15

아직도 차단 안하셨어요? 빨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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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07:16:31

의혹만으로 분노하여 공정과 정의를 부루짖던 우리 서연고 어린이들과 동년배들은 우리 사랑하고 존경하는 나ㅂ의원님 아드님에게는 어떤 감정도 느끼지 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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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10:20:36

의혹만으로 그 누구도 그렇게 취급하면 안됩니다. 그들이 욕할 짓 했다고 님도 욕할짓 하면 용서 안됩니다. 오히려 hypocrite 처럼 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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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9 11:14:37
의혹만으로 그 누구도 그렇게 취급하면 안됩니다. => 맞는 말입니다.

그들이 욕할 짓 했다고 님도 욕할짓 하면 용서 안됩니다. => 제가 한 욕할 짓이 어떤 건가요?

오히려 hypocrite 처럼 만 보입니다. => 뜬금없는데요? 제가 뭘 했죠? 그리고 그냥 한글로 쓰셔도 됩니다. 영단어 사용한다고 그 의미와 의도가 변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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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9 14:13:43

님이 조국 관련해서 그런 말 안하고 다니던 사람이면 저도 동의합니다. 의혹만으로 그런말 하면 안되죠. 근데 저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도 중요한 정의라고 생각합니다. 나경원도 현역 국회의원에 심지어 당대표까지 한사람이니 최소한 조국 가족 만큼은 당해야 공평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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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21 19:15:07

저 조국 전 정관 관련해서 나쁜 말 일도 안했습니다. 저 칭찬만했습니다.
하여튼 눈에는 눈이면 북한한테도 그렇게 해야한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앞으로 나경원을 잡으면 자한당도 눈에는 눈으로 복수해야하나요?

제가 민주당을 (지지자들을) 비판 하는 이유는 어느 한 당이라도 올바로 가길 바라기 때문입니다. 아니면 그 누구도 응원할 곳이 없어지고 미래가 어두울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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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07:46:45

로그인하기전에 답답한 글이 보여서 댓글 쓰려고 로긴했더니 역시나 차단한 회원이라 글이 안보임. 조국 딸과 가족은 보호했던 논리 폈으면서 나경원 아들과 가족 까는 건 이율배반적이다라는 논리같던데...
사람들이 말하는 건 일정한 가치를 갖다대라는거죠. 지금 정경심 교수는 기소되어서 구속상태고요. 딸도 공동정범으로 엮는다네요.나경원과 아들은요? 나경원과 그 아들을 가만히 냅둬야한다면 조국 가족들도 가만히 냅뒀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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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10:18:23

님은 양쪽 다 당해야 한다는 뜻인가요? 저는 양쪽 다 괴롭히지 말자는 쪽에 서있습니다. 그들이 한것 우리도 똑같이 하자 라는 주장 보면 저는 그냥 두쪽다 싫게 됩니다. 조국 전장관이 당하신 것도 싫었고 지금 마경원이 아닌 나경원 아들을 공격하는 것도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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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9 21:22:52

저 역시 양쪽 다 괴롭히는 것에는 반대합니다.

다만 김현조 군의 경우 입학경쟁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크고,

그렇다면 두가지를 다르게 봐야 합니다.

 

아무튼 똑똑하긴 똑똑하다는데 안타깝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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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08:26:20

이걸 보고 서울대 넘들 시위 안하면 그 넘들 다 병신인증이죠..

머가 중요한지도 모르고 날뛰는게 되는거죠.

 

역시 저쪽넘들은 꼼꼼하게 해쳐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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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08:38:59

학회 쪽의 판단을 받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이 없는 게 좀 아쉽네요. 일단 지금 내용으로 보면 조국 딸 케이스와 오십보 백보로 보입니다(scie 논문 무임승차한 조국 쪽이 백보라고 봐야될듯)

두 케이스 모두 소속, 사사문제 등 기술적인 문제도 있지만 이건 둘째치더라도, 가장 중요한 연구 기여도 소명과 관련해서는 본인이 뭘 했는지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연구노트, 회의내역, 작업본 등의 증거를 제시하면 어느 정도 해명은 가능한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나경원 건도 학회나 아들 소속학교에서 공론화가 되면 이런 과정을 거치겠죠. 해외 학교라 프로세스는 느리겠지만 사안이 올라오면 국내보다 더 철저히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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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08:39:51

누구든 조국장관을 건드리면 잣되는 거야

아주 잣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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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08:48:06

실제로 본인이 썼는지도 의문입니다. 국내에 들어와서 인사 한 번 하고 그냥 이름 넣어준 것일 수 있어요.

조민양은 실험실에 출근했고, 본인이 작업한 파일도 컴퓨터에서 나왔어요. 다만 1저자는 아니었는데 1저자로 올려준거죠.

나경원 아들은 교수가 자기가 해줬다고 밝힌 것 외에 나온 게 없습니다. 연구노트이던 본인이 작업했던 파일이건.... 그 시기에 국내에 들어왔는지조차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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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09:51:14

여긴 계피향이 안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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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 00:14:00

표절했다
신분이 고등학생이 아니다
삼성에서 요구하는 조건이 아니었다
등등이 있는데 조민학생을 꺼집어내고 이상한곳이 없다고 쉴드치는 분들을 도대체 이해할수가 없고 그냥 먹이를 안주는게 답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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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21 20:49:30

드리프트박님. 저 나쁜 사람 아닙니다. 오히려 같이 만날 기회가 있었다면 예의바르고 오히려 착한 사람 같다고 느끼지 않을까 (^^;;) 생각합니다. 하지만 님은 저같은 의견을 가진, 님과 반대의견을 가진 사람을, 나쁨 사람으로 보거나 아니면 말을 무시하는게 답이다고 생각하시고 계십니다. 위에 말했듯이 위에 써있는 표절 진짜 표절 아닙니다. 모르는 사람들이 밑줄 그으며 표절이라고 말한 것 뿐입니다. 자기 말은 맞고 남의 의견이 다르다고 무시하는 것이 답이다고 무작정 틀리다고 그냥 생각 안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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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 00:48:39

왜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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