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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웃기면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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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두여자의 거짓고소로 저의 어머님이 담도암4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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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13 00:43:18


당당위 정치판에 엮인 뒤로 실망하고 손절했는데 오늘부로 생각을 바꿨습니다. 막장으로 치닫는 현 상황에서 남성들을 위해 목소리 내는 집단이라곤 유일한데 그건 너무 나이브한 생각이었다는 걸 절감합니다.

위 사연을 쓰신 분의 어머니께서는 현재 하반신 마비로 24시간을 누워계셔야 하는 상태라고 합니다.

판결문과 진단서 인증 링크

 | https://m.caf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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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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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00:56:08

법정에서 억울한 판결을 받고 분개하는 건 의외로 흔한 일이죠.

한데 문득 궁금... 님이 현실 사회에서 남성차별로 받는 불이익으론 어떤 게 있나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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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13 01:01:07

참 어처구니 없는 댓글입니다만 보상없는 군대로 불충분하다면 감옥이라도 가드리면 좋을까요. 사소한 문제까지 들먹이는 것은 '남자답지 못하기에' 굳이 하나하나 언급은 않겠습니다만 저희 세대는 학창시절부터 남자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아온 세대라는 정도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전에도 몇 번 게시판에서 밝혔지만 저는 80년대 후반 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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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01:02:12

'남자답지 못하'더라고 하나하나 언급이 듣고 싶은데요.

군대가 보상이 없다는 것도 좀 말이 안 되고요. 모두를 지키기 위해 가는 것 아닌가요? 

그전 사람들이 지켰고 미래의 사람들이 지킬건데 보상이 없다뇨?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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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13 01:22:58

늦은 시간에 화내고 싶지 않아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제 글에서 사라져주세요. 상호차단 할테니 댓글이 궁금하면 로그아웃 하고 와서 보시구요. 무논리로 시비터는 걸 받아주는 것도 지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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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13 09:02:56

으하하 모두를 지켰다니 ok라구요? 그런 추상적인 말 말고 진짜 보상을 말해보세요. 중국발 미세먼지도 국제정세와 외교관계에 대해 생각해주게 하니 필히 필요하겠군요. 우리집에 강도가 들어도 차후 경각심을 가지고 살아갈 마음을 얻었으니 이 또한 필요했던 일이어라!
이 세상에 불평할것 하나 없어라! 지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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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01:02:29

아들이나 사위 혹시 본인에게 저런일이 생길까 두렵고, 우려스러운 마음에서 올리셨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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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01:03:40

과한듯 느껴져서 물어본 겁니다. 

실제 반대사례도 찾아보면 엄청나게 나올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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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01:18:35

심각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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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02:17:00

남성이 무고한 여성을 주작으로 성추행 고소하는 사례가 엄청나게 많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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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09:01:49

그 반대사례 올리세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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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4 01:03:22

글쓴이가 윗글에서 말하고자 하는것은 '무고'인 경우에 남자가 당한 피해의 억울함 입니다. 실제 성 추행범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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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13 01:28:37

 그저 문재인 욕 하는 거 같다 싶으면 시비부터 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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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01:31:38

2019년 10월 24일에 가입했네요
닉네임을 무능재인으로 해서
첫 댓은 문재인 욕 하는 거다 싶으면 시비부터 건다고
여기 뭐하러 온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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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01:51:11

느그동네 가서 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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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09:31:17

DVD 커뮤니티에는 왜 가입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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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02:06:58

남성 목소리 내는 집단이 어디인지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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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11:48:04

당당위라고 해서 정치권이나 극단적 반페미 집단(흔히 안티페미라는 집단으로 분류되는)과 결탁하지 않고 평등을 외치는 집단으로 현 대한민국에서 유일무이한 집단입니다. 지지가 높았는데 최근 한태경 등과 함께 하는 모습으로 실망감을 산 부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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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02:07:47

정말 인성쓰레기들 많군요. 피눈물이 나는 사연인데 최소한의 공감은 커녕 어찌 저리 댓글달 수 있을까요? 피해자와 그 어머니의 처절했던 시간들을 상상만해도 너무 안타깝고 괴로운데.. 적어도 사람답게 생각하고 주둥아리 나불거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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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02:13:23

누구보다 헌법의 기본 가치를 잘 알고 또 알고 있어야 하는 법원과 검찰 경찰이

한낱 감상주의에 빠져서 그것을 헌법률 등 위에 두고 국가 권력을 휘두르다보면

그 끝은 모두의 파멸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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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04:22:56

첫플이 망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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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07:51:41

남의 고통앞에서
의도와 목적을 먼저 생각하는
그 피는 아마 푸른색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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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09:27:18

첫댓글의 중요성을 느끼네요. 무고죄로 실형살게한 x은 끝까지 자살당하게 만들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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