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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이 몰려오네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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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3:04:30

어제 소주잔 사용기를 올릴라고 했는데..

 

쉼터가...

 

아.. 쉼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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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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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3:08:50

어라... 쉼터가 사라졌네요.

정치분쟁글 안봐서 참 좋은 곳이었는데. ㅠ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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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3:10:36

저의 술잔 사용기...를 써야하는데....

갑자기 쓰기가... 힘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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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3:11:26

술잔 사용기면 덩달아 같이 사라진 술한잔 게시판에 쓰셔야...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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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3:13:32

술한잔 게시판이 사라져서 술잔 글을 못쓰는......

이라고 살포시 풍을 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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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3:13:30

이제 여기가 쉼터다~~~~~ 라고 생각하세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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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3:35:16

오래전 제가 좋아하던 만화...

정들면 고향 코스모스장... 이 생각나네요..

쉼터에 정들었는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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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3:14:26

디피에 오면 무의식적으로 프차에 오고 여기서 글 대충 골라 읽은 다음에는 쉼터로 넘어가는데...

갑자기 본문글을 읽고 메뉴를 보니 정말 쉼터가 없네요...

 

예전 정게가 없다 생겼다 사라진것과는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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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19-12-03 13:35:41

리젠이 중요한게 아니라..

컨텐츠가 중요한데 말입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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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3:18:30

쉼터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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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3:26:44

그러게요 아쉽네요. 프차에 정치 카테고리 시행 해봤자 어차피 오늘부터 안지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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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3:30:50

정말 당일부터 안지켜서 혼잡이 벌어질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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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3:36:40

지공장님 영감님 개그가 급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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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3:48:00

제 개그는 최첨단인데요. 영감님이라뉘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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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4:07:09

최첨단 영감개그~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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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3:35:58

그쵸....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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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3:21:36

쉼터 부활 단식투쟁 합시다

단, 황교안 단식으로...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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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3:37:12

전 일단 술을 마시겠습니다...

쉼터 부활을 위해서...

(새 잔이 너무 맘에 들었다는건 안비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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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3:28:32

저도 쉼터 게시판이 아쉽습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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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12-03 13:37:41

그쵸...

하다못해 사람 자주 다니지 않는 시골길에도!!!!

휴게소가 있는데.. 말입니다..

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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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3:29:15

그러네요.
쉼터가 어디로 갔죠.
쉬고 싶은데....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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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3:37:54

제 말이요...

1
2019-12-03 14:23:32

그 소주잔, 정말 사용하셨어요?? ㅇ.ㅇ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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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4:24:46

네... 한병 들어가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회와 물메기국을 먹었거든요...

^^;

1
2019-12-03 14:26:16

헉!!! 한 병이나요??? 설마, 원샷은 아니셨죠?

물메기국? 처음 들어봐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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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12-03 14:27:42

 

요렇게 생긴 고기를 조롷게 맑은 국으로 끓이는데...

저희 어머니 솜씨가 매우 바람직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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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4:34:02

오~~~~ 

복지리탕 비슷할 것 같네요. ㅇ.ㅇ

WR
1
2019-12-03 14:38:07

복지리랑 많이 다른게 살코기가 젤리같아요...

맞나?

제 입에는 그래요.. ㅎㅎ

근데 전 개인적으로 고춧가루 팍팍 쳐서 빨갛게 해서 먹는걸 더 선호합니다.

ㅎㅎ 

1
2019-12-03 14:42:35

아...쫄깃한 느낌인가 봐요.

전 일단 맑은 국으로 절반을 먹은 다음, 고춧가루 뿌려서 빨갛게~~~ :)

허기가 마구 마구 몰려오네요. 

WR
1
2019-12-03 14:44:25

아.... 그게.. 쫄짓한게 아니라...

푸딩.....에 가까운 질감인데요..

살코기를 숟가락으로 푹하고.. 퍼올릴 수 있을 정도에요...

하... 제가 배운게 짧아... .. 죄송합니다.

1
2019-12-03 14:46:36

헉!! 푸딩에 가까운... 그럼, 푹 퍼진 도토리묵 같은 느낌요???

WR
1
2019-12-03 14:48:40

그것보다 더 부드럽습니다......

햐.. 이걸 어케 설명하기가 어렵다는걸 이제서야 깨닫네요...

디피의 경상도에 사시는 분들의 설명이 필요합니다..


1
2019-12-03 14:53:58

언젠가 꼭 한 번 먹어 볼 날이 오겠지요...

원래 경상도 음식인가 봅니다.

꼭!!!! 기억했다가 먹어보겠습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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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5:01:08

소주 조심하세요...

소주를 부르는 마성의 음식입니다..

1
2019-12-03 15:04:42

제가 다행히 소주"만" 안 마셔요. 그 외는 가리지 않아요. :)

긴 댓댓글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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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6:56:52

아~~~~ 쉼터...오데로갔나.오데로갔나.오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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