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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이 요새 불타오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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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10:27:46

 

 네 그러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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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9 10:34:33

미학 교수의 마케팅이 참 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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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10:37:42

진씨는 대화와 토론의 방식이 내용을 떠나서 상스럽고 천박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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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9 10:41:59

뭐 홍보하려고 그런다는 생각까지는 안하는데요,
저서에서 말하는 조영남 사건에 대해서는 “예술창작의 관행도 모르는 바보들. 예술가에게 도덕적 문제라고? 법적으로 무죄가지고 호들갑들은...”식으로 말하면서, 정경심 자녀의 표창장에 대해서는 “유시민... 법이면 다냐? 도덕성은?”

별로 안중요한 표창장들이 관행적으로 어떻게 발행되는지도 관심있으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뭔가 모순된 것 같기도 해서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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