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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은....많이 춥지 않은 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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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1 14:23:05

 

 

 

 

 

 

 

12 월 초중반쯤이면.... 귀를 깨버릴듯한 차가운 바람에 오들오들 떨면서 지냈던거 같은데...

 

요즘 날씨는 그정도까지는 아니고... 아직까지는 적당히 편안한(?) 추위 정도여서 다닐만 한듯 합니다.

 

 

 

언젠가부터 눈내리는 날이 적어지더니.... 

 

최근 몇년사이엔 푹푹 발이 들어가는 정도의 많이 쌓인 눈도 안왔던듯 싶구요

(물론 서울에 한정된 이야기입니다...)

 

눈도 적게 오고.... 날씨도 살~짝 덜 추워지고.... 이것도 지구 온난화의 영향이려나요...

 

혹독한 추위를 대비해서 한달전에 핫팩 300개 사놨는데.... 

(주머니형 150 개 + 붙이는 핫팩 150개)

 

테스트 삼아 두개 꺼내서 써보고는 여전히 박스속에 핫팩들 안쓰고 그대로 놓여있네요..^^; 

 

 

 

 

 

 

 

 

 

 

님의 서명
40살이 넘도록 여자손목을 못잡아봤지만...
조금 불편할뿐 부끄럽진 않지가 않다면 않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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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19-12-11 14:24:34

1월 2월이 본격이죠.

WR
2019-12-11 14:26:10

네...1월부터는 혹독한 날씨가 될거 같긴한데.....당연히 겨울은 겨울다워야 제맛이긴 하지만... 

눈 만큼은 많이 안왔으면 좋겠어요..^^;;

1
2019-12-11 14:27:22

2년전 혹한 생각하면 덜 추운거 같아요.

WR
2019-12-11 14:29:25

새로 이사온 아파트가 옛날 방식의 중앙난방형 아파트라... 집안은 좀 춥긴 하지만...

야외 돌아다녀 보면.. 확실히 아직까지는 덜 추워요~~ ^^;

2019-12-11 14:32:34

글고 보니...3년전인가 2년전 겨울이 무지하게 추웠던 기억이...

 

아파트 단지가 다 얼어붙어서, 세탁기도 못 돌리고...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2019-12-11 14:40:50

 원래 해 단위로 추웠다 더웠다 하더군요..

의류업에 종사하시는 분들 많이 아는데

어느 정도는 대충 예측 가능하다고..

머 그거 벗어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요..

2019-12-11 14:42:24

 저는 겨울만 되면 오른손 약지와 검지에

바로 동창증상이 나타납니다.

그럴 때마다 피부과를 가는데

완치의 치료약도 없으니 해마다 고생이죠

 따뜻한 물에 5분에서 10분 정도 마사지하듯 하는 게 제일 좋다고 하는군요.

하면 증상이 많이 완화되는데

오지게 춥든 따뜻하게 춥든 하여튼 추운데 1시간 정도만 노출되면 바로 원상복귀-_-;;;


2019-12-11 14:46:39

집돌이라 출퇴 지하철 타러 걷는
시간 빼면 찬바람 맞을 일이 별로
없어서 항상 추운지 잘 모르는...
좀 두껍게 입으면 지하철 타면 등 타고
땀이 흘러요ㅜ
다 없으면 어찌 겨울 나냐하시는 롱패딩
없는데도 추운지 잘 모르겠어요.
버스, 지하철 냉난방 짱이에요.
그 여름철 욕하시는 춥다고 에어컨 꺼
달라는 승객 타입인가봐요 전.
에어컨에 오들오들 떨긴하지만 줄여
달라고 요청 안하긴 합니다ㅜ

2019-12-11 14:51:59

2년전에 비하면 봄 날씨네요.

2019-12-11 14:57:38

사탕님때문에...항상 따뜻하누겨울이에요..

1
2019-12-11 15:04:13

올해는 덜 춥답니다
그리고 암만 추워도 2년 전 겨울만 하겠습니까
근데 덜 추우면 미세먼지 ... 에휴...

2019-12-11 19:27:46

핫팩 2년 되었으면 테스트 해보시고 따뜻하면 올해 안에 소모하시고, 안따시면 폐기 하세요. 밀봉되어 있어도 자연기화 되는지 효과가 사라지더군요. 몇 해전 조선소 일할 때 샀던 핫팩 수백개가 다음에 추우면 써야지 하고 보관 하다가 2년쯤 지나서 쓰려니 효과가 다 사라졌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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