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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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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앞 '긴 줄' 문 열리자마자 '물건 향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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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22 11:27:11

불매운동으로 발길이 뚝 끊어졌던 매장에 최근 할인행사 때문에 사람들이 찾는다고 하는데, 진짜 어떤지 한번 가보겠습니다.


매장 문을 열기 전인데도 기다리는 줄은 제법 길었습니다.

문이 열리자 서둘러 물건을 집어 듭니다.

[이런 거 하나 사도 줘요. 아무거나.]

양말 하나라도 사면 유니클로 대표 상품을 공짜로 주는 이벤트 현장입니다.

[여기 줄 선거야 지금?]

이벤트 상품은 15분 만에 다 나갔습니다. 

 

[서경덕/성신여대 교수 : 온라인 매출은 계속 달성했다. 그래서 내부적으로는 굉장히 좋아하는 분위기다라는 제보를 저한테 계속 해줬습니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들을 유니클로 매장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전형적인 꼼수의 방법입니다.]

 

 

판매율이 급감하던 일본 맥주도 알아봤습니다.

관세청과 대형마트의 자료를 봤더니 '판매량'은 늘지 않았는데, 대신 앞으로 팔려고 업체들이 미리 수입하는 '수입량'은 늘고 있었습니다.

일본으로 떠나는 관광객도 확인해 봤습니다.

관광객이 많이 찾는 오사카와 후쿠오카행 탑승객은 불매 운동이 시작된 후 지난 9월이 가장 적었고 10월부터는 조금씩 늘어나고 있었습니다.

중단했던 일본행 노선을 일부 재개한 항공사들도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 https://news.v.daum.net/…

 

 

"너희 나라 하는 일이 다 그렇지"..日 우익 '유니클로 불매' 조롱 메시지


서 교수는 지난 2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일본 우익으로부터 받았다"며 한국의 일본 불매운동을 조롱하는 메시지를 올렸다. 대한민국 역사 바로잡기 운동을 진행 중인 서 교수는 "(일본 우익들이) 정말 많은 조롱을 해댄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서 교수는 같은 글에서 국내 '친일파'들에게 받았다는 메시지도 공개했다. 서 교수는 "특히 더 기분이 안 좋았던 것은 한국에 남아있는 친일파들이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너 혼자 외친다고 되냐' '이 사진(유니클로 히트텍 무료 증정 행사에 참여하기 고객이 줄을 선 모습)이 원래 한국인의 본모습'이라며 말도 안 되는 얘기들을 쏟아부었다"고 전했다.


그는 "일본의 우익도 문제지만, 한국에 살고 있는 친일파들이 더 큰 문제라는 것을 또 한 번 느꼈던 하루였다"고 덧붙였다.

 

 

 | https://news.v.daum.net/…

 

 

이런 시절에까지 저러는 부류들은

일제 시대엔 어땠을지 이건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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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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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22 10:56:57

 아예 상종을 안할 나라도 아니고, 불매 초창기보다 좀 올라간거야 어쩔수 없죠. 

 

얼마나 올라갔는지가 중요한 거죠. 

 

딱히 수치도 제시하지 않고, "개돼지" 라는 발언은 좀.

 

불매이전 수치의 70% 정도로 돌아간다면 그때 개돼지 거려야죠.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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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1:03:55

우선 우린 피해자구요.

현실적으로 0%는 바라지도 않지만 1/10로 줄어 유지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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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22 11:09:12

피해자끼리 왜 개돼지 거리냐는 것입니다. 

 

정말 개돼지 소리 들어도 할말이 없는지.

어느 정도 늘어났는지, 그 정도 늘어난게 원래 그 수치까지 내려갈 수 없는데 내려 갔다가 올라간 것인지 등등에 대한 내용이 있어야 겠죠. 

 

일본 맥주량 늘리는것 같은 거야 까도 상관 없는데 이건 국민이 개돼지가 아니라, 해당 기업이 개돼지인 것이고요.  

 

불매가 문제라는게 아니라, 함부로 개돼지라고 던지는 것들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피해자이니 혼쭐을 내줘야 하다던가 거기에 반발하는 것이 아닙니다. 

표현도 적당해야죠.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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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1:12:43

저리 구입하는 그 일부를 비난하는 겁니다.

전체로 묶으면 안되겠죠.

 

저 일부를 개돼지로 부르고 싶은 마음은 여전하구요.

 

서교수도 놀리는 일본인들 보다 친일파들이 놀리는게 정말 기분이 안좋다고 하는게 괜한 이유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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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1:15:36

알바트로스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백보 양보해서 얼마 되지도 않는 물욕에 넘어간 모습만으로 개돼지 소리를 들어야 한다면 이전 나향욱의 말도 나름의 이유가 있는 셈이 됩니다. 욕하는 데에도 정도가 있죠.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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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22 11:20:11

그 얼마 되지도 않는 물욕에도 저리 쉽게 넘어가는 현실이니

 

위기시나 일제 시대 같은 때엔 어땠을지 안봐도 뻔하죠 ?

 

각자 생각이야 다르겠지만 어쨌든 최소한의 자존심마저 없는 것들이란 의견에

 

동의 하시는 불매운동 참여자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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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22 11:00:57

양말이니 속옷이니 하나 더 준다고 몰려 들어 금방 다 팔리는거 보면

같은 민족 입장에서 너무나도 쪽팔립니다.

 

수많은 침략과 한반도 사람들을 노예로 부리고 극악무도한 짓을 일삼던 것들에게

아직까지도 알아서 빨아주는 것들이 많다는 현실이 너무 더럽네요.

 

우리가 시작한 것도 아니고 일본의 무역 보복으로 인해 시작된 불매운동인데

대체품이 없는 필수재도 아니고 도대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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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1:01:35

소비는 개인의 자유라고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불매운동을 하시는 분들이 

자유적으로 일본제품 구매를 하고 

그덕분에 저쪽 놈들에게 똑같이 비웃음 거리가 되는건 

짜증나네요....

자유의지대로 구매하시는 분들 때문에 같은 취급 받는게 정말 싫네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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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1:04:13

같이 엮이는게 억울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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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22 11:07:25

오버가 심하시네요. 저 교수 친일파 타령하는 것도 그렇고 이 작성자 분 개돼지 타령하는 것도 그렇고. 정작 둘 모두 생활에서 일제를 완벽히 배제하지 못하고 있을 게 분명한데 몇 명인지도 모를 사람들이 유니클로 몇 장 샀다고 친일파에 개돼지 소리라니. 손가락 애국 적당히 좀 하셨으면 좋겠다 싶네요. 

 

프레임 씌우실까 하여 미리 몇 자 덧붙이자면, 일본여행 경험 0회, 의류 전반에 걸쳐 일제 0% 십수년째 유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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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1:03:44

어느 나라나 반동하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고,

우리나라의 경우는 30%정도는 나라가 뭐가 되든 자기만 잘 살면 좋겠다는 사람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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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22 11:06:20

깨지기 어려운 법칙이네요 한국에서는 ;;

 

내추럴 본 매국노 노예들 보다야 손가락(인터넷 구매도 결국 손으로 하니^^) 애국이라도 제대로 하면서 노예 되기를 거부하고 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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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22 11:06:54

느슨해진 불매운동에 경각심을 갖게 하는 보도라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긴 줄'은 어디 있나요? 

긴 줄이라고 하면 이런 그림이 나와야지...

매장 앞에 몇 명 모여있는 사진, 방송 중 나오는 긴 줄은 계산하는 줄...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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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1:07:37

기자의 오버일 수도 있겠죠.

 

중요한건 일정 이상 팔렸냐 안팔렸냐 아니겠습니까.

 

설마 매장당 10장 정도 팔렸다고 저런 기사가 계속 나오진 않겠죠.

 

그보단 온라인 매출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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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1:07:08

80년 운운하는 광고를 본 후로는 개돼지취급이 오버로 느껴지지 않네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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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1:09:52

일본이 한국을 아직까지도 어찌 여기고 있는지 드러난 광고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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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1:07:28

 저는 그냥 제가 보는것만 믿을겁니다

어제 유니클로 매장지나가보니 주차장은 차가 좀있던데 매장안에 사람은 몇명 못본거같구요

에어부산은 들어가보니 일본쪽은 거의 비행기가 안뜨네요  마트나 편의점에서 일본맥주는 못봤네요

아직 일본차중에 번호판 3자리도 못봤습니다    이정도면 우리국민들 잘하고 있다봅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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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1:10:29

그놈의 일부(라기엔 적지 않은)가 문제지요 항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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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1:12:09

인증샷 없으면 걸러 보는 편입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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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1:14:38

유니클로의 수입량과 매출량이 증명해 주겠죠.

망해 나가지 않을 정도로 유지가 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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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1:35:05

순이익이 얼마인지가 더 중요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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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1:16:21

저도 최근엔 직접 봐야 믿는 편인데요.
(이하 유니클로 아닙니다만..)

대학로, 하남스타필드 소재 ABC마트는 사람 많더군요. (대항마로 보이는) 슈즈모아 인가 하는 매장을 최근 봤네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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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1:21:10

오늘도 아침부터 데상트 패딩들을 봤던니 거시기 하더군요.

 

하지만 어서 망해 한국을 떠난다면 최소한의 자존심은 세워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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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1:21:05

어떤 좋은 일이든 완벽하게 성공할수는 없는일이고 삐딱선타는 세력이 있기마련입니다. 이정도 하는 것만 해도 성공적인거같은데 소수의 삐딱선타는 사람들가지고 오히려 언론에서 역으로 홍보해주는 느낌이네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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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1:23:01

어느 누가 완벽하게 불매운동이 되기를 바라겠습니까.

한국에 사는 일본인 숫자만 몇 인데요, 명예 일본인들 포함해서 ^^

 

한국에서 운영하기 어려울 정도 까지의 불매만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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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1:21:21

 다른 건 몰라도 유니클로하고 여행은 안되죠. 

 

- 80년을 잊었냐

- 불매는 곧 끝난다

- 방사능은 와서 먹어준다

 

...라는 소리를 듣고...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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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1:24:09

그 치욕의 역사가 좋았던(배를 불릴 수 있었던) 혹은 노예로 사육 되기를 원하는 사람들도 많으니까요.

 

선거 결과만 봐도 일정 이상의 숫자는 항상 그랬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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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1:28:44

언론 자체가 사실보다는 소설을 써 제끼는곳이죠. 이런 기사는 기자가 진짜 기사를 쓴건지 돈 받고 소설을 집필해준건지 부터 의심이 가는 기사라서 신경도 안 씁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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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2:09:47

기레기는 항상 주의해야 하는게 맞습니다.

 

사실 온오프 매출만 보면 다른게 필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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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1:32:45

 유니클로도 안가지만 앞으로 일본 여행은 정말 안 갈 듯 합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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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2:10:18

거긴 반일이 문제가 아니라 건강(안전)이 문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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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1:35:49

전우용같은 글쓰기를 하는 사람이 또 있다고 들었는데,

서경덕, 이 사람 이었군요.

 

일본에도 이런 식의 막말을 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우리에게도 이런사람들이 필요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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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22 11:38:42

소비는 개인의 자유이지요.

구한말의 매국 행위와 일제 감점기의 친일 행위, 역시 개인의 자유였습니다.

얼마 전 용산 CGV에서 영화를 보기 위해 아이파크몰에 갔었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서 유니클로 매장에 가봤습니다.

여기는 다른 매장과 다르게 펑 뚫린 구조가 아니여서 매장의 풍경을 보기 위해서는 매장 안을 돌아다녀야 합니다.

그런데 한산하다는 느낌? 전혀 받을 수 없었습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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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2:10:54

당연히 자유지요.

그러니 계속 팔리는 것이고 누가 막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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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1:37:22

 대놓고 조롱하고 깐죽거리는 왜구놈들의 도발에도 불구하고 공짜로 내복 한 벌 준다고 줄서서 저러는 게 개인의 선택과 자유라고는 하지만 솔직히 븅신호구로 밖에 안 보이네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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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2:11:19

웃픈 현실이죠.

2019-11-22 12:19:05 (106.*.*.85)

개인적으로 한 10만원 하는 물건을 선착순 100만명 정도 준다면 가 볼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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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1:38:50

딱 그 생각이 들더군요.

얼마나 자존감이 낮길래 대놓고 조롱이나 하는 것들이 옛다 이거나 먹고 꺼져라 식으로 주는 걸 좋다고 받아먹는지...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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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2:11:56

애초 자존심이라는게 없이 고집과 아집만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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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1:43:41

우리나라에서 불매운동으로 작살난 기업이 단 하나도 없습니다.

이번 기회에 그 표준모델을 하나 만들어보자는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건지 모르겠습니다.

개돼지라고 욕은 안하겠지만,
최소한 민족적 아니 그냥 한 인간으로서의 자존감은 좀 갖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공짜내복 한벌에 자존심마저 팔진 말자구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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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2:12:27

남양 하나도 끝내지를 못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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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22 11:45:46

어제 용산 아이파크 몰에 볼일 있어 갔는데...

나이 좀 있는 부부가 유니클로 세일한다고 어디냐고 물어보길래...모른다고 했는데...

에휴,,,나이 쳐 먹고 그게 그리도 사고 싶나? 는 생각만 들더군요.

암튼...불매운동 같은걸 왜 하는지 모르겠다는둥,,,뻘소리하던데,,,뒷통수를 ...

암튼 생각보단 사람들 좀 있더라구요. 그러니 개돼지 취급을 받는거겠죠.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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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2:13:02

명예 일본인인 2등시민들에게 유니클로는 국민 브랜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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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2:06:01

크게 놓고 멀리 보면

유니클로 할인이나 공짜,   일본차  눈물의 할인.... 등의 행사나

사람들이 뛰어 들어가서 물건을 사더라도  

이제 일본제품은 끝난 겁니다.

실은 이런 행사들이 제품이나 브렌드의 경쟁력을 더 떨어뜨리기때문에 

이제는 행사나 할인 아니면 구입하지 않는 제품으로 낙인이 찍히기 때문이죠.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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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2:13:29

정말 손해라면 알아서 철수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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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2:34:56

 망하기 전에 털기판매를 시작 한 것으로 보입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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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2:48:41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털고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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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3:00:49

서교수님 존경합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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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3:24:15

매국 노예들 때문에 더더욱 힘들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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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4:09:48

 근데 집앞에 삼성 프라자 철거하고 유니클로 대형매장 공사해서 들어 오네요...

터가 않좋은가????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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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6:21:59

철수를 해도 모자를 판인데 현실이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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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4:55:18

광주학살자 가족이 하는 식당이 가격이 저렴하고 1+1이라고 소비는 개인의 선택이라고 하면서 

그곳에 가서 식사하면 어떤 소리를 들을까요?

하물며 국가 전체를 모욕하고 학살하고 국토 곳곳에 더러운 짓을 해 놓고 한글을 말살하려고 했고

없는 가짜 역사를 만들어서 지금까지도 국민 전체를 우롱하는 놈들에게 자존심을 파는 행위가 각자의 논리로

대변 받을 수 있는 성격의 행위는 아니지 싶습니다.

어느 영화에서 나온 국민을 개, 돼지로 취급하는 하는 부분, 스스로 개, 돼지가 되는 부분이 오버랩되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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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22 16:19:41
 | https://newstapa.org/…

실제로 나르는 돼지라는 프렌차이즈로 무한리필 삼겹살 식당을 운영하고 있더군요. ㄷㄷㄷ

이거 모르고 가는 사람들 많을듯

아직 서울에는 없고 일산쪽에 몇개 있는듯 합니다만...이것도 맛집이라고 블로그 그지들이 무쟈게 빨아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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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6:39:11

허... 비교를 위해 가상의 상황을 생각하고 적었는데 실제 있다니 할 말이 없네요...

정보 알려 주셔서 정말 감사 합니다. 

여러군데서 기사가 이미 8월에 나왔는데 전혀 몰랐네요. 상표특허 검색하니 기사 내용대로구요.

속에서 천불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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