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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신병자는 아닙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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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06 19:23:37

아무래도 제가 좋아하는 사이트니 이글은 써야되겠다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일단 글에 앞서 저를 욕하시는건 좋지만, 제 주변인들 욕은 하지 말아주세요. 

디피 회원분들 다들 나이가 있으시니,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 의도는 

설문조사를 많이 작성했을때 관심받을려는것보다 같이 흥미롭게 즐기기 위함임입니다.

 이걸 적는다고 해서 정당성을 얻고자 함은 아니고, 오해라도 풀고 싶어서 쓴겁니다.

 

전 직업이 프리랜서입니다. 종합소득세 신고하는거 아시죠.

정확히 일은 공개하진 않지만, 영상편집관련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맨날 컴퓨터로 일하고 돈벌고 있습니다. (우울함과 답답함은 있습니다.)

상속받은 별도의 재산과 프리랜서 수입이 직장인 월급은 되서

평생 먹고사는데 지장은 없습니다. 돈쓸일도 그렇게 없구요.

 

가끔 저보고 밖에서 사람도 만나보라고 하시는데, 전글보면 아시겠지만

인간관계는 좁지만, 술한잔 하면서 속털어놓을 인간관계는 5명 정도는 됩니다.

뭐 적긴 한데 만족합니다. 제 성격에 인간관계 많은거 귀찮아 하고, 경조사 같은거

가기 싫어서요.. 그리고 사랑하는 여자친구도 있습니다.

 

좀 배부른 소리이겠지만, 삶이 지루하고 여유가 있다보니 

커뮤니티에서 같이 놀고 즐기는걸 좋아합니다. 영화보는것도 당연히 좋아하구요.

그래서 설문조사 하면서 사람들의 생각이 궁금했습니다.

 

가끔 정신과도 다녀보라고 말씀하시는분들 계시는데 정신과 다니고 있습니다.

가끔 프리랜서 직업상 스트레스 받는일이 있어서 약처방 받고 2년 넘게 먹고 있습니다.

 

가끔 밖에 나가고 사람도 만나라는 말씀도 하시지만,

 

말씀대로 가끔 사람만나서 놀고, 바깥공기쐬러 산책도 하고, 데이트도 하고 그럽니다.

 

커뮤니티 또한 (디피 포함) 제 친구이자, 영원한 동반자입니다.

 

가족, 인간관계와 애인으로 채워지지 않는 외로움을 커뮤니티 (디피 등등)로

 

푸는겁니다. 

 

제가 이글쓴다고 해서 앞으로 설문조사 많이 쓰게 해주세요 라고 허락 받고 싶어서가 아니고

어차피 운영자분과 약속은 지킵니다.

제가 이런 사연이 있다는걸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사회성? 좀 부족하긴 합니다. 직장은 버틸수 있었는데, 제가 하고 싶은 프리랜서 일이 좋아서 

때려치우고 이걸로 평생 먹고 살려고 한겁니다.

 

남는 시간에 노가다나 택배상하차라도 해보라고 그런 얘기도 들었지만

공장 알바해봐서 아는데 맨날 일 못한다고 욕먹어서 거긴 얼씬도 안합니다.

지금 일로도 평생 먹고 살수 있으니까요. 구지 욕먹으면서까지 상처받고 싶지 않습니다. 

 

직장다닐때 인간관계가 좁긴 했지만 왕따 당한적은 없습니다.

성격이 내성적이진 않았기 때문에..

 

그랫 흔히말하는 제가 관심종자이거나, 그런게 아니라

커뮤니티라는 친구와 영원히 잘 지내고 싶어서 입니다. 물론 제 다량의 설문조사라는 

과욕도 있었지만요.

 

그래서 솔직하게 다 말씀드리는겁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두서없는 글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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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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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9:23:25

알았어요
근데 저 이모티콘 2개는 지워보시겠어요?
읽는 분들 마음이 훨씬 가벼워질 겁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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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9:29:12

저의 마음을 담은 겁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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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9:24:46

다 가지셨군요. 부럽읍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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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06 19:25:53

속마음 이야기 하시니 앞으로
조금더 여유로운 마음으로 라오즈님 글을 대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응원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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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9:2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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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9:26:54

커뮤니티와 디피회원들을 좋아하는 분이 왜 그 분들이 싫어하는 일만 골라서 하시는지 궁금하긴 합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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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9:30:01

좀 억울해서 오기도 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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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9:27:58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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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06 19:29:35

연인 관계든 친구 관계든 일 관계든 모든 인간관계에서는 상대가 좋아하는 것을 해주는 것 보다 싫어하는 것을 하지 않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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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7 00:00:20

아이디와 달리 전혀 모질지 않은 의견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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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06 19:36:27

저도 그간 종종 싫은 소리 해온 회원이기에 이 글을 읽으니 마음이 편치 않고 미안함을 느낍니다. 부디 앞으론 더 좋은 모습 보여주시길 바라고 응원합니다. 3개 정도의 글을 쓸 때 필요한 아이디어를 모으고 모아 하나의 글로 작성하시면 더 많은 회원들이 흥미를 느낄테고 라오즈님의 만족도도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래 글을 읽어보니 운영자님과 일주일에 한 번만 글을 쓰는 걸로 합의를 보셨군요. 분명 라오즈님께도 좋은 일일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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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9:37:45

힘내시고

꼭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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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06 19:44:14

저는 라오즈님이 설문할때 거의 읽어는 보았지만 한번도 참여는 안했습니다.
왜냐면 솔직히 재미도 없고 궁금하지도 않은 내용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게시판을 별로 재미없게 사용한다고 사용권한을 박탈하잘 수는 없죠.
그냥 무관심 모드랄까 그런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상함(?)을 못참으시는 분들도 많더군요...

라오즈님은 친하고 싶은 마음에 공통의 교감 거리를 만들고
싶어서 설문이란 형식을 빌린단 건데요. 디피회원들중에 설문으로 교감을 느끼는 분은 없어보여요.(있다면 옹호 글이라도 올려주실텐데)
차라리 일상의 느낌이나 공감이 되는 현상에 대한 의견등을 올려보세요
그러면 날선 비판같은 글은 없어질 것이고 1주에 힌번 설문하셔도 별말이 없을거 같아요.
하지만 본인글은 안쓰시고 기계적으로 1주에 한번 설문만 올리신다면
그 간격이 절대로 좁혀지지 않을겁니다.
잘생각해보시고 즐거운 디피 생활 하시기를.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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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9:45:24

무슨 말씀을 하시는 부분인지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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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9:46:06

그럼 설문조사 말고
다른 시리즈 글은 어때요?

영상편집 일을 하시니
영화,애니,드라마,예능....등
그런 시리즈 글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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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9:55:55

추가로
책 이야기
음악 이야기
음식 이야기~
회원님들과 대화 할 글들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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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20:08:54

저도 공장장님 의견에 찬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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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9:49:55

많이 우울하신것 같은데..힘내세요. 모든 사람 맘에 들수는 없잖아요..

앞 댓글에 다른 회원분들이 필요한 말은 다 적으셨네요. 취사선택 하시면 될것 같고..

첨언하자면 제게는 나름 유익한 설문도 있었습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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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9:51:20

 분탕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잘 지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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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9:51:52

너무 자주 하셔서 그렇지 제 개인적으로는 라오즈님께 별 불만은 없는데...

오가다 재밌는 설문이면 참여하고 아니면 패쓰합니다. 세상에 별 사람이 있고 커뮤니티에도 개성있는 분들도 계시겠죠 뭐 엄청난 어그로나 또라이가 아닌이상 상관없습니다.
너무 연달아서 올리지만 말아주시면 좋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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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06 19:54:03

설문조사를 통해 사람의 참여를 유도한다 -> 사람들과 공통주제로 대화를 하면서 친밀도를 올린다 로 생각하셨다면 뭔가 단단히 착각한 겁니다.

 

님이 설문조사를 하면요, 참여하는 사람들이 커뮤니케이션을 하려면 자기 정보를 공개해야 합니다. 거기에는 개인에 대한 민감한 사항이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고, 굳이 쓰기 꺼려지는 것도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 설문조사나 질문 자체가 커뮤니케이션을 하려는 사람이 정보공개라는 위험을 감수하기 때문에 부담이 갈 수밖에 없고, 그래서 이런 설문이나 질문을 할 때는 자신의 상황이나 입장을 쓰는 게 우선인 겁니다.

 

그런데 님은요, 그런 설문조사 하면서 자기 얘기는 단 하나도 안 적었어요. 아주 남의 사생활 얘기, 남의 생각만 날로 먹겠다는 더러운 심보가 노골적으로 보이는 거에요.

 

자신은 그림자 뒤에서 남의 얘기가지고 희희낙락하면서 말이에요.

 

같이 흥미롭게요? 님 혼자 흥미롭게겠죠.

 

 

님이 아무리 장황하게 써봤자 본인 것을 먼저 공개하는 리스크를 감수할 의지가 없는 이상 욕은 탈퇴할 때까지 먹을 각오를 해야 할 겁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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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9:56:14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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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9:55:27

그래도 진솔함이 많이 느껴집니다. 앞으로 더 즐거운 디피생활하세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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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9:55:44

 알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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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9:58:13

영상편집일을 하신다구요?
회사 후임 녀석이 컴퓨터 개발을 그만두고 그쪽으로 전향하고 싶어하던데 그쪽일을 하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하는지 뭘 공부해야하는지 간략하게 나마 조언 가능하실지요.
즉흥적으로 맨땅에 헤딩하는 거라면 말리고 싶지만 본인이 심사숙고한 모양이라 가능하면 좀 알아봐주고 싶습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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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20:00:56

그냥 네이버에 편집프로그램 활용하는거라 대단한거 없습니다.

전문가 베가스나 이런거 하실려면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서점이나 개인적으로 알아보시는게 더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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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20:25:49

답변 감사드립니다 ㅎㅎ
그리고 커뮤니티 활동이라는 것도 결국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영역인지라 자기를 보여준다면 조금은 나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단순한 글을 쓰는 일이지만 사람들은 그 글에서 사람을 느끼니까요.
저도 여기에 정치글을 쓰지만 다른 것 없이 365일 정치글만 올린다면 알바 기계나 다름없다고 느끼셨을거에요.
단순 투표글에서 사람들은 라오즈님을 볼 수 없기 때문에 거부감을 느끼게 되지 않았을까 해요.
라오즈님도 단조로운 생활이라해도 평소 생각하는점 망상하는점이 있을 것이고 그렇기에 궁금함을 느끼고 사람들을 느끼기 위해 설문글을 올리는 거겠죠.
그럼 단순히 남들에게 묻기전에 자기를 조금만 보여주면 어떨까 싶어요.
밥시간이 되면 뭘 먹을까 고민하듯이 난 오늘 뭐가 땡기는데 다른거랑 갈등이 된다.
평소 여러분은 무슨 음식을 즐겨드시냐 식으로 해주신 다면 다들 거부감 없이 다양한 혹은 어느정도 일치한 식성을 답을 주시지 않을까요.
그게 없이 단순한 설문을 올리시니 라오즈님은 보이지 않고 설문업체가 느껴져 거부감을 느끼는게 아닐까해요.
그럼 앞으로도 다시 잘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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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20:05:43

이런 글 쓰시기 고민 많이 되셨을 텐데 마음 잘 받아들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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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20:08:11

남의 의견을 듣고 수집하는 행위가 그리 만만한게 아니죠.
회의중이나 미팅중에 설문전화받으면 화가 나기도 하잖아요.
억울하다 생각마시고요, 자책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다른 분들의 말씀을 많이 들어보시고 노력하시는 수밖에 없습니다.
까칠한 피드백에 오기가 생기는 정도라면 그 소통방식으로는 성공하기 어려울것 같으니, 방식을 바꿔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오기는 남탓할때 튀어나오는 심성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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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20:10:09

이글은 맘에 와닿네요.
설문이란 것도 서로가 공감할 수 있는 주제로 했으면 합니다.
아무 의미도 없는 남들 다 뭐 이런 걸 설문이랍시고 올리나 싶은 거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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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20:11:26

무슨 이런일로 울고불고 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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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20:37:33

아주 비난받을 죄 지은것도 아닌데, 지금부터서라도 설문조사 같은거 자주 하지 마시고, 눈팅도 하고 그러면 되겠네요. 아니면 결혼해서 아기를 낳아보세요. 설문조사고 눈팅이고 다 필요없고 바쁘실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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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21:06:18

술 한잔하면서 털어놓을 인간관계가 5명이나 되다니 많은대요? 거기에 애인도 있고 프리랜서로 먹고 살 걱정도 없다니 가질거 다 가지셨네요. 같은 프리랜서 입장에서 늘상 밥줄 걱정하는 처지라 부럽기만 합니다.

커뮤니티라는 공간에 너무 매몰되지 마시고 애인과 지인들과 자주 어울리세요. 저같이 그런거 없는 사람이나 

열심히 하는게 커뮤니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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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21:09:22

다른이의 삶이나 생각이 궁금할 수 있으나 그건 앞서 쓴 글처럼 님의 관음증의 또 다른 표현일뿐이라 생각합니다
본인의 삶을 공개했다곤 하나 단편적인 이야기일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니 님이 잘하는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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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21:43:37

이런 글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다같이 즐기기 위한 첫 걸음은 어게입니다
어게에서 자주 뵙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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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22:52:51

다니시고 계시구나 사람들 보는 눈이 크게 다르지 않다는걸 새삼 깨닿게 되네요 힘내세요 꼭 완치 하시길 응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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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23:20:57

커뮤니티를 그냥 맘편히 쉬어가는 곳이라 생각하고 너무 크게 애착을 갖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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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07 02:00:34

그래요 이런거 쓰라구요 이런거.. 이번엔 또 사람답게 쓰셨네.. 혹시 나 차단 풀었어요? 암튼 님이 제발 명심해줬으면 좋겠는게 앞으로 님이 이렇게만 글을 써제껴도 정신나간놈 아니면 DP의 그 누구도 뭐라고 안합니다. 그러니까 일주일에 한번만 하라는 설문도 그냥 하지 마시고 앞으로 이런글만 쓰세요.

다시 한번 더 말합니다.
설문 하지마세요. 또 욕먹습니다.

조언을 추가해야겠군요.
설문 아니더라도 남의 생각을 묻는 평범한 글은 설문이랑 다를바가 없으니, 남 생각 묻는 글도 이 시국에 정말 필요한거 아니면 그낭 웬만하먼 쓰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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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7 08:52:36

라오즈님.....전 전혀 불편 하지 않습니다.....오히려 이걸 불편해 하는 사람들을 이해 할수 없습니다....법 어긴바도 없고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을 하신것도 아니구요. 많이 올리세요. 화잇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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